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홈 > 연구성과별 자료보기
- 삼산동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부락유래를 하라고 권하자 제보자는 확실히는 모르지만은 아는 데까지 해 보겠다고 하면서 들려 준 이야기다.*조사일시1982-08-06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산성면 | 제보자김태우
- 삼산면에서 가장 먼저 세운 초도교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의성리에 세워진 황남춘 공적비에 관한 이야기에 이어서, 의성리 출신 이남술이라는 인물에 대해서 이야기를 진행하였다. 역시 조사자의 개입 없이 제보자 스스로 이야기를 이어나갔다.조사일시2010. 8. 21(토) | 조사장소여수시 삼산면 초도리 의성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이만조
- 삼산은 반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2-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 제보자권혁연
- 삼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 | 제보자미상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민요 1에 이어서 부른 노래다. 멍석을 편 마당에서나 방에 3,4명 혹은 5,6명 모여서 삼을 삼을 삼으면서 지루하고 무료하여 부른다고 한다. 모심기 노래와 비슷한 가락으로 불렀다.*조사일시1979-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신현읍 | 제보자배천수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복만씨 집 앞 길가 그늘에서 불려진 민요다. 노동의 양상이 달라지면서 노동 현장에서 이탈하여 놀이 때에 불려져서 ‘얼시구 좋네 지화자 아니 놀고 무엇 하리’와 같은 후렴이 붙은 듯하다.*조사일시1979-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장승포읍 | 제보자강진아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남의 노래와 이야기를 듣고만 있다가 옛날 촌에서 부르던 노래를 하겠다고 하면서 이 노래를 불렀다. 이 노래를 마치자 너무 소란스러워져서 일단 채록을 끝냈다.*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남성동 | 제보자이조이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들이 옛날 노래를 해달라고 부탁하자 할머니들이 옛날 노래 가사들을 떠올리며 읊조리는 와중에 내가 한번 해보겠다며 구연을 시작하였 다.조사일시2011. 2. 23(수)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명정동 명정경로당 | 제보자손영순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가사를 조금 띄워서 노래를 부탁 했더니, 노래 가사가 잘 기억이 나지 않아서 읊조리면서 이야기처럼 해주었다. 중간 중간 노랫말에 대한 설명을 간략히 하였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오천리 양천마을 | 제보자김계임(여,73세)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앞에 불렀던 동일 노래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잠시 노랫말을 생각할 시간을 달라하였다. 혼잣말로 가사를 몇 번 되새긴 후 보다 풍 성해진 가사를 가락에 얹어 노래했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오천리 양천마을 | 제보자김계임(여,73세)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삼삼는 노래를 아는지 물었더니, 이런 것이라며, 바로 불러주었다. 옆에 있던 청중도 기억이 났는지 함께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구룡리 원구마을 | 제보자동선임(여,76세)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삼삼기 노래라고 하며 불러주었는데, 노래가락의 선율로 불러주었다. 노래를 부르는 동안 청중들은 과자를 먹으면서 조용히 들어주었다.조사일시2009.02.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서주리 서주마을 | 제보자이윤점(여,74세)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허갑여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김순이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1-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허갑녀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1-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허갑녀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옆에서 구경만 하고 있던 제보자에게 평소에 잘 부르던 노래 솜씨를 이런 때에 좀 내어 놓으라고 모두들 채근하자, 민요 3편을 불렀다. 그러나, 자료적 가치를 고려하여 세 번째 부른 것만 정리하였다. 이것은 삼삼기할 때 주로 많이 불렀다 한다. *조사일시1982-01-3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김또심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노래하기를 힘겨워 하여 마지막으로 이 민요를 시켰다. 일반적으로 ‘시집살이’라고 하기도 하는데, 주로 삼삼기할 때에 부른다고 했다. *조사일시1982-01-17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유곡면 | 제보자박상연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이종기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이선희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김옥순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정을순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조복임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유꼭지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5-2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조복임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시집살이 노래?를 마친 제보자가 스스로 계속했다. 역시 고향인 경북 가은에서 익혔다고 했다.*조사일시1981-10-18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청리면 원장1리 | 제보자길용이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할머니들이 주로 모여 노는 방을 물어 찾아간 곳이 제보자의 집이다. 서너분이 두러 앉아 화투를 치고 있다가 조사자들이 부탁하자 아주 옛날 노래라면서 다음 노래를 불러 주었다. 친정인 문경군 산양면 현리에서 듣고 익혔다고 한다.