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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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천초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김금련
  • 산천초목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1980 년 10 월 29 일~31 일 3일간 제주도 공설운동장에서 제주도에선 처음으로 제21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가 열린다. 여기에 출연할 제주시 팀의 연습현장을 찾는다면 민요 녹음이 손쉬우리라는 생각이 떠올랐다. 제주시 팀의 출연작품 용연기우제와 1967 년에...
    조사일시1980-09-25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삼도동 | 제보자김금련
  • 산천초목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옆에서 김명선씨의 김매는 노래를 듣고 있던 김금련씨는 조금만 불러도 된다면서, 김명선씨의 김매는 노래를 중단시켰다. 김금련씨는 김명선씨와 민요를 함께 부르고 싶어 해서인 듯하다. 두 분은 산천초목을 합창하기로 합의했다. 김금련씨가 노래를 주도했다. 그럴 수밖에 없...
    조사일시1980-09-25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삼도동 | 제보자김금련
  • 산천초목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전에 녹음한 바 있었던 ‘산천초목’은(삼도동 민요 1 및 4) 자기가 잘못 부른 것 같다고, 새로 부르겠다고 하면서 스스로 나서서 다시 불렀다. 앞소리가 별다름이 없는데, 후렴이 달라지고 그 부르는 위치가 바꾸어졌다. 고쳐 부르겠다고 스스로 나선 것을 보면, 그 ...
    조사일시1980-10-10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삼도동 | 제보자김금련
  • 산천초목(망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부낭근
  • 산청 기풍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8-13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상봉동동 | 제보자박무세
  • 산청 문지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명석면 | 제보자강판조
  • 산청 오일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정문석씨가 구술하다가 마치고 사진을 찍는 것을 보고 관심을 가지고 와서 이야기를 하였다. 설화 29 뒤에 정문석씨가 ‘비봉산과 봉의 알자리’를 이야기하고 난 뒤에 조사자가 이야기를 청하였더니 이 오일봉 일화를 구술하였다.*
    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남성동 | 제보자추쌍세
  • 산청 오일봉 제 말 제 타고 간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산청(山靑)에 살던 아전인 오일봉이가 관리나 양반을 두려워하지 않는 큰 인물이었다는 이야기이다. 그래서 진주 지방에서는 제 마음대로 할 적에 ‘산청 오일봉이 제 말 제 타고 간다.’는 관용 어귀를 자주 쓴다.*
    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망경북동 | 제보자김서경
  • 산청 오일봉(吳一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37이 끝나고 이야기를 듣고 있던 강성기씨가 자청하여 ‘손병사 어머니? ‘옥천사 거짓말 내기? 이야기를 하였다. 그러나 술이 꽤 취하여 구술하였고 이 마을에서 이미 같은 설화를 채록하였으므로 정리하지 아니하였다. 강성기씨의 이야기를 건성으로 듣고, 좌중에 ‘...
    조사일시1980-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명석면 | 제보자강재성
  • 산청(山淸) 오일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대곡면 | 제보자하술원
  • 산촌의 비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신현읍 | 제보자윤병순
  • 산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노래 한수 부탁하자 혼자 노래를 어떻게 하느냐고 쑥스러워 하다가 노래를 불렀다. 제목은 산타령이라고 하면서 구성진 목소리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봉전리 월평마을 | 제보자박장환(남,79세)
  • 산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적어도 다섯 곡은 부르겠다고 적극적으로 조사에 참여하였다. 이 노래도 제보자가 자발적으로 구연한 것이다.
    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봉전리 오현마을 | 제보자신종열(남,83세)
  • 산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아는 노래를 불러보라고 하자 다음 산타령을 했다. 그러나 한 1절을 부르고는 다 잊어버렸다며 중단하고 말았다.
    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삼산리 뇌산마을 | 제보자허계순(여,84세)
  • 산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앞의 산타령을 부른 후, 다시 다른 산타령 노래가 생각났는지 다음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삼산리 뇌산마을 | 제보자허계순(여,84세)
  • 산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민요 뒤에 ‘어사용’ 을 부르도록 유도했더니, 산에 나무하러 다니며 부르던 노래를 말로 설명하기에 불러 보라고 하여 들었다. 음보가 정연하지 않고 신세 한탄가에 가까왔다. *
    조사일시1982-02-05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지정면 | 제보자손균현
  • 산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마리면 | 제보자박종기
  • 산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종권 제보자가 개구리 타령을 기억나는 대로 부르자, 조사자가 방금 한 노래를 말을 섞지 말고 이어서 불러달라고 부탁하였다. 옆에서 다 른 어르신들이 책을 보고 부르라고 하자, 정종권 제보자가 돋보기 안경을 쓰고 노트를 앞으로 끄집어 당긴 후 사설을 보면서 불러주었...
