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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2까지 배천수씨가 부르고 난 뒤에 앞노래가 무고한 누명을 쓴 여인에 관한 노래가 되어서 제보자는 시집살이의 고달픔에 관한 이 민요가 생각나서 부르게 된 듯하다. 어머니가 자주 불러서 익혔다는 이 노래는 시집와서 장소와 시간에 관계 없이 신세를 한탄하면서 불렀다...
    조사일시1979-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신현읍 | 제보자주순선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 제보자한양숙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예전에 시집살이하면서 노래하지 않았느냐고 물었더니 많이 했었지만 잊어버렸다고 했다. 자꾸 조르자 처음엔 노래가사를 말로 대충 읊었다. 조사자가, 곡조를 붙여 해달라고 청했더니 잠시 있다 생각이 난 듯 박을순씨가 곡을 붙"<page id="305"/>여 노...
    조사일시1983-07-21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 제보자박을순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인제군 신남면 | 제보자최재철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노래의 첫머리를 일러주며 구연을 유도하였다. 그러자 임필림 제보자와 윤순조 제보자가 함께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0. 7. 13(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대양면 도리 791-2번지 도리 마을회관(T.932-3002) | 제보자윤순조/ 임필림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주위가 소란한 가운데 제보자가 혼자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소리가 작아서 잘 들리지 않았다. 서사민요로 부르는 긴 노래의 앞부 분 소절만을 불렀다.
    조사일시2009.01.1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하교리 하교마을 | 제보자임옥남(여,77세)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시집살이 노래를 알면 해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이 노래를 했다. 노래는 노랫가락조로 했다.
    조사일시2009.01.1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하교리 하교마을 | 제보자주오점(여,75세)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밭매기할 때 부르는 시집살이 노래의 한 소절을 노랫가락조로 불렀다.
    조사일시2009.01.1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하교리 하교마을 | 제보자주오점(여,75세)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시집살이 노래 모르느냐는 조사자의 유도에 제보자는 스스로 이 노래를 부르겠다고 나섰다. 서사민요조로 불렀으나 자주 말로 설명하며 완 전하게 구연하지는 못하였다. 자꾸 잊어버린다는 제보자의 말에 청중이 오늘부터 연습하라고 하여 웃었다. 제보자는 이런 노래가 옛날에 "...
    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용주면 봉기리 봉기마을회관 | 제보자김정조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요청으로 기억을 더듬어 구연했다. 그러나, 기억의 부실로 얼마 구연하지 못하였다.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봉산면 계산2구 동편마을회관 | 제보자백운점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앞 노래를 듣고 난 청중들이 같은 부류의 서사민요의 가사를 언급하며 부르기를 청했으나 못 부른다고 했다. 그리고 장 시간 노래 를 부른 제보자는 할아버지가 기다리는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하면서, 이제 노래가 없다고 했다. 더 불러줄 것을 청하는 조사자의 청에...
    조사일시2011. 1. 12(수)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산양읍 남평리 금평 635번지 탑내마을회관 | 제보자임채수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유행가를 한 곡 부른 제보자에게 옛날 노래를 청했다. 누가 하면 따라 하겠는데, 생각이 안 난다고 하여 조사자가 이 노래의 첫머리를 언급하였 다. 그러나 손바닥으로 무릎을 치며 노래를 불렀다. 기억의 부실로 제대로 구연하지는 못했다.
    조사일시2011. 1. 14(금)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도산면 법송리 상촌경로당 | 제보자홍기자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노래에 연관되어 생각이 났는지 아파 노래가 끝나자 곧 이어 이 노래를 구연했다. 이 노래는 시집살이에 관한 장편서사민요이나, 제보자 는 기억이 미흡한지 거의 설명조로 가사의 줄거리를 전달했으며, 군데군데 4음보 율격의 노래가사를 읊조리는 방식으로 구연했다. 하는...
    조사일시2011. 1. 20(목)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산양읍 미수동휴먼시아아파트 경로당 | 제보자김매래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기억력이 뛰어나다며 칭찬하자 이어서 구연하였다. 노래가 끝난 후 노래 가사를 다시 한 번 말로 유창하게 읊조리며 노래내용을 설 명하였다. 조사자가 각시가 왜 죽었냐고 묻자 서방은 좋아했지만 시어머니가 시집살이 시켜서 죽었다며 답해 주었다. 구연자는 이 노래...
