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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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여물 먹다 나머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에 이어 자동 구술한 것인데, 제보자는 “내 앞에서 이야기 웬만큼 하는 사람은 좀처럼 하는 체도 못한다”고 덧붙이기도 하였다.*조사일시1982-01-08 | 조사장소경기도 용인군 용인읍 | 제보자이종태
- 소와 말이 바다에 빠지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오랜 시간 많은 이야기를 풀어놓은 제보자에 감사드리며 조사를 마무리 하려는 때에 제보자가 조사자들에게 수수께끼 같은 질문을 던졌다. 예 전부터 전해내려 오는 짧은 이야기이다.조사일시2009.04.03 | 조사장소김포시 대곶면 송마4리 883번지 | 제보자주강수(남,86세)
- 소와 호랑이가 싸울 때 소가 이기는 방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소가 호랑이를 만나서 싸웠다는 이야기를 청중들에게 하자, 몇몇 청중이 그 이야기를 알고 있다면서 조사자의 이야기에 살을 붙였다. 조사자가 그분께 이야기를 처음부터 다시 구연해달라고 청하자 몇 번이나 거절하더니 이내 구연을 시작했다.조사일시2010. 1. 26(목) | 조사장소경북 문경시 산양면 위만리 502번지 노안회관 | 제보자엄재순
- 소용없는 딸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에 한 우스운 이야기를 듣고 제보자도 웃겨 보려는 듯이 이야기를 꺼냈다. 서두에 옛날 이야기는 전부 거짓말이라고 말하고 구술을 시작하였다. *조사일시1981-01-1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동면 | 제보자민영만
- 소용없는 인간 구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생금장에 관한 이야기를 물어보았더니, 그런 이야기 있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했다. 그러나 사실은 상당히 다른 이야기였다. 조사자 외의 청중으로는 최상수씨 뿐이었다. 별다른 참견이 없었다. 제보자는 이 이야기를 통해서 인간 구제는 못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조사일시1981-08-04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예안면 인계동 | 제보자신동식
- 소원면 과부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오전 조사를 마치고 근처의 이화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하였다. 식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식당 주인인 김태이 화자에게 이 마을에서 이야기를 잘 하는 사람이 있는지를 물어 보았다. 자신도 이야기를 많이 알고 있다고 하면서 들려준 이야기이다.조사일시2011.03.27 | 조사장소충남 태안군 이원면 포지리 27번지 이화식당 | 제보자김태이
- 소의 무덤에서 태어난 장군대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마을에서 전해 내려오는 전설이나 어렸을 때 들었던 이야기가 있으면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잠시 생각하다가 이야기를 한 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강청리 강청마을 | 제보자표갑준(남,68세)
- 소인배 남사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남사고’에 관련된 이야기를 알고 있느냐고 묻자, 바로 아버지에게 들었던 이야기라고 하며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2010. 2. 10(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영순면 이목리 402-1 | 제보자강형대
- 소죽은 못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애월면 하가리(涯月面 下加里)에는 ‘쉐죽은못’(소죽은 못)이란 못이 있다. 제주도 여성의 강인성이 두드러지게 드러나는 전설이 감도는 못이다. 이 전설을 혹시 아는가 해서 물어 보았더니 제보자는 이내 말해 주었다. 이야기는 간단하고 제보자 나름의 개성이 깃든 편도 ...조사일시1980-12-03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오라동 | 제보자양구협
- 소죽통 형국의 우망동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 이전에 조사하던 마을 상황에 대한 조사를 계속했다. 이때까지 마을 상황에 대해서 거의 조사되지 않았기 때문에 30여분에 걸쳐서 동제와 같은 마을 민속과 마을의 연혁 및 사회적 조직 등에 관해서 조사를 했다. 이어서 우망동의 동명유래에 관해서 물어보았더...조사일시1984-02-13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 제보자정진기
- 소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소지(訴紙)는 옛날에 양반 세력에 부대끼는 상놈들이 억울함을 호소 하기 위해서 많이 쓰던 것이라 했다. 그 소지의 글이 좋으면 죄가 있어도 무죄방면 되는 수가 있고, 억울함을 해결할 수 있는데, 김병곤은 소지의 글이 멋지다고 아주 감탄했다. 그리고 소지로 양반의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 제보자김병곤
- 소지왕과 잡곡밥이 생긴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소지왕의 재위 연대까지 정확하게 구연했는데, 이야기를 듣던 할머니 한 분이 자리를 뜨느라 잠시 중단했다가 계속했다. *조사일시1984-07-28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선산읍 | 제보자김호준
