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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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장수 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둔덕면 | 제보자김 현
- 소금장수 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이국인
- 소금장수 형제와 도깨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 녹음할 것을 틀어서 들려 달라고 했다. 그것을 듣고 있더니 하나 더 생각 나는 것이 있다고 하면서 한 것이 이 이야기이다. *조사일시1980-06-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신기1동 | 제보자김대암
- 소금장수가 여우를 잡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경험담 성격의 이야기가 이어지고 난 뒤, 여우나 호랑이에 대한 이야기는 없느냐고 조사자가 물으니, 다음의 내용이 이어졌다.조사일시2009. 2. 12(목)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두두2리 413번지 | 제보자최분례
- 소금장수에게 말을 건 귀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소금장수와 관련된 이야기가 있냐고 묻자 바로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제보자는 오전에 이어 오후까지 조사가 진행되는 데도 적극적으로 조사에 임해주었다.조사일시2010.03.0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진월면 신아리 신답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정정님
- 소금장수와 구렁덩덩 신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어서 짤막한 것 한마디를 들려 준 뒤 다시 잠시 생각했다가 이걸 꺼냈다. ‘구렁덩덩 신선비’란 이름이 여기에도 나오고 있음이 이채롭다. *조사일시1983-05-03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우성면 | 제보자조한순
- 소금장수와 굶주린 나그네의 복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를 마치고 연이어 다음 이야기를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09. 4. 21(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장수군 장계면 금덕리 429-1번지 침동 마을 이현두 자택 | 제보자이현두
- 소금장수와 도깨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도깨비 이야기를 짤막하게 들려주었더니 제보자가 자청해서 이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1984-07-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 제보자박대열
- 소금장수와 도깨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먼저 신봉에서 들었던 늑대 이야기를 들려준 후 이야기를 청했다. 청중들이 '야한(속된) 이야기를 젊은이들 듣는 데 한다'고 핀잔을 주었으나 그런 이야기를 해야 한다고 하면서 들러 주었다.*조사일시1981-08-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병암리 | 제보자이명분
- 소금장수와 동침한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채록하는데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끌어가기 위해 음료와 다과를 준비해 이야기판에 돌렸다. 그러고는 제보자에게 또 청했더니 난리났다고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기쁜 표정으로 잠시 쉬었다가 이어서 했다.*조사일시1985-06-02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산내면 | 제보자홍일남
- 소금장수와 뫼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김연이
- 소금장수와 백여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막걸리 한 잔을 권했더니 기분좋게 마시고 나서, 하나 더 하라는 조사자의 청"<page id="274"/>에 소금장사 얘기 한다며 바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3-25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쌍암면 | 제보자이승립
- 소금장수와 변신한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것과 마치 같은 이야기인 것처럼 계속 꺼냈다. 같이 변신화소를 가진"<page id="600"/>이야기였기에 함께 생각난 것인 듯했다. *조사일시1983-05-03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우성면 | 제보자조한순
- 소금장수와 씨름내기해서 이긴 새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아내 걸고 내기한 이야기를 아느냐고 묻자 제보자가 그런 것도 있다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2009. 1. 31(토)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이목정 1리 351-4번지 김세기 자택 | 제보자김세기
- 소금장수와 양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후에 박노활 선생이 일직을 하고 있는 창수중학교를 찾아갔다. 숙직실에서박노활 선생을 다시 만나서 이야기를 듣기로 했다. 먼저 삼계동 ?대문 안 집?에서 <page id="133" /> 함양 박씨네 사 대가 한 담 안...조사일시1980-06-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신기1동 | 제보자박노활
- 소금장수와 여우 무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백옥련화 할머니는 이 이야기를 아주 어렸을 적에 동네 어른께 들었다고 한다. 백옥련화 할머니는 한 번 이야기가 시작되자 주저 없이, 조사자가 부탁할 겨를도 없이 잘 말해주었다. *조사일시1980-02-01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 제보자백옥련화
- 소금장수와 여우 잡은 방망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밤이 어지간히 깊어가는데 이야기는 점점 흥이 돋아갔다.지금까지 중국의 이야기니 명현의 이야기들로 유식한 것만 골라 말하다가 본격적인 민담을 꺼낸 것이다. 시종 웃음판 속에 이 이야기가 끝나자, 청중 중 문영헌씨가 모관(濟州牧內) 사람과 정의(旌義) 사람의 속임수 ...조사일시1980-02-17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노형동 | 제보자양형회
