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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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비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봉례 할머니의 노랫가락이 조사에 활기를 더했다. 청중 역할만 하던 제보자에게 청중들이 노래를 권하자, 다음 노래를 구연했다. 서울서 자라면서 듣고 익힌 노래라고 한다. 황애기 할머니는 ?첫날밤에 신랑이 하도 잘나서 죽어서 생긴 노래?라고 설명을 덧붙인다.*조사일시1981-07-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사벌면 화달1리 | 제보자유덕림
- 선비 사돈의 기를 꺾은 무식한 사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8]을 듣고 난 다음에 조사자가 사돈댁에 가서 실수한 이야기를 권했더니, 곧 이야기를 이었다. 제보자는 오전부터 계속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밑천이 딸리는 것 같았고 손님도 찾아와서 더 이야기할 수 없었다. 이 자료를 끝으로 동회판에서의 조사를 모두 마치고 ...조사일시1981-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일직면 조탑동 | 제보자장필늠
- 선비 업고 물 건네준 맹정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홍갑춘씨가 연락이 돼서 도착하였다. 조사자가 부탁을 하자 별로 사양하지 않고 들려 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1-07-16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둔포면 | 제보자홍갑춘
- 선비가 도깨비와 싸운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도깨비에 대한 이야기를 해 달라고 하자 그런 것은 누구나 아는 이야기라며 자꾸 말하기를 꺼리다가 결국 이야기를 구연해주었다.조사일시2010. 2. 2(화) | 조사장소부산시 연제구 거제2동 거송경로당 | 제보자이종기
- 선비가 생각한 촌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노래가 끝나니 제보자가 나서며, 심시무리한 이야기를 또 하겠다고 했다. *조사일시1979-04-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1리 | 제보자임희순
- 선비는 숙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시 이야기가 중단되었다. 조사자가 세상 물정을 몰라서 실수를 하는 선비 이야기를 했더니, 좌중의 의견이 둘로 나누어졌다. 글만 읽는 선비는 바보라고 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다는 사람이 서로 자기 주장을 내세웠다. 이 때 제보자가 옛날 어른들께 들은 이야기 몇 편을...조사일시1982-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 제보자권태교
- 선비를 기다리다 죽은 처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인정에 모인 노인들이 한결같이 아이들의 지혜에 관한 설화를 제공해 주었는데, 본 제보자 역시 앞서 한 제보자(신원철 노인)의 박문수 일화에서 본 설화를 기억해 내었다.*조사일시1979-05-19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수유2동 | 제보자강성도
- 선비바위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동막골은 이번이 두 번째 조사이다. 지난번 조사의 소식을 듣고 한 남자 어르신께서 이번 조사에 자원을 했다. 경로당에 도착하자 지난번 조 사에 참여했던 정옥순을 비롯한 할머니 한 두 분이 계셨다. 이번 조사에 자원한 김영덕(남,1931) 제보자는 주로 마을 골짜기 ...조사일시2011. 1. 23(일) | 조사장소안산시 상록구 장상동 동막골 경로당 | 제보자정옥순
- 선비에게 시집간 처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조사자가 이야기를 하나 더 해달라고 요청하자 구연을 했다.조사일시2009.01.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교리 경로당 | 제보자정영 (여, 82세)
- 선비에게 은혜 갚은 까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 어느 집 딸이 보낸 막걸리 한 통으로 회관에서 막걸리판이 벌어졌다. 막걸리와 과일 및 음식을 먹은 후에 조사자가 다시 옛날이야기를 청 하자가 정복녀 제보자가 이어서 이야기를 계속해 주었다. 제보자가 이야기를 하는 동안 청중들은 진지하게 이야기를 들었다.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동향면 능금리 외금1길 53 외금마을회관 | 제보자정복녀
- 선비와 8급제한 아들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3-06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삼척읍 | 제보자김대봉
- 선비와 공양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옛날 얘기를 하나 더 해본다며, 선비의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0-03-06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삼척읍 | 제보자김대봉