- 소쩍새가 된 며느리 사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2010년 12월 15일 철원 고석정 전적관 강당에서 철원역사문화연구소가 주최한 세미나장에서 전병순을 만났다. 당시에 조사자가 구비문학조사의 취지를 말씀드리고 협조를 요청하자, 연락처를 가르쳐주며 자신이 ‘곡소리’를 좀 하니까 집으로 한번 오라고 했다. 그런데...조사일시2011. 2. 26(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상사길 39-29 전병순 댁 | 제보자전병순(#)
- 소쩍새가 소땡소땡 거리면 마을에 가뭄이 든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불효(不孝)한 며느리 이야기를 청하자 한 사람이 자신의 할머니가 겪었던 이야기를 시작했다. 할머니가 시집을 갔는데, 시어머니보다 맏동서가 시집살이를 너무 시켜서 자꾸 말랐다고 한다. 조사자가 시어머니에게 맞아 죽은 며느리가 뻐꾹새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구연하자, 한 제...조사일시2010. 1. 26(목) | 조사장소경북 문경시 산양면 위만리 502번지 노안회관 | 제보자엄재순
- 소천봉 말발굽 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성주풀이를 잘한다는 소문을 듣고 오후 1시경에 방문하였다. 처음에는 제보하기를 꺼리다가 술을 대접을 하였더니 성주풀이, 상여소리 등을 불렀다. 그 뒤에 뒤산 “말재욱바우”에 대하여 물으니 잘 모른다고 회피하다가, 조사자가 잘 몰라도 된다고 하여 억지로 말...조사일시1981-01-14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동면 | 제보자민학덕
- 소천재를 못 넘어간다는 도강 김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무성리에 살고 있으므로 제보자에게 불우헌 선생에 대한 얘기를 청했더니□자신은 확실하게 알지 못하는 것이라, 전하고 싶지 않다.”고 하면 말하기를 꺼려했다. 그러고는 제보자의 집안인 도강 김씨에 관한 전설이 많다며 이야기를 꺼냈다.*조사일시1985-04-1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칠보면 | 제보자김충기
- 소총굴에서 얻은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재미 있는 이야기가 있다면서 냉수를 청하여 마시고 난 후에 구술하였다. *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 제보자이상진
- 소축원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농사를 잘 지을 수 있게 소에게 여물을 주면서 축원하는 소리를 요청하자, 제보자 김분태가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1.05.07(토)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취적안길2 | 제보자김분태
- 소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닭타령이 끝나자 조사자는 다른 동물타령이 없느냐고 물었더니 이 노래를 불러주었다. *조사일시1982-08-23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진영읍 | 제보자이봉주
- 소판돈 훔친 시아주버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돈에 관련한 형제의 다툼에 대한 이야기가 진행되다가 식구들도 가난과 돈 앞에선 남과 다를바 없다며 이야기를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11. 3. 11 (금)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반계 4리 남서울 아파트 | 제보자임석례
- 소하고 부부를 맺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에 덧보태, 더러 재담도 곁들여 가면서 좌중을 웃기곤 했다. 잠시 있다 계속 이걸 꺼냈다. ‘난리난 얘기나 해야겠다’고 운을 떼자 좌중의 관심이 일제히 다시 그에게로 쏠렸다. *조사일시1984-01-18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유구면 | 제보자이정순
- 소한테까지 높임말을 쓴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회관에 모여 있던 분들 중에서 한복순 제보자가 주로 이야기를 하였다. 시집살이 이야기가 나오자 옆에 있던 장이순 제보자가 젊어서 이 런 말을 들었다고 하면서, 시집에 가서 소한테까지 높임말을 쓴 며느리 이야기를 하였다. 그러자 옆에서 듣고 있던 사람들도 한 마디...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백암리 번암길 10 번암마을회관 | 제보자장이순
- 소향산 금송아지를 찾으러 온 진시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송점덕 제보자가 도깨비 이야기를 마무리했을 때 제보자가 방문을 열고 들어왔다. 청중들은 제보자가 이야기를 잘한다며 추천을 했 다. 조사자들이 방문한 목적을 밝히고 옛날이야기를 부탁하자 바로 구연을 시작했다.조사일시2011.02.19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대월면 대대1리 366번지 대대1리 마을회관 | 제보자유재복
- 소혀바위를 깨뜨려 망한 부자 - 파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다른 이야기는 더 없는 지 묻자 원청의 등의 청중이 정확한 유래를 몰라 이야기 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자 제보자가 다시 나서며 한 가지만 더 이야기하겠다며 구연했다.조사일시2010. 12. 19(토)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흥양 2리 892-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홍용표
