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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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지가 지리를 통달한 연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명풍수 성지에 대한 앞 설화에 이어서 구술했다. 제보자는 조사자가 귀를 귀울여 듣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구술에 자신이 생겼는지 꽤 신나게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4-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청량면 | 제보자손영수
  • 성지도사 덕에 부자 된 선산 김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도사 이야기를 해 달라고 권했더니 말을 안 했지만 여태껏 한 풍수담등이 모두 성지도사 이야기였다고 했다. 그에 관한 전설이 한정없다면서도 쉽게 구연하려 하지 않다가 다음의 짧은 이야기를 구연했다. *
    조사일시1984-07-10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김봉학
  • 성지도사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열심히 듣다가, 오랜 만에 구연했다. 내용 전개에 다소 혼란을 보이는 듯하며, 능숙한 솜씨는 아니었다. *
    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옥성면 | 제보자정판출
  • 성지도사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 실마리가 풀리자 자연히 옆에 있던 제보자도 이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조사일시1982-08-06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고로면 | 제보자김철권
  • 성지도사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를 끝낸 후 조사자가 성지도사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청했다. 그러자 청중들사이에선 성지도사가 임란 당시 인물이라거니, 고려말이나 조선초기 인물이라거니 서로 논란이 벌어졌는데, 윗대 조상의 행적까지 들어가면서 옥신각신했고 공부를 한 장소도 문제가 되어 약 ...
    조사일시1982-01-1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군위읍 | 제보자고임식
  • 성지도사가 지리에 달통하게 된 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곽종상 씨의 이야기 [설화 19]가 끝난 후 조사자가 다른 풍수담을 요청했더니, 제보자가 _성지도사 이야기 하까._라고 하고 들려 준 이야기이다. *
    조사일시1984-08-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장천면 | 제보자곽형규
  • 성지와 남사고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길가 나무 그늘에서 앞의 ?월성 이씨? 이야기를 하고 난 후 본격적인 풍수지리 이야기를 했다. 제보자는 남사고보다 성지가 더 알았음을 강조했다. 묘를 쓴 곳이 실제로 어딘지는 모른다고 했으며, 그런 것은 그리 염두에 두지도 않았다. 처음 얘기를 시작했을 때보다 이...
    조사일시1979-05-20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산대5리 | 제보자황진우
  • 성진도사가 잡은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옹천동에 제일 처음 들어와서 터를 잡은 사람이 누구냐고 물었더니, 옹천동의 혈(穴) 이야기를 하다가 성진도사가 나왔다. 그래서 성진도사 이야기를 들어 보자고 했더니 이 이야기를 했다. 이 마을 강씨네들 9대조가 묘터 잡은 이야기이다. *
    조사일시1981-08-02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북후면 옹천동 | 제보자강대각
  • 성질 급한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조사자가 양반을 속여 넘긴 거짓말쟁이 이야기를 했더니, 조사자가 나서며 거짓말에 관한 이야기는 많다고 말머리를 잡았다. 거짓말 잘하는 사위 보는 이야기와 성질이 급한 사위 보는 이야기가 섞인 것이었다. 좌중은 사위의 기지에 감탄했다. *
    조사일시1982-07-24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 제보자박영상
  • 성질 급한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곧 이 이야기를 이었다. 그래서 처음 부분이 녹음되지 않았다. 조사자가 다시 물어서 녹음시키려 했으나 되풀이하지 않았다. *
    조사일시1981-08-04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예안면 인계동 | 제보자신동식
  • 성질 급한 사위 봉이 김선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한문과 고전 관련한 소화에 강점을 보이는 것 같아 봉이 김선달을 언급하며 구연을 부탁하였다. 이에 제보자가 봉이 김선달에 관련한 이야기를 몇가지 꺼내었다.
    조사일시2011. 3. 12 (토)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반계 2리 여재봉 자택 | 제보자여재봉
  • 성화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사천 | 제보자조임수
  • 성황님의 구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곧 이어 근자의 이야기 하겠다며 자청하고 나섰다. 전 제보자는 기억이 안난다고 하면서 시작했는데, 발음도 정확하고 억양이 아주 입체적이었다. *
    조사일시1980-02-2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이기양
  • 성황당 뒤에 잘못 쓴 묘 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도깨비가 조화를 부린 이야기를 끝내자마자 곧바로 이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야기가 끝나고 조사자가 홍천이야기를 어떻게 많이 알고 있느냐고 질문을 하자, 목적이 있어야지 거짓말이라도 진실로 듣기 때문에 의도적의 실제 지명을 거론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홍천에 ...
    조사일시2009. 2. 1(일)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이목정 1리 363-13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김세기
  • 성황당나무의 영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 성황당의 영험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이원태씨도 성황당에 관한 이야기가 생각이 났는지 이야기가 끝나자마자 성황당 뒤에 있는 나무 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다. 구연 도중 성황당 부근의 나무를 건들지 않았다는 것이 자랑스러운 듯 이야기하였다.
