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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숫대가 붉은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노래와 이야기를 청하자, 알고 있는 이야기의 말머리를 내놓았으나 잘 연결이 되지 않았다. 옆에 앉아 있던 화자가 계속 흐름을 도와 주는 상황이 되었다.
    조사일시2011.03.27 | 조사장소충남 태안군 이원면 호지리 노인회관 | 제보자조명숙
  • 수숫대가 빨간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1]이 끝나고 일어서려는 제보자를 붙잡고는 호랑이 얘기를 부탁하자 생각난 듯 기꺼이 해주었다. *
    조사일시1984-04-07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월등면 | 제보자김성례
  • 수숫대가 빨간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어렸을 때 들은 옛날이야기가 있느냐고 묻자, 바로 이 이야기를 시작하셨다.
    조사일시2009. 02. 10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시암1리 449-1 시암1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명원(남, 86세)
  • 수숫대가 빨간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회관에 들어 갔을 때 전날 잔치에서 남은 음식들을 드시고 계시는 상황이었다. 조사자들이 이야기를 유도하기 위해 잘 알려진 이야기인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이야기를 아시는지 묻자 바로 구연해 주셨다. 제보자는 하체가 불편한 상태로 자동 안마의자에 앉아 안마를 ...
    조사일시2011. 2. 22{화}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정산 1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소란
  • 수숫대가 빨간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전 제보자의 해와 달이 된 오누이의 내용이 완전치 않다고 생각했던 제보자가 이어서 그 빠진 부분을 보충한다며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조사일시2011. 2. 22(화)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정산 1리 마을회관 | 제보자이병춘
  • 수숫대가 빨간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수숫대가 빨간 이유에 대하여 물어보며 이야기를 유도하니 많은 제보자들이 한번에 이야기를 엮지 못하고 단편적으로만 이야기를 하였다. 제보 자는 그 중에 엉덩이가 찔린게 호랑이가 아닌 것을 들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2011. 2. 23(수)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흥호 2리 마을회관 | 제보자임명수
  • 수숫대가 빨간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왜 수숫대가 붉어졌냐고 물으니, 제보자가 생각이 난 듯, 웃으며 구연을 시작했다. 갑작스런 구연으로 중간에 잘 떠오르지 않는다고 말하기도 하면서 중간 중간에 내용을 생략하기도 했다. 또한 해와 달이 된 오누이의 마지막 서사가 생략되었다.
    조사일시2010. 01. 21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서석면 풍암1리 270-1번지 노인 회관 | 제보자이창영
  • 수숫대가 빨간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최진남 제보자를 제외하면 제보하려는 청중이 없었다. 인원이 너무 많아 꺼리는 듯 했다. 조사자들이 이야기를 유도하면서 수숫대가 빨간 이유 이야기에 대해 말하자 최진남 제보자가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2011. 3. 4 (금)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궁촌 1리 마을회관 | 제보자최진남
  • 수숫대가 빨간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를 하기 며칠 전에 마을 잔치가 있어서인지 마을 분위기가 화기애애하고 좋았다. 다만 이야기를 해본 경험이 많지 않다며 다들 서로 미루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수숫대가 빨간 유래에 관하여 예로 들자 제보자가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11. 3. 4 (금)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궁촌 2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순수
  • 수숫대가 빨간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한 제보자가 ‘팥죽과 호랑이’ 이야기를 구연했다. 이야기를 듣고 있던 청중이 자신이 알고 있는 이야기는 다르다면서 이야기 도중에 끼어들었다. 이야기를 마치고 끼어든 청중 한 명에게 알고 있는 이야기를 청하자 스스럼없이 구연을 시작했다.
    조사일시2010. 1. 26(목) | 조사장소경북 문경시 산양면 위만리 502번지 노안회관 | 제보자손이순
  • 수숫대가 빨갛게 된 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김분이씨의 이야기가 끝나니 다시 제보자가 나섰다. “내 이래면 딱 세 번 하먼 인제 마친대이.” 하고는 이 이야기 한 자루만 더 하고 하지 않겠다고 했다. 그러니, 청중 가운데에서 낮 이야기는 두 자루를 하지 않고 세 자루를 하는 것이니, 제보자의 생각이 옳다고 ...
    조사일시1982-07-24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 제보자안금옥
  • 수시댁이 수명단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 더 해달라고 청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 부르다가 잊어버렸다고 하다가 다시 이어 부르더니 결국 끝까지 부르지 못했다. 가사가 긴 참 좋 은 노래로, 전에는 잘 불렀으나 워낙 오랫동안 안 불렀더니 잘 부르지 못한다고 하였다. 이레 안에 아버지를 여의고, 형제만 남...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봉산면 계산2구 동편마을회관 | 제보자백운점
  • 수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노래를 하나 더 부르겠다고 하면서 다음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부산시 수영구 남천1동 우성보라아파트 노인정 | 제보자김선이
  • 수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앞의 노래에 이어서 다음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0. 02. 03(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송2동 운송경로당 | 제보자김차수
  • 수심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정태규씨는 젊었을 때 각 지방을 돌아다니면서 각 지방 특유의 민요를 배울 수 있었다고 한다. 예로서 황해도 산염불, 평양 수심가, 개성 난봉가, 경기도 잡가, 전라도 육자배기, 춘향가, 심청가 등이 있다고 했다. 그 중 평양의 수심가는24세 때 평양에 약 7개월 ...
