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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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석전마을 제보자들을 만나기 위해 마을을 재차 방문하였다. 이 날은 진안군수가 신년하례차 마을을 방문한 날이라서 마을 주민들이 회관에 많 이 모였다. 조사자에게 협조적인 제보자에게 시집살이노래를 청하자 노래를 불러 주었다.
    조사일시2010. 2. 1(월)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동창리 석전길1 석전마을회관 | 제보자이순자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시집살이노래를 부탁하자, 시집살이 하는 신부가 죽었는데 신랑은 잘살고 있다는 내용이라며 부르기 시작하였다. 1차 조사 때 만났던 제보자들이 노래 중간에 들어오고 나가고 하였다.
    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황금리 가치마을 회관 | 제보자고수정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령마을지에 제보자가 소개된 것을 보고 제보자를 찾아갔다. 매우 적극적인 성격인 제보자는 80세의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총기가 무척 좋 아서 노래도 여러 곡 불렀고, 이야기도 여러 편 구연해 주었다. 옛날에는 시어머니들의 며느리 구박이 심했다고 하면서 시집살이 이야기...
    조사일시2010. 2. 4(목)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 원동촌길 17-6 하순덕 제보자 자택 | 제보자하순덕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밭매는소리를 부른 후에 시집살이노래를 요청했다. 제보자는 좋은 시부모님을 만나 그 옛날에도 시집살이를 해 보지 않았다고 하였다. 그래 도 조사자가 노래를 청하자 옛날에 밭 매면서 불렀다는 이 노래를 불러 주었다. 제보자는, 옛날에는 논에 가서 가래라는 잡초를 하루 ...
    조사일시2010. 2. 6(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덕현리 원덕길 51 김금이 제보자 자택 | 제보자김금이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여러 편의 이야기를 구연한 다음, 조사자들이 옛날 노래를 청하자 흔쾌히 베틀노래와 삼을 삼을 때 불렀던 노래를 불러 주었다. 조 사자들이 시집살이노래를 청하자, 이런 것도 노래냐고 하면서 짧은 노래를 불렀다. 제보자는 시부모님 안 계신 집으로 시집을 와서 ...
    조사일시2010. 2. 6(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강정리 원강정 128번지 김영이 제보자 자택 | 제보자김영이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낮에 마을회관에서 만난 후 저녁에 다시 제보자 자택에서 전언년(여.77), 최복순(75) 제보자와 함께 제보자를 만났다. 다소 소란했던 회관에 서와 달리 조용한 곳에서 제보자는 몇 곡 노래를 더 불러 주었다. 조사자가 시집살이노래를 청하자, 실제로 시집살이를 심하게...
    조사일시2010. 2. 23(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동향면 자산리 대야길21-3 성영애 제보자 자택 | 제보자성영애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성격이 활달하고 적극적이어서 인근 마을인 자산리에서도 제보자의 이름을 알고 있었다. 이런 성격 때문인지 제보자는 자발적으로 노 래를 불러 주려고 하였다. 조사자가 밭매는소리를 청하자 옛날에 시집살이가 하도 심해서 밭 매면서 이런 노래를 했다고 하였다.
    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동향면 대량리 상양지 2길 8 상양지마을회관 | 제보자박간출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성격이 활달하고 적극적이어서 인근 마을인 자산리에서도 제보자의 이름을 알고 있었다. 이런 성격 때문인지 제보자는 자발적으로 노 래를 불러 주려고 하였다. 조사자가 밭매는소리를 청하자 옛날에 시집살이가 하도 심해서 밭 매면서 이런 노래를 했다고 하였다.
    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동향면 대량리 상양지 2길 8 상양지마을회관 | 제보자박간출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고추 모종을 이식하는 시기라서 제보자도 하루 종일 일을 하고 저녁에 돌아왔다. 제보자는 본래 친절하고 자상한 성품인데다 조사자와의 두 번째 만남이라서 부담 없이 조사자를 대해 주었다. 조사자가 시집살이노래를 청하자 제보자 본인은 시부모님이 좋아서 시집살이도 별로 ...
