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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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모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이 잘한다고 추켜 세우면서 계속 더 부르라고 재촉하자, 피우던 담배를 놓고 이것을 불렀다. 가사를 조금 빠뜨린 것 같았다. *조사일시1982-01-3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강순남
- 계모 노래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1-3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진강수
- 계모 말 듣고 아들 버린 아버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못된 의붓어미에 관한 이야기를 마치고 청중들과 의붓어미에 관해 이야기를 한참 주고받았다. 그러다 그와 비슷한 이야기를 해주겠다면서 구연을 시작했다.조사일시2010. 01. 22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서석면 어론2리 516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이종순
- 계모 심술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16이 끝나고 나서 혼자 계속 부른 것인데, 가사가 옳게 정리되어 있지 않아 옆의 청중과 의논해 다시 정리한 다음에 재녹음한 것이다. 노래가 끝나고 난 뒤에 노래의 내용에 대해 질문을 하자, 다음과 같이 노래의 내용을 해설해 주었다. “계모가 전처 사우로 ...조사일시1980-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사봉면 | 제보자성재희
- 계모 오해로 쫓겨난 아들의 입신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본동 조사 다음날 아침, 전날 제보들은 바대로 이야기 잘한다던 할아버지 댁을 방문했다. 제보자의 주선으로 응달진 곳에 자리를 잡고 조사를 시작했다. 할아버지가 세 분, 젊은 장년층이 두어 분 정도로 이야기판이 벌어졌고, 제보자가 먼저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8-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장천면 | 제보자곽종상
- 계모 은덕으로 정승이 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연학씨와 같이 본 동에 일을 보러 왔다가 조사장소에 나타난 제보자는 정연학씨가 앞의 이야기를 끝내고 이야기를 하라고 권하자 꼿꼿이 앉은 자세에서 이 이야기를 해 주었다. *조사일시1980-08-2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남하면 | 제보자채길몽
- 계모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야기보다는 노래를 더 좋아하는 것 같았으나 호흡이 가빠서 잘 부를 수 없자 이야기를 해 주려고 하였다.*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화산면 | 제보자윤아기
- 계모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금곡면 | 제보자김숙분
- 계모 학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이순학
- 계모 흉계 막고 시집간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41]이 끝나자 잡담이 벌어졌는데, 좀처럼 조사자료가 나오지 않았다. <page id="760"></page> 한참 후에 제보자는 조사자에게 뭔가라도 대접하려는 뜻에서 이 이야기를 한다고 하면서 들려주었다. *조사일시1982-08-07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고로면 | 제보자배필숙
- 계모심술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 | 제보자성재희
- 계모에게 쫓겨난 손 없는 처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13]을 마치고 계속해서 들려준 것인데, 이야기 도중에 저녁밥을 하러가야 된다며 몇 번이나 이야기를 중단했다. 그러나 좌중의 거듭된 간청으로 겨우 이야기를 마무리지어 주었다.*조사일시1984-01-15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하빈면 | 제보자김옥련
- 계모에게 학대 받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2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연초면 | 제보자옥찬한
- 계모와 신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7-3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박선옥
- 계모와 신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7-3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이월아
- 계모와 어리석은 아버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7에 이어서 신악이씨가 긴 민담을 이야기하고 난 뒤에 조금 의기소침해진 제보자가 이 계모 이야기를 좌중의 사람들 청에 의하여 마지 못해 시작하였다. 그리나,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어조가 상당히 고양되어 갔다.*조사일시1979-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원이지
- 계모와 의붓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동막골은 노인회장님과 사전에 통화를 하고 찾아갔다.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한 경로당은 문이 닫혀있었다. 보통 아침을 먹고 10시쯤 한 두 사람이 오기 시작하여, 점심은 경로당에서 같이 먹고, 저녁 무렵에 헤어진다고 한다. 잠시 기다리자 한 할머니가 문을 열고 들어...조사일시2011. 1. 15(토) | 조사장소안산시 상록구 장상동 동막골 경로당 | 제보자정옥순
