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홈 > 연구성과별 자료보기
- 부정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item id="213" 서지id="tsu_0585" 기사서지id="Q_0585_205_0602_0604"><refdesc><classInfo>강원도/속초시‧양양군/서면</classInfo><indexInfo/></refdesc><classserial>[서면 무가 ...조사일시1981-10-02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김남수
- 부정굿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p align="left">무녀 일행을 따라 현장에 가니 나즈막한 산 위에 범당이 있었다. 당집 자체도 다른 곳에 비해 훌륭했을 뿐 아니라, 근처에 제비원 석불상이 있어서 굿의 영험이 더욱 있다고 믿기 때문에 무당들이 많이 찾아가는 곳이라고 했다. 뒤에는 삿갓바...조사일시1981-11-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시 이천동 | 제보자김경화
- 부정풀이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가 길다면서 천천히 창을 하기 시작하였다. *조사일시1984-07-21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우무열
- 부정한 사람이 가면 물이 안 나온 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서판출
- 부정한 사람이 가지 못 하는 용당폭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용당폭포의 영험함을 이야기 하다가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 07. 24(금) | 조사장소제보자(박종윤) 자택 /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상천리 백운동위길26 | 제보자박종윤
- 부정한 아내 버릇고친 남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 조사자가 계모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귀가 어두운 제보자를 생각해서 옆에 있던 청중이 제보자의 귀에다 대고 큰 소리로 <<콩쥐팥쥐>> 같은 이야기를 해보라고 했다. 그러자 제보자는 얘기도 얘기 같은 게 아니라며 자신의 이야기에 대해 겸손한 ...조사일시2011. 1. 22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백사면 모전3리 446-1번지 모전3리 마을회관 | 제보자손선동
- 부정한 아내 행실 고치고 부자된 김선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회장이 하나 한다고 하자 앞의 제보자가, “이 사람은 뚝뚝한 얘길 잘해.”하면서. 하나 해주라고 권한다. *조사일시1983-05-14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정만석
- 부정한 아내에게 지혜로 복수한 장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에 손선동 제보자가 <<부정한 아내 버릇 고친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마치자 맞은편에 있던 제보자가 옛날에 이런 이야기도 있다 며 바로 이어서 구연했다.조사일시2011.01.22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백사면 모전3리 446-1번지 모전3리 마을회관 | 제보자이삼순
- 부정한 어머니를 골탕 먹인 소금장사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원강정 마을회관에 처음 방문했을 때 김영이 제보자를 만나고자 했으나 제보자가 출타중이어서 만나지 못했다. 두 번째로 마을에 방문하여 제보자를 만났는데 회관에 사람이 많아서 너무 소란하여 제보자 자택으로 자리를 옮겨서 이야기를 들었다. 제보자는 몇 편의 이야기를 구...조사일시2010. 2. 6(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강정리 원강정 128번지 김영이 제보자 자택 | 제보자김영이
- 부정한 여자에 대한 원님의 판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재미 있는 이 야기를 청하자 점잖치 못한 이야기라면서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3-07-22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정영조
- 부정한 형수를 열녀로 만든 곽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13]을 마치고 나서, 자청해서 한 가지 더하겠다고 하며 연달아 시작한것이다.*조사일시1983-12-22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가창면 | 제보자이재현
- 부지런한 사람은 복을 받는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춘가도 잘부르고 이야기도 잘한다고 칭찬하였더니 젊었을 때 들은 이야기라면서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조사일시1984-05-05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 | 제보자한향호
- 부지런한 조부잣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의 집에 찾아갔을 때, 몇 번을 불러도 인기척이 없었다. 집이 아주 큰 기와집인데, 제보자가 어느 방에 계시는지 알 수 가 없었다. 그래 서 마루에 올라 큰 소리로 여러 번 부르자 나오셨다. 아주 추운 날이어서 방안에만 계셨다고 그러셨다. 조사자의 방문 목적을...조사일시2010. 12. 29(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함라면 함열리 수동1길 14 | 제보자조형영