    조사일시2010. 3. 3(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가막리 상가막길15-10 김종순 제보자 자택 | 제보자김종순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고추 모종을 이식하는 시기라서 제보자도 하루 종일 일을 하고 저녁에 돌아왔다. 오랫동안 기다렸다가 제보자를 만났기 때문에 제보자는 미 안한 마음에 못하는 노래나마 불러 보겠다고 하였다. 조사자가 시집살이노래를 청하자 이 노래를 불러 주었다. 옛날에 밭에서 일하면서 ...
    조사일시2010. 3. 3(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가막리 상가막 569-1 박족간 제보자 자택 | 제보자박족간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달순씨 혼자 오랫동안 많은 노래를 부른 탓에 피곤해보였다. 이에 조사자는 다과상을 내밀며 여기까지만 부르고 쉬었다가 다시 부르자고 하 였다. 그러자 ‘쉬기는 뭘 쉬어’라며 다시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다.
    조사일시2011. 02. 08(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기성면 사동3리 노인회관 223 | 제보자박달순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이선달네 맏딸애기’를 아시는가 물었더니, 안다면서도 역시 다 기억해낼까 우려가 되는지 부르지는 않았다. 대신 박경 남 씨는 가사 ‘우민가’를 낭송했다. 시집살이노래를 불렀는가 물어보니, 박경남 씨가 자처해서 이 노래를 시작했다. 끝난 뒤 사설...
    조사일시2011. 5. 7.(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비안면 옥연 1리 233번지 박경남 씨 자택 | 제보자박경남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친정인 성주군 월항면 곰박골에서 배운 노래다. 길쌈노동요로서 기능을 가진다.*
    조사일시1979-05-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운정2동 | 제보자정재선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5-18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운정2동 | 제보자도순기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5-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운정2동 | 제보자이성남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5-18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운정2동 | 제보자박분이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4-03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1동 | 제보자최순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4-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옥성2동 | 제보자박삼선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4-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옥성1동 | 제보자박삼선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4-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2동 | 제보자이남이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4-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2동 | 제보자이남이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의 집 마루에서 혼자 노래 불렀다. 친정인 성주군 선남면 관화동에서 어머니에게 노래를 배웠다. *
    조사일시1979-04-18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옥성2동 | 제보자이귀분
  • 시집살이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1-14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하빈면 | 제보자김옥련
  • 시집살이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1-14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하빈면 | 제보자김옥련
  • 시집살이노래 - "성님 성님 사촌성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동막골은 노인회장님과 사전에 통화를 하고 찾아갔다.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한 경로당은 문이 닫혀있었다. 보통 아침을 먹고 10시쯤 한 두 사람이 오기 시작하여, 점심은 경로당에서 같이 먹고, 저녁 무렵에 헤어진다고 한다. 잠시 기다리자 한 할머니가 문을 열고 들어...
    조사일시2011. 1. 15(토) | 조사장소안산시 상록구 장상동 동막골 경로당 | 제보자정옥순
  • 시집살이노래 - "성님 성님 사촌성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영전경로당 또한 시설이 좋기로 이름 나 있는 곳이다. 1층에는 남여어르신들이 사용하는 방이 따로 있었고, 2층에는 과거에 컴퓨터 교육을 했던 컴퓨터실이 있었다. 사전 약속을 통해 김수길(남, 1941) 사무장과 연락이 되어 찾아뵈었다. 남자어르신들은 삼삼오오 화투...
