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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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뚜질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도리깨질 소리’가 끝나고 난 뒤 도리깨질 하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잠시 나누었다. 이후 이맹범 제보자가 그 다음 소리인 ‘부뚜질 소리’를 하자고 청중에게 말하고 난 뒤, 앞소리로 들어갔다. 하지만 기억이 나지 않는지 완성되지 못한 소리로 불려졌다.조사일시2010. 2. 11(목) | 조사장소나주시 다시면 동당리 당촌마을 백촌노인정 | 제보자이맹범 외 4인
- 부락 생성 및 지명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8-07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고로면 | 제보자김형효
- 부락 유래 및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부락 일에 주 역할을 하고 있으며 많은 유래를 알고 있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갔었다. 조사목적을 듣고 난 뒤 쾌히 도와 주겠다고 하면서 여러 가지 자료를 정리하여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0-05-2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임종악
- 부락 전설 및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11-2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 제보자우한철
- 부락 지명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권중원씨가 [설화 21]을 마치자, 좌중에 웃음이 터졌다. 잠시 후에 제보자가 나서서 전설을 이야기 하겠다고 하면서 들려 준 것이다.*조사일시1983-09-11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유가면 | 제보자박영수
- 부락 지명 유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음석전설에 이어서 부락 지명에 얽힌 이야기를 하겠다면서 제보자가 계속해서 <page id="197"></page> 이야기를 했는데, 제보자는 자기가 보관하고 있는 책을 보면서 하면 잘 되는데, 책을 보지 않고 하려니 말이 잘 나오지 않는다면서 미안해 했다.*조사일시1980-12-02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신종옥
- 부락 지명 유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24]에 이어서 들려 준 것이다.*조사일시1983-12-23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가창면 | 제보자양재한
- 부락 지명 유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후 2시 50분, 어제와 같은 장소인 삼청제에서 조사를 하게 됐는데, 날씨가 몹시 춥고 눈비가 내리기 때문에 부락민이 모이지 않아서, 제보자와 신종출씨와 신종옥씨 세 사람만 조사장소에 나왔었다.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해보라고 하자, 제보자는 거창읍 설화 ...조사일시1980-12-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신종건
- 부락 지명 유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양재한씨의 지명 유래를 듣고 나서 제보자의 조모님이 살아계실 때 들은 것이라 하면서 들려 준 것이다.*조사일시1983-12-23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가창면 | 제보자최손복
- 부락 형성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부락의 내력에 대해서 묻자, 차분하고 또박또박한 발음으로 들려주었다.*조사일시1984-01-16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하빈면 | 제보자박엽
- 부락동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장목면 | 제보자김정환
- 부락지명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마리면 | 제보자이규환
- 부락지명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이규환
- 부럼깨물며부르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자리에 있던 제보자들의 신상을 확인하면서, 각 제보자들의 친정마을에서 배웠던 소리, 진천에 섰던 장 이야기 등을 들었다. 이야 기 도중 제보자 김길례가 베짜면서부르는소리를 일부 구연하기도 하였다. 제보들과 풍속 이야기를 하는 도중 제보자 김길례가 어릴 적 ...조사일시2011. 1. 27(목)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백곡면 장터길5(장대노인정) | 제보자김길례
- 부령청진 가는 님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열두 살 때 마을 청년들이 빈집에 공연 장소를 꾸며놓고 신파극을 했다. 청년들이 어깨에 보따리를 짊어진 상태로 보따리를 흔들면 서 노래를 불렀다. 당시 아버지가 돌아가신 것도 모르고 구경갔기 때문에 노래를 잊지 않고 기억한다면서 가창했다. 함경도 민요의 <...조사일시2009. 3. 16(월) | 조사장소전라남도 영광군 법성면 법성리 449번지 여자노인정 | 제보자김화
- 부를 과시하다 망한 김부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계남에 남원 양씨들이 많이 산다는 말을 하고는 바로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 5. 12(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장수군 계남면 침곡리 1006-1번지 박수섭 자택 | 제보자박수섭
