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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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여소리/회다지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대차리 마을에는 주민자치 식당이 있는데 조사자들은 그곳에서 식사를 여러 번 하여서 주민들과 익숙한 상황이었다. 일주일 전에 마을 이장 님께 상여소리 팀을 꾸려 달라고 부탁을 했었는데 막상 와 보니 마을은 대보름날 준비로 분주했다. 그 대신 마을 주민이 박인길 어르신...
    조사일시2009. 2. 8(일)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 대차리 서면마을 대차식당 2층 | 제보자박인길
  • 상여소리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요령을 흔들듯이 손을 흔드시면서 노래를 하셨고 술을 한 모금씩 드시면서 노래하셨다. 스스로 남해의 상여소리의 대표라고 하면서 굉장한 자 부심을 가지고 있었다.
    조사일시2011. 1. 25 (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초음리 초양마을 김봉원씨 댁 | 제보자김봉원
  • 상여소리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요령을 흔들듯이 손을 흔드시면서 노래를 하셨고 술을 한 모금씩 드시면서 노래하셨다. 조사자들이 앞에서 배운대로 후렴을 맞춰서 했다.
    조사일시2011. 1. 25 (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초음리 초양마을 김봉원씨 댁 | 제보자김봉원
  • 상여소리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요령을 흔들듯이 손을 흔드시면서 노래를 하셨고 술을 한 모금씩 드시면서 노래하셨다.
    조사일시2011. 1. 25 (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초음리 초양마을 김봉원씨 댁 | 제보자김봉원
  • 상여소리:운상:관암보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 | 제보자김유원
  • 상여소리가 났던 영험 있는 은행나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이 마을에 전해오는 전설이 있느냐고 묻자, 제보자는 이 마을에는 없고 은행마을에는 있다고 했다. 은행마을에 가면 현재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은행나무에 얽힌 이야기가 있다고 하며 다음 이야기를 구술했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송계리 송계마을 | 제보자백말달(여,83세)
  • 상여소리인 듯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구연상황 없음. *
    조사일시1980-06-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대진2동 | 제보자미상
  • 상여와 같이 떠내려간 효자 김남곡 선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죽장면의 ‘고로쇠 축제’에 관한 이야기가 오가다가 잠시 정적이 흘렀다. 이동걸씨는 목이 타는지 앞에 놓인 맥주를 마셨다. 그리곤 생각이 났는 지 어릴 적 아버지에게 들었다면서, 이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2. 21 (일요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죽장면 가사리 마을회관 | 제보자이동걸
  • 상여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상여집이 마을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거기에 얽힌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는 것 같다는 조사자의 말을 듣고, 제보자는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1982-07-18 | 조사장소경기도 옹진군 영종면 | 제보자장재순
  • 상여집에 말뚝 꽂고 돌아오는 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힘이나 지혜를 겨루는 이야기가 있으면 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러자 전설로만 들은 얘기라고 하면서 구연했다.
    조사일시2009. 7. 16(목) | 조사장소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읍 우평리 472-3번지 | 제보자오세욱
  • 상영대와 최치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이 마을에 전하는 전설에 대해 이야기 하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최치원 선생이 세운 절이 아직도 있다며 이야기 했다.
    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양백리 서백마을 | 제보자전병수(남,72세)
  • 상인들에게 선행을 한 보부상 하경순과 포성불망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비석 이야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신관리 기동마을 | 제보자이태식(남,53세)
  • 상자승의 업보와 도통한 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민요의 녹음이 끝나고 노령에고 불구하고 불교에 관련된 설화를 들려 주었다. 제보자는 일찍 남편을 여의고 불교에 심취되어 일생을 거의 불교를 통해 생활하여 온 분이라, 신앙생활이 생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래서 이야기도 불교에 관련된 것을 조사자에게...
