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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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집살이 노래(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듣고만 있더니 청승스런 노래하나 한다면서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7-26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영동 | 제보자조희순
- 시집살이 노래(서울 삼각산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3을 부르고 나서 한참 떠들다가 시작한 것이다. 조사자가 하나 불러 달라고 청하자 불렀다. 함안에 다니러 가서 배운 것이라고 한다. 독창으로 부른 것이다. *조사일시1980-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사봉면 | 제보자이옥인
- 시집살이 노래(성아성아 사촌성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시아버지와 며느리 이야기가 끝나자, 시집살이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고, 자연스레 시집살이 노래가 구연되었다.조사일시2011. 1. 19(수)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아산리 신기마을 신기마을회관 | 제보자이정자
- 시집살이 노래(양지몰에 양고사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진주난봉가를 끝난 후 조사자들은 감탄하며 어떻게 이런 노래를 알게 되었는지 물었다. 제보자는 어려서부터 들어서 알게 된 것이라 고 하였다. 비슷한 노래를 알고 있는지 묻자 이 노래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3.14 | 조사장소구례군 산동면 관산리 구산마을 561번지 구산마을회관 | 제보자박규봉(남, 72세)
- 시집살이 노래(진주난봉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상여소리가 끝나고 나서 옛날 어렸을 때 들었거나 불렀던 또 다른 민요를 불러달라고 부탁하자 진주낭군가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3.14 | 조사장소구례군 산동면 관산리 구산마을 561번지 구산마을회관 | 제보자박규봉(남, 72세)
- 시집살이 노래(진주낭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 | 제보자미상
- 시집살이 노래(창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오춘자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의 유도에 따라 구연했다.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난음리 문현마을 문현 마을회관 | 제보자박막순
- 시집살이 노래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노래는 시집살이의 서러움을 노래한 것이라 한다. *조사일시1983-07-16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이남순
- 시집살이 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노래에 이어 다시 시집살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1983-07-16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이남순
- 시집살이 노래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술이 취해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면서 마음을 가다듬어 노래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1983-07-16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이남순
- 시집살이 노래[울도담도 없는집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예전에 시집와서 고생할 때 불렀던 노래는 없느냐고 하자 정봉화 제보자가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명례리 대명마을 | 제보자정봉화
- 시집살이 노래[하늘같은 낭군님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시집살이 노래>에 이어 계속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명례리 대명마을 | 제보자정봉화
- 시집살이 석삼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설화 42가 끝나자 좌중에 논쟁이 벌어졌다, 즉, 집안이 화목하고 잘 되려면 ?남의 식구가 잘 들어와야 한다.?, ?그 집 문전이 좋아야 한다.?, ?남편을 잘 만내야 한다.?, ?시부모를 잘 만내야 한다?는 주장을 제각기 했다. 이 때 제보자가 며느리가...조사일시1980-02-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1동 | 제보자김놈이
- 시집살이 설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89.08..06 | 제보자미상
- 시집살이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1-2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김점분
- 시집살이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경월 어른댁 마루에 마을 부녀들을 모아 놓고 판을 열고 우선 노래부터 듣고 나서 다시 이야기로 들어갔다. 조용한 성품을 가진 이 분은 노래판에서는 별로 적극성을 보이지 않더니, 이야기 쪽으로 일단 방향이 바뀌자 아주 적극적인 의욕을 보이며 이야기를 들려 줬다. ...조사일시1983-05-03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우성면 | 제보자조한순
- 시집살이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사랑방에서 안노인들만의 판을 열고 녹음한 첫 자료다. 제보자는 바로 집 주인도 되면서 좌중의 최고령자로서, 청중을 부추기고 판흥을 조성하는데 중심역할을 다했다. 노래부터 들려주려는 다른 제보자를 잠시 멈추게 하고 우선 자신부터 이야기 한마디를 꺼냈다. *조사일시1984-01-19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유구면 | 제보자이이화
- 시집살이 하며 편지 할까봐 글을 안 가르친 부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 후에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년 2월 28일(월) | 조사장소순창군 동계면 동심리 83번지 오동 마을회관 | 제보자서금순
