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홈 > 연구성과별 자료보기
- 손님 많다고 집안 망하게 한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중이 시주를 왔는데 박대를 하여 좋지 않은 일이 생긴 이야기가 있냐고 물어보니 해주었다.조사일시2009. 02. 11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마곡2리 252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민택기(남, 75세)
- 손님 못오려게 하려다가 집안이 망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자못 이야기를 기대하면서 부자가 망했다는 곳이 없느냐고 물으니, 그와는 다른 유형의 것이 나왔다. *조사일시1980-06-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덕곡동 | 제보자서두석
- 손님 오지 않게 치방하다가 망한 부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하발 마을에서 상발의 제보자가 잘 하더라는 소문을 듣고 오후 2시 경에 제보자댁으로 가서 만났다. 내방 목적을 말하였더니, 뒷동산으로 가자고 하여 나무그늘에 앉아서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청중으로 마을 할머니 세 분이 있었다. 이 <page id="151"></p...조사일시1984-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온양면 | 제보자이일룡
- 손님 접대 잘 하는 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상당히 긴 서사민요의 일부분이다. 다 기억하지 못하고 어려서 즐겨 불렀던 노래 속에서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익숙한 어느 한 구절을 생각해내서 부른 노래다.*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정정순
- 손님 치루기 싫어한 며느리와 갓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의 이야기인 ‘뱀명당과 개구리바위’가 명당이나 묘를 잘 써서 집이 망하거나 흥한 것과 관련한 이야기였다. 뒤이어서 조사자가 ‘손님 치루기 싫은 며느리’에 대한 이야기 앞부분을 조금 꺼내자 바로 이 이야기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3. 20(토) | 조사장소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마지1리 봉수길 자택 | 제보자봉수길
- 손님 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우항리 어귀의 밭에서 김매고 있는 두 할머니를 만났다. 몇 마디 건네 보니 유모어 있는 분들인 것을 알 수 있었다. 재미있는 이야기 있으면 해 달라니까 상스러운 이야기도 괜찮으냐고 물으면서 해준 것이다.*조사일시1984-08-18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황산면 | 제보자홍순심
- 손님굿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사해용왕굿에 이어서 이 굿을 했다. 사해용왕굿(일명 용떡 뫼시)은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서 풍악을 올리며 용떡(용의 모양으로 만든 떡)을 사방으로 던지는 굿이었다. 이 굿을 보기 위해서 청중들은 모두 바닷가로 모였기 때문에 굿판에는 할머니들 몇 사람만 자리를 뺏기...조사일시1979-07-18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감포읍 감포리 | 제보자김유선
- 손님굿 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손님굿은 신석남씨의 삼척의 별신굿에서 녹음한 것으로 Tape54까지는 그의 화초가이며, 손님굿은 테이프 55부터 불려진다. *조사일시1979-10-29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원덕면 | 제보자신석남
- 손님굿 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사화선의 손님굿과 신석남의 손님굿과는 다소의 차이가 난다. 삼척의 별신굿에서 행한 것으로 제면굿이 다음에 이어진다. *조사일시1980-06-18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원덕면 | 제보자사화선
- 손님으로 가서 바가지 부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손님을 잘 대접하지 않으면 손님이 간 뒤에 후회한다면서 꺼낸 이야기다.*조사일시1984-05-07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 | 제보자이영신
- 손님으로 둔갑한 여우를 퇴치한 오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계속해서 오성대감의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담배를 권하니 못 피운다고 하며 이야기 하기에 바빴다.*조사일시1984-02-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안분교
- 손님을 꺼리다가 망한 부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른바 학승(虐僧) 모티프가 들어 있는 이야기인데, 이 곳에서는 처음으로 나온 자료다.*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신의하
- 손님이 끊이게 하는 방법을 찾은 종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집에 손님이 끊이게 해달라고 빌었던 종부 이야기를 아느냐고 묻자, 임귀선이 어머니에게 들었던 이야기라며 구연을 시작했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안덕면 신성리 360-7번지 경로당 | 제보자임귀선 (여, 65세)
- 손님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담배를 권하면서 몇 마디만 더 해달하고 간청했다. 망설이는 태도로 자꾸 그만 하겠다고 하다가 옆에 동석했던 박종대씨가 이 채록을 위하여 멀리서 이렇게 왔노라고 조사자의 입장을 다시 설명드리자 마지 못해 응했다. 채록 시간이 밤이었던 관계로 목소리는 비교적...조사일시1984-03-24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쌍암면 | 제보자문연화
- 손님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상해원풀이에 이어서 계속했다. 어린애들이 손님을 할 때 병이 나가라고 복송나무 가지로 갈겨주면서 구송하는 것이라고 한다. *조사일시1982-08-28 | 조사장소전라북도 군산시 서흥남동 | 제보자김옥순
- 손대장군과 박대장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가 끝나고 계속하여 호박소와 벼락 맞아 죽은 사람에 대하여 왈가왈부를 하여 한동안 소란스러웠다. 조사자가 보기에 제보자가 이야기를 잘 하여서 손대장군 박대장군을 물었더니, 호(號)도 모르고 하여 이야기할 수 없다고 하다가 간단한 이 일화를 구술하였다. 이 두...조사일시1981-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손출헌