    조사일시1981-09-06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양양 | 제보자정연옥
  • 상쟁이, 풍수,침쟁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5-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3동 | 제보자배분선
  • 상전 골탕먹이는 하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금봉씨가 한 이야긴데 잊어버려서 대강만 한 것이다. 전체 구조가 짜여져 잊지는 않으나 한 이야기의 전승이 소멸되는 과정을 알아보는 자료로서 의미가 있다고 보아 수록한다.*
    조사일시1979-08-08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가남면 | 제보자이금봉
  • 상전벽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상북면 | 제보자김삼남
  • 상전보다 영리한 하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함재필씨 집에서 함태수‧함재필‧심성수 세 분과 조사자들이 있는 가운데 민요를 부르다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함태수씨가 앞의 설화를 구연하자 받아서 한것이다. 이들은 서로 열심히 들어 주었으며 중간중간 맞장구를 잘 쳤다.*
    조사일시1983-07-19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 제보자함재필
  • 상전에게 복수를 한 성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성지는 이름 난 풍수이다. 혈을 지른 이야기에 이어서, 혈을 지른 인물이 이여송이가 아니고 성지라는 말도 나왔다. 성지가 앉아서 혈을 다 지적했다는 것이다. 도면을 그려 놓고, 혈을 짚어서 질렀다고 했다. 손가락으로 짚어서 풍운 조화로 혈을 질렀다는 말이다. 그...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내남면 | 제보자김경달
  • 상전을 골려 준 방학중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나고 정만서나 방학중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자고 청했더니, 제보자가 계속해서 이 이야기를 했다. 청중들은 웃어가면서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었다. 점차 이야기판에 끌리어, 분위기가 안정되어 흐트리지 않게 되었다.*
    조사일시1982-05-29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 제보자박영흠
  • 상전을 골려 준 방학중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영흠씨가 한 방학중의 이야기가 미진하다고 생각한 제보자가 자진해서 이 이야기를 했다. 앞 이야기와 앞 부분은 거의 같았으나, 뒷 부분은 새로 보태졌다. 즉, 박영흠씨가 이 이야기의 뒷부분을 빠트렸다고 생각해서 이야기를 한 셈이다. 같은 이야기가 되풀이 되었지만 좌...
    조사일시1982-05-29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 제보자우홍태
  • 상전을 곯려 먹은 방학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방학중의 이야기는 없느냐고 했더니?방학중의 얘기는 쌧지(흔하지).?하면서 이 이야기를 해나갔다.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영덕 사람이라고 하면서 글만 배웠으면 큰 사람 되었을 것이라고 설명을 붙였다. *
    조사일시1981-08-04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예안면 인계동 | 제보자신동식
  • 상전을 배반한 노비를 다스린 박문수(계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윤만연(남, 74)이 이야기를 하겠다고 나섰다. ?옥단춘전?의 이야기를 길게 했다. 채록하지 않는다. 이어서 춘향전 이야기를 하려고 해서 책으로 나온 이야기는 듣지 않아도 된다고 만류했다. 주위에서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권하니 제보자는 사양하...
    조사일시1980-06-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대진2동 | 제보자박치만
  • 상전을 속인 하인(엠한유기장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앞서 한 제보자(朴慶鐘, 男‧75)가 꾀쟁이하인(정평구일화) 얘기를 하자, 자기도 그러 얘기를 알고 있다면서 본 설화를 제공해 주었다.""박경종 노인의 얘기에서는 하인의 이름이 정평구였으나, 김장수 노인의 얘"<page id="523"/>"기에서는 어복순이...
    조사일시1979-05-27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수유3동 | 제보자김장수
  • 상전을 욕보인 하인 ′떠거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가 잠시 중단되었다. 조사자가 방학중이 이야기를 했더니, 제보자가 나서며, 그건 꼭 떠거리 같다고 했다. 떠거리 이야기를 들어 보자고 했더니, 이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좌중의 흥미를 상당히 끌었다. *
    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하면 금소1동 | 제보자배분령
  • 상전을 죽인 종과 상전의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와 좌중이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권했더니, “낮 이야기를 세 자루니 한 자루 더 하고 가자.”고 하면서 담배를 피워 물었다. 조사자가 세 자루보다 더 많이 하는 것이 좋다면서 계속 권하니, “또 하나 해볼까.” 하면서 이야기를 이었다. 이야기만 시작하면 신명이...
