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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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으로 태어난 구렁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이 제보자더러 이야기를 아주 잘한다고 부추기자 한참 머뭇거리다가 시작하였다. 우연히 구렁이를 죽였는데, 그 원혼이 자식으로 태어나서 원수를 갚고자 했으나 설득시켜 잘 살게 되었다는 줄거리이다. 이 이야기에 이어 진강수 할머니의 이야기 2편을 더 듣고 자리를 ...조사일시1982-01-3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정복련
- 사람으로 태어난 여우의 횡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37]이 끝나자 제보자 스스로 “또 한 마디 더 하지.”하면서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7-2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소보면 | 제보자최순금
- 사람은 사주팔자 속으로 산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신탄진 | 제보자오영석
- 사람은 손발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17세에 나주 공사면에서 시집왔다고 하는데 이 노래는 어려서 친정 어머니에게서 배웠다고 한다. 중국 고사에서 나온 어구가 많은데 발음이 불명확한 말의 뜻을 물으면 잘 모른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긴 가사를 다 기억하면서 노래를 부를 수 있다는 것이 놀라왔다. 밭머리에...조사일시1984-07-1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정정순
- 사람은 제 복으로 먹고 산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3-15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신탄진 | 제보자오영석
- 사람은 쥐좆을 모른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소금장수가 여우를 잡은 이야기를 한 뒤 동물들이 등장하는 다양한 이야기가 이어졌다.조사일시2009. 2. 12(목)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두두2리 413번지 | 제보자최분례
- 사람은 타고난 복대로 산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들이 제보자에게 얘기 잘한다고 칭찬을 하였다. 조사자도 칭찬을 하며 얘기를 청하자 일본 얘기를 한다고 하길래. 우리나라 이야기여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옛날 우스게 소리를 하나 해달라고 부탁했더니 상스런 얘기라며 거절했다. 그러다 “복탄 얘기나 하까?” 해서 부...조사일시1984-03-30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상사면 | 제보자정금선
- 사람을 구해준 사슴과 구렁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재미 있는 이야기가 있다면서 다음 설화를 제공해 주었다. *조사일시1983-07-13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한준혁
- 사람을 도와주는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민요 후에 제보자는 이룡 마을에 대해 한참을 자랑하였다. 그러다 제보자와 따로 떨어져 있던 할머니들 몇이서 하는 호랑이 얘기를 듣고는 다음을 구연해주었다.조사일시2009. 1. 29(목) | 조사장소전라북도 장수군 산서면 이룡리 161-4번지 이룡 마을회관 | 제보자육윤이
- 사람을 미끼로 잡은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동화를 들려달라고 청하자 제보자는 곧 본 설화를 기억해 내어 제공해 주었다. 그러나 제보자는 동화 같은 것은 아주 시시한 얘기라고 말하기도 했다.*조사일시1979-06-20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수유3동 | 제보자강성도
- 사람을 소로 만드는 장기그릇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점심시간이 되어 점심으로 라면을 대접했다. 잠시 후 다시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계속하자며 졸랐다. 제보자는 쓸데 없는 얘기라고 사양하다가, 이곳 노인 회장이 대접으로 한자리 하라며 거들자 얘기를 꺼냈다. 그러면서 자신은 성질이 급해서 얘기를 짧게 한다 했다. *조사일시1984-03-24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쌍암면 | 제보자김태수
- 사람을 소로 변하게 하는 노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제보자는 한참 이야기 판이 벌어지고 있는데, 들어왔다. 모두들 이야기 잘 하는 사람이 왔다고 했는데, 과연 이야기를 하나 시작하는 것이었다. 워낙 기이한 것이라서 언제 누구에게서 들었는가 물었더니, 기억할 수 없다고 했다. 느리고 여유 있게 말을 이어 나갔다....조사일시1979-12-02 | 조사장소경상북도 경주시 황오동 | 제보자김해규
- 사람을 위로 던져 입으로 받아 물고 가는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도깨비나 헛깨비 호랑이에 관한 이야기가 있지 않느냐고 물어보니 제보자가 생각 난 듯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의탄리 금계마을 | 제보자오수봉(남,79세)
- 사람의 근본을 잘 맞히는 뱃사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매포에서 소개를 받아서 집으로 찾아가니 “난 얘기도 모르고, 소개한 사람도 모른다.” 면서 들어오지도 못하게 했다. 그래서 이런 문전박대가 어디 있느냐고 하니, 그의 부인이 들어가라고 하면서 “그 아무 얘기나 해주라.”고 하자, 들어오라고 한 뒤에 다...조사일시1981-08-14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매포면 | 제보자배동만