- 손돌목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손돌목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하니 해 주었다. 손돌목을 실제의 인물, 상당한 충신으로 부각시키고 있었고, 다른 각편에서 나오는 것과 달리, 손돌이가 죽은 뒤의 이야기에는 별다른 언급이 없었다. 어려서 학방에 다닐 때 들은 이야기라고 한다. 유명한 분인데, ...조사일시1981-10-0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내가면 | 제보자김재식
- 손돌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회관 바로 앞에서 한창 아파트 공사가 진행 중이고 날씨도 무더웠던 관계로 조사 분위기가 제대로 잡히지 않고 있던 중 조사자들이 손돌에 대해 물으니 이야기를 해주었다.조사일시2009. 06. 11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김포2동 장기동 140번지 운곡마을 경로당 | 제보자강종헌(남,76세)
- 손돌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들이 손돌전설에 대해 묻자, 제보자는 그 이야기가 실제 있었던 일이라고 하면서 김포 지도를 보면서 지명까지 손으로 일러주면서 이야 기를 해주었다.조사일시2009. 06. 11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김포2동 장기동 1339번지 청솔마을 현대 1단지 아파트 경로당 | 제보자이윤섭(남,77세)
- 손때 묻은 것이 도깨비가 된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의 이야기는 계속 이어졌고 청중들은 조용히 경청하고 있었다. 앞서 이야기가 끝나자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 제보자는 식도 암 수술로 인해 성대가 온전치 못하는데도 힘을 내어 조사에 적극 임해주었다. 성대 때문에 이야기는 비교적 간결했다.조사일시2010. 3. 20(토) | 조사장소광양시 다압면 금천리 동동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박동석
- 손목 잡힌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집에 계시는 제보자를 어르신이 모시고 와 갑자기 부르게 되니 기억나지 않는다면서 먹을거리를 먹으며 한참 어르신들과 이야기 하다가 부르기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황금리 가치마을 회관 | 제보자고수정
- 손병사 모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신진청
- 손병사 모친 설난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역시 조사자가 손병사에 관한 이야기를 아느냐고 물어서 듣게 된 것이다.*조사일시1984-08-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무을면 | 제보자지양식
- 손병사 어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를 마치고 조사자가, 밀양이 사명당의 고향인데 그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하였더니, 잘 모르는지 손병사 어머니에 대한 이 전설을 구술하였다. 집안에 모신 귀신의 유래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지 아니했다. *조사일시1981-01-1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동면 | 제보자민원식
- 손병사 어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명석면 | 제보자강성기
- 손병사 어머니 일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삼출씨가 ‘억새풀로 삼을 가른 아기 장수’를 이야기했으나, 구연 상태가 불량해서 정리하지 않았다. 이 이야기는 밀양군내에 널리 전승되고 있는 손병사 설화의 하나로서, 조사자도 어릴 적에 들은 일이 있는 이야기이다. 제보자에게 부탁 하였더니 상당히 자신 있는 태도...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삼랑진읍 | 제보자류영수
- 손병사 이야기(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손병사 이야기를 계속해서 세 편을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79-02-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선재
- 손병사 이야기(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손병사 어릴 때의 이야기라고 했다. *조사일시1979-02-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선재
- 손병사 이야기(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것도 손병사 어릴 적의 이야기이다. *조사일시1979-02-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선재
- 손병사 일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를 마치고 손병사 도술부린 이야기는 없느냐고 하니까, 축지법은 했다고 하면서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손출헌
- 손병사(孫兵使) 어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병약한 분에게 이야기를 많이 시켰기 때문에 미안해서 새터 마을에 다른 제보자를 찾았으나 시원치 아니하여 다시 찾아갔더니 반가이 맞이해 주었다. 자청하여 일련의 손병사 전설을 구술하였는데, 녹음 실수로 채록하지 못하고 앞 부분인 손병사 어머니에 관한 이야기만 정리했...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대곡면 | 제보자하술원
- 손병사(孫兵使) 어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가 끝나고 손병사 어머니에 관한 이야기를 해 달라니까,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이상하게도 손병사 후손이 사는 밀양군 산외면 다죽리(山外面 茶竹里)에 가까울수록 손병사 전설이 감소하였다. 더구나 손씨(孫氏)들은 여럿이 있을 때에 잘 이야기하려 하지 않아 혼자...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손출헌
- 손병사(孫兵使) 일화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42]가 끝나자 제보자가 자청하여 이야기했다. 이 설화는 손병사의 두 일화, 즉 과거 꿈 해몽과 후손이 없는 연유를 이어서 구술한 것이다. *조사일시1981-01-22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이임원
- 손병사(孫兵使) 일화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설화 43]에 이어서 같은 손병사 일화를 구술하였다. 경상남도의 다른 군에서는 손병사 모친 일화가 많이 이야기되는데, 손병사의 출신지인 밀양군에서는 오히려 손병사 자신에 관한 일화가 많이 이야기되었다.*조사일시1981-01-22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이임원
