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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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이라 열 두 동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민요 7의 서두에 나오는 ‘서울’이라는 말로 인하여 연상되어서 부른 노래다. 청중은 슬픈 노래만 나온다고 하였다.*조사일시1979-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김옥란
- 서울이라 열두동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김옥란
- 서원귀(徐元貴)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박철봉 노인이 “이젠 자네가 해.” 하니까 시작했다. *조사일시1981-08-15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 제보자이원식
- 서월이라 담안 안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1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마리면 | 제보자김재순
- 서월이라 백마당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곁에서 노래만 듣고 있던 제보자는 청춘가와 노랫가락을 많이 알고 있다고 하면서, 이 노래들이 채록되지 않는 것이 아쉽다고 하고는 이 노래를 했다. 노래 솜씨도 좋았으며 분위기를 맞추어 흥을 돋구어 가면서 불렀다. *조사일시1980-08-1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마리면 | 제보자하점달
- 서자로 태어난 뛰어난 인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신청천이 서자라는 말 끝에 이 이야기가 나왔다. 재령 이씨 가문에 이현일(李玄逸)의 사촌 되는 이후일(李後逸)이라는 분이 서자로 태어났는데, 그 재주가 대단했다는 것이다. 먼저 이근호씨가 예전에 어느 잡지에도 났다고 하면서 녹음하는 줄 모르고 이야기를 했다. 그 ...조사일시1980-06-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1동 | 제보자이근호
- 서자와 양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계속하여 어떤 자식이 부모에게 효자인가 하는 내용의 이야기를 했다. 마지막으로 제보자는 어릴 때 부르던 한글 뒷풀이 노래를 하였다. 자정이 넘어서 채록을 그쳤다. *조사일시1981-01-1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동면 | 제보자민영곤
- 서자인 홍성지가 잡은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2]를 마치고는 한참 생각을 하다가, 자진해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풍수 이야기는 상당히 많이 알고 있는 것 같았다. 청중도 풍수 이야기에는 관심이 많아서 가끔씩 참견을 했다. *조사일시1982-06-05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법전면 | 제보자홍병옥
- 서장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에게 조사취지를 들은 제보자는 입담은 없으나 “서장군” 이야기 하나는 구연해 주겠다고 하였다. 조사자 일행은 제보자를 따라 방으로 들어갔다. 이 이야기를 제보자는 선조에게 듣고 알게 된 것이라고 하였는데, 힘이 세기로 유명한 서씨 조상과 가문에 대한 대단한 ...조사일시2009. 2. 10(화)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덕계동 442번지 외산마을회관 | 제보자서진기
- 서진서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이 노래 문귀의 뜻을 몰라 제보자에게 묻자, 제보자는 자기도 어릴 때 주워 들은 노래라서 모르겠다고 했다. ‘체침’이 지었다고도 했는데 누구인지 알 수 없으며 미완으로 중단되었다.*조사일시1980-02-2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변극문
- 서질서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변극문
- 서처자 남도령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서처자 남도령 노래를 불러달라는 조사자의 요청과 다른 청중의 권유에 처음에는 잊어버렸다고 주저하다가 마지못해 구연하였다. 구연하는 중 다른 청중의 등장으로 구연이 잠시 중단되었다.조사일시2009. 2. 24(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각남면 화리 354-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이금분
- 서천 서역국에 복 타러 간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6-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권기동
- 서천 서해궁에서 얻은 보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호랑이 이야기는 없냐고 물었더니 옛날에 들은 이야기가 있으나 기억이 잘 날지 모른다면서 구연한 이야기다.*조사일시1984-06-09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암태면 | 제보자박금순
- 서천 시여골 약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차례가 되자, 옛날 노인들한테 들었다며 곧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02-2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조유란
- 서캐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낮에 마을회관에서 제보자를 만난 후 저녁에 성영애 제보자 자택에서 전언년(여.77) 제보자와 함께 다시 만났다. 다소 소란했던 회관에서와 달리 조용한 곳에서 제보자는 몇 곡 노래를 더 불러 주었다. 제보자는 회관에서 이타령을 불렀는데, 성영애 제보자 자택에서는 서...조사일시2010. 2. 23(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동향면 자산리 대야길21-3 성영애 제보자 자택 | 제보자최복순
- 서투른 풍수와 아이로 변한 부엉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32를 마치고 나서, 제보자는 하나 하겠다고 자진해서 나섰다. 이 번에도 긴 이야기인데, 아주 유창하면서도 표현이 풍부하게 엮어 나갔다. *조사일시1979-12-02 | 조사장소경상북도 경주시 황오동 | 제보자황순복