    조사일시2011. 1. 18(화) | 조사장소안산시 단원구 대부동동 동6리 영전 경로당 | 제보자김순례
  • 시집살이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노래에 이어서 두 손을 뒤로 짚고 느릿한 속도로 즐겁게 노래했다. 청중들이 이 노래가사를 재미있어하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제보자는 노래 를 끝내고 시집가서 이런 노래 불러야 한다며, 결혼 전에 이런 노래를 불렀다고 한다.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덕곡면 포두리 652-3, 4번지 북동마을회관 | 제보자정병선
  • 시집살이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참을 자신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던 제보자는 조사자가 언급하는 시집살이 노래와는 다른 시집살이 노래가 있다며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덕곡면 포두리 863번지 포두리경로당 | 제보자유정옥
  • 시집살이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의 권유로 제보자는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눈을 내리 감고 간간히 한 손으로 다른 손을 짚거나 두드리면서 노래하였다. 모르는 부분이 나오며 당황스러워하였으나 목청 놓게 시원스럽게 구연하였다. 뒷부분은 생각이 안 나는 듯 잊어버렸다고 하며 계속하지 못하였다.
    조사일시2009. 2. 10(화) | 조사장소양산시 용당동 ㅇㅇ번지 용당마을회관 | 제보자손두조
  • 시집살이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노래의 첫 구절이 생각나지 않아 시작하지 못하자 청중 중에서 한명이 일러주어 구연이 시작되었다. 세 살 먹는 아기를 둔 엄마인 “애운애기”(액운애기)를 저승처사가 잡으러 오자 식구 중에 누구도 대신 갈 수 없다고 하는 주인공의 박복한 사연을 내용으로 하고...
    조사일시2009. 2. 10(화)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매곡동 894-3번지 매곡마을회관 | 제보자김흥순
  • 시집살이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시집살이 노래를 유도하자 앞 노래에 이어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제보자는 이 노래를 창부타령 곡조로 불렀다.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덕곡면 포두리 863번지 포두리경로당 | 제보자차선주
  • 시집살이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노래가 끝나자 제보자는 노래를 제대로 하라면서 앞 제보자가 빠트린 구절을 불렀다. 시어머니는 빠트리고 시아버지만 부르면 되느냐고 하면서 노래를 차차차차 맞추어 가야지 건너 띄고 부르면 되느냐고 했다. 그러자 청중들이 시숙도 빠졌다고 했다. 이에 조사자가 제보자...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덕곡면 포두리 652-3, 4번지 북동마을회관 | 제보자김을선
  • 시집살이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초반부에 연달아 세 곡을 노래한 제보자가 또 노래가 생각난 듯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청중들 몇 분이서 이야기를 하여 조사장소가 다소 산만 한 탓에 일부 청중들이 제보자에게 목소리를 좀 크게 하라고 요구하였다. 제보자는 시종 차분하게 막힘없이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 2. 10(화) | 조사장소양산시 용당동 ㅇㅇ번지 용당마을회관 | 제보자김순남
  • 시집살이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자료 역시 서사민요인데, 제보자가 기억의 미숙으로 거의 설명조로 구연하였다. 남편과 자신을 갈라놓으려는 시어머니의 간계를 열 살 먹 은 시누이 덕분에 모면하고, 백년해로 한다는 내용이다. 청중들은 시어머니와 시누이가 원래 밉다며 고된 시집살이에 대해서 서로 이야...
    조사일시2009. 2. 10(화)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매곡동 894-3번지 매곡마을회관 | 제보자김흥순
  • 시집살이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방구쟁이 며느리’ 이야기가 끝나고 시집살이에 대한 잡담이 이어졌다. 잡담이 이어지는 와중에 황병옥 씨가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1. 5. 1.(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안사면 만리리 84-2 경로당 | 제보자황병옥
  • 시집살이노래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옛날에 뭐 아는 것 있으면 부르라고 하더니, 제보자가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덕곡면 포두리 863번지 포두리경로당 | 제보자안영시
  • 시집살이노래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이 노래를 앞 구절을 이야기하자 청중들이 재미있어했다. 제보자에게 이 노래를 구연해 달라고 하여 노래를 불렀으나 빠트리고 구연 하자, 청중이 빠진 구절을 지적하였다. 처음부터 다시 불렀으나 얼마 못 부르고 중단하였다.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덕곡면 포두리 652-3, 4번지 북동마을회관 | 제보자김을선
  • 시집살이노래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노래는 서사민요조로 읊조리듯이 구연하였는데, 생각이 잘 안 나는 부분은 말로 설명하듯이 하였다. 청중들은 잘 모르는 노래인 듯 조용 히 감상하면서 가사가 슬프고 공감되는 부분이 있는지 다들 제보자의 구연에 집중하였다. 구연이 끝나자 시집살이 노래에 나오는 여성의...
