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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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아버지 원수 갚은 효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됫박 신주?이야기를 끝내고 웃고 있던 중, 저 쪽에 있던 노인 한 분이 ?기롱이 이야기 있잖아요?하면서 이 이야기를 시작하라고 하자, 제보자가 다시 구술한 이야기이다. *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분향리 | 제보자공재연
  • 시아버지 위해 종을 어머니로 모신 효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청중은 제보자에게 김세환(1)[운학리 사람으로 살았을 때 이야기를 잘 하였다 함.]에게 배운 것 말고 자신의 얘기를 하라고 권했다. 조사자도 제보자에게 긴 얘기 하나 더 해달라고 하자 남의 집 얘기 한다며 시작하였다. 구연시 발바닥을 더듬으며 하기도 하고, 몸짓...
    조사일시1984-08-2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영원면 | 제보자박경철
  • 시아버지 잘 못 모셔 갈보된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더 이상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다가 이제 그만하자고 하였다. 그러다 갑자기 생각이 난 듯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이야기를 구연 하는 동안 내내 큰 웃음을 지으면서 즐겁게 구연했다. 본인의 이야기가 맞는지 스스로 의아해하며 이야기 내내 큰 웃음을 지으며 ‘이...
    조사일시2011. 1. 28(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삼율리 138-1 후포 2리 마을회관 | 제보자권보학
  • 시아버지 장가 들여 혈손 얻은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동 김씨 혈손에 대한 이야긴데, 앞 설화에 이어서 구술했다. *
    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옥성면 | 제보자조목희
  • 시아버지 장가 들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바로 이어진 얘기다. 시종 가부좌 자세를 풀지 않고 끈질기게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그의 구연력이 조사자들로 하여금 경탄의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구연 도중 청중의 반응이 좀 더 진전돼 나타난 이야기이기도 했다.*
    조사일시1981-03-07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오천면 | 제보자김재식
  • 시아버지 장가 들인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이미 시간도 늦고, 노인정에 모인 청중들도 하나 둘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하므로, 제보자에게 마지막으로 짧은 얘기 하나 해 달라고 부탁하였데니 이번에는 시아버지 새장가 들인 효부 얘기나 하겠다며 본 설화를 제공해 주었다.*
    조사일시1979-05-06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미아6동 | 제보자유신락
  • 시아버지 장가 들인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 하기가 창피한 거라고 하더니 들어도 상관 없다면서 구술하였다. *
    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 제보자이상진
  • 시아버지 장가 보낸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50년 전에 들었던 속이 찬 과부며느리 이야기 하나 할까?”모두가 좋아했다. 다시 물 한모금 마시더니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조사일시1984-05-04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 | 제보자박연복
  • 시아버지 장가들인 효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만 듣고 있는 제보자에게 몇 번이나 권유해서 듣게 된 것이다.*
    조사일시1983-09-04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화원면 | 제보자이용수
  • 시아버지 장가보낸 효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7-21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기성면 | 제보자박용근
  • 시아버지 제사를 모신 덕에 아들 병을 고친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회관에 할머니들이 모여 매우 소란스럽고 분주했다. 조사자가 제사를 정성껏 잘 지내서 복을 받은 이야기가 있느냐고 묻자, 제보자가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07.27(월)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안덕면 신성1리 360-7 | 제보자심분식
  • 시아버지 죽 뒤집어 쓴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녹음을 시작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구연했따.
    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무림리 봉곡마을 봉곡마을회관 | 제보자배국향
  • 시아버지가 며느리 젖을 빤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옛날 이야기도 해 달라고 하지 제보자가 한 참을 생각하가 이 이야기를 하였다. 청중들도 즐겁게 이 이야기를 경청했다.
    조사일시2011. 1. 21(금)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차면리 차면마을 | 제보자서순자
  • 시아버지가 사위 되고, 며느리가 장모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역시 앞 설화에 이어서 계속 구연했다.*
    조사일시1984-08-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무을면 | 제보자지세해
  • 시아버지가 사위되고 며느리가 장모되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2-26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구즉면 | 제보자이병일
  • 시아버지가 준 쌀 열 톨로 재산을 불린 지혜로운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상여소리를 하고 나서 잘 들어 보라며 이야기 하나를 해 주셨다. 그리고 적을 수 있으면 잘 적어 보라고 하면서 들려주신 이야기이다. 이야기를 구연한 뒤에 제보자는 청소년 선도위원으로 청소년들한테 강의할 때 해 주신 이야기라고 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궁항리 신궁마을 113번지 | 제보자송경섭
  • 시아버지께 높임말을 잘못 쓴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우스운 이야기가 있으면 해 달라고 하니, 하나 재미있는 게 있다며 들려주었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곡리 죽곡마을 | 제보자박복희(여,75세)
  • 시아버지께 당돌한 며느리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할 내용이 재미있어서인지 웃으면서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몇 몇의 청중들도 듣고 있던 중에 서로 설명을 곁들이기도 했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문정리 문하마을 | 제보자김남순(여,69세)
  • 시아버지를 길들인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인물담에 관한 소화(笑話)가 하나 둘 생각나기 시작했다. 이야기의 분위기가 고조되어가는 좌중이었다. *
    조사일시1979-10-02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대황2동 | 제보자배상오
  • 시아버지를 길들인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10-02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대황2동 | 제보자배상오
  • 시아버지를 남편으로 오해하고 방귀를 낀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전 이야기가 끝나고 나서 청중들이 모두 크게 웃었다. 그리고 바로 제보자가 이야기 구연을 시작했다.