- 소금장수와 여우할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이야기는 조사자들이 “꼬리 달린 여우 이야기 아시는 것이 있으면 말씀좀 해 주세요.” 하니까, ‘꼬리 달린 여우 이야기’ 하면서 잠시 생각을 가다듬다가 시작하였다.*조사일시1982-07-16 | 조사장소경기도 옹진군 영종면 | 제보자김오봉
- 소금장수와 집지킴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집지킴이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구연을 시작하였다.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를 구연하는 것이어서 실감나게 구연 하였다.조사일시2011. 1. 28(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후포리 559 후포 4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순출
- 소금장수와 퇴계선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상북면 | 제보자김삼남
- 소금장수와 학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3 이 끝난 뒤에 녹음한 것을 들어보자고 해서 하나 더 하시고 그렇게 하자고 하자 바로 들려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2-08-05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개정면 | 제보자임지순
- 소금장수와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6-2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박춘예
- 소금장수와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영근 제보자에게는 이야기를 생각하라며 여유를 주고는 밖에 나가 있던 제보자를 불렀다. 제보자가 자리에 앉자 마자 이야기를 청했다. 그러나 제보자는 “나에게서는 좋은 얘기가 나오지 않는다.” 며 겸손해 하다가 시작해 주었다. 김영근 제보자는 천정을 응시하고는 재미...조사일시1985-04-1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칠보면 | 제보자한광주
- 소금장수의 결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순악씨 댁에서 이야기했다. 저녁 식사 후에 할머니들 5명을 이 곳에 모이게 <page id="214"></page> 하여 들은 이야기다. 청중들도 “참 바보다.”해 가며 열심히 들었다.*조사일시1980-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수곡면 | 제보자이선자
- 소금장수의 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를 끝내고 한참 웃으면서 잡담을 나누다가 조사자가 하나 더 해주십사고 청하였더니 바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8-15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나포면 | 제보자유아기
- 소금장수의 벼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그만한다는 제보자에게 나중에는 듣고 싶어도 들을 수 없으므로 후세에 남겨놓게 우스개 소리 하나 더 하라고 졸랐다. 잠시 웃음을 띠우더니 짤막한 것을 한다며 시작했다. 이것으로 문촌회관에서의 설화채록은 끝을 맺었다 *조사일시1984-03-26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주암면 | 제보자고광옥
- 소금장수의 보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가겟방 주인인 화자의 안채 마루에서 대여섯 분의 노인들로 판을 열고 초저녁부터 들은 첫 번째 얘기다. 낮에 약속했던 대로 저녁에 화자의 댁을 방문하자 화자 스스로 얘기할 만한 몇 몇 노인들을 청하러 밖에 나갔다가 먼저 돌아 와서 자신부터 얘기를 시작했는데 얘기 도중...조사일시1981-07-21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오천면 | 제보자조재호
- 소금장수의 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동수씨 얘기가 끝나고 모두 웃고 있을 때, 제보자는 내가 한마디 한다며 자청해서 얘기를 시작했다. 얘기중 정동수 제보자는, 서타관 제보자가 얘기 잘 하는데 왜 할지 모르는 자기한테만 미뤘냐고 했다. *조사일시1984-04-03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별량면 | 제보자서타관
- 소금장수의 연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서당에 다닐 때 어느 부형으로부터 들은 이야기를 한 자리 하겠다면서 소금장"<page id="630"/>사의 연정을 들려 주었다. 유식하고 문장력도 좋으며 이야기도 잘 하였다. 옛날에는 소금장사가 돈도 잘 벌고 유식했다면서 맛장구를 쳤다.*조사일시1984-08-02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 제보자제갈남출
- 소금장수의 예지(豫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아산리 경로당에서 채록했다. 경로당은 아산리 북편 아산호 옆에 위치하고 있었는데 노인들 몇 분이 놀고 있었다. 이야기를 들으러 왔다고 조사자가 말하자 이야기 잘 하는 김기석씨를 불러왔다. 경로당 웃방에서 경로회 회장 홍영표씨와 김기석씨가 협동으로 들려 준 자료이다.조사일시1981-07-14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영인면 | 제보자김기석
- 소금장수의 작대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6]이 끝나고 나서 모여든 다른 청중에게도 얘기를 청하여 들어 보았으나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것들이어서, 일단 이 마을의 채록은 여기에서 마치기로 하였다. 그리하여 곧 택시를 타고 정오 쯤에 낙안면 소재지인 남내리에 도착하여 곧장 목촌 노인정으로 갔더니...조사일시1984-03-31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낙안면 | 제보자선수모
- 소금장수의 횡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번에는 오진택 제보자를 향하여 한자리 더 해 달라고 청했다. 그러자 기다렸다는 듯이 “하지요.”하며 선뜻 나섰다. 옆에 앉은 김석기씨의 반응을 보아가며 얘기를 진행했다. 얘기에 점차 빠져들면서 언성을 높였고, 욕설까지도 그대로 인용하며 이야길 했다. *조사일시1985-03-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신태인 | 제보자오진택
- 소금장수의 횡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시 조사자는 둔갑한 여우 얘기를 유도했다. 그러자 제보자는 기억난 듯 소리내어 웃더니 얘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1984-08-2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고부면 | 제보자시봉님
- 소금쟁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소금쟁이는 잠자리를 말한다. 이 노래는 잠자리를 잡을 때 부르는 소리이다.조사일시2011. 02. 19(토)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귀래면 귀래2리 241-18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임해문