- 서툰 지관의 요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하저행 버스를 기다리다가 시간이 남아서 다시 돌아와 이야기를 들었다. 제보자는 조사자가 다른 곳으로 가야 한다니까 상당히 섭섭해 하던 참이었다. 먼저 김도선(여, 66)이 어릴 때, 형부가 얘기 봉태기 빌려달라고 해서, 이웃에 얘기 봉태기 빌리러 갔다가 웃음거리가...조사일시1980-02-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1동 | 제보자강신용
- 서파(西坡) 오도일(吳道一)과 나뭇군의 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거 낙산사 경치에 서파 오도일입니까? 그 얘기 좀…□ 하자, 조금 쉰 뒤에 계속해서 구연했다.*조사일시1981-07-10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 제보자함기성
- 서평 효열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는 이 고장에 내려오는 전설이나 열녀얘기를 해달라고 부탁했더니 나 하나 더 한다며 얘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3-24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쌍암면 | 제보자김석권
- 서화담과 제자 원불천의 도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도술부리는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하니, 제보자가 나서며 서화담(餘蘿潭)이 도술을 부렸다고 했다. 계속해서, 서화담은 도덕이 참 놀라운 양반이라고 하고, 청중 한 사람이 화담보다 화담의 형이 더 놀랍고 이인(異人)이라고 하자, 서화담도 이인이라고 열을 올렸...조사일시1979-04-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입실2리 | 제보자박동준
- 서화담과 처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8-2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신광면 | 제보자정점암
- 서화담과 황진이의 글문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에 이어 이내 계속했다. 앞에서 시문답 대목을 구연하면서 생각난 이야긴 듯했다. *조사일시1982-01-30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석성면 | 제보자고양환
- 서화담의 도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율곡 선생’ 이야기가 끝날 무렵 이웃 사람 한 분이 놀러 와서 잠시 인사 말을 하여 이야기가 중단되었다. 인사가 끝나자 제보자는 다시 이미 쓰고 나온 레퍼토리의 제목을 가리키며 ‘이것이나 하나 말할까?’ 하며 이야기의 실마리를 끄집어 내었다. 제보자는 웃음을 섞...조사일시1980-02-17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노형동 | 제보자양형회
- 서희 장군 [서낭당, 행주치마, 족두리, 사모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고성의 유래담을 마친 후 제보자가 조사자에게 결혼할 때 쓰는 사모관대와 족두리의 유래를 아느냐 묻고, 조사자가 모른다고 대답하자 구연한 자료이다.*조사일시1983-01-08 | 조사장소경기도 용인군 구성면 | 제보자이성희
- 석가모니 부처님 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이 염불부터 한번 하라고 청하자 제보자가 이 자료를 구연했다. 구연을 하면서 몸을 좌우로 흔드는 모습을 보였다. 기억력이 아주 좋았 으며 차분한 어조로 나직한 소리로 막힘없이 구연하였다. 끝난 후 박수를 크게 치며 웃자 청중들도 박수를 쳤다. 제보자는 이 자료를...조사일시2010. 7. 13(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삼가면 이부리 380번지 이부할머니 경로당(T.932-8814) | 제보자문막임
- 석가모니가 득도한 사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조사자와 평소부터 잘아는 분으로, 댁을 방문하였더니 마침 가족들과 같이 있었다. 찾아온 목적을 말하고 이야기를 청하였더니, 몇 편의 설화를 들려 주었다. 다른 자료는 모두 중복되는 내용이라서 제외하고 이것만 정리하였다. *조사일시1981-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삼랑진읍 | 제보자이일창
- 석가에게 진 박문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를 마치고 나서, 마을 앞 정자나무에 대해 장황하게 소개했다. 자칫 엉뚱한 얘기가 길어질까봐 일부러 박문수 이야기에 대한 화제를 끄집어 내서 성공적으로 이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조사일시1984-08-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무을면 | 제보자지양식
- 석가여래 부처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막힘없이 구연을 잘한다고 칭찬을 하자 흔쾌히 하나 더 하겠다며 나섰다가, 혼자 하니 겸연쩍은지 다른 사람이 하나 하면 하겠다고 잠시 뜸을 들였다. 그러나 조사자와 청중이 다른 사람이 생각할 동안 해달라고 하자 곧 구연을 시작하였다. 역시 나직한 목소리로 ...조사일시2010. 7. 13(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삼가면 이부리 380번지 이부할머니 경로당(T.932-8814) | 제보자문막임
- 석가여래 팔원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이맹희
- 석교촌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점심을 먹고 경로당으로 가니 마을 노인 7-8명이 있었다. 경로당은 2층으로 마을 입구에 크게 지었는데 넓고 시원하였으며 전망도 좋았다. 마을 사람들 스스로 둔포면에서 가장 좋다고 자부하였고, 이렇게 좋은 건물을 지은 것은 마을의 단합 때문이라고 하였다."한낮이어서...조사일시1981-07-16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둔포면 | 제보자이상훈
- 석굴암의 쌀 나오는 구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쌀 나오는 구멍이 어디 있다는 이야기가 없느냐고 물으니, 석굴암에 그런데가 있다고 하면서 말했다. 조사자가 이 이야기를 모르고 있는 것이 이상하다는 반응이었다.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 제보자이원익
- 석남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01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상북면 | 제보자김지환
- 석냥주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구례 | 제보자박정렬