    조사일시2011. 01. 28(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후포1리 마을회관 477-1 | 제보자이원태
  • 성황당에 대해서, 동네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 제보자허만홍
  • 성황당의 영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어릴 적 들은 이야기라면서 천천히 구연하였다. *
    조사일시19840715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상동읍 | 제보자신재동
  • 성황당의 영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 동제에 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성황당이 굉장히 영험이 있다는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조사자가 성황당에 기도를 올려서 자식을 점지한 이야기가 있지 않나 물어보자, 이원태씨가 가족의 경험이 생각이 났는지 구연을 시작했다.
    조사일시2011. 01. 28(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후포1리 마을회관 477-1 | 제보자이원태
  • 성황당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신흥리 | 제보자변은섭
  • 성황리 명칭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1-30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한진식
  • 세 개의 마을로 이루어진 증문마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마을의 인구와 가구수 등 마을의 일반적인 현황에 대해 이야기 하신 후에, 증문마을이 현재와 같이 세 개의 자연마을로 꾸며진 내력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셨다.
    조사일시2010. 2. 18(목) | 조사장소나주시 다시면 문동리 증문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이청흔
  • 세 거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판이 조성되자 처음으로 꺼낸 얘기다. 본 자료집에 수록된 설화 중 청중의 웃음을 가장 농도 있게 촉발해낸 설화의 하나이다.*
    조사일시1980-06-25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진잠면 | 제보자김수헌
  • 세 고추도둑이 받은 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옆에서 옛날 얘기만 듣더니 노인들이 나가니까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8-07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양강면 | 제보자박영재
  • 세 과부의 외아들을 구한 한시(漢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내가 하나 해보죠” 하더니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7-24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용산면 | 제보자김동표
  • 세 귀머거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를 하는 도중에 술취한 부락민이 한 사람 와서 술주정을 하니 집안 할머 <page id="187"></page> 니 되는 분이 그 사람을 꾸지람 하였으나, 계속 주정을 해서 소란하게 되고 마침내 조사자가 개입하여 옥신각신하게 되었다. 술주정꾼이 가고 난 뒤...
    조사일시1980-02-2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형기순
  • 세 꿀장수 할머니와 한 할아버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31, 32에서 외간 남자와 동침하여 아들을 낳았다는 것이 화제가 되어서 이제는 음담으로 화제가 넘어갔다. 조사가 대접하는 술이 몇 순배 돌고 나더니 <page id="508"></page> 어떠한 이야기도 서슴없이 하게 되었다. 이 민담의 중심은 영감이...
    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금곡면 | 제보자김숙분
  • 세 남매의 상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김순금씨의 앞 설화가 끝나고 이제 할머니 차례라고 하니까, 웃으면서 이 설화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 제보자김채란
  • 세 대롱의 예언 (황백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1차 조사시, 어릴 때 들었다는 긴 얘기를 조리 있게 잘 해 줌으로써 조사자는 제보자가 많은 설화를 알고 있을 것으로 생각하여, 며칠 후 다시 한 번 개별적으로 만나 재미난 얘기나 노래를 해 달라고 부탁하자, 그는 먼젓번에 했던 얘기보다 더 재미있는 얘기라며 이 이...
    조사일시1979-03-14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미아1동 | 제보자김동헌
  • 세 딸 가운데 하루 똥 세 번 눈다는 딸만 시댁으로 돌려보낸 사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분남씨의 이야기에 바로 이어서 구연했다. 두 이야기의 줄거리는 비슷한데, 한수동씨의 이야기가 좀더 자세하다. 한수동씨는 박분남씨의 이야기를 듣고 미진하다고 느껴 자신이 이야기를 새로 연행하기 시작한 듯 보였다. 빠진 대목이 있을 때 최두남씨를 비롯한 청중이 끼어...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청하면 신흥리 마을회관 | 제보자한수동(#), 최두남(#1)
  • 세 딸 시집 보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감포읍 | 제보자김만갑
  • 세 딸과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신현읍 | 제보자윤정근
  • 세 딸보다 나은 양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31이 끝나자 밤 1시가 가까운 시각이었다. 비로소 화자의 입에서 하품이 나왔고, 이제 그만 하자는 말도 나왔다. 그러나 청중(할머니)이 설화 31을 들으면서 생각해낸 얘기의 줄거리를 말해 주면서 그 얘기 마저 해 보라고 하자, “그런얘기 다 거짓말이다.” “...
    조사일시1981-03-07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오천면 | 제보자김재식
  • 세 마리 뱀 지킴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지킴이에 대한 청중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이어지자, 또 다른 화자가 박순이 화자의 이야기를 먼저 청하였다. 아래의 내용은 이미 동네에서는 다 아는 이야기인 듯하다.
    조사일시2009. 2. 23(월)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농바우길 117. 느재마을 경로당. | 제보자박순이
  • 세 마리의 오리가 나온 방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 다음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8(목) | 조사장소전북 장수군 계남면 화음리 969번지 계남면 문예복지관 경로당 | 제보자서중식
  • 세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이야기를 마치면서, “그에 비겨 그와 비슷한 것을 또 하겠다.”며 계속 들려 준 것이다. 며느리 셋이 등장하는 점이 앞의 것과 같았다. 결국 끝며느리의 뛰어난 기지와 의견을 촛점삼은 이야기였고 바로 그 점을 강조해서 구연했다. 그러나 이야기의 전반부 에피소드에...
