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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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홍산성을 쌓아 피난한 이씨 부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 후에 바로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년 1월 13일(목) | 조사장소순창군 인계면 도룡리 산 206-3번지 도사마을 경로당 | 제보자양정욱
- 빈대 때문에 망한 묘각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잡담이 지속되고 있던 중, 불현듯 조사자가 ‘빈대 때문에 망한 절 이야기’를 청하였다. 최승태씨는 인근 마을의 묘각사가 그러하다며 짧은 정 보를 제공해 주었다. 잡담으로 인한 어수선한 분위기가 좀처럼 가라앉지 않았다. 청중들의 개입으로 이야기가 흥미롭게 진행되는 듯...조사일시2010. 2. 2 (화요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죽장면 지동리 마을회관 | 제보자최승태
- 빈대 때문에 망한 상목리 절[[寺]]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상목 마을 위에 오래된 절이 있지 않았느냐고 물어보자, 제보자 이상협이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1.01.08(토)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상계길122 | 제보자이상협
- 빈대 때문에 망한 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마을의 지명에 관한 유래담을 말한 뒤, 이 이야기를 기억해서 했다. 제보자는 사찰에 관한 관심이 많은지 이 이야기에 이어 극락암 이 야기도 했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옥산리 옥산마을 | 제보자박한주(남,76세)
- 빈대 때문에 망한 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양반돌의 유래(미정리분)를 다 이야기하고 난 뒤에도 제보자는 양반들의 횡포가 극심했다고 거듭 강조했다. 조사자가 마을 뒷산의 이름이 옥녀봉(玉女峯)인데 그 유래를 모르느냐고 질문하자, 그 대신에 이것을 이야기해 주었다. 흔히 들을 수 있는 ‘빈대 절터’ 설화인데, ...조사일시1984-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강동면 | 제보자김이수
- 빈대 때문에 망한 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여수지역의 지명에 관해 제보자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화제를 바꿔 민요를 좀 들어볼 요량으로 제보자에게 베 짜면서 부르는 노래를 아시냐 고 물었다. 그런데 제보자는 공무원이었던 아버지 덕분에 경제적으로 별 어려움이 없이 자라서 베를 한 번도 짜본 적이 없다고 하였다....조사일시2011. 1. 24(월) | 조사장소여수시 소라면 덕양리 1224-1번지 보성식당 | 제보자최은남
- 빈대 때문에 망한 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인근에 쌀 나오는 바위 이야기와 비슷한 이야기가 있냐고 묻자, 옆에 있던 김주봉 할아버지께서 빈대 때문에 망한 절 이야기를 간단히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11. 1. 24(월) | 조사장소여수시 소라면 관기리 상관마을 관기 1구 경로당 | 제보자김주봉
- 빈대 때문에 망한 절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 ‘정선아리랑 2’가 끝나고 조사자가 청춘가도 아는가 물어보았더니, 다 잊어버렸다고 했다. 옛날이야기를 해도 좋다고 하자 구연을 잘할 수 없게 된 자신의 상태를 거듭 아쉬워했다. 청중 한 분이 차춘화 씨의 기억을 환기시키거나 활발한 대화를 유도하기 위해 ...조사일시2011. 4. 23.(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다인면 송호 1리 경로회관 | 제보자차춘화
- 빈대 때문에 없어진 서당골 독서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오후 늦게 들른 마을회관에는 할머니 다섯 분이 계셨다. 조자자들이 조사 목적을 설명하고 이야기와 노래를 청하자, 할머니들은 경운기 고치 러 나간 제보자가 가장 잘 안다고 그에게 물어보라 했다. 그때 제보자는 경운기를 고치러 면 소재지로 나갔을 상태였다. 얼마 지나지...조사일시2009. 2. 6(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안성면 공정리 통안마을 회관 | 제보자김용목
- 빈대 때문에 옮겨간 수정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북소리’를 듣고, 마을회관의 할아버지 방으로 이동했다. 정성재 씨와 김문호 씨가 화투를 치고 있었다. 두 분께 마을 역사를 비롯한 개관을 들었다. 조사자들이 일어서려고 할 때, 정성재 씨가 “사실 따지고 보면 우리 마을이 몇 백 년은 더 되지요.”라며 이야기를...조사일시2011. 4. 9.(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운곡리 200번지 운곡경로회관 | 제보자정성재
- 빈대 때문에 옮긴 수정사 절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잠시 공백이 흘렀다. 이때 조사자가 주변에 빈대로 망한 절터가 있는가 물었더니, 바로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11. 4. 16.(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운곡리 261-1번지 김호생 씨 자택 | 제보자김호생
- 빈대 때문에 폐사한 연동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송효님 제보자가 전우치에 관한 이야기를 마치자 이어서 제보자가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11.02.1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금성면 금성리 하성마을 | 제보자강재님
- 빈대 때문에 폐사한 절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스님 이야기에 이어서 절에 관한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09.04.11 | 조사장소구례군 토지면 송정리 송정마을 51번지 송정마을회관 | 제보자송기홍(남, 78세)
- 빈대 절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저녁에 신반에 닿아 숙소를 정하고 신반의 전반적인 전설을 알아 보기 위하여 이곳 출신으로 이 지역 인근으로 전근다니며 오랫동안 교편을 잡던 분을 수소문하였더니, 국민학교 교장, 교감이 한 분씩 있다는 것을 알고 연락을 하였으나 교장은 출타하고 없어서 교감인 제보자만...조사일시1982-01-17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 제보자왕정효
- 빈대 절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할머니들에게 지명에 관한 이야기를 묻자, 조사자에게 빈대 절터가 이 마을 뒤에 있다고 하여서 제보자에게 그 유래를 물었다. 제보자는 간단히 구술하고 끝을 얼버무렸다.*조사일시1981-01-12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동면 | 제보자김태욱
