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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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명을 바꾼 동방삭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 후 생애에 대해 몇 가지 얘기를 들은 후에 다시 이야기를 청했더니 다음을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09. 4. 12(일) | 조사장소전라북도 장수군 번암면 논곡리 65번지 성암 마을 정순생 자택 | 제보자정순생
  • 수모를 참고 견딘 후에 부자가 된 부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가 끝나니 조사자는 직감적으로 제보자가 얘기를 많이 아는 분으로 느껴졌다. 그래서 조사자는 담배를 권하면서 이야기를 계속하기를 요구했다. 제보자는 사양했지만 옆에 있던 안내자가 좀 재미있는 얘기를 들려 달라고 하니 천천히 얘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1-09-05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김남수
  • 수박질(손뼉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바느질 노래 후 _쌍금쌍금 쌍가락지_ 를 이어 부르던 제보자는 이제 기억이 많이 나는 듯, 혼자서 손뼉 치며 이 노래를 불렀다. 다시 청해서 녹음을 했으나, 다른 청중들이 합세한 데다, 손뼉 소리까지 더해서 소란하였으므로 채록이 어려웠다. *
    조사일시1984-08-1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장천면 | 제보자김봉열
  • 수복이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설화를 마친 뒤, “또 하나 하겠다”면서 “수빙(수복)이 이야기하지”하고는 구연한 이야기이다. *
    조사일시1983-08-13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동구 불로1동 | 제보자진능선
  • 수북동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 이튿날인 10일 오전에 제보자의 집에서 듣게 된 것이다. 또박또박한 목소리로 구연했다. *
    조사일시1982-08-10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의흥면 | 제보자박정심
  • 수산 다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오순남
  • 수산다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정자나무 아래에서 들은 것이다. 조금 전에 이귀덕 할머니가 민요를 부르자 모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차에, 주위에서 모두들 연로하신 제보자가, 노래는 제일이라고 추켜 세우자 머뭇거리다가 시작했다. 마을에서는 모두들 잘 알고 있는 민요라고 했다. 청중은 마을 할머니 ...
    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삼랑진읍 | 제보자오순남
  • 수산다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정남이
  • 수살로 죽을 운명은 벗어 날 수 없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귀신 이야기가 나오자 제보자가 이것을 기억해 냈다. 운명론적 인생관을 엿볼 수 있는 자료의 하나라 생각되었다. 설화 한 편(미정리)을 더 듣고 이 날의 조사를 모두 마쳤다.*
    조사일시1984-08-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두동면 | 제보자이감출
  • 수수깡의 빨간 것은 호랑이의 핏자국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같은 조사자 강현모군과 동상면에 가서 김진갑씨를 만나 얘기를 나눈 뒤, 할머니들이 모여 노시는 집을 찾아갔더니 동네 할머니들이 모여서 얘기를 하고 계셨다. 이 자리에서 설화채록의 중요성을 얘기했더니 매우 호의적으로 받아들였으나 선뜻 얘기를 시작하지 못했다. 조사자가...
    조사일시1980-01-29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동상면 | 제보자임영순
  • 수수깡의 빨간것은 호랑이 핏자국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자포마을에서 채록을 마치고 나오는데 날씨가 춥고 눈보라가 몰아쳤다. 벌판 건너 마을에 할머니들이 모여 노시는 곳이 있다고 하였으나 거센 눈보라를 뚫고 들판을 건너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추위를 잠시 피하기 위하여 고산국민학교 앞에 있는 주점에를 찾아들었다. 이 주점...