- 선비와 나병 처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 중의 한 분이“내가 이야기 하나 하지.” 하며 나섰으나 내용을 그만 잊었는지 제보자에게 물었다. 그러자 제보자가 자기가 하겠다면서 이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이야기가 길어서 그런지 다 하고난 뒤 청중이“수고했다.”고 말을 하기도했다. *조사일시1982-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이북면 | 제보자예태명
- 선비와 도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규환씨가 이야기를 끝내고, 옆에 앉아서 담배를 피우면서 이야기를 조용히 듣고 있던 제보자에게 마이크를 넘겨주면서, “자네가 한 번 해보지.” 하자, “내가 아는 게 있어야지.” 하면서 마이크를 잡고, 무슨 이야기를 할까 하고 조금 생각하더니 이 이야기를 해 주었...조사일시1980-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마리면 | 제보자조만수
- 선비와 부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구연솜씨가 우수했으나 발음이 불분명하였다. 본설화는 제보자의 집에서 녹음한 것이다. *조사일시1980-03-06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삼척읍 | 제보자김대봉
- 선비와 이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박어사 이야기가 끝난 뒤, 김응화씨가 이야기판을 혼자서만 차지할 수 없다고 사양을 하였다. 그래서 노인정에 함께 있던 다른 노인들에게도 돌아가면서 얘기해 달라고 조사자가 청하자, 좌중에 있던 신창균씨가 자청하여 들려 준 것이다.*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 제보자신창균
- 선비와 호랑이의 대결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 앞 주막에서 대강 조사를 마치고, 마을 내에서 이야기꾼으로 이름이 난강명수씨를 따라 그 분의 집으로 갔다. 그 집 사랑방에서 들은 이야기이다.*조사일시1981-06-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상주읍 신봉2리 | 제보자강명수
- 선비와 화수분 단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허참, 큰일났다.”며 계속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1983-07-13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한준혁
- 선비의 도둑 행각과 간부 잡은 이개 부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야기를 하는 동안 청중들은 이개가 탄생된 데에 관심을 기울이며, 여러가지 질문을 하기도 했다. *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옥성면 | 제보자조목희
- 선비의 원한을 풀게 한 숙종대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숙종대왕에 관한 것이라서 연상이 된 듯, 자청하여 시작했다. <page id="612"></page> 막상 이야기를 꺼내려니까 어색한지 몇 번이나 이게 거짓말이라고 하며 미안해 했다. 괜찮다고 안심을 시키자 겨우 입을 떼었는데, 그래서인지 처음엔...조사일시1982-08-2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봉수면 | 제보자박봉춘
- 선비의 지관행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밖에 있다가 들어오면서 자기도 이야기 하나 해야겠다고 하면서 시작한 것이다. 그리 빠르지 않은 속도로 또박또박 이야기하였으며 간혹 오른 손으로 손짓을 <page id="1114"/>해가며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성산면 | 제보자채귀록
- 선산 김씨 팔형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윤만세와 제보자가 앞의 이야기를 놓고 농담을 주고 받았다. 제보자가 “내가 맨작이라 자네가 숙막이지.” 하고 윤만세를 나무라더니, 녹음기를 가르키며 “여, 갖다 놓게. 보세.” 하더니, 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자들이 꼭 알아 두어야 할 이야기라는 걸 강조했다. 선산...조사일시1984-02-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 제보자이수일
- 선산 앞의 돌을 깨서 망한 이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아기장수 이야기에 대해서 들은 바가 없냐고 묻자, 제보자는 그런 이야기는 기록에도 없고 전혀 근거가 없는 이야기라 가치가 없다 고 하였다. 이에 조사자가 다시 장자못 관련 이야기를 묻자, 제보자가 중얼거리듯이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이야기를 마친 제보자는 모...조사일시2011. 4. 16(토) | 조사장소여수시 소라면 현천리 박경만씨 댁 | 제보자정종권
- 선산 조색씨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를 마치면서 “선산 조색씨 이얘기는 이제 했으인께 안해도 될 거 아입니까?" 하고 쉽게 시작하지 않으려고 했다. 조사자 일행 가운데 전날 못 들은 사람이 있으니 다시 이야기 해 달라고 거듭 청하여서 듣게 되었다.*조사일시1984-08-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무을면 | 제보자지양식
