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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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씨 얻으러 온 여자를 쫓아내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지킴이에 대한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가 오가는 중, 문득 생각나는 듯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09. 2. 23(월)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압수마을 경로당 | 제보자이판임
  • 불씨 지킨 며느리와 동자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에 곧 이어 자청해서 꺼냈다. 실제담으로 들었던 이야기 같았다.*
    조사일시1982-01-29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석성면 | 제보자권영대
  • 불씨와 복 닿은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남자인 하해조씨가 와서 주로 전설을 이야기하는 바람에 할머니들은 듣고만 있었고 누구 한 사람 나서서 이야기하려고 하지 않았다. 하해조씨가 계속 이야기를 하다가 잠깐 쉬는 틈을 보아서 제보자에게 청하여 들은 것이다. 불씨를 삼년이나 꺼지지 않게 정성을 들인 공으로 ...
    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금곡면 | 제보자김숙분
  • 불아불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시상달공에 이어서 질문하자 할 줄 안다고 하였다. 이번에는 다리를 들어야 하는 동작을 해야하므로 옆에 계신 할머니는 못하겠다고 하였다. 누 군가가 베개를 주면서 이걸 들고 하라고 하자 베개를 들고 아이를 어르듯이 양쪽으로 들어서 모서리를 찧으며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02. 22(화)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귀래면 용암1리 901-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이호월
  • 불아불아/아기어르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옥희가 신부르는소리를 부른 후 최명하에게도 불러줄 것을 청했다. 최명하는 피난을 나오기 전 북한에서도 이 노래를 불렀지만 배 쓸어주는소리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 뒤 양육요로 화제를 돌렸다. ‘불아불아’와 같은 노래를 아느냐는 질문에 최명하와 조옥희 모두 안 다고 ...
    조사일시2011. 3. 18(금)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6리 1779번지 주홍집 댁 | 제보자최명하(#)
  • 불여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불여우 이야기를 앞서 했는데, 마음에 꺼림칙한지 다시 스스로 고쳐 이야기 하겠다고 하고 나서 시작하였다. 창작적 요소가 매우 짙었다.*
    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 제보자박옥순
  • 불여우 외동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안채에 할아버지들 네 분이 모여 앉아서 조사자를 불러 들였다. 인사를 하고 찾아온 목적을 이야기했더니 한 할아버지가 동고대감 이야기를 꺼냈다. 서두를 시작하는데, 다른 할아버지가 나서서 딴 이야기를 했다. 그러다가 할아버지들끼리 시원찮은 이야기를 한다고 다투었다....
    조사일시1984-02-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 제보자윤만세
  • 불여우를 혼낸 여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이야기를 거듭해서 청하자 자기는 입담도 없고 이야기할 줄 모른다고 겸손해 하셨다. 그래도 계속 청하자 제보자의 고향인 논산군 광성면에서 있었던 이야기인데 자기는 경험한 적이 없다고 하시면서 들려 준 이야기다. *
    조사일시1982-07-31 | 조사장소전라북도 군산시 대명동 | 제보자이창섭
  • 불여장성지일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4-5명의 노인이 모여 앉아 있던 노인정에 들렀다가 만난 분이다. 이야기의 발음은 정확하였고 잘 모른다고 하면서도 많은 이야기를 해 주었다. 나이에 비하여 정정하여 지금도 지게를 지고 농사를 짓고 있다고 하였다. 이 이야기는 어릴 때 동네 어른들에게서 들었다고 하...
    조사일시1982-01-12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삼계면 죽림리 | 제보자김귀남
  • 불영산 이야기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불영산 이야기를 해 달라고 하자 청중들이 제보자가 잘 안다고 하여 청하였더니, 자기는 입담이 없어서 못 한다고 하면서 주저했다. 그래도 다시 청을 하니 어쩔 수 없다는 듯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1980-05-1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 제보자이상영
  • 불영산 이야기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상영씨의 불영산 이야기가 미흡하다며, 그건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며 제보자가 다시 이야기하겠다고 했다.*
    조사일시1980-05-1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 제보자이시균
  • 불우헌과 필양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저녁을 막 끝내고 있었는데 제보자가 자신의 아버지의 문집인, 염제집이 든 보따리를 안고 조사자를 찾아 왔다. 제보자에게 불우헌과 필양사 얘기를 청했더니 머뭇거리는 듯했다. 그 때 음료수를 대접하고는 염제집을 꺼내 뒤적거리고 있는 제보자에게 그 속에 담아 있는 얘기...