    조사일시1983-07-25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의당면 | 제보자이득우
  • 세 며느리의 글귀를 해석한 시아버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를 끝낸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차분하게 잘 하신다고 칭찬을 하자, 제보자는 “잘 하긴 뭘 잘 해.”하면서도 기분이 좋은 듯이 “한 가지를 더 하지.”하면서 해 준 이야기다. *
    조사일시1980-1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 제보자정동석
  • 세 며느리의 소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10-03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대황2동 | 제보자배상오
  • 세 며느리의 재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8-29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상모면 | 제보자권효갑
  • 세 며느리의 축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호 73]를 다 듣고 나자, 좀체로 새로운 이야기거리가 없는 듯이 다른 잡담만 오고 갔다. 그런 중에□내 하나 해보까."하면서 새로이 들려 주었다. *
    조사일시1984-08-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무을면 | 제보자이경직
  • 세 며느리의 축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에 이어서 계속 구연했는데, 독특한 사투리에 빠른 말씨여서 청취가 곤란한 부분이 여러 군데 있었다. 짖궂은 내용에 웃음이 터지기도 했다. *
    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옥성면 | 제보자강선동
  • 세 모녀의 소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웃는 이얘기 한 자라리 더 헐랍니다. 그렁이게 잡 잡담이지라우.” 제보자는 웃는 얘기라고 하며 시작했다.*
    조사일시1981-08-2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신광면 | 제보자정점암
  • 세 목숨 바쳐 태어난 삼정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박경철 제보자의 이야기를 조용히 듣고 있던 제보자가 자신도 생각난듯 명당 얘기 한다며 나섰다. 조사자는 존함과 연세를 묻고 바로 얘기를 채록했다. 정자세로 앉아 몸을 좌우로 흔들흔들하며 구술하였다. *
    조사일시1984-08-2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영원면 | 제보자권병규
  • 세 번 장가든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계속해서 이성계, 김립의 인물전설을 구연했다. [채록하지 않음] 이어서 거짓말 이야기 하나 하겠다고 웃으면서 다음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1-10-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청리면 원장2리 | 제보자이기환
  • 세 번 장가들어 호성 면한 도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모하의 이야기가 끝나고 이어 제보자가 구연했다.*
    조사일시1981-10-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청리면 원장1리 | 제보자길용이
  • 세 번의 죽을 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17을 마치고 얘기 다 했다며 화자가 물러 앉은 뒤, 조사자들이 좌중을 둘러보자 이번에는 청중의 관심이 윤우식에게 쏠리는 듯해서 이야기를 청하자 쉽게 구연에 응했다. 힘이 적어 벽에 기대서 얘기했고 표정이나 짓도 적고 말씨도 단조로왔다. 그가 구연을 시작하자...
    조사일시1981-02-19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대천 | 제보자윤우식
  • 세 별상굿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무가 8]에 이어 곧 이 대목을 불렀다. 그러나 앞에서 부른 회심곡, 수안경, 바리공주와는 관계가 없다. “옛날 옛적에 세 별상이 드실 적에 창구 걸립부터 황기, 홍기, 청기 해가지고 마당에 창부상 해가지고 창부걸립 놀고 주인 불러 상면하고 그리고 그건 상낭자에...
    조사일시1981-10-09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내가면 | 제보자송분임
  • 세 보살의 시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특정한 이야기를 지적하지 않고 “옛날 이바구”를 하라고 하니 제보자가 “이바구”를 하겠다고 나섰다. “옛날 이바구”라고 하는 것은 증거물이 없는 이야기 즉, 민담을 말하는 듯하다. 그러니까, 지금까지의 이야기는 거의 전설적인 것이었다. 이 이야기를 시작으...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 제보자박동준
  • 세 부인의 몸에서 태어난 삼정승 육판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좌중에서는 본격적인 이야기판이 벌어졌다. 이것도 제보자가 자청하여 끄집어낸 것이다.*
    조사일시1984-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김경출
  • 세 부자 때문에 철길이 바뀐 호남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허균의 이야기를 하고 함열에 대한 이야기를 더 하겠다면서, 쉬지 않고 계속 이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1. 31(월)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어양동 산 94번지 익산문화원 | 제보자김복현
  • 세 부잣집이 함라에 살게 된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익산 지역을 조사하면서 많은 분들이 문화원에 계시는 원장님을 찾아가라고 하였다. 여러 차례 통화를 한 후에 찾아뵙고 방문 목적을 이야기 하 자 거침없이 익산지역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셨다. 제보자는 익산시 함라면이 고향이어서 그런지 함라지역의 이야기를 먼저 꺼냈다.
    조사일시2011. 1. 31(월)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어양동 산 94번지 익산문화원 | 제보자김복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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