    조사일시1980-01-30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 제보자정명자
  • 수수깡이 붉게 된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01.08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율면 고당1리 116-3번지 고당1리마을회관 | 제보자이원삼
  • 수수깡이 빨간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두 이야기를 해 주고 나서 제보자는 재밌냐고 물으며 흐뭇해했다. 조사자들이 호랑이 이야기나 아이들 잡아먹히는 이야기는 없냐고 묻자 또 이야기를 풀어냈다. 아이들을 쫓아오던 호랑이가 수수밭에 떨어져 죽고, 나무 위로 올라 간 아이들이 어떻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
    조사일시2009.02.04 | 조사장소김포시 월곶면 고양2리 25번지 | 제보자민인기(남,75세)
  • 수수깡이 빨간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이야기에 속하는 내용이다.*
    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 제보자박옥순
  • 수수깡이 빨갛게 된 호랑이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호랑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 해보라고 이야기를 권했다. 그래서 조사자가 집중적으로 이 제보자에게 물어보자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대천리 미천마을 | 제보자이옥녀(여,72세)
  • 수수깡이 빨개진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동막골은 노인회장님과 사전에 통화를 하고 찾아갔다.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한 경로당은 문이 닫혀있었다. 보통 아침을 먹고 10시쯤 한 두 사람이 오기 시작하여, 점심은 경로당에서 같이 먹고, 저녁 무렵에 헤어진다고 한다. 잠시 기다리자 한 할머니가 문을 열고 들어...
    조사일시2011. 1. 15(토) | 조사장소안산시 상록구 장상동 동막골 경로당 | 제보자김순옥
  • 수수깡이 빨개진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영전경로당 또한 시설이 좋기로 이름 나 있는 곳이다. 1층에는 남여어르신들이 사용하는 방이 따로 있었고, 2층에는 과거에 컴퓨터 교육을 했던 컴퓨터실이 있었다. 사전 약속을 통해 김수길(남, 1941) 사무장과 연락이 되어 찾아뵈었다. 남자어르신들은 삼삼오오 화투...
    조사일시2011. 1. 18(화) | 조사장소안산시 단원구 대부동동 동6리 영전 경로당 | 제보자김옥근
  • 수수께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어렸을 때 했던 수수께끼를 내면 조사자들이 맞춰 보겠다고 하니, 윤순희 제보자가 그럼 한번 맞춰보라고 하면서 수수께끼를 내었다.
    조사일시2009. 01. 20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개곡1리 산 23-8번지 개곡1리 마을회관 | 제보자윤순희(여,84세)
  • 수수께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학생들 아나? 모르나? 하면서 얘기하였다. *
    조사일시1982-07-18 | 조사장소경기도 옹진군 영종면 | 제보자이춘석
  • 수수께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0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상북면 | 제보자오이태
  • 수수께끼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들은 정용희 제보자가 순수하고 시원시원한 성격인 데다가 앞서 희귀한 자료인 ‘불불 불어라’를 너무도 잘 불러주셔서 좀 더 심층적인 조사를 하려고 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상황을 제시하면 어릴 때 불렀던 노래를 청했으나 생각만큼 소득은 없었다. 다만, 정용희 제보...
    조사일시2010. 2. 17(수) | 조사장소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오도1리 마을회관 | 제보자정용희
  • 수수께끼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용희 제보자는 아주 많은 수수께끼를 알고 계셨고 그것을 조사자들에게 적극적으로 나서서 말하고자 하셨다. 조사자들이 미처 수수께끼의 답을 생각하기도 전에 스스로 답을 말씀하시면서 여러 개의 수수께끼를 이어 나가셨다.
    조사일시2010. 2. 17(수) | 조사장소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오도1리 마을회관 | 제보자정용희
  • 수수께끼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용희 제보자는 앞서 이미 여러 개의 수수께끼를 구연해 주셨는데, 계속해서 생각나시는 수수께끼를 연이어 구연해 주셨다.
    조사일시2010. 2. 17(수) | 조사장소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오도1리 마을회관 | 제보자정용희
  • 수수께끼 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용희 제보자는 어릴 시절에 수수께끼 놀이를 한 이후 상당히 오랜 세월이 흐른 후에 수수께끼를 구연하시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조금도 거침없이 여러 개의 수수께끼를 연이어 구연해 주셨다. 지금 구연하는 ‘행주’와 또 연이어 구연해 주신 ‘부지깽이’ 수수께끼는 전통사회 여...
    조사일시2010. 2. 17(수) | 조사장소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오도1리 마을회관 | 제보자정용희
  • 수수께끼 5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들은 정용희 제보자가 구연하는 여러 개의 수수께끼 중에서 이미 답을 알고 있는 것도 있었지만 전혀 생소한 것들도 있었는데, 그 중에서 ‘행주’와 지금 구연하는 ‘부지깽이’는 생소한 것으로 아주 소중한 자료라고 느껴졌다.