- 석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원효대사의 칡넝쿨 이야기에 이어 석능에 관한 이 이야기 구연하였다. 석능은 석탈해왕의 후손인지 확실히는 모르지만 석씨의 무덤이라고 했 다. 제보자는 손짓을 곁들여 석능에 관해 자신이 아는 내용을 모두 이야기했다.조사일시2009. 2. 26(목)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상북면 석계리 28-1번지 제보자의 집 | 제보자배금석
- 석등가래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노래는 이 지역에서 거의 들어 볼 수 없는 노래다. 가래질 소리라고 한다.*조사일시1984-05-07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 | 제보자임병모
- 석류굴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루에 걸터앉은 채 울진 이야기를 하나 더 했다. 이번에는 석류굴의 유래이다. *조사일시1980-06-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신기1동 | 제보자장규선
- 석류굴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울진 석류굴의 유래를 물으니 권태방씨는 간단하게 말했고, 손자가 자세한 이야기를 했다. 둘을 구분해서 표기한다. *조사일시1980-06-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가산1동 | 제보자권태방
- 석불이 나온 자리에 세워진 남원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면사무소 직원의 소개로 경로당 당장인 이상준 제보자, 향교 전교를 맡고 있는 정관 제보자를 여산경로당에서 만났다. 낭산면에서 여산경로 당으로 놀러 온 이응구 옹이 경로당에 함께 계셨다. 제보자들은 지명에 얽힌 이야기를 주로 구연했는데 한 사람이 이야기를 시작하면 중...조사일시2011. 8. 13(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여산면 여산리 영전 445번지 (동헌길 15) 여산경로당 | 제보자이상준
- 석산의 비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화도면 건평리에 있다는 재미있는 유래를 지닌 비석의 이야기를 유도했더니, 기억을 되살려 이야기해 주었다. 이야기에 나오는 인물묘사, 특히 행동의 묘사에 나타나는 제보자의 행동으로서의 시늉은 실감나는 것이 아닐 수 없다. 신발을 잡은 모습, 무거운 비석을 가벼이 들었...조사일시1981-03-2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강화읍 | 제보자이두현
- 석순 세 번 일군 백정의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석이 할머니의 노래와 이야기를 아주 재미있게 듣고 있던 제보자에게 다시 이야기를 청했더니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1981-07-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낙동면 용포리 | 제보자김돌룡
- 석순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1-3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정복련
- 석순이 복타러 간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설화 28을 이야기하고 다른 분이 이 이야기를 하려고 하니까, 가로채어 구술하였다. *조사일시1979-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거제면 | 제보자김경택
- 석순이 부자된 연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종기 제보자가 한음과 오성 대감 이야기를 끝내고 나자, 본 제보자가 자청해서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1984-07-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 제보자박대열
- 석순이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여행에서 돌아온 제보자는 본채와 담하고 있는 제보자가 거처하는 별채 주위의 잡초를 제거하고 있다가 조사자 일행과 만났다. 앞내가 보이는 시원한 마루위에 흙묻은 손을 씻고 올라 앉은 제보자에게 조사 목적을 설명하자 “뭐 이야기를 아는 게 있어야지□하면서 며느리를 불...조사일시1980-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 제보자박대제
- 석순이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5-2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 제보자이시균
- 석순이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9]를 들으면서 조사자들이 대접한 술을 마시다가 그 이야기가 끝나자, 이제 자기가 하나 하겠다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8-06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고로면 | 제보자김형효
- 석숭과 서산대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 중에 한 사람이 서산대사 이야기를 하라고 권했다. 서로 권하는 걸로 보아 다 알고 있는 것 같아 청했더니, 서로 미루다가 제보자가 시작했다. 청중들은 제보자의 총기에 감탄하고 이야기 내용을 연민을 표하기도 했다.*조사일시1981-08-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은척면 우기1리 | 제보자황수용
- 석숭보(石崇洑)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해서 보(洑)에 얽힌 이야기를 또 꺼냈다. 역시 보가 무너지지 않게 된 유래를 강조하려는 이야기다. 제목과 이야기 내용은 서로 부합되지 않아 보이는데, 여기서의 이야기제목은 내용보다도 하도 오랫 동안 무어지지 않고 있음을 은유한 것이다. *조사일시1984-01-18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유구면 | 제보자이정순
- 석숭의 구복 여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흥이 났다. 청중들도 박사 할머니라면서 극구 칭송했다. 조사자가 석숭이 이야기를 부탁했더니 그 유명한 이야기도 모르느냐며 핀잔을 준 후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 친정인 풍기군 효골에서 들었다고 한다.*조사일시1981-08-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은척면 우기1리 | 제보자황수용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