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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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가 잘해야 효자가 나는 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옆에 있는 노인들이 얘길 하지 않으니까, 내가 또 한다면서 계속했다. *조사일시1981-08-16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 제보자안성녀
- 부모꽃에 구경가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6에 이어 계속 부른 것이다. *조사일시1980-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지수면 | 제보자김둘이
- 부모끼리 맺은 혼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옆에서 남의 이야기를 조용히 듣고 있던 본 제보자가 자기도 이야기를 하겠다며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 제보자하도세
- 부모는 구박했지만 장원급제한 큰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제보자의 이야기가 끝나고 조사자가 아는 전설의 구연을 부탁했더니 도초도 명씨에 얽힌 전설을 들려 주었다. 논리 정연하고 침착하게 구술해서 듣는 이의 감동을 불러 일으켰다.*조사일시1984-07-09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팔금면 | 제보자강호빈
- 부모님 은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장모님 장모님 우리 장모님’ 노래가 끝난 후, 조사자가 “이런 노래는 배워두어야겠다”고 하자 할머니들이 모두 웃었다. 그러는 사이에 갑자기 최금순 할머니가 부모님 은공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10. 7. 16(금) | 조사장소나주시 다도면 풍산리 도래마을 241번지 홍정숙댁 | 제보자최금순
- 부모님께 불효한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런 이야기는 속 못차린 여자들에게 해주는 이야기라면서 열을 올리며 구연했다.*조사일시1984-05-07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 | 제보자이영신
- 부모님은혜(가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인회관에서 구연했다. 오랫동안 부르지 않아서인지 본인도 잘 모르는 노랫말이 가끔 나왔다. 그래서 그런지 함께 듣던 할머니들의 귀 기울여 듣는 모습도 조금은 덜 진진한 분위기에서 구연되었다.조사일시2009.02.24(화) | 조사장소경북 경상북도 청송군 진보면 진안 3리 노인회관 | 제보자박삼재
- 부모님의 상을 맞아 음식을 많이 먹어 방귀 뀐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방귀 뀌는 며느리> 이야기를 구연해 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이 이야기가 생각났다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홍현리 가천마을 | 제보자권옥희
- 부모다리의 지명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 계속 구술한 것이다. 의령읍내의 전설로 이 지방에서는 꽤 널리 알려진 이야기이다. 과부가 된 어머니가 중과 몰래 만나는 것을 안 아들이 어머니의 밤길을 도와 주기 위해서 냇물 위에 다리를 놓아 주었다는 줄거리로, 유사한 전설이 많은 것이다. 청중...조사일시1982-01-30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한진식
- 부모덕에 경상감사 부인된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 66]에 이어 계속 구연했다. *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이옥란
- 부모도 자식에 따라 대접이 다르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먼저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잠시 하였다. 요즈음에는 세상에 많이 바뀌어서 젊은 사람들 이야기도 많이 들어야 한다는 말을 한 뒤, 아래의 내용 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04.24 | 조사장소충남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1구 동아하이츠 빌라 | 제보자이휘생
- 부모를 때리는 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에 대하여 청중들의 논의가 분분한 중에 이번에는 이분이 버릇 나쁜 자식을 선도한 이야기를 자청해서 꺼냈다. 앞엣 것에 비해 기억 정도가 충실한 편이었고, 그만큼 자신있게 구연했다. *조사일시1984-01-19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유구면 | 제보자송명순
- 부모를 때리던 아들의 뉘우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3]을 듣고 난 다음 제보자에 관한 조사를 했다. 처음에 아들을 낳고 둘째 딸을 낳으니, 어른들이 분하다고 해서 “분이_라는 이름을 지었다고 해서 좌중이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서 이 이야기를 계속해 주었다.*조사일시1982-07-24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 제보자김분이
- 부모를 위해 자식을 묻다 금은보화를 발견한 효자 곽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이야기를 하나 더 해주겠다고 한 후에 다음 이야기를 했다. 중국에 전해지는 곽거의 효행담인 곽거매자(郭巨埋子) 이야기인데, 제보자는 현풍에 사는 곽거매자의 효행담으로 이야기했다.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4동 광안4동노인정 | 제보자이창우
- 부모를 위해 자식을 묻으려다 쇠북을 얻은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옛날 우스개 이야기도 좋으니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다음 이야기를 해주었다. 『삼국유사』에 나오는 손순매아(孫順埋兒) 설화인데, 이 이야기에서는 효자가 조선 후기의 인물인 ‘홍기섭’이란 사람으로 제보자의 선대 인물로 변형되어 있다.조사일시2010. 02. 03(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송1동 송원경로당 | 제보자홍제분
- 부모를 찾은 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에 이어서 계속 이야기했다. 이야기하면서 사탕을 입에 넣고 <page id="28" /> 있어서 알아듣기 어려운 대목이 더러 있다. 마지막 대목은 녹음되지 않았으나 소중한 자료일 것 같아서 보고서에 포함시킨다....조사일시1978-10-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내남면 용장1리 | 제보자이남이