- 사람의 운은 귀신도 못 막는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목신(木神)을 아느냐고 묻고,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 제보자윤태선
- 사람의 조상인 밤나무 아들 율범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막걸리를 한 잔씩 마시고 농담을 하고 있던 중 제보자가 자청해서 구술한 것이다. 어릴 때 사랑방에서 들은 이야기라고 하는데 조리 있게 잘 구술해 주었다. 처녀와 밤나무 사이에 태어난 율범이가 대홍수 속에서 유일하게 살아 남아 사람의 조상이 되었다는 홍수 설화인데,...조사일시1984-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김원관
- 사람이 동물로 보이는 범이 준 안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판이 무르익었다. 문 밖에서 구경하는 이도 더러 있었고 들여다 보고 가는 이도 있었다. 제보자의 이야기는 계속되었다. 제보자의 바깥양반이 찾으러 왔으나 제보자는 오히려 소물(소죽 끓이는 일)을 하라고 일러서 돌려 보냈다. 이 이야기는 자진해서 한 것이다. 이...조사일시1979-04-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1리 | 제보자허수선
- 사람이 돼지로 환생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전날 이 전설을 듣고 녹음을 하였는데 잡음이 많아 다시 듣겠다고 하니 얼른 응해 주었다. 박 할머니는 이야기하기를 무척 즐기는 편이어서 이화옥 할머니 댁을 안내해 주었고, 이 할머니가 얘기하기를 꺼려하자 권유하기도 하였다. *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박춘화
- 사람이 된 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지네 이야기 끝에 이 이야기를 계속하였다.*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이화옥
- 사람이 된 지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지내 이야기가 끝나자 자청하여 "내가 지네 이야기 한 번 하까?"라고 하면서 시작했다. 얘기가 끝난 뒤 조사자가 누구에게 들었느냐 묻자, 친정 모친한데 들었다고 했다. 이야기는 본격적인 민담이며, 감정을 넣어서 아주 재미있게 했다.*조사일시1980-02-2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조유란
- 사람이 오래 길러 요물이 된 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두문마을 마을회관은 할아버지노인정과 할머니노인정 건물이 약 100m 거리를 두고 떨어져 있다. 할아버지노인정에 나와 계신 어른들은 몇 분 안 되지만 할머니노인정에는 많은 분들이 나와 계셨다. 할머니들은 겨울철에는 노인정에서 함께 모여서 점심식사를 하기 때문에 점심...조사일시2009. 2. 13(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안성면 금평리 두문마을 회관 할머니노인정 | 제보자최우순
- 사람이 죽은 후 환생하는 과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논곡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이 조사의 취지를 설명하였더니, 마침 외출하고 돌아온 노인회장 장갑엽이 조사자를 권학동에게 안내하였다. 권 학동이 고령으로 귀가 어두워져 장갑엽이 조사자 대신 의사를 전달했고, 이야기해 줄 것을 권했다. 한참 잠잠히 있던 제보자는 다음과 같...조사일시2009. 2. 17(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장수군 번암면 논곡리 814번지 논곡 마을 권학동 자택 | 제보자권학동
- 사람이 죽지 않으면 묘가 벌어지는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의 말이 끝나자마자 받아서 구연했다.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부산시 동래구 명장2동 명장2동 경로당 | 제보자양재철
- 사랑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긍정적인 성품으로 노래를 좋아하는 편이었다. 스스럼없이 노래를 불러주었는데, 부르고 나서는 소리 내어 웃으며 부끄러움을 보였다.조사일시2009.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손곡마을 | 제보자정일선(여,81세)
- 사랑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자신 없다고 했지만, 아는 데 까지 불러달라고 하자 용기내어 불러주었다. 그러나 가사가 끊어지지 않고 끝부분까지 잘 기억하여 불러 주었다.조사일시2009.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손곡마을 | 제보자민우조(여,78세)
- 사랑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가 끝나자 이어서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상개평마을 | 제보자정점옥(여,77세)
- 사랑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와 함께 술을 나누고 분위기가 부드러워지니까 꺼리낌없이 노래를 계속 불렀다. 앞 민요 다음에 어제 저녁에 불렀던“나비 노래”(상동면 민요 3)를 다시 부르고 이 민요를 불렀다. *조사일시1981-01-1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동면 | 제보자예학주
- 사랑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순이씨가 앞 민요를 부를 때에 제보자는 혼자서 가사를 중얼거리다가 그 민요가 끝나자 이 민요를 불렀다. 주로 삼삼기할 때에 불렀다고 했다.*조사일시1982-01-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허갑녀
- 사랑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 | 제보자미상
- 사랑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이남이