    조사일시1985-04-1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칠보면 | 제보자김충기
  • 불운한 선비 과거본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듣고만 있기가 미안하다고 하면서 한 마디 참견했다. 제보자는 청안(淸安) 이씨이며, 안강읍 산대리에서 시집 왔다고 했다. 자식이 6.25때 행방불명이 된 후 오랫 동안 가슴앓이를 해 왔으며, 천도교의 독실한 신도가 되었단다. 이 이야기는 시집 온 후에 글 읽는 선...
    조사일시1979-02-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경학
  • 불은면 효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한 가지 이야기를 끝내더니 못내 아쉬운 듯이 담배 한 대를 피어물고 다시 이 근처의 실화라면서 이 자료를 제공하였다. 불은면이란 강화군의 길상면 못미쳐 있는 곳이다. 얼마 안 된 이야기지만 조사자와 함께 있던 학생들은 알아두어야 한다고 전제하며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1981-03-29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강화읍 | 제보자김명도
  • 불을 꺼서 주인을 살리고 죽은 개와 개좌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이 마을에 효자각이 있던데 효자각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까?”라고 물어보자, 제보자가 “내가 얘기를 해드리죠”하며 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철마면 연구리 구림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차두철
  • 불을 놓아 뱀을 쫓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나교리에 사는 사람 중에 벼락 맞은 사람이 있다는 이야기가 오가고, 비가 많이 온 이야기가 오가다가, 문봉자 화자가 아래의 내용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02.11 | 조사장소충청남도 서천군 화산면 송산리 마을회관 | 제보자문봉자
  • 불을 무서워하는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호랑이가 곶감을 무서워한다는 이야기를 계속 구연되었는데, 제보자도 나서서 다음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이 마을은 담양에서 도 산골 깊은 곳에 위치한 마을로, 과거 호랑이가 많이 있었다고 한다. 그래선지 이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었다.
    조사일시2011.02.1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금성면 금성리 하성마을 | 제보자강재님
  • 불을 밝히며 길을 인도해준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서정도 제보자가 호랑이 이야기를 하자 이를 듣고 있던 제보자가 이어서 들려준 이야기이다. #1청중 : 서정도
    조사일시2010.01.28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옥룡면 용곡리 대방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서동석
  • 불이불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강석진이 <<불이불짝>>도 있다면서 놀이를 한다. 앉은 상태에서 다리 사이에 손을 넣었다가 빼는 동작을 제보자마다 하면서 노래를 한다. 놀 이에 대한 설명도 하였다. 이 놀이는 술래가 손에 뭔가를 쥔 상태에서 앉아 있는 사람들 다리 사이에 손을 넣었다가 빼면서 쥐고...
    조사일시2009.03.23 | 조사장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해안동 노인회관 | 제보자강석진
  • 불일암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뒤에 불일암(佛日岩)이란 암자가 있다던데요? 그기도 무슨 전설이 있지요?” 하고 물으니, “그기는 딴 거이 없고 쌀 나왔다는 전설이 있어요. 거 뭐 아무것도 아닌 소린디…”하고는 이야기를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4-02-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 제보자김개봉
  • 불청객 임백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중호씨는 다시 제보자에게 더 할 것을 권유했다. 그런데 조사자 일행 중에 있는 여학생을 의식하여 꺼리는 눈치여서 괜찮다고 거듭 청했다. 청중들도 배꼽빼는 우스운 얘기 하라면서 잔뜩 기대하고 있다가, 제보자가 얘기를 시작하자 주의를 모았다. *
    조사일시1985-04-1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양태구
  • 불출이의 재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는 짧막한 소화(笑話)로 계속되었다. 이금봉씨 이야기에 이어서 고점순씨가 들려준 것이다.*
    조사일시1979-08-08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가남면 | 제보자고점순
  • 불치병을 고치는 마대 명의 엄도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의사 얘기, 유명한 의사 얘기 좀 해 주세요.”하자 제보자는 영월군 하동면(下東面) 대야리(大野里) 마대(馬垈)라는 곳이 있읍니다. 말 마자 하고 대자인데요. 거기에는 아주 산골이예요. 저번에 제가 다시 답사하고 왔습니다만 엄씨가 살던 집도 발견하고 ...