- 부모산(父母山)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사직동경로당에 가서 전설을 조사하러 왔다고 하니 부모산 유래를 아느냐고 조사자에게 물어 모른다고 하니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11-05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사직동 | 제보자민영완
- 부모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의 유도에 따라, 노래를 구연해 주었다. 구연을 하면서도 가사의 설명을 곁들이기도 하였다.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회동동 동대마을 동대노인정 | 제보자김달순
- 부모에게 죽임을 당한 여자 아기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2009년 3월 3일 계북 면소재지인 어전리의 노인복지회관을 방문하여 강효신을 처음 만난 후 재방문을 약속하였다. 3월 14일 조사자는 어전리 노인복지회관에서 강효신을 만나 임평리 내림 마을회관으로 함께 이동하여,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강효신의 이야기를 들었다. 강...조사일시2009. 3. 14(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장수군 계북면 임평리 127-1번지 내림 마을회관 | 제보자강효신
- 부모은공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79.03.17 | 제보자김용배
- 부모은중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김미생
- 부모은중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7]이 끝나자, 제보자가 나서서 옛날 노래를 부르겠다고 했다. 일할 때 부르는 노래이면 더욱 좋다고 했더니, ?부모은인가?라고 했다. 점잖은 어른들이 사랑에 혼자 앉아서 부르기도 하고 여럿이 모여서 취흥이 돌면 부르기도 하는 노래라고 했다. 이야기할 때는...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하면 금소1동 | 제보자임지섭
- 부모의 그릇된 교육에 불효한 자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새로 들어온 할머니께 인사를 하고 이야기를 권하고 있는데 갑자기 ‘내 우스운 이야기 하나 하까요.’ 하면서 운을 땠다. 그러니 좌중에서 ‘이야기 할려면 서슴지 마라.’고 하니 ‘이거는 안서슴어도 된다.’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 이야기에서부터 자신을 가지고 했으...조사일시1984-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 제보자이맹선
- 부모의 동침 장면을 훔쳐보다가 뺨을 맞은 아들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 이 이야기를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홍현리 가천마을 | 제보자이태수
- 부모의 말 잘 지킨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부모의 말 뒤받는 아들의 이야기에 계속해서 구연한 것이다.*조사일시1979-02-26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여주 | 제보자안평국
- 부모의 사랑은 끝이 없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를 듣고 나서 자청해 구술했다. 고려장에 묻히려 가면서도 자식이 잘 귀가할 수 있도록 미리 표시해 두었다는 부모의 사랑을 이야기한 것이다.*조사일시1984-08-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두동면 | 제보자전재임
- 부모죄는 자식까지 망하게 한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이맹희
- 부부 간에 정을 부추기는 재담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가 끝나고 나서 조사자가 재미있다고 하자, 장갑엽이 한 자리 더해 주라고 권했다. 지금까지 아까워서 좋은 얘기는 안 해주었다면 서 제보자가 참으로 처음 듣는 소리 하나 해 주겠다며 다음의 재담을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09. 2. 17(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장수군 번암면 논곡리 814 논곡마을 권학동 자택 | 제보자권학동
- 부부 동침한 자리가 명당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얘기가 끝나자마자 이어졌다. 목소리가 작다보니 자연히 좌중이 조용해졌다. 웃방에서는 여전히 화투판과 잡담으로 소란한 분위기였다. 벽에 기댄 채 두 무릎을 세우고 구연했다.*조사일시1981-02-19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대천 | 제보자윤우식
- 부부 신의(信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기석씨의 이야기를 듣고 있을 때 유중손씨가 왔다. 잠시 잡담을 한 뒤 천자문장 이야기를 요청했으나 김기석씨가 없다고 하고 유중손씨가 한 이야기다. *조사일시1981-07-15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영인면 | 제보자유중손
- 부부 연분을 맺어준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호랑이에게 잡혀간 사람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청하자, 재미있는 이야기라면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야기를 끝내고 이제 많이 했다면서 그만 두었다.*조사일시1983-08-01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 제보자마영식
- 부부 정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나서서 한 곡조 부르겠다며 불렀다. 노래를 부른 뒤, 내외간의 깊은 정을 이야기한 노래라며 설명했다. 가슴에 응어리진 한이 있는지, 노랫가락으로 부르는 노래가 그런 한 서린 응어리를 느끼게 했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옥산리 옥산마을 | 제보자전영숙(여,73세)
- 부부가 화해한 고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2003년 강원도청에서 발행한 『강원의 설화』에서 제보자의 인적사항을 살펴보고 2011년 3월 24일에 전화를 드렸더니, 나이를 먹 은 탓인지 자꾸 잊어버려서 안 된다고 하였다. 그래도 시간을 내달라고 하니 오후에는 경로당에 가니 오전에 오라고 하여 27일 일 요...조사일시2011. 3. 27(일)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잠곡2리 샛말길 26 김용수 댁 | 제보자김용수(#)
