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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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詩) 잘해서 미인 얻은 과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하나 얘기하라니까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7-24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용산면 | 제보자김동표
- 시가의 악습 고친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심운택씨가 계속 이었다. 가난한 집안을 현명한 며느리가 일으키는 내용이다.*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심운택
- 시계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스스로 박수를 치며 노래를 불러주었다. 노랫가락이었는데, 노래가사를 청중들이 잘 몰라서인지 따라서 부르지는 않고 조용하게 박수를 치며 분위기를 맞추었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옥매리 옥동마을 | 제보자염은엽(여,72세)
- 시계 불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를 마치고, 연이어 구연하였다. 이야기를 마치자, 옆의 한 청자가 '이제 이야기를 그만 해야겠네.'라고 하면서 화자의 구연을 마무리 지으려고 하였다. '시계 불알' 이야기의 소재가 여자들이 듣기에 불편할 것이라는 배려인 듯하다. 4명의 조사자들 중 3명이 ...조사일시2010.01.26 | 조사장소충남 서천군 한산면 원산리 33번지 원산마을회관 | 제보자이봉주
- 시골 깍쟁이와 서울 깍쟁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많이 웃으면서 이야기를 이어나갔다.조사일시2009.02.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신안리 동촌마을 | 제보자임수연(여,72세)
- 시골 밝은 달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스스로 하기보다는 이런 저런 노래를 아는가라고 물었더니, 그제서야 생각이 났는지 노래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문정리 문하마을 | 제보자김옥임(여,67세)
- 시골 사람 과거 보는 얘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제보자는 이야기를 많이 알고 있어서 이야기를 끌어 내는 데 별어려움을 겪지 않았다. 다른 사람이 하고 난 뒤에 틈이 나자 곧 받아서 했는데, 아주 이야기를 조리있게 했다. 모두들 열심히 들었다.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 제보자김병곤
- 시골 사람한테 속은 서울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서울 사람이 와서 속은 얘기 좀 해달라고 하니, “그 얘기 서두가 옛날부터 얘기를 해야 되겠네” 하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1-10-02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김남수
- 시골 선비와 홍계관의 점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를 끝내자마자 아까 들은 이야기에서 생각난 거라며 내쳐 이었다. 홍계관의 점술이 강조된 구연이었다.*조사일시1982-01-10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은산면 | 제보자노성표
- 시골 선비의 벼슬 구한 사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고조된 구연분위기를 받아 이을 만한 사람이 없는지, 다시 좌중의 관심이 이 분에게 쏠렸고, 이내 이걸 꺼냈다.*조사일시1983-03-06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반포면 | 제보자김종성
- 시골 영감 부부의 서울 구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조사자에게 그냥 우스개 이야기인데 괜찮으냐고 물어보았다. 조사자가 괜찮다고 하자 제보자가 다음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사상구 모라1동 우성아파트노인회 사랑방 | 제보자손순자
- 시골도둑과 서울 도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8-11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임피면 | 제보자문화종
- 시골에서 구한 지증왕 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신라조의 얘기를 한다며 지증왕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19830820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김진홍
- 시공 죽은 넋이 화한 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새’에 관한 노래를 해 보라고 했더니 이 새의 유래담을 이야기했다. 봄에 와서 비둘기 비슷한 새라고 하는데, 실제 어떤 새인지 확인하지 못하였다. *조사일시1982-02-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지정면 | 제보자박연악
- 시국을 보는 우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81.03.28 | 제보자미상
- 시금털털 개살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계속해서 노래를 부른 탓에 숨이 찼는지 박연옥씨는 잠시 숨을 고른 뒤 다시 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11. 02. 08(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기성면 사동2리 박연옥씨 자택 | 제보자박연옥
- 시내 방천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에 이어 계속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1. 20(목)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포상리 포상마을 | 제보자공순점
- 시누올캐 꽃따다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노래에 이어 구연하였다. 청중들은 박수로 장단을 맞추며 흥을 돋우었다.조사일시2011. 2. 24(목)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산양읍 연화리 연명마을회관 | 제보자박주낙
- 시누올캐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로는 부르지 않고 가사를 읊어주었다.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화촌리 화촌마을 | 제보자정정숙(여,70세)
