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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집살이 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민요 7]의 뒷 부분을 기억해 내지 못하고 있던 차에, 허구공댁이 옆에서 육자배기도 잘하던데 그것을 해 보라고 하니까 바쁘다고 하며 일어나서 가려고 하였다. 허구공댁이 더 놀다 가라며 자꾸 말리자 갑자기 “어매 좋다.”고 호들갑을 떨며 다시 앉더니 ‘시집...
    조사일시1985-04-1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칠보면 | 제보자이정희
  • 시집살이 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시집가는 노래를 부른 것인데 시집살이 노래까지 이어제 나온 걸로 보아 이들이 본래 두 사람이서 수창하는 하나의 노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게 한다. *
    조사일시1983-07-23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이인면 | 제보자김광웅
  • 시집살이 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자청하여 불렀다. 시집 식구들을 비방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음보의 진행이 일정하지 않아서 편의상 2음보~3음보식으로 정리했다.*
    조사일시1984-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장덕선
  • 시집살이 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6]을 끝낸 후 여전히 부들풀을 손질하면서 이 노래를 생각한 듯했다. 중간에서는 설화체로 가사 내용을 설명하기도 했는데, 오래 되어서 끝 부분이 생각나지 않는다고 했다.*
    조사일시1984-08-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무을면 | 제보자김금순
  • 시집살이 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 장소에 처음 참여한 제보자에게 좌중의 할머니가 노래 한 곡하라고 권했다. “내가 한 번 하라꼬요? 그럼 내 한 번 하지!□ 하고는 곧장 노래를 불러나갔다. 몇 구절 부르고는 한마디 됐다고 아주 만족해 했다.*
    조사일시1984-02-1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 제보자이돌녀
  • 시집살이 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노래에 이어서 마지막으로 회갑축사나 하나 여 주겠다고 하여 두루말이를 읽어주었다. 녹음을 했다가 일부는 지워버리고 채록하지 않는다. 시잡살이 노래를 권했더니 사양하다가 조금만 불렀다. 이것 뿐이라고 하며 더 이상 부르지 않았다.*
    조사일시1984-02-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박부돌
  • 시집살이 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좌중이 윤춘분 할머니에게 베틀 노래를 권하니, 신식 베틀 노래밖에 모른다고 했다. 신식 노래도 좋다고 하니, 좌중은 옛날 노래를 부르라고 했다. 이때 제보자가 나서며 이 노래를 불렀다. 길게 부르지 못했다.*
    조사일시1984-02-13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 제보자류팔교
  • 시집살이 노래 (2) [진주 낭군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분향리 | 제보자임묘금
  • 시집살이 노래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강순계씨가 시집살이(2)를 부르자 그것보다 길고 가사도 풍부한 것을 기억해 <page id="315"></page> 내었다. 요즘에는 잘 부르지 않아서 기억이 안 난다고 하면서도 끝까지 잘 불러 주었다. *
    조사일시1982-01-3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박금순
  • 시집살이 노래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노래를 부르고 난 오춘자씨가 제보자에게 권하자 주저주저하다가 불렀다.*
    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 제보자이정순
  • 시집살이 노래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무을면 | 제보자김금순
  • 시집살이 노래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노래를 부르고 난 다음 계속해서 시집살이의 고생스러운 점을 이야기 하길래 노래로 불러달라고 했더니, 이 노래를 불렀다. 이 노래는 책이기 때문에 다 부를 수 없다고 했는데, 책에 있다는 뜻이 아니라, 긴 이야기로 되어 있다는 말이다. 시집살이 서사민요의 일부...
    조사일시1984-02-13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 제보자황옥금
  • 시집살이 노래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이 노래의 서두를 불렀더니 이내 받아서 불러 주었다.*
    조사일시1984-02-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박부돌
  • 시집살이 노래 (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무을면 | 제보자김교임
  • 시집살이 노래 (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좌중이 서로 노래를 권하면서 사양하다가 제보자에게로 관심이 쏠렸다. 제보자는 잊어 버려서 못한다고 사양하길래, 사진을 찍어준다고 했더니 태도가 상당히 누그러졌다. 다른 분들은 사진을 찍는데, 앞서 노래를 불렀는데도 불구하고 사 <page id="255"></pa...
    조사일시1984-02-1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 제보자안영순
  • 시집살이 노래 (5)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노래를 듣고 나서 미흡하다고 생각했던지, 자진해서 이 노래를 부르겠다고 나섰다. 중이 되어가는 노래라고 했다. 상당히 길게 불렀다. 가끔씩 막혀서 멈추었다가 다시 불러나가곤 했다. 좌중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조사일시1984-02-1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 제보자권주선
  • 시집살이 노래 (6)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좌중이 서로 노래를 부르라고 권하는데, 제보자가 “형님형님 내 하끼요.” 하고 나섰다. 이 노래는 제보자 자신이 시집을 와서 겪은 것을 그대로 노래로 부른 것이다. 시집살이 가운데에서 아주 고생스러웠던 대목에서는 제보자가 눈물을 글썽이며 울 듯이 불렀다. 이 노래...