    조사일시1981-10-09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내가면 | 제보자정태규
  • 수심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서대아지 제보자가 사랑 타령을 가창한 뒤에 녹음 마이크를 본 제보자에게 넘겨 주자, 계속해서 이 노래를 불렀다. 노래판의 분위기는 더 고조되어 갔다. *
    조사일시1984-07-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 제보자안갑순
  • 수심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노래를 유도하자, 제보자가 노래를 아는 부분만 부르겠다고 하면서 다음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1동 중리경로당 | 제보자박분순
  • 수심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5-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유꼭지
  • 수심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유꼭지
  • 수심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 이상희 또한 안산문화원 등 다양한 곳에서 조사된 사례가 있는 인물이다. 이 제보자 조사를 위해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에서 하루에 한 번 밖에 없는 배를 타고 2시간을 거쳐서 풍도에 도착했다. ‘섬’이라는 공간을 생각해보면 이상희 제보자 외에도 다른 제보자들도 있...
    조사일시2011. 1. 21(금) | 조사장소안산시 단원구 풍도동 풍도 이상희 자택 | 제보자이상희
  • 수심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온양면 | 제보자김원연
  • 수심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자장가를 더 이어보라고 좌중이 서로 권하는데, 제보자가 다른 노래를 하겠다고 나서서 이 노래를 불렀다. 숨이 차서 멈추었다가 조사자가 더 권하니 이어서 불렀다. 다시 한 대목은 진주 촉석루에 얽힌 것이다. 가락은 [민요 20]과 비슷했다. 무슨 노래냐고 물었...
    조사일시1984-02-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 제보자민호순
  • 수심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민호순
  • 수심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노래에 이어 계속 불렀다.*
    조사일시1982-01-18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군위읍 | 제보자김명옥
  • 수심가 (단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일시1979.05.06 | 제보자유응환
  • 수심가 (장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일시1979.05.06 | 제보자유응환
  • 수심가/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황해도에서 수심가도 많이 부르지 않았느냐는 조사자의 질문에 많이 불렀다고 했다. 철원에서는 서도소리를 쳐주지 않아서 철원에 온 이후로는 수심가를 부른 적이 없다고 했다. 길게 빼기 때문에 부르기 힘든 노래라고 했다.
    조사일시2011. 2. 20(일)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서면 와수5리 와수로 367번길 32-1 김응모댁 | 제보자김응모(#)
  • 수심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창부타령조로 부른 노래다*
    조사일시1983-07-18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 제보자정인숙
  • 수심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 제보자정인숙
  • 수심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시집살이’에 이어서 구연한 노래다. 주변 아주먼네들이 “뒷동산…….”을 하라고 권하자 창부타령곡으로 부른 것이다.*
    조사일시1979-08-06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북내면 | 제보자최간난
  • 수안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무가4]에서부터 수안경이라고 하며 불렀으나, 정태규씨는 그것을 ‘풀어 멕이는 경’이라고 하며 수안경과 구분했다. 송씨 만신은 다 들고나서 이것을 ‘구악’에서 부르는 것이고, 자기들이 부르는 것은 ‘볼교의 수안경’이라고 구분했다. 즉 절에 가서 주지 스님에게 배운...
    조사일시1981-10-09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내가면 | 제보자정태규
  • 수안보 온천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8-29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상모면 | 제보자황종호
  • 수앗땅골 큰애기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십여세 무렵, 산에 고사리를 꺾으러 다니곤 하면서 자기대로 생각해서 불렀던 것이라며 또 이걸 꺼냈다. *
    조사일시1983-05-03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반포면 | 제보자박옥례
  • 수양대군 문둥병 고쳐 준 지장보살(地藏菩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옛날 얘기는 거의가 거짓말인데 거짓말로 들으면 재미가 없고 그 이유를 붙이면 재미가 없다면서 옛날 얘기는 들어보 면 이치에 맞지 않는 이야기가 많다고 설명한 뒤 조사자들이 믿지 않을까봐 역사인물의 이야기를 해 준다면서 이야기를 이어서 구연했다....