- 속금산 마이산 나도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령면 강정리는 진안에서 큰 동네에 속한다. 마을회관에 방문했을 때는 이른 아침이라 마을 분들이 아직 나와 있지 않았지만 조금 기다리니 마을 분들이 서서히 나오기 시작했다. 조사자가 조사 취지를 설명하자 적당한 제보자로 전복주 씨를 소개해 주었다. 조사자가 마이산...조사일시2010. 2. 4(목)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강정리 원강정1길 4 원강정마을회관 | 제보자전복주
- 속내 달래 마을 지명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충주 달래강 전설(청리면의 이기환씨에게서도 들었으나, 속내 마을에 대한 이야기가 조금 다르다.)을 예화로 제시하면서 이 인근에 그런 마을이나 강이 없느냐고 물었다. 좌중이 모두 반갑다는 듯이 열심히 참여했다.*조사일시1981-12-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화서면 신봉1리 | 제보자김영희
- 속다르고 겉다른 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가난이야를 부르고나서 이어서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10.03.0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진월면 신아리 신답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은배
- 속담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연대 맞았다’란 말의 유래를 이야기 하는 것을 듣고 이 이야기가 생각이 나서 구술했다. ‘하룻밤을 자도 만리장성을 쌓는다.’와 ‘비는 데는 무쇠도 녹는다’는 두 속담의 유래 이야기인데 제보자가 제대로 구술을 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그런지 알 수 없으나 유래담이 좀...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금곡면 | 제보자김악이
- 속담으로 과제 해결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인 이야기에 이어서 그 이인의 다른 일화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2. 19(금)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운천8리 581-20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정덕재[[鄭德在]]
- 속병을 고친다며 남의 딸에게 못된 짓을 한 감 장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가 앞에서 한 음담패설도 좋다고 하면서, 그런 이야기가 있으면 더 해달라고 부탁하자, 제보자가 이야기를 한 김에 하겠다며 하며 다음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2010. 4. 28(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강서구 천성동 1018번지 김기일 자택 | 제보자김기일
- 속옷 입고 제사 지내는 남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앞 이야기가 끝나자 바로 이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이야기 내용이해학적이어서 청중들의 인기가 좋았다.*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진영읍 | 제보자김상옥
- 속은 비었고 껍데기만 남았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 장소의 분위기가 계속하여 어수선하자 이규환씨가 술을 청해서 모두 술을 마시면서 격해진 감정들을 가라앉혔다. 제보자는 조사자의 기분을 좋게 해 주려고 여러 가지 노력을 했으며, 마침 이 때 박종기씨가 왔으므로 제보자는 자기 이야기가 끝난 다음에 이야기할 준비를...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마리면 | 제보자이규환
- 속이 깊은 어린 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의 그런 바보 같은 신랑도 있으나, 어려도 속이 깊은 신랑도 있다고 이야기가 이어졌다.*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심운택
- 속임수 쓰려다 봉변당한 소금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마을의 효자 이야기 한 마디를 더 들려준 다음에 소금장사 얘기를 해보겠다며 꺼낸 것이다. 구연을 시작하려 하자 “그 소금장사 얘기 그럴 듯하더라□며 이 이야기를 다른 데서 이미 들어본 적이 있는 청중 한 사람이 구연자를 부추겨줬다. *조사일시1982-01-20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내산면 | 제보자김자갑
- 속임수 활솜씨로 출세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가 끝나자 최완산 어른이 도술부리는 사람과 겪었던 체험담을 이야기했고, 그러자 이 문제에 대해 청중의 논의가 잠시 활발해졌다. 그러나 다른 유형담을 촉발해 내지는 못했다. 이어 황팔도 이야기를 물으니, 그것도 결국 효자얘기라는니, 아내 떄문에 영 호랑이가...조사일시1982-01-22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구룡면 | 제보자지정병
- 속초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내가 속초시를 하나 소개 하겠어요.”하면서 구연했다.*조사일시1981-07-10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 제보자함기성