- 시집살이 힘들어 중이 된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각산댁이 ‘팔조령의 술 나는 샘(채록하지 않음)’을 짧게 구연했고, 이상철 씨가 펜으로 한자를 써가며 팔조령에 대해 길게 설명했다. 이상철 씨의 구연 도중 제보자는 조사자를 바라보며 “생각나는 게 있다”고 하더니, 바로 이 이야기를 했다. 구연 후 몸이 아파 목소...조사일시2009. 7. 16.(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소라리 308-7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임동주
- 시집살이(II)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이남순
- 시집살이(III)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이남순
- 시집살이:밭매기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부안 | 제보자미상
- 시집살이:창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금릉 | 제보자황종순
- 시집살이가 힘들어서 각시소에 빠져죽은 며느리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예전에 제보자가 각시소에 대한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제보자에게 각시소에 대한 이야기를 청하였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월암리 도천마을 | 제보자김갑생(여,75세)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혼자서 여러 노래를 구연하던 제보자가 성님성님 할까 하면서 직접 나서서 구연하였다. 무릎을 치면서 침작하게 구연하였다. 다 구연하자 주위의 청중들이 박수를 쳤다.조사일시2010. 1. 13(수)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물걸리 222-2 마을회관 | 제보자정귀남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회관에 많은 어른들이 모여 계셨는데 할머니들만 먼저 모셔서 소리를 들었다. 돌아가면서 아라리를 불렀는데 혼자서 조용히 구연하였는데 중간에 잊어서 다시 하였으나 완성도가 높은 편은 아니다.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서석면 어론2리 마을회관 | 제보자박계화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창부타령 곡조로 불렀다. 제보자가 노래를 마치자 주위의 청중들이 “니까년 가기로 내못살겠느냐고 빠졌다고 하였다. 이 노래는 원래 며느 리가 시집 식구들의 구박에 못이겨 시집을 나가려고 할 때 모두에게 나간다고 고할 때 시댁 식구들이 ‘니까짓년 없다고 내가 못살겠냐’...조사일시2010. 2. 18(금)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서면 팔봉리 811-4번지 경로당 | 제보자허순자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복네 외에 진(긴)노래가 더 없느냐고 질문하자 또 있지 하면서 이어서 구연하였다. 옛날에 할머니에게 베를 짤 때 배웠다고 한다.조사일시2010. 2. 19(토)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서면 생곡2리 산 54-2번지 경로당 | 제보자박복례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시집살이 노래의 구연을 청하자 제보자가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제보자는 이 노래를 열일곱 살 나이로 시집왔을 때, 세 살 위 형님인 조순분 제보자가 가르쳐 준 것이라고 말했다. 청중은 그래도 이런 노래를 안 잊어버리고 있다고 칭찬했다.조사일시2010. 2. 25(목)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쌍책면 성산리 151번지 외촌할머니경로당(T.932-4282) | 제보자조귀순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노래에 이어 조사자의 유도로 구연했다.조사일시2010. 6. 16(수)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묘산면 관기리마을회관 | 제보자전수열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변분남 제보자가 베틀노래 기억을 힘들게 이어가다 노래가 도중에 끝나자 이 노래를 이어 구연하였다. 제보자는 구연을 끝내고 한참동안 혼자 웃었다. 청중들은 이런 노래 듣느니 처음이라며 제보자는 두고 못하는 노래가 없다고 칭찬했다.조사일시2010. 7. 13(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삼가면 이부리 380번지 이부할머니 경로당(T.932-8814) | 제보자문막임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첫머리를 알려주어 구연하게 되었다.조사일시2010. 7. 15(목)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율곡면 영전1구 벽전마을 경로당 | 제보자유일순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들의 요구에 의해 앞 노래에 이어 계속 구연하였다. 구연하는 동안 한 청중이 계속해서 기침을 심하게 하였다.조사일시2009. 2. 10(화)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평산동 376번지 평산마을회관 | 제보자김수남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춘가가 서로 교환창방식으로 이어진 후, 장태분 씨가 주도하는 트롯트판이 벌어졌다. 잡담이 난무하는 가운데서 제보자는 무언가 말하려 는 눈치를 보이다가 “내 시집 살았던 이야기하께.”라며 이 노래를 시작했다. 노랫가락 곡조로 불렀다. 이 노래가 청중들의 시선과 관심...조사일시2009. 7. 16(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소라리 308-7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김필조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오후 2시경이 되자 안노인분들이 회관으로 모이기 시작했다. 조사자가 여러 민요를 들어가며 청했으나, 전부 모른다는 반응이었다. 모두 구 암댁이 와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윽고 제보자가 등장하자 좌중은 열렬히 박수를 치며 환영했다. 제보자는 자리에 앉자마자 트로트 ...조사일시2009. 7. 18(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오봉 2리 1010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박경선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경로당에서 여러 할머니들이 함께 계신 자리에서 녹음했다. 