    조사일시2009. 2. 1(일)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이목정 1리 363-13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김세기
  • 수양버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들이 이 노래의 앞 부분을 이야기하자 조사자가 앞부분을 다시 이야기했다. 그리고 이 제보자가 노래를 불렀다. 중간에 가사를 잊어 청중 들에게 확인하고 다시 이어 부르곤 하였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하원리 내동마을 | 제보자김영희(여,72세)
  • 수양버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에서 노래의 첫머리를 꺼내자, 제보자가 알았다는 듯이 구연하였다. 여러 명이 함께 박수를 치면서 분위기를 만들었다.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덕암리 덕암마을 | 제보자조용주(여,81세)
  • 수양산의 백세청풍비(百世淸風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8의 구연 도중 충분히 생각했다가 꺼낸 얘기 같았다. “거짓말도 잘한다”는 앞서의 자기에 대한 구연평을 의식했음인지 실제담임을 강조하려 했는데, 구연을 끝내고 전흥업을 향해 ‘이것도 거짓말이란 말이냐’고 반문하고, 소란한 좌중을 향해 “가만 있어. 인제 구만 ...
    조사일시1981-02-19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대천 | 제보자박성돈
  • 수양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정수의 이야기에 이어 박치조가 들려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북내면 | 제보자박치조
  • 수염 나는 방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정촌면 | 제보자강선호
  • 수염이 죄로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난 뒤에 20분가량 마을이야기와 개인사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 조사자들은 송정마을의 제보자와 약속이 늦어진 상태 여서 그간의 이야기를 정리하던 중에 다음의 이야기가 나왔다.
    조사일시2009.04.11 | 조사장소구례군 토지면 구산리 구만마을 119번지 구산리사무소 | 제보자이희철(남, 76세)
  • 수영대와 양산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설화에 이어서 이왕에 시작한 김에 하나 더 해 보자면서 스스로 이야기를 꺼내었다. 앞 설화와 마찬가지로 정승 자식들의 혼인에 관한 설화였다. *
    조사일시1981-01-14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동면 | 제보자민재식
  • 수영대와 영수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허정선 할머니가 ‘가거리’를 구술하고 난 뒤 모두들 화두가 잡히지 않아 한참 잡담을 나누었다. 조사자가 ‘사자생손(死者生孫)’을 이야기하며 이런 거는 없느냐고 했더니 제보자가 나서서 이야기했다. 막상 이야기를 시작하려니까 잘 되지 않는지 한참 망설이다가 끄집어 내었...
    조사일시1982-01-2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김수영
  • 수완좋은 채부남 선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4-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2동 | 제보자조복순
  • 수운 선생 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다시 수운선생에 관한 이야기를 물어 보았다. 책에 있는 것은 필요 <page id="67"></page> 하지 않고, 마을에 전해오는 이야기릍 듣고 싶다고 했다. 그랬더니, 이렇게 말했다. *
    조사일시1979-02-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원익
  • 수운 선생 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28에 이어서 수운 선생에 관한 화제가 계속되었다. 수운 선생이 종을 딸을 삼기도 하고 며느리도 삼기도 했다는 말을 들었는가 하고 물으니, 제보자 이원익은 그것은 천도교 역사에도 뚜렷이 나와 있는 사실이라고 했다. 그리고 나서는 설화 28에서 한 이야기의 한...
    조사일시1979-02-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원익
  • 수운 선생의 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수운 선생의 내력을 들려 달라고 하니, 이 이야기를 했다. 제보자는 독실한 천도교 신도이다. 아주 존경하는 마음으로 이야기를 했다. *
    조사일시1979-02-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경학
  • 수운 선생의 도술과 기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다음 순서로 수운 선생의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하면서 책에 없는 것만 필요하다고 했더니 김원락씨가 나섰다. *
    조사일시1979-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1리 | 제보자김원락
  • 수운 선생의 죽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103은 수운 선생의 탄생에 관한 것이였으므로, 다시 수운 선생의 죽음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했더니, 여러 사람이 한 마디씩 하면서 논란을 벌였다. 그런데 이선재, 이경학 두 사람 외에는 성명이 파악되지 않았다. 이야기에 참여한 사람 중에는 젊은 남자...
    조사일시1979-02-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선재
  • 수운 선생의 행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부인이 몇차례 말한 바와 같이, 제보자는 할 일이 있어서, 수운선생에 관련된 이야기를 듣고 조사를 마치고자 했다. 그랬더니 먼저 천도교인들이 병고치는 방법부터 자세하게 설명했다. 종이에 무슨 부적 같은 글씨를 써서, 그것을 사루어 먹느니 병이 났더라는 것이었다. ...
    조사일시1979-02-27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석춘
  • 수운(水雲) 선생 이야기, 용추, 용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마을에 들어가 바로 환갑 잔치를 하는 곳을 찾아 우인정(友仁亭)이라는 정자로 갔다. 나중에 알고보니, 환갑을 맞은 분은 이선재였다. 이선재는 그 자리에 없었고, 남자 어른분네들만 모여 있었다. 찾아간 목적을 말하고 마을의 내력을 묻고는 전설을 확인하기 시작하니 최...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 제보자이원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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