    조사일시2009. 2. 10(화)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매곡동 894-3번지 매곡마을회관 | 제보자김순연
  • 시집살이노래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시집살이노래 2’가 끝나고도 시집살이 경험담들이 이어졌다. 임분임 씨는 시집살이를 겪을 때 맏동서 때문에 고추장에 밥도 마음대로 비벼 먹을 수 없었다며 당시의 서러움을 토로했다. 황병옥 씨는 임분임 씨의 말을 듣곤 바로 이 노래를 가창하였다. 노래가 끝난 후 ‘맏...
    조사일시2011. 5. 1.(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안사면 만리리 84-2 경로당 | 제보자황병옥
  • 시집살이노래 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시집살이노래 3’이 끝나고도 시집살이에 대한 잡담은 계속되었다. 황병옥 씨는 “시집살이 말도 마라. 친정살이 말도 마라. 시집살이는 흉이 많고 친정살이는 말이 많더라.”라며 당시의 기분을 노래처럼 표현했다. 이어서 김말심 씨가 시집갈 당시의 기분을 표현하며, 이...
    조사일시2011. 5. 1.(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안사면 만리리 84-2 경로당 | 제보자김말심(#), 황병옥(#1)
  • 시집살이노래(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옛날에 시집오면 시집살이를 했는데 그럴 때에 부른 노래 하나 하시라고하자 <page id="564"/>“시집살이?” 하더니 불러준 것이다. *
    조사일시1982-08-05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개정면 | 제보자김계화
  • 시집살이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옛날에는 시집살이가 아주 심했다는 이야기를 해서 조사자가 노래로 한 번 해보시라고 하자, 나무호미로 밭을 매다가 친정어머니 죽었다는 전보를 받고 불른노래라면서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2-08-05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개정면 | 제보자김계화
  • 시집살이노래(아리랑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놀면서 자주 부른다는 아리랑 타령에 대해서 서로 웃으면서 이야기를 나눈 뒤, 잠시 있다가 조사자가 강강술래 노래를 불러보자고 했더니 잘 모른다고 하였다. 이에 다시 조사자가 남편이나 시어머니 욕하는 노래가 없냐고 하니, 할머니 한 분이 "시어머니 잔소리~~~"라는...
    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여수시 돌산읍 죽포리 죽포마을 1512번지 죽포노인정 | 제보자류순자
  • 시집살이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시집살이노래에 이어서 다른 긴 서사민요를 아느냐는 질문에 다른 시집살이노래밖에 모른다면서 스스로 구연하였다. 역시 길이가 짧아 완성도는 낮은 편이다. 제보자 자신도 시집살이를 많이 했다고 한다.
    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서석면 어론2리 마을회관 | 제보자박계화
  • 시집살이노래I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이상용
  • 시집살이노래II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 제보자김응화
  • 시집살이를 못하고서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 제보자신금옥
  • 시집살이를 못하고서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3-07-18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 제보자정인숙
  • 시집살이를 이겨낸 며느리의 지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는 눈치여서 이야기를 권했더니, 이야기가 풀려 나오는 과정을 설명했다. 이야기판에서 다른 사람이 하는 이야기를 듣다가 보 <page id="296"></page> 면 저절로 이야기가 생각이 나지만, 혼자서는 아무리 이야기를 많이 알...
    조사일시1981-07-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동면 수곡동 | 제보자류남걸
  • 시집살이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시집살이 소리도 할 수 있느냐는 조사자의 질문에 짧게 불렀다.
    조사일시2009. 03. 14(토) | 조사장소제보자(황옥분) 자택 / 충청북도 제천시 금성면 양화리 2반 746번지 | 제보자황옥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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