    조사일시1982-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 제보자김수진
  • 상전의 사위가 된 방학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한 [설화 2]를 듣고 불만이었던 우홍태씨가 [설화 3]을 하자, 이를 듣고 있던 제보자는 다시 [설화 3]에 불만을 느끼고 이 이야기를 한 것이다. [설화 3]에 비해 떡보리에 관한 삽화가 보충되고 선비 대신 중이 등장하는 것이 다른 점이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
    조사일시1982-05-29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 제보자박영흠
  • 상정리 조씨 집안의 삼 진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전용재씨가 ‘기지로써 잘 사는 사람’을 이야기하자 자청하여 구술해 준 것이다. 제보자가 열 댓 살 먹었을 때, 마을에 있는 서당에 다니며 한학을 공부했는데, 그 때 서당 훈장에게서 들은 이야기라고 한다. 완성을 위해서는 극기해야 한다는 교훈적인 이야기로, 현대인에게...
    조사일시1982-01-2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전임팔
  • 상정승과 홍판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부인이 논에 나가 벼를 베야 한다고 독촉을 했으나, 워낙 이야기를 즐기는 터이라, 제보자는 하나 더 했다. 이번에는 아주 긴 이야기이다. 조사자가 알아듣고 이해를 하는가 하는 데 신경을 쓰며, 자세하게 들려 주었다. 이번에도 필요한 대목은 다시 설명하곤 했다. *
    조사일시1978-10-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내남면 이조3리 | 제보자김상수
  • 상제 여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창피한 이야기라며 안하려고 하였으나, 조사자가 계속 청하자 또 한번 해 보겠다며 구연하였다. *
    조사일시1983-05-16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고근록
  • 상좌(上佐)가 건드린 주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분위기를 좀 부드럽게 하려고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 해달라고 말했더니 김정균 할아버지가 웃으면서 이야기를 끄집어냈다. 모두가 기대하는 눈치였다.*
    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엄다면 | 제보자김정균
  • 상좌와 색을 좋아하는 스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일시1980-02-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하저동 | 제보자박복출
  • 상좌와 처녀가 된 동삼(童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설화에 이어서 구술하였다. 제보자는 동삼보다 상좌의 운명을 중심으로 <page id="646"></page> 구술하였다. *
    조사일시1981-01-2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김태영
  • 상주 곡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인 할아버지들의 우스운 이야기 요청에 따라 나온 이야기이다.*
    조사일시1979-10-02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대황2동 | 제보자배상오
  • 상주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다시 혼잣소리로 ‘상주 노래’를 부르길래 청해서 들었다. 노래를 마치고 사설의 까닭을 일일이 물어 보았다. 이 노래를 마치고 더 이상 노래가 수집되지 않아서 오전 동안의 조사를 마쳤다.*
    조사일시1984-02-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 제보자박출이
  • 상주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박출이
  • 상주 때문에 천둥에서 살아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 재실에 모여 조사를 하게 되었는데, 제보자의 연세가 가장 높다 해서 먼저 청해 들은 것이다.*
    조사일시1982-08-10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우보면 | 제보자박영희
  • 상주 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의 권유로 제보자가 노래를 했다. 노래를 하기 전에 노래에 대해 이야기로 설명했다. 조사자가 다시 노래로 불러달라고 하자 노래로 구연했 다.
    조사일시2011. 1. 22(토)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리 금전마을 금전회관 | 제보자배덕엽
  • 상주 옷 바꿔 입고 외도한 감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정수갑씨의 앞이야기를 끝내고, 조사를 잠깐 중단하고 모두들 술을 마시게 되었는데, 정수진씨가 이번 일은 부락민 전체가 협조해야 될 일이라면서, 조사에 <page id="571"></page> 협조할 것을 강조하고 나서 다시 조사를 하게 되었다. 제보자는 부락일...