- 부림 홍씨의 시조와 인물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홍성근씨와 같이 오전에 왔다가 점심을 집에서 먹고 다시 조사 장소에 와서 들려 준 이야기다.*조사일시1982-01-28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부계면 | 제보자홍손흠
- 부마 된 어부 아들과 공주의 지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19]를 끝내고 곧바로 시작한 것인데,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 상점 주인이 방을 비워 달라고 하여 한참 동안 양해를 구한 후에 다시 계속해서 들려 주었다.*조사일시1983-12-22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가창면 | 제보자이재현
- 부마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부마가 되어 공주가 금대야에 물을 떠다가 발을 씻어주었다는 이야기를 하자 안평국씨는 공주에 신분으로 그런 일을 할 리가 없다고 하고 얘기라는 것은 그시대하고 장소하고 구조가 맞아야 얘기가 되지 그것이 맞지 않으면 못쓴다고 자기 의견을 피력한 뒤에 들려 준 ...조사일시1979-02-26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여주 | 제보자안평국
- 부마 죽인 설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79.08.12 | 제보자박종우
- 부마가 된 게으름뱅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에 이어 계속 구연했다. 시종 오른손을 사용하여 상황에 어울리는 동작을 하며 이야기를 구연했다. 이것은 옛날 이야기라며, 오래 전 에 들은 것으로 잊어버려지지 않아서 알고 있다고 했다. 제보자는 이야기 끝에 병신같이 사는 사람도 때가 되면 사람 노릇을 한다...조사일시2010. 7. 13(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삼가면 이부리 380번지 이부할머니 경로당(T.932-8814) | 제보자문막임
- 부마가 된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3-05-21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한준혁
- 부마대감과 경상감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80-02-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 1동 | 제보자강신용
- 부마와 장기 두고 부자가 된 건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이 이제 얘기꾼의 보따리를 끄르라고 하니까, “그럼 하나 해 볼까.” 하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1-08-15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 제보자박칠봉
- 부모 그리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미상
- 부모 그리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4-03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1동 | 제보자이봉기
- 부모 그리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5-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2동 | 제보자박상선
- 부모 꽃에 구경가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 | 제보자김을이
- 부모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정순이
- 부모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이연이
- 부모 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민요가 끝나자 제보자가 자청하여 불렀다. *조사일시1982-02-06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지정면 | 제보자정순이
- 부모 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순이 할머니의 ‘부모 노래’ 를 듣고 이것도 ‘부모 노래’ 라고 하면서 불렀다. *조사일시1982-02-06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지정면 | 제보자박연악
- 부모 눈 뜨게 한 효자와 제갈선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에 이어서 효자 설화를 구술했다. 이 설화 다음에는 한 동안 민요를 구연했다. *조사일시1982-02-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지정면 | 제보자전인순
- 부모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에 이어 이민희 어른의 왜정때 일본 유학생 이야기와 나종학 어른의 서화담과 만석중 이야기가 있은 뒤 다시 이 이야기가 나왔다. 반수 이상의 청중이 이미 자리를 떴고 더러는 자리에 눕는 사람도 있었다. 나종학 어른이 돌아가고나자 이민희 어른은 구연에 보다 적극적인...조사일시1982-01-09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은산면 | 제보자이민희