- 계모와 전처딸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62]에 이어 구연한 것이다. 청중들이 관심있게 들었는데, 제보자가 기억이 불분명하여 어름어름 마쳤다. *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김말임
- 계모와 전처딸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63]이 불분명하게 대충 끝났으므로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다시 구연했다. *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이옥란
- 계모와 전처딸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같은 유형의 이야기가 다시 이어졌다. 이 이야기는 백설공주와 흡사한 것이다. *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강오임
- 계모와 형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원이지
- 계모의 간계를 막은 색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18]을 마치고 나서, 또 생각난 자청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김분이
- 계모의 계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전날 밤 초려재에서 이야기가 끝날무렵, 자기는 오늘 그만하고 내일 우리집에 와서 조용하게 하자고 말을 남겼다. 12일 오전에 집에 찾아가서 보니 집안이 조용하고 아주 깨끗했으며 큰 딸 둘째딸과 같이 있었다. 처음에는“왜 오느냐?’며 농담을 하면서 마루에 ...조사일시1982-09-12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진례면 | 제보자구점선
- 계모의 구박에 죽은 아들의 원수를 갚은 부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이야기를 하나 하겠다고 말을 한 다음 이야기를 했다. 이야기가 길어지자 길어도 괜찮겠느냐고 중간중간 물어보면서 구술했다. 이야기를 하다가 끝에 가서 제보자가 정확하게 기억을 하지 못하자, 청중이 끼어들어 이야기를 잇기도 했다. 그후 제보자와 청중이 번갈아 이...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2동 망미노인정 | 제보자박제임
- 계모의 구박에서 벗어난 전처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가 끝난 후 이제 기억나는 것이 없다며 그만하자고 하였다. 조사자들이 몇 곡만 더 해달라고 계속 부탁하였지만 선뜻 기억나는 것 이 없는지 주저하였다. 조사자가 노래의 내용이나 첫머리를 일러주며 구연을 유도하였지만 제보자의 귀가 어두워 조사자의 말을 잘 알아...조사일시2011. 2. 22(화)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용남면 동달리 동암새마을회관 | 제보자서정래
- 계모의 만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한문 공부를 많이 배웠다고 하여 교훈적인 이야기를 많이 물었다. 효자 이야기를 해 달라고 했더니 모른다고 했다. 옆에 있던 제보자의 질부가 계모 학대 이야기를 하라고 하니 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1982-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주촌면 | 제보자김재근
- 계모의 악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주인 아주머니가 이야기를 하나 더 했다. 너무나 끔찍한 이야기라서 모두 숨을 죽이고 들었다. 이야기를 마치더니 ?나는 인제 세 자루 다 했니더?라고 하는 것이었다. 주인 아주머니로서의 체면 때문에도 이야기 셋을 연속해서 했던 것이다. *조사일시1980-06-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신기1동 | 제보자고난이
- 계모의 학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에 이어서 구술했다. 이야기 끝에 제보자가 옛날에는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요즘은 잘 생각이 나지 않는다고 한탄했다.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청량면 | 제보자박봉하
- 계모의 학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를 끝내고는 하나 더 하겠다면서 이야기를 계속했다. 매미가 계속해서 울고 있었기 때문에 녹음상태가 분명하지 못했다. *조사일시1982-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주촌면 | 제보자김재근
- 계모의 흉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듣고 난 뒤, 좋은 얘기라고 칭찬하면서 제보자도 한 자리 하겠다고 나섰다.*조사일시1985-06-02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산내면 | 제보자김순규
- 계모의 흉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없음 *조사일시1979-04-20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옥성1동 | 제보자공수분
- 계모의 흉계로 쫒겨난 딸의 상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조사의 목적과 내용을 설명하고 협조를 부탁하자 노인회장이 누가 고담을 해 봐 하니까 자기가 하겠다고 나서서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7-22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영동 | 제보자오세옥
- 계모의 흉계를 밝혀낸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내가 더 할께 하면서 시작했다.*조사일시1982-10-26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황금면 | 제보자전경남
- 계묵(桂墨)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아무리 유도해도 순수한 민담은 나오지 않고 인물에 관한 이야기만 하려 들었다. 아마 사랑방에서 하는 이야기는 무식한 사람들이나 하는 것으로 생각들 하고 있는 것 같다.*조사일시1980-11-29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나산이면 | 제보자이천구