    조사일시1983-05-24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박영국
  • 불치병을 고친 엉터리 의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류재희씨의 이야기가 끝나서 녹음기를 제보자 앞으로 갖다 두었더니, 자연스럽게 이 이야기를 이었다. *
    조사일시1981-07-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동면 수곡동 | 제보자류남걸
  • 불칼 꺾은 강감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설화를 마치고 조사자가 강감찬 불칼 꺾은 이야기를 해 달라니까, 이것은 <page id="617"></page> 지나가는 이야기라고 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서두를 꺼내었으나, 이야기가 진전되자 차차 열을 올려서 구연하였다. *
    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손출헌
  • 불타는 아방궁에 대한 글짓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36]을 마치고 나서 김형호씨가 이 부락의 생성유래와 인근 고적에 대한 이야기를 했으나 기록하지 않았다. 이제 거의 조사가 끝날 무렵이 되어가자 끝으로 제보자에게 더 하실 것이 없느냐고 권해서 듣게 된 이야기이다. *
    조사일시1982-08-07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고로면 | 제보자김진호
  • 불행이 겹친 여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재담 소리를 듣고 나서 제보자는 생애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해주고, 다음을 구연해주었다.
    조사일시2009. 2. 17(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장수군 번암면 논곡리 814번지 논곡 마을 권학동 자택 | 제보자권학동
  • 불효 남편 길들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젊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말이라고 하시면서 김대현 할아버님께서 50세쯤에 들으신(고산에서 향교 직원으로 계실 때), 불효남편을 효자로 만든 지혜 있는 부인의 이야기를 4명의 친구분들이 계신 자리에서 구술하였다. 오후 3시 40분이었다.*
    조사일시1980-01-29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 제보자김대현
  • 불효 남편 길들인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곧 이 이야기를 했다. 이 이야기를 통해서 며느리만 나쁜 것이 아니라 아들도 나쁘다는 사실을 드러내면서, 앞서 자신이 한 이야기에 대한 청중의 편견을 수정하려고 했다. *
    조사일시1980-02-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1동 | 제보자김놈이
  • 불효 남편 길들인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를 듣고 좌중에는 웃음 바다를 이루고 있는데, 제보자가 나서며 이야기를 하나 더 하겠다고 했다. 특히 부인인 박복출의 참견이 많았다. 청중들은 며느리가 잘 들어와야 한다는 데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
    조사일시1980-02-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하저동 | 제보자이용석
  • 불효 남편을 길들인 효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참한 이야기를 하겠다고 했다. 앞서의 이야기들은 시원찮다고 비판하면서 이 이야기를 했다. 즉 교훈적인 이야기가 아닌 것은 다 쓸데 없는 이야기라는 것이었다. 청중들의 개입도 상당히 적극적이었다. *
    조사일시1979-04-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1리 | 제보자신용석
  • 불효 딸의 임기응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효녀, 효자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했더니. 엉뚱하게도 이 이야기를했다. 내방가사의 내용과 비슷하여 누구에게 들었느냐고 했더니, 옛날에 삼 삶을때 들었다고 했다. *
    조사일시1982-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상동면 | 제보자박분준
  • 불효 마누라를 길들인 남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제보자가 이야기를 계속했다.*
    조사일시1979-04-07 | 조사장소경상북도 경주시 석계 1리 | 제보자임찬희
  • 불효 며느리 길들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엉큼한 중 이야기에 조사자들이 재미있어하고, 이런 이야기면 된다고 하자 계면쩍음이 좀 가신듯 다음 이야기를 계속하였다.*
    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심운택
  • 불효 며느리 길들인 남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숯구이 총각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자 하는데, 제보자가 좌중에 모여 앉은 아이들을 보고 “이얘기를 녹음기보다 자(쟤)들한테 넣어 놓으만 평생 갈꺼래.” 하고는 곧 이어서 이 이야기를 자진 구연했다. *
    조사일시1982-07-27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 제보자정익원
  • 불효 며느리 길들인 남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며느리 길들이는 이야기?는 없느냐고 했더니, 제보자가 나섰다. 좌중의 할머니들도 흔하게 알고 있는 이야기였다. 등장인물의 성격에 맞게 대화체를 살려서 이야기했다. 이야기하는 데에는 삼삼는 일이 약간 장애가 되므로 삼을 째면서 이야기를 했다. 삼을 삼...
