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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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집가는 신부가 아이 낳은 집에 큰절하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젓이 마른 이유에 관한 이야기가 끝나자 다시 여러 사람들이 서로 이야기를 하려고 했다. 잠시 상황을 지켜보았다가 조사자는 할 수 없이 녹음을 위해 한분씩 이야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그러자 제보자가 다음 이야기를 구연하기 시작했다.조사일시2011.02.1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금성면 금성리 하성마을 | 제보자신길자
- 시집가는 이별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창가조로 다음 노래를 불렀다. 청중들도 이 노래를 아는지 따라 불렀는데, 그동안 계속 노래를 했던 김하숙 할머니가 이 노래는 시집가는 친구를 이별할 때 부르는 노래라고 했다.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웅천리 중리마을 웅천리경로당 | 제보자전금출
- 시집가는 풍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11-09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삼척읍 | 제보자김일기
- 시집가던 3년만에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앞 운을 띄우며 유도하자 제보자도 생각난 듯 불렀다.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무림리 봉곡마을 봉곡마을회관 | 제보자배국향
- 시집가던 삼일만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에 이어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석교리 석교마을 | 제보자임정이
- 시집가서 쫒겨 온 딸 길들이기(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와 비슷한 이야기는 많지 않느냐고 했더니, 이 이야기를 했다. 시집살이가 고된 것도 며느리가 잘못한 탓이라는, 시어머니 입장에서 하는 이야기이다. 청중의 참견 없이 조용하게 이야기를 해나갔다. *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하면 금소1동 | 제보자배분령
- 시집가서 쫒겨 온 딸 길들이기(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에 이어서 계속 했다. 내용도 앞 이야기와 비슷한 것이다. 대화부분은 주인공의 입장을 살려서 적절한 말씨를 사용하였다. 좌중의 할머니들도 모두 이 이야기에 공감을 표했다. *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하면 금소1동 | 제보자배분령
- 시집간 과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야기의 구조는 좋지 않았으나 흔히 들을 수 있는 시골여인의 이야기다.*조사일시1984-05-05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 | 제보자서양순
- 시집간 딸네 놋그릇 탐내다 창피당한 영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사흘 전 마을회관에서 들었던 이야기는 할머니들이 너무 웃다보니 주위가 시끄럽고 산만해서 녹음이 잘 되지 않았다. 사정을 말씀드리고 조사 자가 다시 사돈집에 가서 실수한 이야기가 재미났었다고 하자 제보자가 이에 응수하면서 기억을 되살려냈다. 놋그릇을 도둑해 왔던 이야...조사일시2009.07.27(월)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안덕면 신성1리 360-7 | 제보자정옥분
- 시집간지 샘일만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화투판에서 가서 구경하든 제보자는 조사자가 청하는 노래를 불렀다. 가까이 와서 구연하기를 요청하자 와서 이 노래를 불렀다. 종이컵으로 방 바닥을 두드리며 장단을 맞추었다. 그런데 생각이 나지 않아 금새 중단하고 말았다.조사일시2011. 2. 24(목)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산양읍 연화리 연명마을회관 | 제보자유용근
- 시집갔다 쫓겨온 세 처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없음조사일시1981-03-07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근덕면 | 제보자심상학
- 시집보내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다른 소리를 요청하자 제보자 조현득은 마을 어른이 하는 소리를 들어서 알고 있다며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02.04 | 조사장소충청북도 소이면 금고2리 삼고심이마을(마을회관) | 제보자조현득
- 시집살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 제보자이두이
- 시집살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아주 슬픈 이야기를 하겠다기에, 하라고 했더니 민요 ‘시집살이’를 서술한 것이었다. *조사일시1980-02-2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성양자
- 시집살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앞 민요에 이어서 자청하여 이 민요를 불렀다. 다 부르고 난 뒤에 이 민요는 아주 긴 것인데, 세세한 것은 잊어 버려서 줄거리만 부른 셈이라고 했다. 청중은 생각에 잠긴 듯이 조용히 듣고만 있었다.*조사일시1982-01-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김순이
- 시집살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정옥연
- 시집살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신접리에서 남자들이 논매기 노래를 녹음할 때 여자들이 ‘녹음기 좀 이리 가져와 보라고 하여 조사자가 여자들 있는데로 가서 시집살이 노래를 해달라고 하자 최간난씨가 구연한 것이다.*조사일시1979-08-06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북내면 | 제보자최간난
- 시집살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시집살이 노래가 좋다고 하자 다 잊어버렸다고 했다. 주위에 있던 아주먼네들이 자꾸 권하자□알기는 아는데 이렇게 모여서 주늑이 들려 못하겠다.”고 했다. 그래서 아주머니들이 이 할머니는 밭을 매면서는 그런 노래를 잘한다고 하고 호미자루를 들은 기분으로 하라고...조사일시1979-08-06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북내면 | 제보자정병림
