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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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시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옛날 이야기를 청하자 바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2. 21(일)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자일4리 749-17번지(제보자 자택) | 제보자김금봉
- 고시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 2. 23(월)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농바우길 117. 느재마을 경로당. | 제보자이영례
- 고시레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남사고의 이야기에 이어서 계속 구연한 것이다.*조사일시1979-02-26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여주 | 제보자안평국
- 고시레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8월 16일 사전 답사를 갔다가 노보현씨의 소개로 이 제보자를 만나 그 댁 마루에서 오후 2시경에 채록하기 시작하였다. 처음에는 자료를 제공 받기가 무척이나 어려웠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나아져 갔다. 이 고을에도 고시레라는 유래가 있느냐고 물어서 채록한 것이다....조사일시1982-08-17 | 조사장소경기도 인천시 북구 | 제보자노정봉
- 고시레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고수레’ 이야기를 해 봐야겠다면서 구연을 시작했다. 이 이야기는 강원도 인제에서 많이 하는 이야기라고 했다.조사일시2010. 01. 22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큰집 설렁탕 식당 | 제보자김성준
- 고시레 이야기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이 지방에도 고시레 이야기에 있느냐고 물었더니 안다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7-15 | 조사장소경기도 옹진군 영종면 | 제보자이동진
- 고시레 이야기(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미리 부탁을 드리고 오후 2시경 마을 노인회 회장댁 마루에서 이야기를 들었다. 조사자 질문에 농사를 지으며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를 남을 통해 어렴풋이 들었던 것을 기억을 더듬어 이야기했다.*조사일시1982-07-17 | 조사장소경기도 옹진군 영종면 | 제보자최돈영
- 고시레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청하여 듣게 되었다. 이야기의 줄거리가 확실하지 못했다. *조사일시1984-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김두화
- 고시합격자를 여럿 배출한 맹호출림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 후에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년 2월 23일(수) | 조사장소순창군 동계면 동심리 526-1번지 오동마을 제보자 자택 | 제보자이종엽
- 고씨 선조의 이묘 일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송당리에 전해 오는 옛날이야기를 말해 달라고 하자, 처음에는 송당리의 지명유래를 좀 말하는 것으로 시작하였다. 그 뒤에 조사자가 어느 집안 이 묘를 잘 써서 그 뒤로 집안이 잘 되었다는 이야기를 알고 있느냐고 물으니 고씨 집안의 이묘[[移墓]]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조사일시2010. 5. 28(금) | 조사장소제주도 구좌읍 송당리 허정봉 자택(송당리 1513번지) | 제보자허정봉
- 고씨(高氏) 지씨(池氏)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내가 하나 더 하지” 하더니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09-03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모충동 | 제보자이윤호
- 고씨굴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옆에 듣고만 있던 분이 장내 분위기가 고조되자 자진해서 다음 설화를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3-05-26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하동면 | 제보자고장순
- 고씨굴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고씨굴 내력에 대해 묻자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조사일시1983-05-25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고진태
- 고씨네 비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02.04 | 조사장소충남 서천군 화양면 한곡리 마을회관 | 제보자최병설
- 고씨네와 정승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말문을 트고 난 후라 이제는 어렵지 않게 술술 이야기가 풀려나왔다. 이야기를 구태여 유도하지 않았는데 앞 이야기에 이어 그대로 계속했다. 고시네에 대해서는 듣는 사람들 모두가 알고 있었다. 그리고 진개망개들도 그리 낯선 이름은 아니고 넓은 들을 일컬을 때 종종 사...조사일시1979-05-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산대5리 | 제보자안동 권씨
- 고씨네와 정승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79-05-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산대5리 | 제보자안동 권씨
- 고씨네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11-16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삼척읍 | 제보자최수일
- 고씨네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설화 24에 이어서 어제 성지박사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또 한편을 하겠다며 끄집어 낸 이야기다. ‘성지’라고 제보자는 발음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성지인’이라고 발음하여 ‘성지’인지 ‘성진’인지 분간할 수가 없었다. 좌중에 있는 사람들도 모두 그 이름을...조사일시1979-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신현읍 | 제보자윤병순