- 부지런해 천복(天福)받은 부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해서 이야기했다‧*조사일시1981-11-08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단양 | 제보자주달업
- 부채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가 잠시 중단되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제보자는 워낙 연로했기 때문에 발음도 분명하지 못하며, 가락도 사설을 외우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요건만 갖추었다. 노래를 마치고서 이를 설명하는 이야기를 했다. 함께 채록한다. *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하면 금소1동 | 제보자임복남
- 부채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각설이 타령이 더 있기는 있는데 그만하고 다른 노래를 하겠다고 했다. 청중들은 ?항굴래비 노래를 해라. ?고 권유했으나, 제보자는 이 노래를 했다. 청중들은 제보자가 잘 부르는 노래를 알고 있었으며 이런 노래들을 부르도록 권유했으나, 제보자는 권유하지 않는 노래,...조사일시1979-04-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1리 | 제보자김혜순
- 부채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번에 다시 제보자에게 노래를 청했더니 기억이 나지 않는다 입으로 되뇌어 보고나서 노래를 시작했다. 치아가 완전해서 발음은 분명하였으나 워낙 빠른 박자로 노래를 하기 때문에 알아 듣기가 불편했다. *조사일시1985-05-12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덕천면 | 제보자조보화
- 부처가 되어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날 아침에 다시 제보자를 찾아갔더니, 밤새 새로운 이야기를 많이 준비해 두었다는 듯이 이 이야기를 곧 시작했다. 이야기에 앞서 부처가 되어 좋으니, 또는 도통을 해서 좋으니 해도 별것 아니라는 말을 했다. 역시 강약국댁(남영자)에서 이야기판을 벌였는데, 좌중에는...조사일시1980-02-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1동 | 제보자강신용
- 부처가 된 아버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제보자는 이야기를 많이 알지 못하여 이야기를 안 하다가 다른 제보자들이 하는 것이 보기가 좋은 지 “나도 하나 하자.”며 이야기를 하였다. *조사일시1982-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이북면 | 제보자오분련
- 부처가 된 어머니의 분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재선(여, 75)의 집 평상에서, 마을 할머니들이 모인 가운데 이야기 했다. 이야기 속에 나오는 아들 며느리를 나무라면서 옆의 할머니들은 열심히 들었다. 이야기 속의 할머니의 고난이 자신의 일인양 안타까와 하는 모습을 보였다.*조사일시1979-05-18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운정2동 | 제보자박분이
- 부처님 공덕으로 임금 모(母)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야기를 하는 도중에 기지개를 켜는 흉내도 내고 군데군데 손짓을 섞어가며 <page id="191"></page> 구연했는데, 노래 부분은 직접 부르기로 했다. *조사일시1982-08-2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소보면 | 제보자최임생
- 부처님 공양한 덕에 천자가 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2-24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탄동면 | 제보자박남균
- 부처님 찬양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item id="185" 서지id="tsu_0574" 기사서지id="Q_0574_205_0539_0540"><refdesc><classInfo>강원도/속초시‧양양군/서면</classInfo><indexInfo/></refdesc><classserial>[서면 민요 ...조사일시1981-09-06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정연옥
- 부처님과 과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뒤에 들어온 제보자는 기록된 역사 속의 이야기를 많이 했다. 나이 때문인지 기억력은 다소 약해진 듯 하지만 이야기를 기억하고 있는 것을 다 할려고 애를 썼다.*조사일시1980-06-26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면천면 | 제보자유규환
- 부처님의 도술로 떨어진 상사 구렁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얘기 다 하만 여 못해여, 자꾸 또 하까?"라고 하면서, 다른 청중들에게 미안해 하는 표정을 짓고 계속 구연한 것이다. 다섯 편의 설화 모두 스님에게서 들었다고 했다.*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부곡1리 | 제보자이수춘
- 부처님의 도술로 살아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내 또 하까?" 하면서 앞 설화에 이어 계속 구연했다.*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부곡1리 | 제보자이수춘