- 사랑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이봉기
- 사랑 노래(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1이 끝나고 좌중에서 노래하라니까 곽조수 씨가 앞 연만 부르고 이것밖에 모르겠다고 하였다. 박월이씨가 노래를 받아서 둘째 연을 불러 완성했다.*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남성동 | 제보자곽조수
- 사랑 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월이씨가 앞 노래를 완성하여 부르자, 좌중에서 잘 한다고 하면서 다시 시켰더니 이 민요를 불렀다. 제보자는 이 노래를 ‘첫날밤 노래’라고 하였는데, 금곡면 차현리에서는 이 노래의 일부를 ‘모심기’ 노래로 부른 것을 채록한 바가 있다.*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남성동 | 제보자박월이
- 사랑 노래(첫날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 | 제보자미상
- 사랑 사랑 내 사랑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성주타령을 부른 윤정남 할머니가, 혼례를 치르고 난 뒤 동상례 때 성질이 불같았던 신랑을 말리기 위해 자신이 ‘사랑 사랑 나의 사랑아’라는 노래를 불렀다고 하면서 웃었다. 이에 조사자가 그 노래를 좀 들려달라고 하자, 웃으면서 당시에 불렀던 노래를 불러주었다. 이 성...조사일시2010. 7. 16(금) | 조사장소나주시 다도면 풍산리 도래마을 241번지 홍정숙댁 | 제보자윤정남
- 사랑 사랑 대청 앞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1-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허갑녀
- 사랑 사랑 사랑이라는 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불렀다.조사일시2009. 2. 2(월)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군북면 상곡2리 경로당 | 제보자박수월
- 사랑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안무순 제보자가 [민요 21]에 이어 계속해서 모내기 노래를 불렀으나 가사 내용이 조금 전에 불렀던 것과 같았기 때문에 채록하지 않았다. 본 제보자가 자청해서 이 노래를 가창했다. *조사일시1984-07-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 제보자서대아지
- 사랑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댕기 타령”을 부르고 난 뒤에 목이 메였던지 막걸리를 반 잔 정도 마시고는 계속해서 이 노래를 불렀다. 가창이 끝나자 청중들이 잘한다고 박수를 하기도 했다. *조사일시1984-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진교면 | 제보자김숙임
- 사랑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민요에 이어서 계속 불렀다. “일원에 열 장도 좋아요.” 부분을 하고 나서 웃으면서 중단하려고 했다. 청중이 계속 부르라고 재촉하자 계속 가창했다. 이 노래는 모두 5연으로 되어 있는데, 1연과 2연의 후렴은 가창하지 많았다. 5연은 가사를 잊었다면서 중단했다.조사일시1983-07-28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풍양면 | 제보자김정심
- 사랑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영감님이 없는 것이 못내 아쉬운 듯 임타령을 받아서 불렀다. *조사일시1982-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주촌면 | 제보자심복동
- 사랑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명희씨의 앞노래가 끝나자 제보자는 민요를 하나 더 부르겠다고 제의해왔다. *조사일시1982-08-23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진영읍 | 제보자오두한
- 사랑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 자신이 또 하겠다면서 이 노래를 불렀다. 조용한 노래라서 청중들은 경청하는 편이었다. *조사일시1982-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이북면 | 제보자김분임
- 사랑 타령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이 제보자에게 계속 불러라고 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1982-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이북면 | 제보자제훈이
- 사랑 타령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제보자는 자기도 하나 하겠다면서 자청해서 불렀다. 노래하는 도중에 계속 웃으면서 불렀다. *조사일시1982-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이북면 | 제보자제훈이
- 사랑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원덕면 | 제보자안건성
- 사랑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원덕면 | 제보자최분남
- 사랑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원덕면 | 제보자최분남
- 사랑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송종수의 ‘청춘가’에 이어서 이야기 한 편을 듣고 난 뒤 들은 것이다. 특별한 기능은 없고, 놀이 때에 부르는 것으로 독창을 했다. *조사일시1979-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둔덕면 | 제보자박갑순
- 사랑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옥수수 밭에서 김을 매던 중 잠시 쉴참에 밭에 서서 불러 준 것이다.*조사일시1983-07-18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 제보자김두선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