- 빈대 절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선재씨의 이야기가 거의 끝난 것 같아서,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청하면서 근처의 전설을 물었더니 이 이야기가 나왔다. *조사일시1979-02-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박월난
- 빈대 절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의 숙소인 강재성씨댁의 안방에 오후 8시경에 노년층 부인을 8분 모셨다. 소주와 과자를 대접하며 채록을 하였다. 민요를 채록할 목적으로 판을 벌였는데, 민요가 세 편 나오다가 그쳐서 설화로 유도하여 이 이야기를 들었다. 구술자의 친정이 있는 산청군 신안면 청현...조사일시1980-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명석면 | 제보자이영상
- 빈대 절터 옥산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옥산사의 유래를 물었더니,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계속 이었다. 옥산사도 이 마을에 있었던 절이다. 강성태씨도 잘 알고 있는 이야기였다. *조사일시1981-08-02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북후면 옹천동 | 제보자강대은
- 빈대 절터 청심암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고재 전설 조사에 이어서 지명 전설을 물어가는 도중에 제보자가 청심암 전설을 들려 준 것이다. 좀 소극적이며 자신이 없는 듯이 구술하여 주었다. 이분은 교감선생님 사택에 왔다가 조사자의 방문을 받고 구술하게 된 것이다. 이 이야기는 어릴 때 동네어른들한테서 들었...조사일시1982-01-12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북이면 조양리 | 제보자전흥수
- 빈대 절터, 가라사 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해란산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던 도중 제보자는 해란산에 절이 있었다면서 빈대절터 이야기를 하였다.조사일시2008. 02. 25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가현3리 603-14번지 가현3리 마을회관 | 제보자이윤재(남,71세)
- 빈대가 많아서 망한 용유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 후에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년 2월 23일(수) | 조사장소순창군 동계면 동심리 526-1번지 오동마을 제보자 자택 | 제보자이종엽
- 빈대가 많았던 절 옥천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 후 강병문 전교에게 들었던 충신당에 대해 물었다. 제보자는 충신당에 대해 아는 것은 없고 할머니에게 들은 설화를 한편 기억하고 있으며 ‘옥천향지’에 그 얘기를 쓴 적이 있다고 말하고는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년 1월 11일(화) | 조사장소순창군 인계면 도룡리 산 206-3번지 도사마을 경로당 | 제보자양정욱
- 빈대때문에 망한 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 자리에 앉아 있던 김호철씨(남, 75)가 속리산의 세조대왕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듣다가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김호철씨는 충청도에서 이주해온 분이고, 하는 이야기도 알아 듣기 어려워서, 세조대왕 이야기는 기록하지 않는다. *조사일시1978-10-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산내면 외곡1리 | 제보자이춘대
- 빈대로 망한 봉정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82-01-12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삼계면 월연리 | 제보자김일현
- 빈대로 망한 월광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송계 삼(3)리 경로당에서의 조사 전에 제보자들과 점심 식사를 하는 도중에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 02. 19(목) | 조사장소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3리 경로당 | 제보자최대춘
- 빈대로 망한 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두번 째로 한 이야기이다. 보개산에 빈대로 망한 절이 있다는 이야기를 아느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바로 이야기가 나왔다. 길이가 아주 짧았다.*조사일시1982-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녹산면 | 제보자김종만
- 빈대절골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에서 전해지는 이야기를 들려달라는 조사자의 요청에 제보자 노영심이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 04. 23(목) | 조사장소제보자(노영심) 자택 /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하천리 진경동길42 | 제보자노영심
- 빈대절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에 절골이라는 지명이 있어, 예전에 이 마을에 절이 있었냐고 묻자, 아래 이야기를 해주었다.조사일시2009. 1. 22(목)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개곡4리 864번지 김준권 자택 | 제보자김준권
- 빈대절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혹시 빈대 때문에 절을 태웠다는 얘기는 못들어보셨는지 묻자, 바로 이 마을에 있던 절이 그 절이었다며 이 이야기를 하였다.조사일시2010. 4. 24(토) | 조사장소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덕은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진회
- 빈대절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거제면 | 제보자김형택
- 빈대절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들에게 부자가 망한 이야기를 들을 요량으로 질문을 했더니 마을 뒷산인 동화산에서 절이 망한 이야기를 해주겠다면서 이야기를 시작했 다.조사일시2011. 3. 6 (일)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동화 2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장열
- 빈대절터 대원사(大原寺)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가 끝나고 보다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조사자가 “빈대 절터 이야기가 없느냐?”고 물었더니 있다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구술 중에 간혹 웃기도 하여 분위기가 상당히 부드럽게 되었다.*조사일시1984-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산시 신정1동 | 제보자이유수