    조사일시2011. 4. 16(토) | 조사장소여수시 소라면 현천리 박경만씨 댁 | 제보자정종권
  • 산태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6에 이어서 부른 노래다.*
    조사일시1979-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장승포읍 | 제보자홍또악
  • 산탸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민요가 끝나고 가려고 일어섰다가 다시 엉거주춤 앉으면서 불렀다. 좌중의 노부인들이 “아는 노래를 다 하고 가라.”니까 이것이 마지막이라고 하면서 부른 것이다. 봄에 부르는 산타령인데 주로 과부가 부른다고 했다.*
    조사일시1982-01-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김순이
  • 산함일구{山含一臼}와 해토쌍주{海吐雙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많은 설화를 알고 있어서 낮 조사에 이어 저녁에 따로 조사자들이 자택을 방문하여 제보자의 아내와 함께 이야기를 들었다.
    조사일시2009. 2. 27(금)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송정1리 4반 1739번지 | 제보자유재헌
  • 살 바뀐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이야기가 재미있다고 하자 “그럼 이런 이약을 해도 되겠네요?”라고 하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중반부터는 제보자 자신이 매우 빈번이 웃음을 터뜨렸을 뿐아니라, 듣던 청중들도 매우 자주 웃음이 나왔다. *
    조사일시1984-02-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 제보자원우송
  • 살대배기의 지명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 계속한 것이다.*
    조사일시1984-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서판출
  • 살림 못하는 며느리의 말에 넘어간 시아버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곧바로 이어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제보자 스스로 이야기에 흥을 느끼기 시작했으며 이야기에 대한 애착이 강했다. 다른 이야기를 <page id="401"></page> 할 때와는 달리 조용하게 앉아서 구연했다.*
    조사일시1984-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 제보자한덕이
  • 살림 잘하며 잘 산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진술득
  • 살림만 뺏고 벼슬을 주지 않는 대감을 죽이고 평양감사가 된 사람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구연상황 없음. *
    조사일시1980-02-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1동 | 제보자한상구
  • 살림살이 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묵고 있는 집 주인 아주머니에게 노래를 하나 불러 달라고 청하자, 살림살이 노래라면서 이 노래를 가창하다가, 가사를 잊었다며 끝을 맺지 못했다. 옆에서 박수를 치며 흥을 돋구고 있던 본 제보자가 처음부터 다시 부른다며 이 노래를 가창했다. *
    조사일시1984-07-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 제보자안갑순
  • 살림살이 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6]이 끝나자 제보자가 녹음 마이크를 잡아 쥐고서 이 노래를 불렀다. 가창이 끝난 뒤에 노래의 제목을 묻자, 역시 살림살이 노래라고 했다. 이 노래를 가창하는 중에 안무순 아주머니가 와서 좌중에 합석했다. *
    조사일시1984-07-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 제보자서대아지
  • 살림을 못해 쫓겨난 세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시집살이하는 며느리를 소재로 한 옛날이야기를 여러 편 들려주자, 제보자가 어리석은 세 며느리가 시집에서 쫓겨난 이야기를 하였 다. 옆에 있던 청중들이 재미있게 이야기를 들었다.
    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평정리 평촌마을 | 제보자서덕림(여,86세)
  • 살모사폭포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주로 마을의 유래와 전설을 이야기해 주었는데, 점잖은 자세와 품위가 깃든 목소리로 열성을 보이며 이야기 했다. *
    조사일시1980-05-2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임종악
  • 살신으로 나라구한 유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이 이야긴 안해도 아는 이야긴데 하면서 구연하였다. *
    조사일시19830820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김진홍
  • 살아 있는 효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나고 이재녕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겠다고 나서는데 제보자가 효부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자신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효부의 종친이란 걸 밝혔다. 제보자는 청중들에게 자기 집안의 이야기를 드러내려고 노력했으나, 주인공이 생존인물이고 이야기가...
    조사일시1984-02-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 제보자정치교
  • 살아서 똑똑하면 죽어서도 똑똑하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1개월 전에 진안군 부귀면 원미실 마을에 사는 숙부되시는 분에게서 들었다고 한다. 앞 이야기를 듣고 들려주었다.*
    조사일시1980-01-30 | 조사장소전라북도 전주시 완산동 | 제보자박창복
  • 살아서 서낭이 된 임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전날 방문했으나 마을 행사관계로 약주를 많이 해 다음 날 방문하기로 했다. 3월 1일 오전에 댁에 방문하니 전날 드신 약주로 인해 자리에 누 워계셨다. 방문한 취지를 말씀드리고 마을 지명에 대하여 얘길 들었다. 그리고 이야기를 청하니 특별히 아는 얘기는 없다고 하면...
    조사일시2009. 3. 1(일)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남면 무릉2리 1반 이홍의 자택 | 제보자이홍의(#1)
  • 살을 베어서 병구완을 한 효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가 잠시 중단되었다. 좌중에서 괴바우소 전설을 이야기 하라고 하니, 홍성우씨가 지어낸 이야기라고 사양했다. 조사자가 지어낸 이야기라도 들어보자고 했더니, 실제로 누가 지어내서 퍼뜨린 말에 관한 것이었다. 설화답지 않아서 채록하지 않는다. 이어서 홍성효씨가 자...