- 시누올캐 빨래가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시누올캐 꽃꺾다가”라는 가사를 언급하며 노래를 유도하자 화투판에 있던 제보자가 말로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1. 2. 24(목)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산양읍 연화리 연명마을회관 | 제보자유용근
- 시누올케 꽃꺾다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자청해서 이 노래를 불렀다. 청중 중 한 사람이 계속해서 모심기 노래중 "낭창낭창 베리끝에"를 잘못 부른 것처럼 의견을 제시했다.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율곡면 임북2구 마을회관(T.932-4083) | 제보자김도역
- 시누올케 꽃꺾다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자청해서 이 노래를 불렀다. 청중 중 한 사람이 계속해서 모심기 노래중 "낭창낭창 베리끝에"를 잘못 부른 것처럼 의견을 제시했다.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율곡면 임북2구 마을회관(T.932-4083) | 제보자김도역
- 시누올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곶감 깍기 노래를 불러주고 난 뒤에 이어서 불러주었다. 모심기 노래에도 나오는 가사로, 낭군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담겨있다. 청중은 노래를 부를 때마다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추었지만, 노래와 속도가 맞지 않자, 중간쯤에 가서는 박수를 치지 않았다.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구룡리 원구마을 | 제보자동선임(여,76세)
- 시누이 덕으로 사이가 좋아진 부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에 이어 자청하여 시작했다. 앞 부분이 제대로 구술되지 않았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이야기하도록 해서 들었다. *조사일시1984-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권예영
- 시누이 때문에 억울하게 죽은 신랑을 생각하며 아내가 부른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후덕 할머니의 노래 후에, 조사자가 양소순 제보자에게 동영상 촬영을 위해 조금 전에 불렀던 노래를 다시 불러달라고 하자, “구십 다 돼갖고 사진 찍는다”고 하면서 웃으셨다. 그리고는 이내 노래를 다시 불러주었다. 노래가 끝난 후 조사자가 이 노래는 뭐 할 때 부르는...조사일시2010. 2. 11(목) | 조사장소나주시 다시면 동당리 당촌마을 백촌노인정 | 제보자양소순
- 시누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밭 맬 때 불렀다는 시집살이 관련 노래에 이어서, 할머니 한 분이 시누이가 물에 빠진 이야기로 이루어진 또 다른 시집살이 관련 노래를 말로 들 려주었다. 노래가 본격적으로 불러지기 전까지 가사가 정확히 기억나지 않아서 할머니들끼리 서로 한참동안 이야기를 나누었다.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여수시 돌산읍 죽포리 죽포마을 1512번지 죽포노인정 | 제보자죽포리 할머니
- 시댁 묘터 빼앗은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오후 2시경 마을회관을 찾아갔다. 바깥어른들은 보이지 않았고, 안노인들이 열두 분 정도 모여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조사의 취지와 목적을 밝히고 소라의 지명 유래를 물었더니, “우리는 부지깽이 운전이나 할 줄 알지, 역사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모른다.”며 ...조사일시2009. 7. 16(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소라리 308-7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구분연
- 시댁에 온 친정 아버지의 봉변을 모면시켜 준 시집간 딸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아는 이야기를 하나 해달라고 권하니 생각나는 이야기를 해주셨다.조사일시2011. 1. 18 (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입현리 소입현마을 소입현마을회관 | 제보자김분엽
- 시동생 도와준 지혜있는 형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먼저 이야기의 제목이 “형수 덕택”이라고 하면서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8-10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우보면 | 제보자박영화
- 시동생 장가보낸 과부 형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심운택씨가 이야기를 받았다.*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심운택
- 시동생을 도와준 형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앞서 두 편의 설화를 제공해 주었는데, 얘기를 매우 구수하게 이끌어나갔다. 조사자는 제보자에게 바로 앞서 한 얘기(진사를 도와 준 북두칠성)와 같은 이야기를 해 달라고 청하자, 이번에는 시동생을 도와 준 형수 얘끼를 해야겠다면서 본 설화를 제공해 주었다. ...조사일시1979-05-06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미아6동 | 제보자유신락
- 시동생을 도와준 형수의 지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2]를 듣고 나니, 점차 흐려지던 날씨가 금방 소나기가 쏟아질 듯했다. 이미 앞 산에는 비가 묻어들고 있었다. 모두들 비설겆이를 하려고 자리를 떴다. 조사자도 제보자와 류남걸씨를 모시고 동회관으로 향했다. 동회관에 도착하기도 전에 소나기가 쏟아졌다. 회관...조사일시1981-07-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동면 수곡동 | 제보자류재희
- 시동생을 잘 살게 한 맏형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권유로 들려 주게 된 이야기이다. *조사일시1982-08-07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고로면 | 제보자김연규
- 시들시들 봄배추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다른 노래를 들려달라고 하자, 없다고 하면서 잠시 뜸을 들였다가 바로 ‘시들시들 봄배추는~~~’ 하면서 노래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조남님