    조사일시2010. 7. 20(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상리2리 마을회관 | 제보자변옥녀
  • 시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과부와 결혼한 노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방귀며느리’에 대해 묻자, 이 이야기는 알지 못한다며, 며느리와 관련된 이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3. 27(토) | 조사장소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마지1리 봉수길 자택 | 제보자봉수길
  • 시아버지를 위해 아기를 바친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가 잘 생각나지 않는다며 한참을 고민하던 제보자가 갑자기 이야기 하나가 생각났다며 구연을 시작했다. 특히나 이야기의 주인공을 직접 본 사람처럼 실감나게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1. 28 (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삼율리 138-1 후포 2리 마을회관 | 제보자권보학
  • 시아버지를 장가들여준 효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임철순(남?83)의 자치가(雌雉歌)가 끝나자 제보자가 나서며,? 쌍시럽은 얘기라도 괘안는가(괜찮는가)??하고 물었다. 조사자가 이야기는 원래 쌍시러워야 재미가 있다고 하니 웃으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좌중에서는 그런 이야기를 하면 우리 동민이 욕을 먹는다고 만류하...
    조사일시1979-04-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1리 | 제보자임희순
  • 시아버지에게 딸을 시집보낸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이야기가 참 재미있다고 부추기면서 다른 이야기를 해달라고 부탁하자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정관면 예림리 예림마을 경로당 | 제보자장숙자
  • 시아버지와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동산리 지형에 관한 이야기가 끝날 무렵에 제보자가 마을회관으로 들어왔다. 이에 조사자가 재차 조사 취지를 설명드린 뒤에 재 미난 이야기를 기억하시면 해달라고 했다. 그러자 바로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 이야기 하는 동안 제보자는 우스개소리라 하면서 민 망함을...
    조사일시2011.01.27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무정면 동산리 칠전마을회관 | 제보자송이진
  • 시아버지와 며느리가 몰래 죽을 먹으려다 들킨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북에서 왔다는 청중의 제보로 제보자의 말투는 남달랐다. 예전에 이야기를 자주 구연한것처럼 막힘없이 이야기를 잘 풀어서 재미나게 했다.
    조사일시2011. 1. 18(화) | 조사장소경남 남해군 남해읍 아산리 355 대한노인회 남해부지회 | 제보자이윤모
  • 시아버지와 며느리의 예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1]을 듣고 그런 얘기도 좋지만 긴 얘기를 해달라는 조사자의 요청에 “그럼 장대 얘기를 할까?” 하며 얘기를 꺼냈다 *
    조사일시1984-04-08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황전면 | 제보자김용재
  • 시아버지와 며느리의 팥죽 먹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마침 떡국을 끓여 와서 먹고 난 뒤였다. 청중들이 땀이 많이 난다고 하자 이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1982-02-0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최명도
  • 시아버지와 세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듣고 있던 동네분들이 이야기가 재미있다고 더 하라고 권하니까 들려준 자료다. 손짓 몸짓까지 해가면서 이야기 내용을 표현했다.*
    조사일시1984-05-26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면 | 제보자서길전
  • 시아버지와 옆집 할머니의 동침을 시기하여 두 사람을 골탕 먹인 며느리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몇 곡을 하시다가 동네 유래나 전설같은 것이 없냐고 물어보니 생각하시다가 이야기해주셨다.
    조사일시2011. 1. 18 (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입현리 소입현마을 소입현마을회관 | 제보자한두엽
  • 시아버지의 그림 편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에 이어 구연하였다. 이야기 도중 손동작을 하거나, 휴대폰을 편지지지로 이용하여 청중들의 이해를 도와가며 구연하였다. 제보자는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에 가면 이런 얘기를 돌아가며 하여 즐긴다고 하였다.
    조사일시2010. 7. 15(목)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봉산면 권빈1구 882-1번지(T.932-7537) 권빈1구 마을회관 | 제보자백은조
  • 시아버지의 무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화투판에 앉아 있다가 앞 이야기가 진행되는 중에 “나도 한자리 하겠다”면서 조사자 앞으로 나왔다. 앞 이야기를 주의 깊게 듣고나서는 조사자가 녹음기를 제보자 앞에 대며 청하자 곧바로 시작했다. 도중에 가족 중 한 명이 집 열쇠를 찾으러 와서 잠시 이야기를 중단하고...