- 속초 지명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바깥에 나갔다 오신 제보자는 들어 와 속초 지명에 대한 유래를 상세히 들려 주었다.*조사일시1981-04-27 | 조사장소강원도 속초시 중앙동 | 제보자장헌영
- 속초 지방 지명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이곳 속초 지방의 지명 얘기를 청하자 잠시 머뭇거리는 듯하더니 구연하였다.*조사일시1981-04-27 | 조사장소강원도 속초시 중앙동 | 제보자장헌영
- 속초시 각 동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계속 제보자는 속초의 동(洞)의 유래에 대해 구연하였다.*조사일시1981-06-09 | 조사장소강원도 속초시 금호동 | 제보자김봉춘
- 속초의 역사적인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아, 지금 현재 마, 저희들이 향토지를 편찬하면서 선사시대 삼국시대 과정을 지금 동사(洞史)를 만드는 과정에서 저희들이 상당히 갖은 문헌을 찾고, 고지명을 찾고 그렇게 상당히 더듬었읍니다. 그런데 그 결과로서 얻은 이야기입니다. 라면서 구술했다.*조사일시1981-06-09 | 조사장소강원도 속초시 금호동 | 제보자김봉춘
- 손 귀때기와 잠을 자는 할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용히 앉아 계시다가 여러 사람들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 도중에 옛날이야기 하나 하겠다면서 구연을 시작하였다. 호랑이와 곶감 이야기를 구 연한 후에 이어서 계속 이야기하였다.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수항리 신기마을 회관 | 제보자최실경의
- 손 돌아가는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이 늘어나자 고종천씨는 낮에 조사를 했을 때보다 더욱 적극적인 태도로 구연했다.*조사일시1983-07-18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갑천면 | 제보자고종천
- 손 비비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의 청으로 제보자가 "옇소, 내 하께"라며 선뜻 구연을 시작했다. 그러나 곧 안 한지 오래 되어서 잊어버렸다며 멈추었는데, 조사자의 유도로 대충 끝을 냈다. 구연이 끝난 후 옛날 시어머니들이 손 비비던 이야기를 나누었다. 지금은 보름날이나 이월 영등할머니 때...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덕곡면 포두리 652-3, 4번지 북동마을회관 | 제보자김을선
- 손 비비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객귀물리는 거나 손비비는 것 해달라고 요구하였다. 그러자 제보자는 늘 시어른이 있어서 시어른이 손을 비볐는데, 우리가 채려보면 부끄러워서 말소리를 크게 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제보자가 숨어버리면 말소리 크게 했다.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용주면 봉기리 봉기마을회관 | 제보자김정조
- 손 잉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손병사 이야기를 해 달라고 청하자, 그 집안 사람의 이야기라면서 이 이야기를 해 주었다. 청중들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질문을 해 가며 열심히 들었다. 이 앞으로 밀양강(속칭 남천강)이 있어서 강과 관계있는 이런 유의 설화가 더러 있다. *조사일시1981-01-14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남면 | 제보자조희곤
- 손가가 부자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2-06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지정면 | 제보자손균현
- 손가락만한 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노래를 구연하고 난 후, 이것도 이야기가 되는지 모르겠다는 말을 하면서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 이 이야기는 일제 강점기에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온 것이라고 하는데, 일본의 설화이다.조사일시2011. 1. 23(일)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 오용리 오용마을 오용마을회관 | 제보자최경연
- 손각시를 집안에 들여 망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 제보자는 옛날에 도깨비도 있었지만 처녀귀신도 있었다며 구연을 시작했다.조사일시2010.01.15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무림2리 307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고순태
- 손각씨 위해 부자된 집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귀신을 위하는 이야기를 하다가 손각씨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심운택
- 손님 끊어 집안 망친 며느리 [숯가마 지명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영하 교사댁에서 들려준 이야기로 영월서 4㎞ 떨어진 두평이라는 곳의 지명담이라면서 다음 설화를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3-05-15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박영국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