- 고씨네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가 끝나자 제보자가 자청하여 구술했다. 앞서 하관시에 천석 나는 명풍수 이야기를 하면서 주인공인 명풍수 일화의 하나로 이야기한 것이다. 이야기가 끝나자 청중들은 묘자리를 잘 잡았다는둥 못 잡았다는둥 의견이 분분했다. *조사일시1982-02-03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지정면 | 제보자김봉권
- 고씨네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의 지명유래담이 끝나고 9초 가량 침묵이 흐른 후, 한 조사자가 여자가 잘못해서 집안이 망했다는 이야기를 들어봤는지 여쭈었다. 김달 순 씨가 옛날에는 자신이 잘못하지 않아도 “아이고, 할아버지, 저가 그거는 안 그랬습니다.” 는 말을 못했다고 하는 등의 이야기가...조사일시2011. 5. 7.(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비안면 옥연 1리 233번지 박경남 씨 자택 | 제보자박경남
- 고아 여식과 혼인해 적선(積善)으로 성공한 짚신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나고 좌중은 음료수를 한 순배 마셨다. 모두들 긴 이야기라서 이야기 한 편을 듣고 나면 휴식이 필요할 정도였다. 담배를 피워물던 제보자는 녹음기를 의식하면서, 고집이 아주 센 사람의 이야기를 하겠다고 나섰다. 그러나 고집센 것이 크게 문제되는 이야...조사일시1984-02-13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 제보자정원택
- 고아 장개필의 출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79.04.01 | 제보자곽동환
- 고아로 살던 사람이 부모가 그리워서 나무에다 효를 행했다는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이야기를 해달라고 요구하자 제보자가 요새는 그런 이야기도 하지 않아 기억나는 것이 없지만 조금 기억나는 이야기를 해주겠다고 말 을 꺼낸 뒤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11. 1. 19(수)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평현리 양지마을 양지마을회관 | 제보자김종원
- 고아면 및 다식동 주변의 지명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식동 조사를 대강 마치고 나오는 길에, 제보 받은 바 있는 김문상씨를 방문하여, 이 지역에 관한 지식을 더 정확히 얻고자 했다. 지명에 얽힌 이야기들을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김문상
- 고아면의 지명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인근 지역의 지명에 관해 재미있는 유래담이 있는가 물었더니,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1984-07-10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김봉학
- 고아의 소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잠시 음료수를 마시며 잡담을 한 뒤, 제보자가 다시 자청하여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 제보자이기백
- 고약한 중국 사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중국 사신과 관련된 이야기를 청하자 바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2. 20(토)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운천8리 581-20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정덕재[[鄭德在]]
- 고양이 도움으로 목숨을 건진 눌재 선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 후에 제보자는 방랑시인 김삿갓과 교류가 있었던 천천면의 한진사에 관해 얘기해 주었다. 장수에서 더 만날만한 사람들을 조사자에 게 소개한 후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 5. 4(월) | 조사장소전라북도 장수군 계남면 침곡리 1006-1번지 박수섭 자택 | 제보자박수섭
- 고양이 먹은 사람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굉장히 차분하게 이야기를 구연해 주었다. 청중들은 이야기를 들으면서 맞장구를 치기도 하고, 놀라기도 하면서 이야기를 경청해 주었다.조사일시2009.02.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서주리 서주마을 | 제보자이윤점(여,74세)
- 고양이 복수 막아준 청삽사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가 거의 끝나가는 듯하여 조사자들이 알고 있는 이야기 몇 가지를 들려 주었다. 그 동안에 생각난 듯이 자청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김영애
- 고양이 양밥으로 도둑 잡으려다 아들 잡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양밥으로 눈병 나은 사람’ 이야기 연행이 끝난 후, 조사자가 다른 곳에서 들은 ‘고양이 양밥 한 이야기’를 연행하였다. 그러자 이춘화씨가 그런 이야기는 이곳에도 있다며 이 이야기를 연행하기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10. 6. 26(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송라면 중산 1리 이춘화씨 자택 | 제보자이춘화
- 고양이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이야기는 조사자가 개와 고양이는 서로 상극이라고 전해지고 있는데 왜 그런지 말씀해 주셨으면 하였더니, 고양이 이야기를 하겠다고 하였다.*조사일시1982-07-16 | 조사장소경기도 옹진군 영종면 | 제보자김오봉
- 고양이 잡아 먹는 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어떤 스님한테서 들었다며, 박성호의 예언담 한 마디가 있은 뒤 조사자의 권유로 이 얘기가 나왔다. 얘기는 많지만 귀가 어둡고 비위가 약해 판에 능동적으로 참여하지 못하는 성미였는데 구연을 요청하자마자 이 얘기를 쉽게 생각해 냈고 역시 시선과 손짓의 변화를 풍부하게...조사일시1981-02-19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대천 | 제보자임성호
- 고양이 잡아먹는 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에 이어서 역시 내기에 관한 우스개를 구술하였다. 제보자가 평소와는 달리 재미난 이야기를 하니까, 집주인인 신철호 할머니가 감탄을 하였다. *조사일시1981-01-2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지흥우