- 시랑대에서 태어난 아이를 용이 데려 간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마을의 명칭이 유래한 시랑대와 관련된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이 이야기를 구연해 주었다. 마을 노인정에는 제보자와 조사자 일행이 전부였으며 청중은 아무도 없었다. 제보자는 다른 사람들이 있으면 이야기를 더 많이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면서 자신이 아는 것만 ...조사일시2010.01.20(수)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 동암마을 동암마을 회관 남녀 노인정 | 제보자노명준
- 시래 호박소와 기우 풍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9]까지 이야기한 것이 주로 이 마을 부근의 전설이었다. 마을 주변의 전설은 대강 정리된 듯하여, 시야를 밀양군 전체로 넓혀 이야기해 달라고 요청하여 듣게 되었다. *조사일시1981-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삼랑진읍 | 제보자류영수
- 시래기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시래기타령>을 아느냐는 조사자의 질문에, 한옥년은 예전에 들은 기억은 있으나 잘 모르겠다고 하며 다른 이들에게 불러줄 것을 청했다. 그러더니 갑자기 노래를 불렀다. 새각시 시절에 어천리에 잔치 보러 갔다가 들은 노래래라 정확하지 않다고 했다. 옆에 있던 최경춘이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 1078 해상2리 경로당 | 제보자오말녀
- 시래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호곡, 녹산, 새여’에 이어 마을 부근의 지명 전설을 계속 이야기한 것 중의 하나다. *조사일시1979-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둔덕면 | 제보자장재형
- 시래산과 견내량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장댁 마당에 일곱 분의 노인들을 모셨다. 처음에는 민요를 채록하려고 하였으나 잘 응해 주지 아니하여 이야기를 듣기로 하였다. 분위기는 오후에 동회(洞會)를 마치고 다들 술을 마셨기 때문에 떠들석하고 산만하였다. 제보자의 형이 되는 박국진씨가 충무(忠武市) 부자 ...조사일시1979-08-02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박성진
- 시래산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하성진
- 시래호박소의 무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옆에서 이야기를 계속 듣고 있다가 갑자기 기억난듯 자청하여 이야기했다. 청중들은 용두소(龍頭沼)와 비교해 가면서 들었다. 밀양군내에는 이와 같은, 기우 풍습과 관계되는 전설이 많은 편인데, 이는 이 지방이 들이 넓어서 예로부터 농사를 중시한 까닭에 생긴 설화가 아닐...조사일시1981-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안성수
- 시래호박소의 이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감내의 지명 유래’를 짤막하게 끝내고, 한참 생각하다가 이 이야기를 기억해 내었다. 제보자는 유식함을 과시하기라도 하려는 듯, 때때로 한문자를 섞어 가며 흥미있게 이야기를 이끌어 갔다. *조사일시1981-01-12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남면 | 제보자신현희
- 시래호박소의 이무기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미리 정리해 둔 차례대로 계속 차근차근 이야기해 간 것이다. 제보자는 평소부터 이러한 전설들을 잘 정리해 둘 필요를 느끼고 있었다고 하며, 성실하게 구술해 주었다. 다른 청중들은 조용히 듣기만 하였다. 피서차 올라온 주민들 때문에 주위가 좀 어수선하였다. *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김동선
- 시례 윤좌수(尹座首)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후 1시경 면사무소가 있는 팔풍의 경로당에 가려고 나섰는데, 마침 제보자도 거기 놀러간다고 하여 같이 갔다. 경로당에는 노인들이 없었다. 조금 있으니까 두 사람이 왔다. 제보자는 다른 노인들에게 조사자를 소개하고 이야기하기를 권유하여도 잘 응하지 않으니까, 스스...조사일시1981-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손윤호
- 시루봉 산소에서 나온 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를 마치고, 이 마을에 앞의 이야기와 같은 묘터나 풍수에 얽힌 이야기를 더 들어보자고 했더니 그런 유래가 하나 더 있다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제보자는 계속 선 채로 이야기를 했다. 이 이야기를 마치고 오늘 마을 사람들이 모이기로 한 생일잔...조사일시1984-04-1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보문면 | 제보자안태기
- 시루봉의 쇠고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희철과 박학서 제보자가 계속해서 이야기를 이어갔다. 앞서 이희철의 이순신에 관한 이야기가 끝나자 생각난 듯이 바로 이어서 다 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09.04.11 | 조사장소구례군 토지면 구산리 구만마을 119번지 구산리사무소 | 제보자박학서(남, 73세)
- 시리굿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를 마치고는 이어서 시작했다. 노래의 앞 뒤에 시리굿을 하게 된 내력을 이야기 했다. 제보자가 노래를 부르고 나니, 한 청중은 ?어제 하루 점들(종일)노래를 불러도 이거는 아 하디(안 하더니)?하면서 제보자의 노래솜씨에 새삼 감탄하는 것 같았다. *조사일시1979-04-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1리 | 제보자허수선
- 시리봉의 끊긴 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손진극
- 시리봉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56]뒤에 풍수설화 등 민담이 5편 이야기되었다. 그 뒤 왜 시리봉이란 이름이 생겼느냐고 하니까, 이 산이 이 마을의 주산(主山)이라는 말을 하고 유래담을 구술하였다. 제보자의 부인이 아침밥을 준비하러 왔다갔다 하면서 이야기에 참견하였다. *조사일시1981-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손진극
- 시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연초면 | 제보자서승재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