- 손병사(孫兵使)의 과거꿈(科擧夢)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1]을 마치고, 제보자는 이어서 사명대사가 일본에 강화사(講和使)로 갔을 때에 덕천가강(德川家康)과의 문답을 책을 읽듯이 말하였다. 사명대사의 전설도 거의 구술한 듯하고 계속 책을 보며 말하려고 하여, 밀양 출신으로 유명한 인물에 대한 전설이 없느냐고 ...조사일시1981-01-22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구장회
- 손병사(孫兵使)의 어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를 마치고 이어서 손병사의 어머니에 관한 이야기를 하겠다고 하여 조사자가 기대를 걸고 들었는데, 신행길에 영남루를 구경할 정도로 여유가 있고 간담이 컸다는 단순한 것이었다. 세 시간 가량 구술을 하였고 점심때가 되어서 일단 채록을 마쳤다. *조사일시1981-01-22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구장회
- 손병사가 계모 장사 지낸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숙식하고 있는 이장댁으로 오후에 찾아왔다. 이야기판을 벌이고 있었는데, 어제 못다한 이야기를 하려고 왔다면서 이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2-08-13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상동면 | 제보자최명숙
- 손병사와 도깨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손태규씨가 손병사 일화를 이야기하자 그런 이야기 하나 더 하겠다고 자청하고 나선 것이다. 손병사에 대한 인물전설은 밀양 일원에 널리 유포되어 있고, 진양군의 일부 지역까지도 분포되어 있는 전설이다.*조사일시1981-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손특수
- 손병사와 도깨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39가 지루하다고 나무라더니, 설화 39가 끝나자 말자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제보자는 자기 이야기가 더 나은 것임을 재확인하고자 하는 것 같았다. *조사일시1978-10-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내남면 용장1리 | 제보자김경달
- 손병사와 모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손윤호
- 손병사의 꿈 해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에 이어서 계속한 것이다. 이야기 중에 병의 목이 털어졌다는 꿈은, ‘병(甁)이 사(死)했다’는 뜻인데, 이것을 같은 음인 ‘병사(兵使)’ 벼슬로 해몽한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는 다르게 해몽하고 있는데, 한자를 모르는 할머니의 구술이기 때문에 이런 변이...조사일시1981-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삼랑진읍 | 제보자이귀조
- 손부락이 아니라 선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 회관에서 소개를 받고 집으로 찾아가서 이야기를 들었다. 집안에 대한 이야기부터 주변에 있는 공덕비 이야기 등 교훈적인 이야기를 해 주려는 자세를 보였다. 자신은 아는 이야기가 별로 없다고 하면서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내는 편이었다. 조사자들이 던지는 이런저런 질...조사일시2010.01.26 | 조사장소충남 서천군 한산면 여사리 114번지 | 제보자황영하
- 손빈과 방연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임경업장군 이야기 다음에 해 주었다. 아버지한테 어렸을 때 들었다는 이야기인데, 마치 눈으로 본 것처럼 말해가는 것이다. 아버지란 분은 한학(漢學)에 능한 분이어서 책에서 읽은 것을 아들에게 말해 준 상 싶다. 제보자도, “우리 아바님이니까 이런 말을 하지, 다른...조사일시1980-02-17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노형동 | 제보자양형회
- 손세우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박선애 할머니의 소리가 끝난 뒤에 조사자가 '에야 디야' 소리를 모두 돌아가면서 한 자리씩 불러보자고 하자, 박선애 할머니가 먼저 소리를 한 자리 시작하였다. 후렴구인 '에야디야' 소리에는 모든 사람들이 손바닥으로 무릎을 치면서 박자를 맞추면서 불렀다.조사일시2011. 1. 24(월) | 조사장소여수시 소라면 관기리 상관마을 관기 1구 경로당 | 제보자박선애 외 8인
- 손세우소(모심을 때 부르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저 건네 갈미봉에를 하다가 또 이렇게 아리랑도 부르냐"고 물으니, 김삼덕 할머니가 "아무거나 일할 때 허리 아프니 부르는 노 래"라고 하였다. 다시 조사자가 "아까 일꾼들 손새우소 하는 소리"를 다시 한 번 불러달라고 하니, 박선애 할머니가 선창으로 노래...조사일시2011. 1. 24(월) | 조사장소여수시 소라면 관기리 상관마을 관기 1구 경로당 | 제보자김삼덕 외 1인
- 손손의 효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8]이 끝난 후 제보자는 곧 이어 효자 이야기를 또 꺼냈다. *조사일시1984-03-26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주암면 | 제보자고광옥
- 손순매아[[孫順埋兒]]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효자 이야기를 청하자 바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1. 28(금)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죽당2리 843-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강진구
- 손순의 효심에 감명 받아 고려장을 없앤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 이 이야기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1. 21 (금)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대사리 대사마을 | 제보자오원주
- 손씨 문중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손윤호
- 손없는 색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자료 17을 끝내고 계속 구연하였다.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이 설화를 이번 조사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은 매우 큰 수확으로 생각된다.*조사일시1982-01-23 | 조사장소경기도 용인군 이동면 | 제보자오수영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