    조사일시1985-05-14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주시 연지동 | 제보자백남철
  • 시아버지의 버릇 고친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이야기는 두 달 전 해남읍 노인당에서 처음으로 제보자를 만났을 때 해 주었던 것인데 후반부의 녹음이 잘못하여 지워져 버렸으므로 다시 만나 채록할 것이다.*
    조사일시1984-09-16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산이면 | 제보자진성진
  • 시아버지의 어인(御印) 찾아 준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한 청년이“회장님부터”라고 하여 마이크를 잡은 제보자는“아무리 야사, 야담이라도 내용이 충실한 이야기여야지, 그렇지 않으면 오히려 안 하는 것이 낫다” 고 자신의 생각을 개진한 뒤에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 정기조 할아버지의 ‘고을원과 터주대감의 대결담’과 비슷한 ...
    조사일시1983-08-17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수성구 범어1동 | 제보자김병호
  • 시아버지의 잘못을 덮은 효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이 이야기를 하나 하라고 권유하자, 조용술이 이야기 하겠다면서 구연을 시작했다. 구연을 하던 중간 중간 숨이 가빠지기도 했으나, 이야 기하는 것을 상당히 즐기는 모습이었다.
    조사일시2009.01.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교리 경로당 | 제보자조용술 (여, 83세)
  • 시아버지의 지혜로 효부가 된 못된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효자이야기를 아느냐고 묻자, 제보자는 효자는 부모가 반효자를 만든다고 운을 떼며 구연했다.
    조사일시2009.01.18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교리 131-4 마을회관 | 제보자김배천
  • 시아버지의 환갑잔치에서 맏며느리의 재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전 다른 제보자의 이야기가 끝나고 모두들 즐겁게 웃고 있었다. 그러자 화자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자발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2010. 7. 20(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상리2리 마을회관 | 제보자장금자
  • 시아버지인 줄 모르고 방귀 뀐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용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지곡마을 | 제보자이경선(여,73세)
  • 시앗 죽은 편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성주는 성조(成造)라고도 하는데 성주신은 가정의 주재신(主宰神)으로 한 집안의 행과 불행을 모두 관장한다. 성주신에 대한 신앙은 무속 뿐만 아니라 민간신앙으로서 보편화되어 집집마다 상기둥 또는 대들보에 모시고 있다. 성주풀이는 제비원에 솔씨를 심어 그것을 재목으로 ...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정정순
  • 시애미시애미 하다가/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임계에 사는 정선아리랑 소리꾼 배귀연과 사전에 약속을 했다. 배귀연이 정선읍 정선장에서 공연이 있던 까닭에 공연이 끝난 후 동승해서 임 계리 배귀연에 집으로 갔다 그곳에서 같은 마을에 사는 김형녀와 함께 다시 직원리 문연수 집에 갔다. 문연수 자택에서는 배귀연이 사...
    조사일시2009. 4. 25(토)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임계면 직원리 752번지 문연수 자택 | 제보자배귀연(#3)
  • 시어머니 길들인 거센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오후 2시경, 동사무소에 들렀다가 경로당을 안내 받아 도착하니 열 여섯분 정도의 할아버지가 모여 있었다. 화투를 치거나 한담을 즐기고 있었는데, 조사 취지를 말하고 이야기를 청했더니, 제보자가 선뜻 응해서 구연한 이야기이다. *
    조사일시1983-08-16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수성구 범어1동 | 제보자정기조
  • 시어머니 길들인 막내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앞의 이야기를 마치고 자신이 어렸을 적에 할아버지의 친구에게서 들었던 이야기가 생각났다며 구연을 시작했다. 계속된 구연으로 긴 장이 풀렸는지, 다양한 몸짓을 취하면서 능수능란하게 구연했다.
    조사일시2010. 2. 17(수)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남면 중화계리 147-2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석철순
  • 시어머니 길들인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에 이어서 제보자가 스스로 서두를 꺼내었다.*
    조사일시1982-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 제보자김채란
  • 시어머니 길들인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가 끝나고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설화를 청하니까, 설화에 가까운 이 이야기를 하였다. 제보자는 이 설화에 이어서 ‘훌륭한 며느리가 시아버지를 장가 들여 후손을 잇게 한 이야기를 하였다.*
    조사일시1984-08-0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상북면 | 제보자김묘남
  • 시어머니 길들인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10-02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대황2동 | 제보자배상오
  • 시어머니 길들인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8-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문덕1동 | 제보자백이흠
  • 시어머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옛날에 불렀던 노래를 부탁하자, 제보자가 옛날 노래라며 이 노래를 했다. 모심기를 할 때도 이 노래를 불렀다고 했다.
    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내백리 내백마을 | 제보자이귀딸(여,79세)
  • 시어머니 눈 뜨게 한 효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밤은 깊어가는데 이야기는 계속되었다. ?인제 또 나온다. 날 새겠데이?라고 하는 반응을 통해서도 이야기를 많이 알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야기는 계속 며느리에 관한 것이었다. 쌍스러운 이야기는 피하고, 훌륭한 이야기를 들려 주겠다는 의도였다. *
    조사일시1979-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선재
  • 시어머니 눈 띄운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8-18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노은면 | 제보자한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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