- 고양이산 꼬리 잘라 망한 홍씨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며느리가 집에 손님이 안 오게 해달라고 스님에게 부탁했다가 집안이 망한 이야기를 아느냐고 물었더니, 제보자가 원동리에 가서 들 으라고 했다. 조사자가 제보자께서 알고 있는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했더니 제보자가 천천히 구연을 시작했다.조사일시2010. 01. 14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두촌면 천현1리 42-3번지 노인 회관 | 제보자이용훈
- 고양이산[[노적봉]] 허리 잘라 망한 부잣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조사자가 마을의 지명과 관련한 이야기가 더 없냐고 물어보았다. 그러자 이어서 구연했다.조사일시2010. 1. 14 (목)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두촌면 원동1리 20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남덕영
- 고양이와 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다른 이야기를 또 해 달라고 하자, 아이들이 듣기에는 이런 이야기도 괜찮을 것이라고 하면서, 다음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처음보다 한결 이야기판의 분위기가 부드러워진 상태에서 들려준 이야기이다.조사일시2009. 2. 5(목)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군북면 상곡2리 안골내미길 35번지 | 제보자박복현
- 고양이와 시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사돈대접 잘못했다가 낭패 본 사람이라는 긴 이야기를 하고 난 뒤, 잠시 쉰 다음에 조사자가 혹시 동물과 관련해서 재미나는 이야기를 들 어본 적이 없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이야기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들은 적이 있다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금음리 봉우마을 설천면종합복지회관 | 제보자정흥섭
- 고양이와 쥐가 앙숙이 된 연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에 이어 바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2. 20(토)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자일4리 804-24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김금봉
- 고양이의 무서운 보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지금까지 이야기를 듣기만 하다가 “짧은 이야기 하나 하지 뭐.”하고는 수줍어하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야기를 마치고 이야기답지 않은 것이라고 자평을 했다.*조사일시1984-02-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이만희
- 고양이의 복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금 쉬었다가 다시 이야기를 꺼내었다.*조사일시1982-06-12 | 조사장소경기도 인천시 남구 | 제보자양덕환
- 고양이의 복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이향자씨가 ‘주인의 버려진 아이를 정성껏 보살핀 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개’와 관련된 이야기를 들려준 뒤에 악물인 ‘고양이’에 관한 이 야기를 연달아 들려주었다. 이야기를 통해 이향자씨가 ‘개’는 충성심이 강한 동물로, ‘고양이’는 악의 존재로 인식하고 ...조사일시2011. 2. 10 (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죽변면 죽변 3리 마을회관 | 제보자이향자
- 고양이의 복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주인 아주머니의 13세 된 딸이 조금 전부터 자꾸 고양이 이야기를 해 달라고 했다. 이 아주머니가 흔히 하는 이야기인 것 같고, 딸이 감명 깊게 듣는 이야기인 것 같다. 밤은 깊어가는데, 이런 이야기를 할 분위기가 되었다. *조사일시1980-06-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신기1동 | 제보자고난이
- 고양이혈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12 뒤에 제보자가 풍수지리에 관한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제보자는 이런 설화를 잘 이야기하였다.*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망경북동 | 제보자송남수
- 고왕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8-14 | 조사장소경기도 용인군 이동면 | 제보자박가화
- 고운 낭자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앞의 노래를 부른 뒤 바로 이어서 같은 노랫가락조로 다음 노래를 불렀다. 조사자가 어깨춤을 추며 흥을 돋우자 제보자와 청중들이 모 두 흥을 내어 노래판을 만들었다. 노래 제목은 노래 가사를 고려하여 붙였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옥산리 옥산마을 | 제보자전영숙(여,73세)
- 고운(孤雲)선생이 짝지를 꽂아 심은 나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지팡이를 꽂아 둔 것이 나무로 자라났다는 이야기가 어디 없는가 물으니, 근처에는 없고 해인사에는 있다는 말을 하면서 이 말을 했다.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 제보자최해원
- 고울원의 기지로 살아난 석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조사자의 간청으로 기억을 더듬으면서 이야기를 들려 준다. 이야기가 무르익으니 제보자는 주위에서 놀던 집안 아이들에게 술상 심부름을 시켜 술잔을 기울이면서 이야기의 꽃을 피웠다. 옆에서는 제보자의 동생이 가끔 형의 이야기를 거두워 주었다. *조사일시1981-09-20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 제보자함승호
- 고유와 좌수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신영식씨가 머슴이 주인 딸 얻은 이야기를 끝내자 제보자도 하나 하겠다면서 이 이야기를 했다. 머슴 이야기를 듣고 기억해 냈던 모양이다.*조사일시1983-08-02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동강면 | 제보자박태지
- 고을 원을 골려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 제보자는 옛날에 더 들었던 이야기라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구술했다.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내백리 내백마을 | 제보자한필순(여,78세)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