- 부부간의 암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시아버지와 며느리의 이야기가 끝나자 유식한 애기를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되레 미안해했다. 이어 조사자가 사돈이 바뀐 이 야기를 들어보셨는지를 묻자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11.01.27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무정면 동산리 칠전마을회관 | 제보자송이진
- 부부간의 은밀한 신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옛날에는 부부와 자녀가 한 방에 살았기 때문에 부부가 잠자리하기가 어려웠다는 이야기를 하자, 청중들이 마구 웃었다. 웃던 청중 중에서 한 사람이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2010. 02. 08(월) | 조사장소경북 문경시 농암면 화산리 285-5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임순남
- 부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들일하면서 남편과 이 노래를 화답하며 부른다고 한다.*조사일시1979-05-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운정2동 | 제보자서갑선
- 부부보다 친구가 더 낫다는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제보자의 부부이야기를 듣고, 생각나는 이야기가 있다며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부산시 동구 수정5동 수동경로당 | 제보자박노순
- 부부의 효성에 감복하여 아들로 둔갑해 온 동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정섭씨가 효자이야기를 다 구연하지 못하자, 김배희씨가 받아서 이야기를 다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01.18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교리 131-4 마을회관 | 제보자김배희
- 부부화합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item id="206" 서지id="tsu_0585" 기사서지id="Q_0585_205_0586_0592"><refdesc><classInfo>강원도/속초시‧양양군/서면</classInfo><indexInfo/></refdesc><classserial>[서면 무가 ...조사일시1981-10-02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김남수
- 부북면 가산(府北面 佳山) 설난(雪難)을 피한 지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가 끝나고 제보자에게 천지개벽시의 이야기를 해 달라고 하였더니, 부북면 가산리에 폭설이 왔을 때에 한 집만 살아 남았다는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이 뒤에 이쾌남씨가 같은 소재로 또 하나의 설화를 구술하였으나 정리하지 않았다. 점심 때가 되어서 식사 후에 같...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이순학
- 부북면 청운리 효자비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부북면(府北面) 청운리(靑雲里) 안부자 이야기’를 듣고, 제보자가 같은 마을의 효자비 유래인 이 설화를 이야기하였다. *조사일시1981-01-22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김수운
- 부북면 청운리(府北面 靑雲里) 안부자(安富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45]에 이어서 계속 이야기했다. 제보자는 좌중의 자기보다 나이 많은 분들보다 이야기거리가 많았는지 한 번 시작하면 두어 편씩 계속 구술하였다. 이것은 중년에 있었던 실화라고 강조하였는데, 상당히 설화성이 강한 구술물이었다. *조사일시1981-01-22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이임원
- 부산에서 가장 큰 범어사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범어사 관련 이야기의 제보를 적극적으로 구연해주었다.조사일시2010. 1. 28(목)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금성동 중리마을 돌집식당 | 제보자차옥자
- 부석사[[浮石寺]]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음성지역과 관련된 김삿갓 이야기를 물었다. 그러자 제보자 박무성은 충청북도에는 김삿갓이 지나간 곳이 제천의 의림지 밖에 없다면서 김삿갓이 제천을 지나 부석사로 갔다고 한다. 그리고 부석사의 유래에 대해서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02.02 | 조사장소충청북도 음성군 금왕읍 유촌로232번길18(유촌리경로당) | 제보자박무성
- 부스러기 떡 때문에 성공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11에 이이서 제보자가 자청하여 구술하였다. 이 이야기는 사실을 말하듯이 구술했고, 내용도 민담으로서 흥미를 자아내지 못했으나, 제보자는 심각하게 이야기했다.조사일시1980-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대곡면 | 제보자이병현
- 부시미산 이야기(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부시미산엔 이런 이야기도 있다고 하면서 꺼낸 이야기다.*조사일시1981-08-06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교동면 | 제보자황인병
- 부시미산 이야기(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부시미산 글자풀이 이야기도 있다면서 또 꺼낸 이야기다.*조사일시1981-08-06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교동면 | 제보자황인병
- 부시미산(富示米山) 이야기(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고장 전설을 아는 데까지 하겠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계속했다.*조사일시1981-08-06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교동면 | 제보자황인병
- 부엉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은전 할머니가 꿩노래를 부르고 나서 조사자들이 할머니들에게 혹시 부엉이 노래는 없냐고 물었다. 그러자 제보자가 부엉이 노래를 불렀는 데 두 세 번은 헷갈리다가 나중에 맞게 불렀다. 노래를 마치고 조사자가 새 소리가 부헝과 바앙 두 가지인데 어떤 것이 암컷이냐고 ...조사일시2009.04.16 | 조사장소김포시 대곶면 초원지3리 320번지 | 제보자김예섭(여,80세)
- 부엉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부엉이 노래를 아느냐고 묻자 윤금계 할머니가 "부엉이 우는 게 저렇지 왜?"라면서 주위를 둘러보다가 노래를 시작했다.조사일시2011. 02. 26(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원남면 매화 2리 윤금계 할머니 자택 | 제보자윤금계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