    조사일시2010. 2. 17(수) | 조사장소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오도1리 마을회관 | 제보자정용희
  • 수수께끼 시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수수께끼 시합에 관한 얘기를 하나 들려 주고 이런 얘기를 듣고 싶다고 말하자, 제보는 곧 본 설화를 기억해 내어 제공해 주었다. 한 청중은 본 설화에 나오는 수수께끼는 처음 듣는 수수께끼라고 얘기했다.*
    조사일시1979-07-03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수유3동 | 제보자강성도
  • 수수께끼 이겨 부자된 게으름뱅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번에는 제보자가 자청해서 “간단허니 우스운 얘기 하나 허지.”하며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5-04-1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김경렬
  • 수수께끼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피로한 기색이었으나 수수께끼 이야기가 참 재미있다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0-05-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임기복
  • 수수께끼 잘 푸는 큰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끝없는 옛날 이야기를 끝내고 곧 이어 들려 준 자료이다.*
    조사일시1983-07-18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목수희
  • 수수께끼 풀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김주악 할머니 댁에서 이야기했다. 앞에서 수수께끼 푸는 이야기를 듣고 있다가 이 이야기를 연상해낸 것 같았다. 청중들도 처음 듣는 이야기인 듯, 중간에 모르는 부분은 질문을 하기도 하며 들었다. *
    조사일시1979-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동부면 | 제보자진순이
  • 수수께끼 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슬기롭기는 남자보다 여자가 낫다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꺼냈다.*
    조사일시1981-08-10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 제보자박옥순
  • 수수께끼-방아깨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수수께끼를 청하자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2. 21(일)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자일4리 749-17번지(제보자 자택) | 제보자김금봉
  • 수수께끼-부지깽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수수께끼에 이어 바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2. 21(일)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자일4리 749-17번지(제보자 자택) | 제보자김금봉
  • 수수께끼-절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수수께끼에 이어 바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2. 21(일)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자일4리 749-17번지(제보자 자택) | 제보자김금봉
  • 수수께끼-찬물에 차돌 담군 것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옛날이야기를 청하자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2. 20(토)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자일4리 804-24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김금봉
  • 수수께끼로 도깨비 쫓은 오성대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이야기에 달아서 구연한 것이다. 청중이 이야기가 많다고 했더니, ‘많지는 않고 그저 몇 자루 정도’라는 겸사의 말을 하기도 했다. *
    조사일시1983-08-21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수성구 범어1동 | 제보자정기조
  • 수수께끼를 잘 푸는 소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한산도 사기꾼’이 끝나고 이어서 한 것이다. ‘한산도……’를 이야기하면서 내용상 유사성이 있는 이 이야기를 생각한 것 같았다. 진순이 할머니와 은연중에 경쟁하며 이야기해 왔는데, 진순이 할머니가 연이어 몇 편을 이야기해서 제보자는 막 분발하던 참이었다. 청중들도...
    조사일시1979-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동부면 | 제보자김주악
  • 수수께끼를 풀어 나라를 구하고, 목숨을 희생한 네 살 신동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가는 어렸을 때부터 어른들이 하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자랐다고 한다. 어렸을 때 어른들에게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었다고 하면서 구연했 다.