청중 대부분이 조금은 알고 있는 노래라 그런지 더러 따라하는 분들이 있었다.조사일시2009.02.26(목) | 조사장소경북 경상북도 청송군 진보면 진안 4리 경로당 | 제보자박분조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길쌈을 하면서 부르던 노래이다. 특히 여럿이 모여 앉아 두레삼을 삼으면서 많이 불렀다고 한다. 좌중의 청중들도 시집살이 노래는 조금씩 다 알고 있었다. 재보자가 부르다가 막히면 옆에서 계속 거들어 주었다. 이 노래 역시 조사자의 유도에 의해서 불렀다. 지금도 할머...조사일시1979-04-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입실2리 | 제보자황원순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시집살이가 고되어서 중이 되어 갔다는 노래는 없느냐고 하니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아주 긴 노래인데 거의 막히는 곳이 없이 끝까지 불러냈다. 청중들은 엄두도 내지 못할 정도로 잘 불렀다. *조사일시1979-04-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1리 | 제보자허수선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제역이 생겨서 조사자가 방축마을에 찾아가는 길은 소독 구간이 여러 군데 있었다. 방축 마을 회관에 들어서니 몇몇 어르신들이 화투를 치 고 계셨다. 조사자가 옛날이야기를 들으러 왔다고 하자, 살아온 이야기는 눈물 날 정도로 고생만 해서 말하면 길다고 하였다. 청중 ...조사일시2011. 1. 14(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망성면 내촌리 방축마을회관 | 제보자호순자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박순이 제보자가 새로운 노래가 생각나서 먼저 한 마디 노래를 하자 김양근 제보자가 그와 같은 구조의 노래를 따라 불러 주었다.조사일시2009. 1. 22(목)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무풍면 현내리 고도길 22 김양근 제보자 자택 | 제보자박순이(#), 김양근(#1)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 가운데 한 어르신이 제보자가 “울도 담도 없는” 노래를 잘 한다며 노래를 권하였다. 제보자는 노래가 너무 노래가 길어서 조금만 부르겠다 고 하며 불렀다. 끝부분을 창부타령조로 마무리했다.조사일시2009. 2. 13(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부남면 대소리 유평마을 회관 | 제보자이영순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덕곡마을 할머니방에서 늦게 까지 모여 계시던 할머니들께서 적극 노래를 해 주셨다. 옛날 시집살이 노래를 해 달라고 요청하자, 실제로 시 집살이를 혹독하게 했던 제보자가 이 노래를 해 주었다. 제보자는 실제로 젊었을 때 동네 마실방에서 여럿이 모여서 놀면서 이 노래를...조사일시2009. 2. 13(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안성면 금평리 덕곡마을 회관 할머니방 | 제보자박덕순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 일행이 회관을 방문한 시간은 오후 5시 무렵으로 늦은 시간이었지만 할머니들은 함께 저녁식사를 하고 계셨고 조사자 일행에게도 저 녁밥을 차려 주시면서 놀다 가라고 하였다. 식사 후 조사취지를 설명하자 적극적으로 노래를 불러 주었다. 60대인 제보자는 할머니방에...조사일시2009. 2. 13(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안성면 금평리 덕곡마을 회관 할머니방 | 제보자선계화(#), 박덕순(#1)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오후 늦게 도착한 마을 회관에는 이미 저녁 식사 준비로 바빴다. 저녁 먹기 전에 할아버지들에게 마을에 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들었다. 저 녁을 먹고 난 후 할머니 방에서 조사를 진행했다. 할머니들이 방안에 죽 둘러앉아 계셨고, 조사자들이 한 분씩 앞에가 노래를 청하...조사일시2009. 2. 21(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사산리 마산마을 회관 | 제보자이정순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야기를 잘 하는 할아버지를 만나러 갔다가 제보자를 만났다. 제보자를 포함 노인 십여 분이 회관 큰 방에 모여 계셨다. 먼저 할아버지만 모 시고 작은 방에서 조사를 진행한 후, 다시 큰방으로 옮겨와 조사를 계속하였다. 큰방에는 할머니들만이 빙 둘러앉아 계셨는데, 노...조사일시2009. 2. 21(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초리마을 회관 | 제보자박경순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시집살이도 여러 가지가 있다면서 부르기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황금리 가치마을 회관 | 제보자고수정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시집살이는 부르지 않으셨냐고 하니 부르긴 했었는데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서 내용을 기억해서 읊어 주셨다. 그래서 노래로 불러 달라고 하 자 듣기만 했다면서 모른다고 하였다. 청중 한 분이 옛날 어른들은 청을 길게 빼면서 노래 불렀다고 하자 제보자가 한 번 불러 보겠다...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황금리 가치마을 회관 | 제보자문보덕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시집살이노래를 청하자 이 노래를 불러 주었다. 계속 이어서 노래를 청했으나 기억이 나지 않아 부르지 못했다.조사일시2010. 1. 30(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동창리 석전길1 석전마을회관 | 제보자이순자
- 시집살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회관에 모여 있는 분들은 많았지만 건강이 좋지 않거나 연세가 너무 많거나 혹은 너무 젊어서 옛 노래를 할 수 있는 분은 거의 없었다. 제보 자는 젊어서 노래 부르기를 좋아했으나 이제 나이도 많아진데다 감기가 심하게 들어서 노래를 제대로 부를 수 없었다. 조사자가 시...조사일시2010. 2. 1(월)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동창리 화산마을회관 | 제보자최금순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