    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하면 금소1동 | 제보자배분령
  • 불효 며느리 길들인 남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서 이용석이 여자가 훌륭하면 남자를 길들여 살 수 있다고 하자, 그 부인인 제보자는 남자가 옳으면 못된 여자도 길들여 살 수 있다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자가 녹음기를 제보자 앞에 갖다 놓으니 ?또 앞에 갖다 놓는다?고 하며, ?이거 낭패...
    조사일시1980-02-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하저동 | 제보자박복출
  • 불효 며느리 효부 만든 시아버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장정섭이 이야기 하는 도중에 들어와서 잠시 이야기의 분위기를 익힌뒤“내가 얘기 하나 하까, 조리가 없는 이야긴데.”하면서 자청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장정섭이나 신성균과는 다르게 교훈적인 내용의 이야기를 했다. 이야기를 마친 뒤 노인들도 노인들 스스로 대...
    조사일시1984-02-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 제보자이찬수
  • 불효 며느리와 자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가 한참 동안 그쳐졌다. 좌중의 할머니들은 스스로 이야기가이렇게 없느냐 하면서 자탄을 할 정도였다. 이 때 제보자가 처음으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제보자는 목소리를 작게 이야기해서 조사자와 청중으로부터 크게 이야기해달라는 부탁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강조할만한...
    조사일시1979-08-1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감포읍 대본3리 | 제보자이분이
  • 불효 아내 길들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5-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1동 | 제보자이성연
  • 불효 아내 길들인 남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의 제목을 대면서 이야기를 들어보자고 했더니, 짤막한 것이라면서 이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아주 흔한 이야기였다. *
    조사일시1981-08-04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예안면 인계동 | 제보자신동식
  • 불효 아들을 길들인 도깨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7,8세때 어머님에게 들은 이야기라 한다. 전주 중앙동에 사셨던 62세 홍성쾌 할아버님께서 집에서 쉬시면서, 친구 분들이 계신 자리에서 효자 이야기를 구술하였다. *
    조사일시1980-01-30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 제보자홍성쾌
  • 불효 아들이 효자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재미있는 이야기가 계속되자 방안의 분위기는 완전히 이야기판으로 자리를 굳혀갔다.*
    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 | 제보자정기덕
  • 불효 아비에게 불효 자식 난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9]가 진행되는 중에 방안에 들어와 구석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있다가 이야기가 끝나자, “나도 거짓말 하나 히야겄어.” 하며 이야기판에 끼어 들었다. 조찬윤씨의 친형이라고 소개했는데 조사자가 부탁하기도 전에 서둘러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1985-03-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이평면 | 제보자조찬민
  • 불효남편 깨우친 아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126]의 구연이 끝난 후, 제보자는 부모한테 효도하는 이야기를 하겠다면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효도를 주제로 한 이야기여서 청중의 호응을 많이 받았다. *
    조사일시1983-10-18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북구 산격1동 | 제보자박종근
  • 불효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효(孝)에 관한 이야기에 관심이 많은 것 같았다. 앞 이야기를 마치고 나서 잠시 잡담을 나누는 사이에 누워 있던 제보자가 일어나 자청해 구술했다. 줄거리가 산만한 편이었다. *
    조사일시1984-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정분기
  • 불효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불효부(不孝婦)’를 이야기해 주자 이 이야기를 꺼내었다. 청중들도 딸이 거짓말을 하는 장면에서 ‘미친년‘이라고 욕을 하면서 들었다. 어릴 때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한다.*
    조사일시1980-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사봉면 | 제보자심을순
  • 불효로 거지된 세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5-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1동 | 제보자이성연
  • 불효를 한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효자 이야기를 하나 한다며 구연하였다. *
    조사일시1983-05-26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하동면 | 제보자고만성
  • 불효부 길들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점심 식사 후 감나무 아래에서 다시 노인들을 만났다. 모두 9명이나 모여 분 <page id="324"></page> 위기가 오전에 비해 들뜬 상태였다. 제보자가 나서 자청해 구술한 것이다. 청중들도 농담을 섞어 가며 재미 있게 들었다.*
    조사일시1984-08-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두동면 | 제보자한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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