*조사일시1981-08-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은척면 우기1리 | 제보자채재순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를 하다가 도중에서 다 잊어버렸다고 한다. 청중들에게 물어서 기억을 되찾으려고 했으나 아는 사람이 없었다. 스스로 다시 생각하여 처음부터 새로 시작했다.*조사일시1981-08-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병암리 | 제보자정학임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인정에서 구연하였다. 삼삼기 노래 가사에 청송이 늘 나와서인지 둘러앉은 할머니 대부분이 조금씩은 알고 있어 귀 기울여 듣는 분위기였다.조사일시2009.02.20(금) | 조사장소경북 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중평리 노인정 | 제보자권점준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회관에서 구연하였다. 삼삼기 노래 가사에 늘 나오는 청송에서 조사를 해서인지 둘러앉은 할머니 대부분이 조금씩은 알고 있어 귀 기울여 듣는 분위기였다.조사일시2009.02.24(화) | 조사장소경북 경상북도 청송군 진보면 진안 2동 마을회관 | 제보자방분을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경로당에서 구연하였다. 삼삼기 노래에 늘 나오는 청송에서 조사를 해서인지 둘러앉은 할머니 대부분이 조금씩은 알고 있어 귀 기울여 듣는 분 위기였다.조사일시2009.02.26(목) | 조사장소경북 경상북도 청송군 진보면 진안 4리 경로당 | 제보자박분조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삼삼으면서 부르는 노래를 들어보자고 했더니, ?그것은 삼을 삼아 가면서 해야 되는데?하면서 삼삼기 흉내를 내는 것을 쑥스러워 했다. 삼삼는 흉내를 내면서 시도를 해 봤으나 잘 풀려나가지 않았다. 되풀이해서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1981-11-20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동면 수곡동 | 제보자신분현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시집살이 이야기를 여러 가지 주고 받다가 자진해서 이 노래를 불렀다. 길게 이어지지 못하고 한 행씩 부르고는 막혔다. 그때마다 좌중의 할머니들에게 물어서 사설을 이었다. 묻고 답하는 과정을 생략하고 사설을 이어서 채록한다. *조사일시1981-11-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북후면 옹천동 | 제보자정홍이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에 도착하여 동장을 만나 조사 계획을 알린 뒤, 곧 제보자의 집을 찾아갔다. 제보자는 조사자의 9촌 아주머니가 되며, 이 마을에서는 조사자와 두 번째로 가까운 분이다. 조사자가 고향 마을에 들리면 으례히 찾아가서 인사를 올리곤 하듯이, 이 날도 같은 방식을 취...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하면 금소1동 | 제보자배분령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 | 제보자김분선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 4편을 듣고 잠시 쉬는 틈에 제보자에게 청하여 들었다. 잘 모른다며 한참 망설이다가 불렀다. 삼삼을 때 잠을 쫓기 위해 불렀다고 했다. 마치 글을 읽듯이 줄줄 읊조려 나갔다.*조사일시1984-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김정순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 | 제보자미상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 | 제보자미상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 | 제보자미상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_삼삼기 노래_를 청하여 제보자가 불러 준 것이다. 기억이 분명치 않아 몇 번이나 되부르곤 했다. *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홍옥련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19]가 끝나자, 조사자가 또 옛날에 일하면서 불렀던 다른 노래가 있으면 해 달라고 요청했다. _삼삼기 노래_항목을 제시하자 곧 응하여 들려 주었다. 처음에 구술로 외었다가 다시 가락을 붙여서 했다. *조사일시1984-08-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장천면 | 제보자곽달련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이순희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김끝녀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황옥금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박출이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방아를 찧는 중이어서 방아노래를 계속 청했더니 “이방아가 누방아야/강태 공네 조작방아/어덜쿵 묵방아찧어서□ 하고는 웃고 말았다. 다시 노래가락을 불렀으나 널리 알려진 잡가와 다를 바 없었다. 계속 여러가지 노래를 권하는 중에 방아를 찧던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러 ...조사일시1984-02-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 제보자박출이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지금까지 아무런 이야기도 없이 앉아 있는 제보자에게 삼 삼으면서 부르던 노래를 들려 달라고 했더니, 몇 차례 사양하다가 이 노래를 불렀다. 앞부분을 조금 부르고는 못하겠다고 하며 그쳤다.*조사일시1984-02-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이순희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할머니들이 새로 더 와서 자리를 바꾸어 앉으면서 자리 정리를 하는데, 제보자가 자진해서 이 노래를 불렀다. 첫대목을 부르자, 청중 한 분이 잘한다고 맞장구를 치자 그렇게 참견하니 못 부르겠다고 하며 다시 불렀다.*조사일시1984-02-13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 제보자황옥금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3]을 막 끝낸 제보자에게 ‘베틀 노래’를 권하니 다른 사람에게 시키라고 사양하다가 이 노래를 불렀다. 시집와서 길쌈하느라고 아기를 안고 조용하게 젖을 물려 본 적이 없다고 했다. 길쌈을 해서 밭 닷마지기를 샀다고 자랑이 대단했다.*조사일시1984-04-1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보문면 | 제보자김끝녀
- 삼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시종 웃으면서 노래를 했는데, 이 노래를 삼삼을 때 불렀다고 설명을 하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8-10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의흥면 | 제보자김덕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