    조사일시2009. 1. 7(수) | 조사장소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읍 도동리 245번지 중앙당한약방 | 제보자한희천
  • 수수께끼를 풀은 아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이야기 시잡 대장인 김장수 노인이, 형제가 한자 구절의 의미를 풀고자 전국을 헤매는 형제의 얘기를 먼저 하자, 제보자 역시 이와 같은 형식의 얘기를 해 주었다. 청중들은 아이의 지혜에 놀라움을 금하지 못하였다.*
    조사일시1979-05-19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수유2동 | 제보자강성도
  • 수수께끼와 황정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곧 잇달아 중국에서 조선에 대해 물어 왔던 수수께끼를 말했다. 아까 설화를 말하던 중에 이 이야기가 떠올랐던 것 같다. 제보자는 그 자세에서 조금도 흐트러짐이 없이 열심히 이어갔다. 성의껏 말함으로써 조사자의 수집 의도를 극진히 도우려는 뜻이 보였다. *
    조사일시1980-10-19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오라동 | 제보자양구협
  • 수수끝이 빨간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일시1979.08.12 | 제보자미상
  • 수수대가 빨간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계속해서 들려 준 이야기다. *
    조사일시19810906 | 조사장소강원도 속초시 양양읍 | 제보자정연옥
  • 수수대가 빨간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 판은 할아버지들의 판과 분리하여 웃방에서 별도로 할머니 판을 이루어 말하자고 하자 선뜻 나서서 해 주신 것이다. 이 방에 모인 7―8명의 할머니와 함께 들은 것이다. 청중들은 조용히 듣고 있었으며 좀 잘못된 것을 지적하여 주기도 하였다. 이 이야기는 어릴 ...
    조사일시1982-01-14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분향리 | 제보자임묘금
  • 수수대궁이 붉은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어릴 적 동무들과 놀면서 부르던 노래를 채록하기 위해 여러 가지 질문을 던졌다. 그러나 대부분 오래 전 일이라 부분부분 기억이 날 뿐, 전체적으로는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하였다. 그러던 중 고광렬이 갑자기 이 이야기를 꺼내었다. 다른 제보자들도 대부분 이 이야기를...
    조사일시2010. 2. 5(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용하리 140번지 용하리 경로당 | 제보자고광렬(#)
  • 수수밭 속에 소경부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심운택씨 이야기를 거들다 이야기가 끝나면, 곧 이어 권영복씨가 받았다.*
    조사일시1983-07-21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권영복
  • 수수빗자루가 변한 도깨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동창리에서 소개를 받아 김봉권 제보자를 찾아가게 되었다. 제보자는 농사를 지으면서도 진안향교 전교를 맡는 등 사회활동을 다양하게 해 왔다. 제보자는 별로 아는 것이 없다고 겸손해 하면서 조사자의 요청에 성심껏 응해 주었다. 조사자가 도깨비 이야기를 청하자, 제보자...
    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반송리 반송길 8-5 김봉권 제보자 자택 | 제보자김봉권
  • 수수빗자루가 변한 허깨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도깨비불이나 납딱바리를 본 적 있냐고 묻자 연행자들이 있다는 말만 들었다는 말을 하였다. 연행자들이 조사자에게 오줌바위에 가 보았냐고 물어 그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에 최윤출씨가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2010. 2. 27(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청하면 신흥리 마을회관 | 제보자최윤출
  • 수숫대가 붉어진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번암면 자치센터에 들렀다가 그 옆에 바로 원노단 할머니 경로당이 있기에 방문하였다. 조사자가 취지를 설명하자 여자 노인회장인 소정숙이 다음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조사일시2009. 2. 17(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장수군 번암면 노단리 1191-3번지 원노단 마을회관 | 제보자소정숙
  • 수숫대가 붉은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떡함지로 호랑이를 때려서 이긴 엄마의 이야기를 마친 후, 조사자가 수숫대에 가 붉은 이유에 대한 이야기를 아느냐고 묻자 최명하가 그것은 도깨비 피라고 했다. 그러자 조옥희가 호랑이 피라며 이 이야기를 해주었다. 어릴 적 물레질 하는 할머니를 졸라 들었던 이야 기...
    조사일시2011. 3. 18(금)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6리 1779번지 주홍집 댁 | 제보자조옥희(#1)
  • 수숫대가 붉은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자기가 어렸을 때 노인네들에게 잔심부름을 잘 하니까 노인들도 좋아하고 노인들에게 이야기도 참 많이 들었는데, 지금은 하두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으니까 저절로 잊어버린다고 안타까워 하였다. 그래 조사자가 ‘수수깡이 왜 빨간""<page id="322"/>지 ...
    조사일시1982-07-16 | 조사장소경기도 옹진군 영종면 | 제보자김오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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