    조사일시1982-07-23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 제보자홍성효
  • 살인 누명 벗겨준 이순과 부인 셋을 얻은 이만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가 끝나고 조사자가 받아서 한 자리 했다. 조사자의 이야기가 끝나자, 제보자는 “이야기 많은데 내일 대구 가야 되기에 일찍 자야 된다.”면서 “딱 한 자리만 더 하마.”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했다. 이야기는 매우 길었고, 이 이야기를 끝내고도 못내 아쉬...
    조사일시1984-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 제보자임원기
  • 살인 누명 벗긴 김삿갓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모두 해 달라고 청했기 때문인지 한 가지 설화를 더 들려 주었다. *
    조사일시1983-08-21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김진환
  • 살인 누명 쓸뻔한 마차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지난 밤에 남산리 노인회관에서 채록할 때는 잠자코 곁에서 듣고만 있었는데 아침 일찍이 여섯 시쯤 조사자들이 묵고 있는 여관까지 찾아왔다. 이런 이야기도 되느냐고 하면서, 젊어서 강원도에 갔다가 들은 이야기라고 했다. 이야기를 꺼내려는데, 밖에서 제보자를 찾아왔으나...
    조사일시1981-03-29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강화읍 | 제보자김명도
  • 살인 방치한 박문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박문수 이야기를 마치고 나서 "박문수 이야기는 한도 끝도 없지만 다 할수는 없고 짤막한 거 하나만 더 하겠다."면서 계속 구연했다.*
    조사일시1981-10-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청리면 원장2리 | 제보자이기환
  • 살인 접장 유공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우연히 노인정에 놀러 온 제보자는 다른 노인들의 얘기를 듣다가 자기도 얘기를 몇 마디 해야겠다면서 얘기를 시작했다. 본 설화는 제보자가"<page id="412"/>35살 되던 해에 고향인 충남 아산군 탕정면에서 제보자의 장인에게 들은 얘기라고 한다.*
    조사일시1979-05-19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수유2동 | 제보자신원철
  • 살인누명 씌우고 부자된 가난뱅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꿩 잡은 아주머니’ 이야기가 끝나고 잠시 쉬었다. 계속해서 들려 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4-08-02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 제보자강은상
  • 살인범 잡아 시아버지 누명 벗겨준 박어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의 구연을 끝내자, 조사자는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더 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런 이야기는 조사 취지에 안 맞을 것이라며 잠시 머뭇 거렸으나 전혀 상관없다는 조사자의 말에 구연을 시작했다. 제보자는 구연하는 동안 몇 번이나 청중에게 질문을 하여 청중들을 웃게 ...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봉산면 권빈1구 882-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백은조
  • 살인송사 해결한 명판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0에 이어 또 한 마디 해야겠다며 구연한 것으로 앞의 얘기를 하면서 쉽게 생각난 것 같았다.*
    조사일시1981-03-06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오천면 | 제보자김재식
  • 살인을 면하게 한 참을 인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계속하여 교훈적인 이야기를 하겠다며 구연하였다. *
    조사일시1983-05-26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윤철희
  • 살인이 부른 살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권했더니, ?찌지도(길지도) 아하고 도(두어) 마디씩 되니더? 하면서 사양하는 듯했다. 조사자가 그래도 괜찮다고 하니 이야기를 했는데, 말한 바와는 달리 아주 긴 이야기였다. *
    조사일시1980-02-10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하저동 | 제보자최봉선
  • 살인자 밝혀낸 명관(名官)(자기 칼 찾아가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이 유발해 낸 큰 웃음 소리를 듣고 부엌에서 밥을 짓고 있던 할머니가 스스로 일을 멈추고 잠깐 나와 멀찍이 마루에 앉아 짤막한 효부 얘기를 한 마디 한다음 이번에는 송사 잘 한 원님 얘기 좀 해달라고 하자 마침 생각나는 게 있다면이 얘기를 했다.*
    조사일시1980-06-25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진잠면 | 제보자김수헌
  • 살인자 찾아낸 박문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박어사 얘기를 하니 말이지 나두 한 토막을 들어 봤는데.” 하며 앞 얘기에 열중해 있던 황용연씨가 받아서 한 얘기다. 얘기가 끝나자 김환기씨는 그 비슷한 얘기가 여러 갈래로 나간다고 덧붙였다. *
    조사일시1981-02-24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웅천면 | 제보자황용연
  • 살인자가 묻힌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거 내 성지 또 내 또 한 마디 하마.” 하고는 이 이야기를 곧바로 시작했다. 앞의 이야기와는 반대되는 결과에 이르는 이야기이다. 제보자는 이 이야기를 통해서, 청중이 앞의 이야기와 같은 사실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도록 반론을 펴는 셈이다....
    조사일시1982-06-05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법전면 | 제보자홍병옥
  • 살인하고 돈과 계집 얻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전에 '도둑 얘기 또 해' 하였을 때 청중이 쉬었다 하라고 해서 쉬고 있었다. 앞 이야기가 끝나자 조사자가 해달라고 하자 '또 하느냐' 하면서 구술해 준 것이다. 이 도둑 이야기는 바람난 아내 버릇고치기의 변형인 듯하다. *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월평리 | 제보자김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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