- 시집살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시집살이 노래를 해달라고 하자 그런건 얘기루 하는 것인데 노래를 하느냐고 했다. 조사자가 이야기책 읽는 것 같이 하면 되지 않느냐고 하자 최간난씨가 부른 노래이다. 곡조는 부르는 도중에 창부타령곡으로 되었다.*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북내면 | 제보자최간난
- 시집살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면온2리 마을회관에서 여러 어른들이 모여서 쉬고 계셨다. 이장님의 소개로 조사자들은 많은 제보자들을 만날 수 있었다. 7분이 돌아가면서 아라리를 불렀고 제보자 한경호도 함께 하여 아라리를 몇 수 불렀다. 조사자가 서사민요에 대해 질문하자 다른 제보자가 앞부분만 조...조사일시2009. 1. 30(금)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면온2리 마을회관 | 제보자한경호
- 시집살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아라리를 돌아가며 부른 후 아라리와 성마령에 얽힌 얘기들을 하므로 산만한 틈을 이용하여 제보자들의 인적사항을 조사하였다. 강원도 사투리 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다가 제보자에게 긴소리를 부탁하였더니 다복녀를 부른 후 자발적으로 성님오네 또할까? 라며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09. 2. 20(금) | 조사장소평창군 미탄면 창3리 마을회관 | 제보자남극선
- 시집살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요청을 해서 불렀다. 곡조가 청춘가 곡조여서 원래의 것과는 달라진 듯하다. *조사일시1979-02-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선재
- 시집살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오화섭(남, 35)이 만파식적(萬波息笛)에 관한 이야기를 단편적으로 했으나 채록하지 않는다. 제보자가 베틀노래와 쌍금쌍금쌍가락지 노래를 불렀으나 서두 몇 마디만 부르고 마쳤다. 역시 채록하지 않는다. 시집살이 노래를 불러보라고 했더니 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1979-08-1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양북면 봉길리 | 제보자주손남
- 시집살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기억력이 좋아서 꺼낸 노래를 끝을 맺었다. 조사자는 그런 제보자"<page id="721"/>"를 더 졸랐다. 생각나는 것으로 하나 더 하라고 하자, “요즈음에는 노래를 하지 않아서 못하겠다□며 겸손해 하고는 노래를 시작했다. 등을 벽에 기대고 양손을 모...조사일시1985-05-12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영원면 | 제보자송옥표
- 시집살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가 끝나고 나서 지어 내서 부른 것이라고 하였다. *조사일시1982-08-15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나포면 | 제보자이점순
- 시집살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한 곡 뽑아보라고 하자 다 잊어버렸다고 했다. 조사자가 시집살이 노래 같은 것을 하면 된다고 하자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8-10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서수면 | 제보자고아지
- 시집살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경로당 안으로 들어서니, 3-4명이 앉아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다. 조사자들이 온 목적을 말하자, 옛날 이야기라는 말에 자연스럽게 시집에 대 한 이야기가 먼저 나왔다. 남들은 시집살이를 심하게 하였다고 하지만, 자신은 그렇지 않았다고 하면서 아래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09. 2. 23(월)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압수마을 경로당 | 제보자이판임
- 시집살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모시방에서 이야기판이 벌어졌다. 손으로는 일을 하면서 이야기를 하였다.조사일시2010.01.28 | 조사장소충남 서천군 한산면 동산리 | 제보자이순옥
- 시집살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시집살이 노래에 이어서 불러보겠다고 자청해서 부른 노래이다. 누구나 다 아는 가사며 곡이였다.*조사일시1984-06-09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암태면 | 제보자정금례
- 시집살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금릉 | 제보자김준남
- 시집살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50]을 듣고 나니 이야기 밑천이 떨어진 것 같았다. 그래서 노래를 들려 <page id="451"></page> 달라고 했으나 사양만 했다. 시집살이 노래를 여러 차례 권했더니,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가끔씩 설명을 붙여가며 노래를 불렀다. 가락...조사일시1984-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 제보자한덕이
- 시집살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시집살이 노래 서두를 부르면서 이런 노래를 듣고 싶다고 했더니, 좌중에 제보자에게 이 노래를 권했다. 제보자는 잊어버렸다고 사양하다가 몇 마디 불렀다. *조사일시1980-02-10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하저동 | 제보자최병옥
- 시집살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시집살이 노래는 많지 않느냐고 했더니,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이 노래도 역시 잊어버린 부분이 많아서 일부분만 불렀다. *조사일시1980-02-10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하저동 | 제보자김계해