- 소깝장수와 방학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앞의 이야기(설화 9)를 끝내고 난 뒤에, 조사자가 제보자의 내력을 <page id="378"></page> 물었더니 일본에 갔던 이야기와 한국에 나와서 장사했던 이야기를 했다. 이어서 방학중에 관한 다른 이야기는 없느냐고 했더니 이 이야기를 해주었다...조사일시1980-02-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2동 | 제보자강취근
- 소꼬리 잡고 강 건너다가 빠져 죽은 도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 경로당에 아주머니들과 할머니들 몇 분이 모여있었다. 몇 편의 이야기가 구술되자 어려서 아버지에게 들었던 이야기를 기억해내어 이야기 를 했다.조사일시2011. 3. 12(토) | 조사장소영광군 백수읍 양성리 31-2 삽촌마을 경로당 | 제보자문말례
- 소꼽장난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19] 뒤에 권연조씨가 ‘줌치노래’를 생각해 왔다고 하면서 부르다가 중지하고, 임복임씨가 이어서 완성하였으나 노랫말이 온전하지 않아 정리하지 않았다. 조사자가 어릴 때에 소꿉장난하면서 노래하던 것 생각나지 않느냐고 하니까 제보 <page id="712">...조사일시1981-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김두리
- 소꿉놀이하며 부르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 경로당에서 자연스럽게 구연하였다. 경로당이 큰길가에 있어 녹음에 어려움을 겪었다.조사일시2009.07.29(수) | 조사장소경북 경상북도 청송군 부남면 중기2리 경로당 873-1159 | 제보자김남연
- 소꿉장난 불 때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소꿉장난 할 때 부르던 노래가 없는지 묻자, 노래는 안 하고 깨진 사발이나 대접ㆍ술잔 등을 솥이라고 하면서 그 밑에 흙을 갖다 놓고 불 땐다고 하면서 하던 말이 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읊었다.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김포시 통진읍 옹정2리 78번지 | 제보자전봉해(여,78세)
- 소나기가 된 연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6]을 마치고 잠시 쉰 뒤에 “세 자루는 해야지." 하면서 곧 시작했다. <page id="485"></page> 구연하는 도중에 웃기도 했다.*조사일시1984-08-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무을면 | 제보자김교임
- 소나기의 인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나고 잠시 술을 한 순배씩 나누었다. 임오진씨에게 이야기를 권했더니 사양했다. 이때 제보자가 나서서, ?찐(긴) 걸라 내버려 두고 짜린 거 <page id="1010"></page> 한 마디 하고 치워부자.?고 하며 말꼬리를 잡았다. 실제로는...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하면 금소1동 | 제보자배분령
- 소나무 꽃당산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당산나무에 대한 질문을 하자, 마을에는 당산나무가 많이 있고, 나무마다 각기 이름이 있다며 당산나무에 관한 이야기를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구양리 창원마을 | 제보자구길용(남,62세)
- 소나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 | 제보자이복례
- 소나무 아래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멀리서 개 짓는 소리가 간간히 들려왔다. 심운택씨가 풍수 이야기를 계속하였다.*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심운택
- 소낙비가 맺어준 인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풍수지리와 관련하여 이야기를 듣던 도중에 면에서 나온 사람들로 인해 잠시 이야기판을 접어야만 했다. 한참 후 다시 이야기판이 벌어졌을 때, 그 전에 나왔던 이야기를 잊어버리지 않고 연결시켜 구연했다.조사일시2010. 2. 9(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농암면 화산리 285-5 노인회관 | 제보자이윤재
- 소년에게 봉변당한 할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선학이 계속해서 외설스런 이야기를 늘어놓자, 제보자도 빠질 수 없다는 듯이 이 이야기를 했다.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 점잖지 못한 이야기를 한다고 핀잔을 <page id="601"></page> 주는 청중도 있었으나 거침없이 계속해 나갔다. *조사일시1980-02-10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하저동 | 제보자김계해
- 소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평소에 자주 이 민요를 불러 동료 할머니들을 웃기는 모양이었다. 자신 있게 부르고 청중은 웃으면서 들었다. *조사일시1982-02-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지정면 | 제보자박연악
- 소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초례 할머니가 자신의 노래를 한 다음에 “저~기 질부더러 소노래 한번 불러보라고 하라고 하니, 맞은편에 있던 조남님 제보자가 받아서 소노래를 불렀다. 노래가 끝난 후 옆에서 듣고 있던 할머니들이 잘했다며 박수를 쳐주었다. 소 노래는 소가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면서 부...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조남님
- 소담(笑譚) 두 마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심각한 이야기만 계속하다가 이런 우스개 얘기까지 꺼내 보임이 이채롭다. 이런 소재에 대한 그의 구연태도는 심각한 이야기를 할 때와 거의 같은 것이었다. 따라서 구연을 통한 웃음의 효과도 판분위기보다는 이야기 내용에 의한 것이었다. 가까운 지역에서 실제로 전했던 이...조사일시1983-11-30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사곡면 | 제보자이호승
- 소도둑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 장소에 늦게 나온 제보자에게 정수진씨가 이야기를 해 보라고 하니까 “이야기는 무슨 이야기?” 하며 조사자를 보길래 조사취지를 설명했더니, “방송국에서 나왔느냐?”고 다시 물어서 아니라고 했더니, 의아스러운 표정을 짓자, 정수진씨가 조사목적에 대해서 다시 설...조사일시1980-08-1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남하면 | 제보자정욱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