- 빈대절터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을 들려달라고 요청하자,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 07. 24(금) | 조사장소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상천리 백운동288 | 제보자정해교
- 빈데 절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23에 이어서 제보자의 생장지 근처의 빈데 절터 이야기를 해 주었다. 그 뒤 지난날 자기가 산 과거를 많이 이야기하였다.*조사일시1979-07-3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신상진
- 빈데 절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3에 이어서 구술한 빈데 절터 이야기인이다. 흔한 이야기이지만, 이 마을은 불당골이란 이름이 남아 있고 맞은 편에 서당골이란 이름이 대응하여 남아 있는 것이 특이하다. *조사일시1979-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이석필
- 빈데 절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8에 선산을 이장하여 집안 망했다는 이야기를 하고 난 뒤에 빈데 절터를 물었더니, 단순한 이야기를 하고 그쳤다. *조사일시1979-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원장상
- 빈씨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혹 성씨(姓氏)에 대한 설화가 있는가 싶어서 조사자가 먼저 자기 시조 설화를 하면서 이야기를 유도하였더니 이 이야기를 꺼내었다.*조사일시1982-12-29 | 조사장소경기도 옹진군 덕적면 | 제보자김현기
- 빈천자와 여치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손윤호
- 빌어 낳은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를 마치고 조사자가 산신 기도하여 잘된 사람이 없느냐고 하니까,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이것은 두 이야기를 이어서 구술한 것인데, 뒷 부분은 근년의 일이므로 독립시켜서 채록할 필요가 없어서 함께 정리하였다. 이 뒤에 제보자에게 문수산의 일반적인 이야기를 ...조사일시1984-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청량면 | 제보자손영수
- 빌어 먹을 팔자 면한 정승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28에 이어 왜정 무렵의 소위 ‘새마을 성공사례담’ 실화 한 마디를 했는데 어느 얘기든 진지하게 구연해 나가는 그의 독특한 스타일에 녹아 들어 실화가 마치 옛날얘기라는 착각을 갖게 했다. 청중인 할머니가 간간이 구연에 반응을 보여오곤 했으나 화자가 가는귀를 먹...조사일시1981-03-07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오천면 | 제보자김재식
- 빌어먹기보다 못한 머슴살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가 끝나고 한 동안 농부생활의 고단함을 말하다가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손진민
- 빗고개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01.21 | 조사장소충남 서천군 한산면 나교리 마을회관 | 제보자박윤화
- 빗을 놓고 빗을 갚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옛날부터 전해오는 말이라면서 김인섭씨가 자청해서 구술하였다.*조사일시1984-08-03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 제보자김인섭
- 빗자루 도깨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다른 마을에서 나온 도깨비 이야기를 들어 구연하자 옆에서 듣고 있던 제보자가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연신 웃으면서 즐겁게 도깨비 이야기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2. 26(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원남면 매화리 매화2리마을회관 | 제보자남옥이
- 빗자루 몽둥이로 변한 도깨비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적극적으로 이야기를 해 주었으나, 다만 직접 격은 것이 아니라 들었던 얘기여서 자신감이 별로 없었다.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지곡마을 | 제보자이창환(남,78세)
- 빗자루나 몽둥이에 피를 묻히면 도깨비가 되는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차분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해 주었다.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지곡마을 | 제보자이경선(여,73세)
- 빗자루도깨비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도깨비 이야기를 해 달라고 했더니, 오빠에게 들은 이야기라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했다. 구연의 끝자락으로 갈수록 제보자가 목소리를 많이 높 이면서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2011. 1. 17(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선소리 선소마을 선소마을회관 | 제보자신민순
- 빗자루로 변한 도깨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야기를 구연하던 제보자 세 명은 마을의 옛 지명 유래와 기우제, 실존했던 힘센 장사 이야기 등을 간단히 언급하였다. 이후 다시 옛이야기 를 끌어내기 위해 재미있는 도깨비 이야기를 해달라고 부탁하니 직접 도깨비를 본 적은 없다고 하며, 예전에 들었던 얘기 중 기억나...조사일시2009. 1. 29(목)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대화면 신리 2리 배영준 자택 | 제보자이예섭
- 빗자루로 변한 허재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들과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옛날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자연스럽게 구연을 시작하였다. 차근차근 하게 옛날에 들었던 이야기를 구연하였는데 주위의 모든 청중들도 귀를 열고 제보자의 이야기에 집중하였다.조사일시2011. 1. 28(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후포리 559 후포 4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순출
- 빗자루였던 도깨비와 싸운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제보자의 도깨비 이야기를 듣고, 도깨비 이야기를 하겠다며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부산시 동구 범일4동 호천경로당 | 제보자윤영호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