- 부처님의 은혜를 입은 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설화에 앞서 긴 이야기를 하나 구술했으나 고소설이라 정리하지 않았다. 이제는 청중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시작했다.*조사일시1984-08-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두동면 | 제보자윤성오
- 부처당(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4]가 끝나고 바로 얘기가 나오지 않다. 조사자는 이곳에 ‘불무 노래’가 있었지 않느냐고 유도하였다. 그러자 자신들도 그 노래를 들은 기억이 있으나 다 잊었다고. 했다. 얘기 중에 점심이 들어와 점심을 먹고난 후 다시 제보자에게 얘기를 청했더니 더러 얘기를 ...조사일시1984-08-2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소성면 | 제보자유원택
- 부처도 당하지 못한 양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절에 가서 기도 드리는 이야기를 하나 했더니, 곧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제 <page id="852"></page> 보자는 이야기를 하면서 스스로도 웃었고 좌중도 웃겼다. 이 이야기를 끝내고 영험있는 부처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 보자고 청하니 이야기를 시작하다...조사일시1981-08-04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예안면 인계동 | 제보자신동식
- 부처를 떨어뜨린 선창역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매월대에 얽힌 이야기를 해주었다. 설화적 성격은 약한 이야기였다. 조사자가 기존에 제보자가 제보한 자료 중 ‘부처를 빠트 린 이야기’에 관한 질문을 하자 제보자는 망설임 없이 이야기를 풀어주었다.조사일시2011. 2. 19(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상노2리 하길성길 18 상노2리 노인회관 | 제보자안승덕(#)
- 부처바위 깨고 손님 끊겨 망한 부잣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얼어버린 세상에서 살아남은 조부와 손자’ 이야기에 이어서 조사자가 부자가 망한 이야기는 없냐고 물어 보았다. 그러자 제보자는 부자가 망한 이야기도 안다고 하며 구연을 시작했다.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내면 창천3리 1513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김진철
- 부처와 용의 힘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선주암 이야기를 부처와 용의 힘내기에 맞추어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0-11-03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삼척읍 | 제보자김문현
- 부처인 진묵대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운문암에 대한 전설이 있다면서 들려 달라고 하자 그 절 자체보다 그곳에 계셨던 스님에 대한 이야기가 더욱 재미 있다며 들려 주었다. 이것은 마남스님 문집에서 보았다고 한다. *조사일시1982-01-12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 | 제보자해권스님
- 부촌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마을 지명과 관련된 이야기를 청하자, 묻자 제보자가 부촌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구산리 구산마을 | 제보자강쌍수(남,67세)
- 부추를 먹게 된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봉춘씨는 일전에 인사가 있었기에 아주 친근함을 느꼈다. 사무실에서 만나 요즈음 하고 있는 일인 ‘속초시지’에 관한 얘기와 ‘속초시지’ 발간을 위해 수집한 자료에 관한 고통과 근거 자료 수집을 위해 애쓴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특히 설화에 관해서는 관심도 많고, 자...조사일시1981-06-09 | 조사장소강원도 속초시 금호동 | 제보자김봉춘
- 부친 원수 갚은 금성사 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 도중에 대사의 이름이 떠오르지 않아서 한참 생각하기도 했으나 결국 생각해내지 못했다. 중간에 주민 한 분이 조사장소에 들어오자, 그에게 인사를 하고나서 계속했다. *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옥성면 | 제보자강삼석
- 부친의 망신을 모면케 해 준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번에는 제보자가 “우스운 얘기를 해도 되느냐?”고 조사자에게 물어왔다” 조사자가 쾌히 승낙하자 그래도 의심스러운 듯이 “잡상스럽다고 흉보는 것 아니냐. 며 염려를 하고는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1985-04-0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감곡면 | 제보자김법창화
- 부친의 상사병 고친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동장이 제보자인 모친에게 이야기를 한번 하라고 계속 권유하자, “내가 머 아는 게 있나.” 하고 웃으면서 시작했다. 이야기를 만치자 좌중에서 폭소가 터졌고, 제보자 자신도 웃으면서 마무리지었다.*조사일시1983-09-11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유가면 | 제보자정난이