    조사일시2011. 2. 22(화)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용남면 동달리 1009-2번지 달포마을회관 | 제보자진경선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노래에 이어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2. 22(화)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정량동 정량경로당 | 제보자김용애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주변 할머니들이 ‘성아성아 사촌성아’를 부르라고 구연을 유도하였다. 제보자는 그럼 해보겠다며 앞 노래에 이어 구연하였다. 노래가 끝난 후 주 변에서 빠진 가사를 지적하자 그건 다른 노래라며, 이런 노래가 여러 가지라고 의견이 분분했다.
    조사일시2011. 2. 23(수)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명정동 명정경로당 | 제보자손영순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첫머리를 일러주자 구연을 시작하였다. 말로 가사를 읊으며 구연을 하여서 조사자가 노래로 해달라고 부탁하였다. 그러나 노래는 안 한다며 말로 구연했다.
    조사일시2011. 2. 24(목)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인평동 천항길 19-3 제보자 자택 | 제보자채명수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옛날에 이런 노래도 있었다며 여러 노래의 가사를 주워섬기는 와중에 이런 노래도 있었다며 조용하게 노래를 불렀다. 조사자가 그 노래를 다 시 제대로 해달라고 부탁하자 몸을 앞뒤로 흔들며 구연하였다. 청중들은 제보자와 가사가 다른 부분에 대해 지적하며 다른 가사를 제시...
    조사일시2011. 2. 24(목)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인평동 민양경로당 | 제보자고봉립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그네뛰기 노래를 부른 후에, 생각이 나서 바로 연달아 불렀다. 제보자는 연이은 노래로 흥이나 손뼉을 치며 노래했다. 청중들이 잘한다며 추임 새를 넣었다.
    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오천리 양천마을 | 제보자정숙조(여,70세)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운을 띄워주자 제보자가 시집살이노래를 알고 있다 하였다. 가락은 모르겠다며 가사만 읊어 주었다.
    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평정리 평촌마을 | 제보자오금순(여,78세)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다른 노래를 아는 것이 없냐고 청하자, 바로 시집살이 노래를 노랫가락에 얹어 노래를 불러 주었다. 노래를 마친 뒤, 노래는 술도 있 고, 반주도 있고, 흥이 있어야 제대로 나오는 것이라며 재담하자, 옆에 있던 청중들이 그렇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양백리 서백마을 | 제보자양경림(여,80세)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가사를 조금 띄워서 부탁했더니 다른 사람들과 함께 가사만 읊어주었다.
    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월암리 도천마을 | 제보자신현선(여,72세)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앞머리 가사를 부르자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중남리 수개마을 | 제보자한대분(여,79세)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사람들이 안한다 하자 제보자가 한다며 적극적으로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봉전리 월평마을 | 제보자전숙녀(여,77세)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먼저 긴 노래를 한 번 꺼내보겠다며 이 노래를 불렀다. 제법 긴 노래였지만 가사를 모두 기억하고 있어서 청중들을 놀라게 하였다.
    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다곡리 다곡마을 | 제보자김경순(여,72세)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하도 시집살이가 힘들어서, 시아버님께 밥상을 차려 드리고는 바랑을 지고 집을 떠나는 며느리의 내용을 담은 이야기이다. 노래를 부르고 난 뒤 에 노래가사에 담긴 뜻을 설명해 주었다. 노래를 부르는 동안 청중이 계속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추어 주었다.
    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구룡리 원구마을 | 제보자동선임(여,76세)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시집살이노래를 불러주고 난 뒤, 또 다른 시집살이 노래를 불러주었다. 모두가 며느리가 힘들에 시집을 사는 내용이 담겨 있어서 듣는 청중과 조사자들도 감동을 받았다. 청중은 노래가 끝날 때 까지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추었다.
    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구룡리 원구마을 | 제보자동선임(여,76세)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애기 어르는 노래를 부른 다음, 다음 노래도 불러보겠다고 했다. 그러나 가락이 생각나지 않아 가사만 말로 하겠다고 한 후에 그렇게 했다.
    조사일시2010. 1. 25(월) | 조사장소부산시 남구 용호1동 영시노인정 | 제보자이월순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시집살이 노래를 한 번 불러달라고 요청하자, 처음에는 잘 모르겠다고 했지만, 곧 다음 노래를 기억하며 불러갔다.
    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1동 중리경로당 | 제보자손순남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제보자와 시집살이 노래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도중,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뒤의 가사를 기억하지 못하여서 앞 부분만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부산시 동구 수정5동 수동경로당 | 제보자박필선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긴 가사의 노래를 모두 기억할 정도로 기억력이 무척 좋은 제보자였다. 적극적으로 노래를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부산시 동구 수정5동 수동경로당 | 제보자임기연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아는 노래가 참 많은 것 같다고 하면서 한 곡 더 해달라고 요청하자, 제보자가 다음 노래를 불렀다. 그런데 사설의 뜻을 알 수 없는 부분이 많았다.