    조사일시1984-02-1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 제보자손노순
  • 시집살이 노래 - "성님 성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종현마을은 이번 조사가 2차이다. 1차 조사시에는 김복동 제보자의 민요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바 있다. 1차 조사때 조사하지 못한 여성 제보 자들을 중심으로 2차 조사가 이루어졌다. 종현경로당은 할아버지, 할머니, 부엌, 회의실 등으로 구성된 큰 규모의 경로당이었다....
    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 북2리 종현 경로당 | 제보자홍성순
  • 시집살이 노래 - "성님 성님 사촌성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향낭골 경로당에는 남녀로 나뉘어져있다. 할아버지들방에서는 화투에 바뻐서 조사 일행을 할머니방쪽으로 가도록 하였다. 약 15명 정도의 어르신들이 계셨다. 그들 중 네 명 정도는 화투를 하고 있었고, 다른 이들은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처음에는 옛날 이야기를 중심...
    조사일시2011. 1. 10(월) | 조사장소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남동 남3리 향낭골 경로당 | 제보자윤월득
  • 시집살이 노래 - "우리 어머니는 왜 날 낳아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향낭골 경로당에는 남녀로 나뉘어져있다. 할아버지들방에서는 화투에 바뻐서 조사 일행을 할머니방쪽으로 가도록 하였다. 약 15명 정도의 어르신들이 계셨다. 그들 중 네 명 정도는 화투를 하고 있었고, 다른 이들은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처음에는 옛날 이야기를 중심...
    조사일시2011. 1. 10(월) | 조사장소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남동 남3리 향낭골 경로당 | 제보자유월득
  • 시집살이 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유도로 이 노래를 구연하게 되었다. 제보자가 웃음으로 구연을 끝내자 한 청중이 제보자를 두고 총기가 좋다며 칭찬했다.
    조사일시2011. 1. 20(목)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광도면 노산리 노산경로당 | 제보자조종래
  • 시집살이 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황병옥 씨의 ‘아리랑 춘향’ 이후 잠시 동안 노래가 중단되었다. 마을의 지명유래가 화제가 되는가 하면, 다른 한 쪽에서는 할머니들이 소리에 대한 생각을 말하기도 했다. 황병옥 씨는 자신을 비롯한 사람들이 부른 노래를 ‘벌소리’라고 했지만, 임분임 씨는 자신들이 가...
    조사일시2011. 5. 1.(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안사면 만리 2리 84-2번지 경로당 | 제보자김말심
  • 시집살이 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이 노래의 앞 부분을 꺼내자마자 시작한 노래이다. 내용이 긴 서사민요인데 생각이 안 나는지 금방 노래를 끝내고 말았다.
    조사일시2011. 1. 20(목)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광도면 노산리 노산경로당 | 제보자조종래
  • 시집살이 노래(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쌍금 노래?를 마친 제보자를 청중 김일임이 민요조로 칭송하여 좌중이 한바탕 웃었다. 조사자가 시집살이를 못 견디어 중이 된 여자의 노래를 아느냐고 물었더니 그것과는 다른 시집살이 노래를 하겠다면서 이 노래를 구연했다.*
    조사일시1981-10-18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청리면 원장1리 | 제보자길용이
  • 시집살이 노래(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시집살이 노래를 권했더니, 할머니들은 서로 사양을 했다. 이때 제보자가 나서며 이 노래를 불러 보이고는, 이와 같은 노래도 있는데 부르지 못한다고 하는 것이 참 딱하다는 투로 이야기했다. 그러나 제보자도 음성은 듣고 외우고 있지만 그 구체적인 뜻을 모른다...
    조사일시1981-07-28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서후면 저전동 | 제보자조차기
  • 시집살이 노래(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지난 번 조사 때 남자들을 대상으로 설화만 수집했기 때문에 민요를 수집하기 위해서 다시 마을에 들렀더니 추곡수매가 한창이었다. 마을 가게에서 물어보니 제보자와 박원술 할머니가 노래를 잘 한다고 하여 제보자의 집을 찾아갔더니, 할머니들을 모아서 이차술씨 댁으로 가자...
    조사일시1981-11-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북후면 옹천동 | 제보자정홍이
  • 시집살이 노래(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송효덕 제보자와 헤어져 버스를 타기 위해 나오다가 마을과는 떨어진 외딴집"<page id="1128"/>에 사는 제보자를 만났다. 30년 전에 아들을 따라서 전남 하동에서 이사를 온 사람으로 신체가 건강하여 지금도 일을 한다고 했다. 처음에는 사양하였으나 곧 조사...