- 계불삼년 구불십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제 이야기판이 무르익었다. 조사자의 유도없이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구연되었다. 제보자는 이웃 마을에서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라는 것을 강조했다. *조사일시1979-04-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2리 | 제보자김석기
- 계산부터 하는 사람치고 잘사는 사람 없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제 더 이상 할 이야기가 없다고 했다. 그러나 하나만 더 해보라고 강권하자 바로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 손동작을 많이 했다.조사일시2011. 1. 17(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선소리 선소마을 선소마을회관 | 제보자박청자
- 계산타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7-2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선산읍 | 제보자한계술
- 계속 조사자가 노래를 권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 제보자허만홍
- 계조암(繼組岩)과 울산암(蔚山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계조암, 울산바위에 대한 전설을 들려 달라고 하니, 제보자는 둘러 메었던 배낭을 벗고서 설악산을 자세히 누빈 사람답게 설악산의 여러 지형을 말하면서 상세히 이야기를 해 주었다. 제보자는 설악산에 자기의 발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고 했다.*조사일시1981-04-17 | 조사장소강원도 속초시 설악동 | 제보자유만석
- 계집죽고 자식죽고/비둘기보고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뻐꾸기나 비둘기는 우는 소리를 흉내내어 부르는 노래를 아느냐는 질문에 잘 모르겠다고 했다. “지집 죽고 헌 누대기”와 같은 노래를 알지 못 하느냐고 구체적인 예를 들자, 최옥단은 뚜대기 우는 소리라고 했다. 그 노래도 들을 때마다 다르기 때문에 여러 가지 노래가 ...조사일시2010. 1. 12(화)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원당리 51번지 김선순 댁 | 제보자최옥단(#)
- 계집죽고 자식죽고/비둘기보고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전날 눈이 많이 내려 운전을 하며 다니기에는 다소 불편하였으나 오전에 죽정2리 경로당에서 한방자로부터 많은 노래를 들었다. 차분히 더 많은 것을 여쭤보려고 하였으나 오히려 같은 마을에 있는 윤옥란을 추천해 주었다. 윤옥란 댁은 경로당에서 200여 미터 거리에 위치하고...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죽정2리 3반 윤옥란 댁 | 제보자윤옥란(#)
- 계집죽고 자식죽고/비둘기흉내내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새 소리를 흉내내며 부르던 노래가 있었느냐는 조사자의 질문에, 안주희가 비둘기흉내내는소리를 떠올렸다. 기억이 완전하지 않아 몇 번의 연습을 한 후 부를 수 있었다.조사일시2011. 2. 20(일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잠곡3리 도덕동길 13 잠곡3리 마을회관 | 제보자안주희(#)
- 계집죽고 자식죽고/비둘기흉내내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4월 1일 근남면 육단2리 신현옥 댁에서 조사를 하다가 조사자들이 원하는 거는 사곡2리의 박원 씨가 잘한다는 얘기를 들었다. 4월 1일 저녁 숙소에서 연락을 취했으나 통화를 못했다. 다음날 아침에 다시 연락하여 10시에 박원 댁을 방문하였다. 집에 도착하니 며 ...조사일시2011. 4. 2(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사곡2리 705-4 박원 댁 | 제보자박원(#)
- 계화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화 타령 혹은 김계화 타령 역시 제주도 고유의 노래는 아닌데도 송인선씨는 자청해서 잇달아 흥겹게 불러갔다. 젓가락장단은 여전히 이어졌으며 옆에 앉은 분들이 후렴을 흥겹게 받았다. *조사일시1981-05-12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표선면 | 제보자송인선
- 계화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미상
- 고개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에 이어서 제보자가 부자 김삼진과 업 이야기를 하고 하성진씨가 시래산 이야기를 하는데 받아서 이 전설을 이야기하였다. *조사일시1979-08-02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박성진
- 고고천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워낙 오랜만에 불러보는 노래라 잊어버렸다고 다 끝을 맺지 못했다. 서사민요의 일부분인 것 같다. 가락은 애조를 띠고 있으며 긴 박자로 호흡이 길다.*조사일시1984-07-1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진미례
- 고고천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 | 제보자미상
- 고고천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에서 수궁가의 토끼화상 대목을 불렀다. 잠시 쉬었다가 단가를 해보겠다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 3. 29(일) | 조사장소영광군 군남면 용암리 평암마을 977-7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한상필
- 고공천봉 일년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갓 결혼해 와서 물 길으러 다닐 때 이웃에 사는 박순사라는 사람이 부르는 걸 듣고 배웠다고 했다. 자기의 기억력을 은근히 자랑했다. 비기능요의 하나라고 여겨졌다.*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강동면 | 제보자김필련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