- 시집살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6-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2동 | 제보자이사금
- 시집살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 제보자이우임
- 시집살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향면 | 제보자하석준
- 시집살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시집살이한 노래라고 했다. 곡조가 민요 13과 비슷했다. *조사일시1981-11-10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주포면 | 제보자지문순
- 시집살이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마을에 도착한 첫날 저녁 8시경에 동네 할머니들의 많이 모여서 논다는 김태욱씨댁을 찾아갔다. 할머니들이 일곱 명 모여 있었고 곧 김태욱가 들어 와서 작은 방에 사람이 가득찼다. 조사자가 술과 과자를 대접하면서 설화를 구술하도록 유도하였다. 그런데, 김태욱씨만 이...조사일시1981-01-12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동면 | 제보자이경자
- 시집살이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몇 번 되뇌다가 불렀다. 이 뒤에 두어 편의 민요를 불렀으나 전승 상태가 좋지 않아 설화 구술로 유도하였으나 기대하는 자료가 나오지 않아 곧 자리를 떴다.*조사일시1982-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 제보자이복순
- 시집살이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민요가 끝나고 조사자가 박헌이 할머니에게 노래를 청하였으나, 아는 민요를 거의 다 했는지 거절하자, 제보자가 자기가 나서서 불렀다. 부르는 도중에 사설을 잊어서 더듬거리며 풀어서 말하기도 하여 율격이 어그러지는 부분도 있었다. *조사일시1981-01-1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동면 | 제보자예학주
- 시집살이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오전에 채록한 조사자의 숙소 뒷집으로 이판출씨와 함께 저녁 8 시경에 채록 장소를 옮겨 갔다. 오전에 다시 만나자고 한 약속대로 마을 할머니 3분이 와서 있었다. 청중으로는 중년 부인 2분도 와 있었다. 노래부터 한 번 녹음해 보고 이야기를 하자고 조사자가 유도하여...조사일시1982-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 제보자김채란
- 시집살이 (I)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정옥연
- 시집살이 [진주낭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 숙소의 할머니와 새마을지도자가, 이장의 자당이 민요를 잘 부른다고 하여서 저녁을 먹고 이장댁으로 방문하여 제보자를 만났다. 조사자가 내방 목적을 말하자 제보자는 방송국에도 나갈 수 있느냐고 하면서 쾌히 노래를 부르겠다고 하였다. 처음에는 ‘거창가’같은 가사와...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온양면 | 제보자김원연
- 시집살이 [한살먹어 엄마죽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민요1] 뒤에 제보자가 무가를 두 편 불렀다. 제보자가 기억력도 좋고 예전에 길쌈을 많이 하였다고 하여 조사자가 서사적인 무가를 들어 보려고 대개의 유 <page id="175"></page> 형을 제시하자, 제보자는 그런 것도 있다고 줄거리를 한 동안 설명하...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온양면 | 제보자김원연
- 시집살이 고된 판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38, 39를 부르고 나니 민요는 부를 것이 없어지고, 이야기가 다시 생각났다. 그 동안에 이런 음담패설까지 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이런 이야기까지 한다는 데 대해서 청중은 놀라 마지 않았다. 환갑뗌 한다는 평까지 나왔다. *조사일시1979-02-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선재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8(모심기 노래)에 이어서 불렀다. 제보자는 몸이 아파서 신을 모셔 섬기고 있다. 자기는 직업적인 무당이 아니라고 하지만, 딸이 현재 무당인 것으로 보아 본인도 굿을 한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무당이 굿할 때처럼 노래를 한 구절하고 그것을 설명하는 사설을 삽입...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일운면 | 제보자현순금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민요 9와 같은 장소에서 채록하였다. 거제도의 보편적인 시집살이 노래가 요약된 형이다. 이 창자는 어떤 노래에나 습관적으로 앞과 뒤에 ‘아니 놀지를 못하리라’ 구절을 넣어서 부른다.*조사일시1979-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장승포읍 | 제보자김방자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사람이 이야기를 몇 가지 하는 동안 옆에서 듣고 있던 제보자가, 손찬언의 ‘흥부타령’(미정리분)을 듣고 나자 흥이 나서 이 노래를 시작했다. 가창 방식은 독창이었고, 청중들은 조용히 들었다. 시작하기 전에 기억을 더듬느라고 가사를 정리해 본 연후에 시작했다.*조사일시1979-08-02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연초면 | 제보자유금아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민요 13 ‘모실 노래’를 듣고 청중이 옛날에 마을도 못 다니고, 시집살이 고단했다고 숙덕거리다가, 제보자에게 임봉씨가 ‘성아성아 사촌성아’ 한번 해 보라고 청하여 노래하였다. 이 시집살이 노래는 보편적으로 불려지는 것이지만, 대개 한 토막씩만 부르는데 제보자는...조사일시1979-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김옥란
-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정석(남, 49)씨의 ‘이춘풍 이야기’가 끝난 후, 잠시 쉬는 틈을 이용하여 꺼낸 노래다. 장소는 계속하여 마을회관 앞이다. 10여 명의 청중들은 가만히 듣는 자세이고, 제보자 혼자서 독창하는 방식으로 노래했는데, 모심기를 다니면서 배운 것이라고 한다. 이 노래는...조사일시1979-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장목면 | 제보자양또순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