    조사일시1982-08-23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성산면 | 제보자성또아
  • 시집살이 노래(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 | 제보자성또아
  • 시집살이 노래(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 | 제보자김계화
  • 시집살이 노래(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4-28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상모면 | 제보자김기분
  • 시집살이 노래(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시집살이 노래를 하라니까 계속했다.*
    조사일시1982-07-26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영동 | 제보자서정숙
  • 시집살이 노래(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3이 끝나고 좌중에서 노래하라니까, 이 가사를 사설조로 읊조리며 풀이를 덧붙이고 난 뒤에 창을 하였다. 책에 쓰였던 서사적인 내용이 뒤에 노래로 구전된 것인지 알 수가 없었다. *
    조사일시1980-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명석면 | 제보자류승란
  • 시집살이 노래(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어서 시집살이 시절을 회상하며 불러 달라고 청하자 나온 것이다. *
    조사일시1982-01-12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유탕리 | 제보자김귀순
  • 시집살이 노래(1) [진주낭군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어느 할머니가 ?진주 낭군가를 하여보지? 하여 조사자가 해달라고 하자 옛날에 했다고 해서 여러가지로 유도하는 도중에 혼자하기는 어렵고 여럿이 함께 하자고 할 때 제보자가 스스럼 없이 해 준 것이다. 목청이 깨끗하고 발음이 정확한 편이었다. 이 동네가 고향인 제보자...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분향리 | 제보자구점례
  • 시집살이 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옆에서 듣고만 있다가 직접 나서서 불렀다. *
    조사일시1982-08-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봉수면 | 제보자최말임
  • 시집살이 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잠을 자야 방세를 벌지?를 구연한 제보자에게 민요를 요청했더니 아들네가 있어서 어렵다고 하면서 주저하다가 이 노래를 불렀다. 가락이 잘 맞지 않고 가사에 대한 기억도 불충분했다.*
    조사일시1981-10-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청리면 원장1리 | 제보자김모하
  • 시집살이 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노래에 이어서 시집살이 노래를 들어보자고 했더니 이 노래를 했다. 제보자는 노래 부를 때 다른 사람들은 조용히 해야 된다고 주의를 주기도 했다. 노래를 끝까지 부르지 못하고 중간에서 막혔다. 몇 번 이어보려고 시도했으나 더이상 나아가지 않았다. 그래도 청중들...
    조사일시1981-11-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북후면 옹천동 | 제보자정홍이
  • 시집살이 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시집살이 노래에 이어서, 제보자가 기억이 되살아난 듯이 노래를 불렀다. 서계숙씨에 이어서 조차기씨가 몇 귀절을 더 이어 붙였다. *
    조사일시1981-07-28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서후면 저전동 | 제보자서계숙
  • 시집살이 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 | 제보자김계화
  • 시집살이 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 | 제보자성또아
  • 시집살이 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4가 끝나고 노래를 잘한다고 칭찬을 하자 갑자기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2-08-23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성산면 | 제보자성또아
  • 시집살이 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4-28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상모면 | 제보자양순이
  • 시집살이 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옛날 민요를 하라니까 웃더니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7-26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영동 | 제보자김재순
  • 시집살이 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백갑순씨가 시집살이 노래를 완전히 부르지 못하니까, 제보자가 자청하여 완전히 불렀다. 이 뒤에 설화를 계속하여 채록하였다. *
    조사일시1980-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명석면 | 제보자양금순
  • 시집살이 노래(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자진해서 이 노래를 불렀다. 제보자는 쉬지 않고 계속 노래를 부르고 있는 셈이다. 노래를 한 구절 부르고는 이차술 할머니에게?자네 노래다.?고 한다음에 계속해서 노래를 불렀다. 노래의 내용은 일찍 남편을 여윈 젊은 새댁이 남편을 그리며 애닯아 하는 것이다...
    조사일시1981-11-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북후면 옹천동 | 제보자정홍이
  • 시집살이 노래(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7이 끝나고 더 이상 생각이 나지 않는다고 해서 조사자는 화제를 돌렸다. 농사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다시 노래를 청하자 그동안 생각을 해놓았는지 바로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2-08-23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성산면 | 제보자성또아
  • 시집살이 노래(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 | 제보자성또아
  • 시집살이 노래(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4-28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상모면 | 제보자김기분
  • 시집살이 노래(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하나 부르라고 하니 짧은 것만 안다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7-26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영동 | 제보자송삼순
  • 시집살이 노래(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자진해서 이 노래를 불렀다. 제보자는 시집살이 노래를 맡아놓고 <page id="799"></page> 불렀다. 그리고 그 때마다 눈물을 글썽이었다. 이 노래는 이미 네 번째 부르는 시집살이 노래인데, 어느 것보다 자신의 시집살이와 닿아 있는 것이었다...
    조사일시1981-11-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북후면 옹천동 | 제보자정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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