- 선산 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남원 | 제보자최진호
- 선산을 이장하여 집안 망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원장상
- 선산의 인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 앞 정자나무 밑에 모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민요를 조사하는 한편, 50 여 미터 떨어진 곳에 자리를 깔고 앉아 한담을 나누는 상노인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시작했다. 제보자는 쉽게 조사에 응해 주었는데, 먼저 춘향가 중의 _쑥대머리_ 부분을 창해 주었다. 노래가 끝...조사일시1984-07-2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선산읍 | 제보자김호준
- 선생과 학동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는 재미가 있어야 한다면서 다시 이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길상면 | 제보자김순이
- 선생님 꿀 먹은 학동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오현섭씨의 자택 안방에서 오현섭씨와 조사자 둘이 대좌하여 조사가 진행되었다. 몇몇 노인에게 전화 연락을 하였으나 모두 볼 일이 있어서 오지 않았다. 아침을 먹은 직후였다.*조사일시1981-05-05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선장면 | 제보자오현섭
- 선생님 장가 들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짖궂은 학생들 이야기가 계속되었다. 조사자들도 처음에 초조하던 마음이 좀 가시고, 구연자도 뜸을 오래 들이지 않고 이야기를 풀어 나갔다.*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심운택
- 선생님 장가들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민요 몇 곡을 제공해 준 제보자는, 후소리를 받을 사람이 없어 노래를 못부르겠다면서, 17살 때 고향(경남 거창)에서 동네노인들이 모인 사랑에 놀러갔다가 들은 얘기나 해야겠다 하고 본 설화를 제공해 주었다.*조사일시1979-03-18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미아6동 | 제보자곽동원
- 선생님 장가들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자연스럽게 권영복씨와 심운택씨가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권영복씨가 이야""<page id="396"/>""기하는 도중에 김용재씨가 오자, 내외를 하는 탓으로 안승숙씨는 돌아갔다.*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권영복
- 선생님댁 닭잡아 먹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주위에서 심명섭씨에게 한마디 더하라고 권하자 그는 이거 난잡한 얘긴데도 괜찮으냐고 묻도 괜찮다고 하자 들려준 이야기다.*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북내면 | 제보자심명섭
- 선생님의 꿀을 먹은 김삿갓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설화에 이어 바로 구연했다. 술이 어느 정도 돌아가자 더욱 분위기가 고조되었다.*조사일시1983-07-18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갑천면 | 제보자유효준
- 선생님의 재미난 쥐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한참동안 민요를 부른 뒤라 제보자들이 노래 부르기에 흥미가 조금 떨어진 듯 보여, 조사자가 노래 말고 옛날이야기를 들려달라고 하였다. 그러 자 서훈자 할머니가 바로 조용하게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이야기 도중에 자꾸 잊어버렸다고 하면서 웃으셨다.조사일시2011. 1. 24(월) | 조사장소여수시 소라면 관기리 상관마을 관기 1구 경로당 | 제보자서훈자
- 선생을 장가보낸 재치 있는 어린 학동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다른 제보자의 이야기를 듣고 난 후, 자신도 이야기를 하나 해 주겠다고 하면서 다음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2동 망미노인정 | 제보자양모여
- 선생의 꿈으로 공부 잘 한 백정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강태공 얘기를 들려 달라고 하니 제보자는, “얘기는 역사와 맞아야 되요, 얘기의 대가리가 있고 꽁지가 있어야지 대가리만 있고 꽁지가 없으면 안되요.” 하면서 이 이야기를 들려준다. *조사일시1981-09-20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김효신
- 선성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구례 | 제보자강재례
- 선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 : 할아버지, 선소리 하실 줄 아십니까?]조사일시19810817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 제보자양재춘