    조사일시2010. 02. 04(목) | 조사장소부산시 해운대구 우1동 우동경로당 | 제보자김정금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청중들과 자신이 아는 노래의 가사를 의논하다가 적극적으로 구연하였다. 청중들도 가사를 읊조리며 경청하였다. 곡조가 비교적 빠 르고 경쾌한 것이 특징이다.
    조사일시2009.02.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신안리 동촌마을 | 제보자임수연(여,72세)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가사가 긴 서사민요를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기억하여 불러주었다. 노래를 부르다가도 가사가 워낙 길어서 중간에 몇 번을 쉬어서 불러주었다. 가사가 워낙 애절하여 듣고 있던 청중들이 너무 좋다며 탄복을 하였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국계리 국계마을 | 제보자최영림(여,73세)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를 한 번 제보를 한 뒤에는 제보하는 것이 즐거웠는지 또 하겠다며 스스로 먼저 노래를 시작하였다. 기억력이 좋을 뿐 아니라 음성도 좋아 서 가사의 운율에 맞게 맛을 내면서 불렀다. 노래를 부르다가 숨이 차기도 하여 몇 번을 쉬었다 불러주었다. 마지막 부분에는 기...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국계리 국계마을 | 제보자최영림(여,73세)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성아성아 사촌성아를 아느냐고 묻자 안다고 하며 바로 노래를 읊었으나, 기억이 잘 나지 않아 부르다가 중도에 그쳤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화촌리 화촌마을 | 제보자정순식(여,80세)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시집살이 노래를 한번 불러 달라고 하니 부끄러워했지만 다른 제보자가 부르는 것을 보고 부르기 시작하였다. 처음엔 “형님 형님”으로 시작을 하였다가, “성아 성아”로 바꾸어 불렀다. 청중들은 귀 기울여 듣고 있다가 노래가 끝나면 환호를 하여 분위기가 아주 흥겨웠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국계리 국계마을 | 제보자김종옥(여,71세)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잊어버렸다고 하면서도 계속 노래를 불러주었다. 노랫가사 한 소절이 끝나면 이야기하듯이 한 마디 더 설명하고는 다음 소절로 계속 이어갔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화촌리 화촌마을 | 제보자노영순(여,87세)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요청에 제보자가 적극적인 태도로 구연하였다. 끝부분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며 노래를 마무리 하였다.
    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정일분(여,89세)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시집살이 노래를 요청하자 제보자가 적극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김순분(여,75세)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요청에 제보자가 응하여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김순분(여,75세)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긴 노래를 불러 보겠다고 자발적으로 구연하였다. 제보자는 기억력이 매우 좋은 편이어서 긴 노래의 가사를 거의 잊지 않고 있었다. 청중들은 노래의 가사가 좋다며 경청하였다.
    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김순분(여,75세)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밭 매면서 부르는 노래가 없느냐고 하자 제보자가 이 노래를 했다. 앞부분만 부르고 잊어버렸다며 중단하고 말았다.
    조사일시2009.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원평리 남계마을 | 제보자양채순(여,76세)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시집살이 노래가 있지 않느냐고 하면서 노래를 유도했더니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노래를 부른 후, 청중들이 옛날 시집살이에 대 해서 서로 공감하는 말을 나누었다.
    조사일시2009.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원평리 남계마을 | 제보자양채순(여,76세)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시집살이 노래가 없느냐고 묻자, 유을림이 먼저 “성아성아 사촌성아”라고 부르자 제보자가 이어서 이 노래를 했다.
    조사일시2009.01.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도북리 도북마을 | 제보자박분해(여,84세)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다른 노래를 청하자 시집살이요를 조금 알고 있다며 노랫가락에 얹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상백리 상백마을 | 제보자정연두(남,71세)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형숙 제보자가 <훗낭군 노래>를 부른 후,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노래를 마친 후 옛날에 시어머니가 독했다는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목현리 목현마을 | 제보자박명남(여,85세)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앞의 노래에 이어 “성님성님” 하며 시작하는 시집살이 노래도 있지 않느냐고 하자, 제보자가 나서서 이 노래를 했다. 그러나 노래를 다 마무리하지 못하고 중단하자, 청중이 끼어들어 그 다음 부분을 조금 더 불렀다.
    조사일시2009.02.0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문정리 문상마을 | 제보자정근숙(여,79세)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기억나는 게 있다면서 적극적으로 노래를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송전리 송전마을 | 제보자임맹점(여,68세)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노래를 부르겠다며 노래를 시작했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상개평마을 | 제보자맹순안(여,7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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