- 부친의 유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를 끝내고 나서 부끄럽고 미안했던지, 다른 이야기를 한다면서 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1982-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주촌면 | 제보자김류이
- 부친이 못 푼 한시를 풀어낸 소년 서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앞의 이야기를 두고 너무 유식한 이야기를 했다면서, 이런 이야기를 더 청했더니, 이야기를 이었다. 서애대감 이야기를 나중에 밝힘으로써 청중의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조사일시1984-02-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채숙자
- 부친이 유언한 물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에 이어서 “내 또 하나 하께." 하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7-31 | 조사장소경상북도 구미시 원평1동 | 제보자황다남
- 부패한 부모 형제 골탕먹인 하동(河東) 원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를 마치고,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의령에 관한 전설을 계속 청했더니, “이왕에 입을 벌린 김에 의령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부패한 관리를 비꼬아서 골탕먹인 이야기를 하겠다.”고 하면서 시작했다. 이 설화의 화소들은 흔히 ‘장인 털어먹은 딸과 사위’ 이야기에 들어...조사일시1982-01-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송판용
- 부흥들의 지명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대강 생각해 온 전설들을 다 이야기하고 난 뒤라서 별 이야깃거리가 없었다. 그래서 밀양의 여기저기에 대하여 잡담을 나누던 중 이 이야기를 생각하기에 이른 것이다. *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김동선
- 북 있는 집안의 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태권 씨의 모심기 노래 구연이 끝난 후 조사자가 다른 이야기를 해달라고 요청하자, 귀가 잘 들리지 않는 조태권 씨에게 교훈적이고 색다 른 이야기가 있으면 더 해보라고 제보자가 전했다. 조태권 씨가 그런 이야기가 없다고 자신이 “잡탕스러운 이야기”를 하나 하겠다고 ...조사일시2009. 2. 18(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이서면 학산 2리 616-2번지 학산 2리 할아버지 경로당 | 제보자박재석
- 북골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고향이 경준데, 고향에 있을 때 이 이야기를 들었다고 했다. 청중들도 참견해 가면서 열심히 들었다.*조사일시1984-08-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두동면 | 제보자최돌이
- 북국북국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넌지시 물어보자 한 소절 해주셨지만 정확히는 알지 못하셨다.조사일시2011. 1. 20 (목)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미조리 미조마을 미조마을회관 | 제보자임풍운
- 북두골 지명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의 이야기에 이어서 조사자가 ‘북두골’ 이야기를 ‘달바위’까지를 포함해서 다시 해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그래, 하지 뭐” 하면서 흔쾌히 그 와 관련된 사연을 이야기해주었다. 이야기의 내용이 우스운지, 옆에서 듣고 있던 딸이 시종 웃어주었다.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나주시 반남면 대영리 구영마을 산 8번지 나종삼 씨 댁 | 제보자나종삼
- 북두골 지명 유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북두골 북두칠성에 관한 이야기를 계속 구연해주었다. 북두골과 관련된 내용인지라 조사자가 따로 청하지 않아도 제 보자가 스스로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북두골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도 잘 알고 풍수에 관해서 관심을 갖게...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나주시 반남면 대영리 구영마을 산 8번지 나종삼 씨 댁 | 제보자나종삼
- 북두칠성 거지와 풍수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잠이 와서 이야기가 잘 되지도 않고, 청중이 없어서 신이 나지 않는다면서, 약속한대로 두 가지 더 해 주겠다면서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1980-06-2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박춘예
- 북망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긴 창으로 염불을 하며 행여 나갈 때 부르는 소리라며 불렀다. *조사일시1977-07-21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원덕면 | 제보자김태강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