    조사일시1980-08-1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남하면 | 제보자정길환
  • 상주 원님 된 백정 길용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15]를 마친 제보자가 강풍수란 말을 듣고, 풍수이야기를 청했더니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1981-08-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은척면 우기1리 | 제보자강화원
  • 상주 점장이 조양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황방촌 전설을 구연한 뒤, 또 상주 이야기로 조양래에 대한 것을 하겠다고 했다. 자신의 이야기가 책에 없는 것임을 강조한 후 구연했다.*
    조사일시1981-10-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청리면 원장2리 | 제보자이기환
  • 상주(尙州)목사를 지낸 백정의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제 내가 하나 하지.” 하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1-08-15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 제보자이원식
  • 상주모심기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선아라리가 끝나고 조사자가 모심기소리를 청하였다. 상주모심기 소리를 흥얼거리면서 청을 내자 백경흠씨가 곧바로 불러주었다. 처음에는 모심기소리를 부르다가 마지막에는 창부타령조로 마무리하였다.
    조사일시2010.1.9 (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동로면 적성3리 경로당 | 제보자백경흠
  • 상주모심기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보리개떡 노래 가사를 읊으면서 노래를 청하자 할머니 한 분이 상주모심기 소리를 부르기 시작했다.
    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위만리 마을회관 | 제보자강두임
  • 상주모심기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할머니들과 창부타령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동안, 할머니 한 분이 노래 한 자락 하겠다면 나섰다. 상주모심기 소리를 시작했는데, 창부타령조로 마무리 하였다.
    조사일시2010. 2.10(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이목리 마을회관 | 제보자홍옥선
  • 상주서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주막에서 바로 앞의 정자나무로 자리를 옮겼다. 지나가던 노인네들이 모여 들어 십 오륙 명 정도가 되었다. 상주에 왔으니 상주의 특징인 ?상주서보 노래?를 해야 된다면서 모두들 최성수씨에게 하라고 했다. 일명, ?물대는 노래?라고도 했는데 청중들은 모두 알고 있었으며...
    조사일시1981-06-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상주읍 신봉2리 | 제보자최성수
  • 상주아리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다른 아리랑도 부를 수 있는지 묻자 송옥자씨는 문경아리랑도 다 못 찾았는데 다른 것은 부를 줄 알아도 잘 안 부르게 된다고 말했다. 그러다가 상주아리랑도 그냥 주워서 들은 것이라며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01. 20(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하리2리 211-2 문경새재아리랑보존회 | 제보자송옥자
  • 상주에 사는 박복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남동영씨가 몇 가지 이야기 단서를 말하면서 그런 이야기를 한 것을 박노활씨에게 권했으나, 박노활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다가 예고 없이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처음 한 마디는 녹음되지 않았다. *
    조사일시1980-06-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신기1동 | 제보자박노활
  • 상주와 개구리의 보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역시 앞 설화에 이어서 구연했다. *
    조사일시1984-07-13 | 조사장소경상북도 구미시 원평1동 | 제보자서필금
  • 상주의 적선으로 구한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엉터리 풍수가 명당 잡은 이야기를 물었더니 이 이야기를 했다. 제보자는 "이야기를 하려면 겨울철 긴긴 밤이 좋은데." 하면서 여름철 대낮에 이야기판을 벌리는 것이 몹시 거북한지 이야기를 삼가하는 편이었다. 이야기를 끝내고, 명당이라는 것은 ...
    조사일시1981-07-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동면 수곡동 | 제보자류남걸
  • 상주함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상황과 같음.
    조사일시2009. 02. 26(목) | 조사장소제보자(석팔례) 자택 /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3리 구여골길53 | 제보자석팔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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