- 부모 묏자리 옮겨 거지 운명 바꾼 지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정옥 구연자의 이야기가 끝나고, 이영재 제보자는 이정옥 구연자가 구연했던 자리에 스스로 앉을 만큼 적극적인 자세로 구연을 시작했다. 이 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자신이 하는 이야기는 6.25 사변 이후에 실제 겪었던 일이라고 하며 구연했다.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남면 유치2리 546-4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이영재
- 부모 묘를 잘 써 부자 된 형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시주를 온 스님을 박대하여 화를 입었다거나 묘자리를 잘 써서 복을 받은 이야기가 있는지 물으니, 부모 묘를 잘 써서 부자가 된 형제의 이야기를 하여주었다.조사일시2010. 2. 9(화) | 조사장소경기도 파주시 진동면 동파리 김봉학 자택 | 제보자김봉학
- 부모 묘를 잘 써서 자손이 번성한 삼형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덕암리 덕암마을 | 제보자노창섭(남,84세)
- 부모 뺨 때리던 불효자가 효자를 본 받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판기 할아버지 이야기가 끝나자 청중이 다시 차선생이 이야기 하라고 권하니까, "나만 하면 쓰겠다고"하고 말하면서 구술하였다. 비슷한 이야기가 많으나 맹모삼천지교의 환경론으로 평가를 하는 구술은 드물다.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수산리 | 제보자차상구
- 부모 시체 도둑 맞아서 만 석 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모두들 순 엉터리 이야기라면서 공격을 했다. 황천석씨가 거짓말 아닌 이야기가 어디 있냐고 핏대를 올리며, 제보자에게 “자네가 참말 이야기를 해 보라.”고 하니, 다툼 속에 참여하지 않고 있던 제보자는 참말 이야긴지 거짓말 이야기인지는 모르지...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마리면 | 제보자박종기
- 부모 원수 갚은 고을 원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 제보자이판출
- 부모 원수 갚은 효자와 열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5-1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 제보자이시균
- 부모 위해 자식 버린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여우가 사람으로 둔갑한 이야기를 묻자 잘 생각나지 않는 듯 한참 망설였는데, 지금까지 같이 듣고 있던 동네 아주머니가 전에 한 번 했던 그 ‘호랑이아기 물어 간 이야기’를 해 줘 버리라고 하자, 생각난 듯이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1981-07-16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윤추월
- 부모 입으로 된 효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30이 끝나고 어떤 이야기라도 하라니까 못 된 며느리가 효부가 된 내용의 이 민 담을 구술하였다. 제보자는 사실에 가까운 효자와 효부 이야기를 즐겨 하였다. *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대곡면 | 제보자이병현
- 부모 종신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민요 44]가 끝나자 옆에 옆는 정순이 할머니에게 ‘꽃 노래’ 를 시키고 자청하여 불렀다. *조사일시1982-02-06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지정면 | 제보자박연악
- 부모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상류 마을에서 장모 타령을 들었는데, 이 노래를 들려 주자 잠시 기억을 더듬어 다음 노래를 불렀다. 청중들은 장구를 치면서 장단을 맞추었다.*조사일시1983-07-28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풍양면 | 제보자한정애
- 부모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시부모를 모시는 데 대한 푸념을 노래한 것으로 슬픈 노래라 했다. *조사일시1982-05-06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내산면 | 제보자장소저
- 부모 판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10시 무렵에 이 곳 경로당을 방문했다. 날씨가 추워서인지 11시께나 돼서야 마을꾼이 모이기 시작했다. 판을 진행하면서 청중이 늘어나는 대로 구연자를 확장해 나가기로 하고 일단 너덧 분의 좌중이 구성되자 이야기를 듣기 시작했는데 조사자의 조사 의도를 청중이 충분히 ...조사일시1982-01-29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석성면 | 제보자임인호
- 부모 효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박연악
- 부모가 만들어 놓은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계속하다가 제주도 형국(形局)에 대하여 시아버지께 들었다면서 한동안 설명을 하였다. 그런 다음 효자 이야기가 없느냐고 묻자, 이것 역시 시아버지께 들었는데 어디에 있는 이야긴지도 모른다면서 말했다. *조사일시1981-07-16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윤추월
- 부모가 잘해야 효자 나는 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이야기를 부탁하니 망서리다가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09-03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모충동 | 제보자김동근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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