- 선소리[상여소리(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인 이겅근씨댁 바깥마당에 멍석을 깔고, 마을분들이랑 약 10명 정도가 한 자리에서 기회를 만들었다. 설화 제보자인 신석하씨의 추천을 받고 그 분의 안내로 찾아간 것이다. 저녁 10시경부터 자정 너머까지 채록하였다. 우선 아직 불리고 있는 것이 이 선소리여서 ...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이경근
- 선심(善心)을 써야 잘 산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용재씨는 저녁부터 내내 바른 자세로 앉아 열심히 듣고, 말 없는 가운데서도 분위기를 맞춰 주고 조사를 도와 주려고 애쓰더니 차츰 차츰 이야기에 끼어 들었다. 이야기를 꺼냈다가는 흔한 이야기이고 녹음할 것도 없다고 사양하다가, 권영복씨가 권하고 조사자가 조르자 마침...조사일시1983-07-21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김용재
- 선영조상굿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자식들을 위해서 무업(巫業)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너무 호인이어서 사정을 하니 간단한 선영조상굿을 하겠다며 부군에게 북장단을 부탁했다. 몇년 전만 해도 임자도 일대의 큰 당골판을 가지고 있었던 큰 무당이었다.*조사일시1984-05-05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 | 제보자김사동심
- 선우고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둔방 2리에 장례식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는 무덤터에 찾아가서 ‘회닿는 소리’를 조사했다. 오후에 또 다른 장례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는 마을사람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서는 나무 그늘에 모여 앉아 쉬면서 애기들을 하고 있는 노인들과 대화하면서 설화조사를 시도했다. 상여...조사일시1983-07-21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 제보자백승복
- 선원선생의 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선원 김상용(仙源 金尙容, 1561-1637) 선생에 관한 이 고장 전설이다. 문헌에 실린 대로 병자호란 때 강화에서 화약고에 불을 질러 순국하였다. 거기에 첨가하여 선원선생의 신병(神兵)을 부렸다는 이야기가 부연된 것이다. 지금 강화읍에 선원선생의 충혈비각이 고...조사일시1981-03-2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강화읍 | 제보자이두현
- 선유가(船遊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어머니 김중촌씨가 믾은 민요를 부르는 동안 곁에서 경청하면서 조언해 주더니 한 곡조 부르고 싶다고 나섰다. 이 호남가는 호남 각지방의 지명을 넣어 가사를 만든 것으로 호남지방의 판소리 애호가들 사이에서 널리 애창되고 있는 노래다.*조사일시1984-07-16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배응준
- 선인의 가르침으로 한양 궁궐을 지은 무학대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국악협회영광군지부장으로 오랫동안 활동한 사람이다. 구비문학대계 사업을 시작하면서 영광 지역의 관련 제보자를 소개받고, 조 언을 듣고자 찾아갔다. 조사자들의 의도를 파악하고서 이야기를 구연해 주었다. 이 이야기는 한양에 궁궐터를 닦으면서 어려움에 처했던 무 ...조사일시2009. 1. 7(수) | 조사장소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읍 도동리 245번지 중앙당한약방 | 제보자한희천
- 선조 묘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1-1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동면 | 제보자김태일
- 선조대왕 시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1 이 끝난 후 조사자가 하나 더 하라고 하자 생각해 보아야 한다면서 한참 동안 담배를 피우고 부채질을 하더니 기억이 난 듯 임진왜란 때의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8-07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대야면 | 제보자이창래
- 선조의 피난길을 안내했던 장만리와 동호마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의 이야기는 지명과 관련된 인물 이야기로 계속 이어졌다. 이 이야기 역시 동호 장만리의 호를 따서 이름이 붙여진 동호마을에 관한 것이 었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신관리 기동마을 | 제보자이태식(남,53세)
- 선조황제께서 내린 손의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8-06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고로면 | 제보자김형효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