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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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분이 세 개인 신숭겸의 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 후에 바로 다음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년 7월 10일 (토) | 조사장소임실군 신평면 용암리 94-1번지 북창마을 제보자 자택 | 제보자신상철
  • 봉사 3년 귀머거리 3년 벙어리 3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8-02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연초면 | 제보자박재이
  • 봉사 남편과 벙어리 아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저녁을 먹고 조사자의 숙소에 노년층 남자 2명과 여자 3명이 왔다. 부녀자들의 민요를 더 채록하려고 오게 한 것이다. 주인집 가족이 구경군으로 참여하였다. 제보자는 부녀자의 민요를 부르게 거들기도 하고 자신도 민요의 가사를 구술해 주고 하다가 좌중이 시들해지니까 이...
    조사일시1979-08-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임봉진
  • 봉사 남편과 벙어리 아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몇 편을 부르고 나서 정순달이 이야기를 시작하였으나 중간에서 끝을 맺지 못하자 심을순이 받아서 계속했다. 이 이야기는 다른 청중들도 잘 알고 있는 이야기인 듯, 중간 중간에 끼어들어 거들었다. 끝나고나서는 폭소를 터뜨렸다. *
    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사봉면 | 제보자정순달
  • 봉사 남편과 벙어리 아내의 대화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 석팔례는 세상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려주다가 봉사와 벙어리의 이야기라면서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09. 02. 26(목) | 조사장소제보자(석팔례) 자택 /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3리 구여골길53 | 제보자석팔례
  • 봉사 내외의 합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이야기가 무궁무진하다고 했더니, 잠시 후에 잔치집에 가야 하므로 마음이 조급해서 이야기가 잘 되지 않는다고 했다. 꽝철이와 이심이에 관한 이야기를 청하니 차차 생각해 보자고 하면서 담배를 피워 물었다. 그러다가 “연에 봉사 이얘기 또 나오네.”...
    조사일시1984-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 제보자임원기
  • 봉사 사기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의 집에서 이야기했다. 어제에 이어서 동네의 노인들 몇 분이 제보자의 집에 모였다. 우연히 장님 이야기가 나와서 설왕설래하던 중, 제보자가 ‘봉사하고 재판하면 봉사가 꼭 이긴다.’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청중들은 조용히 들을 뿐이었다. *
    조사일시1979-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둔덕면 | 제보자장재형
  • 봉사 삼형제 덕분에 목숨건진 진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 구연했다.
    조사일시2009.01.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교리 경로당 | 제보자조용술 (여, 83세)
  • 봉사 영감과 벙어리 할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사돈 집에서 술을 너무 많이 마시고 실수를 했다는 이야기를 짤막하게 들려 주자, 한바탕 웃고는 제보자도 우스개 이야기를 하겠다며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 이야기를 구연하는 중에 청중들이 박장대소를 했다. *
    조사일시1984-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진교면 | 제보자이재기
  • 봉사 영감과 할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 자신도 웃으면서 구연한 이야기다. 이야기를 듣던 청중들이 폭소를 터트렸다.*
    조사일시1984-05-19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압해면 | 제보자최석금
  • 봉사 점장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9를 끝내고 자기는 이야기할 줄 모른다고 하시면서 이야기는 유식한 양반한테 들어야 좋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고 하셨다. 조사자가 좋은 이야기라고 하면서 하나 더 해주시라고 하자 마지 못해서 이야기를 하느 것처럼 이야기를 시작했으나 점차 음성이 활발해지면서 ...
    조사일시1982-07-31 | 조사장소전라북도 군산시 대명동 | 제보자이창섭
  • 봉사 형제의 점괘로 살아난 임석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이들이 이야기 하는 것을 적극 호응하면서 열심히 들었다. “호랑이 담배 피던 때의 얘기 내 하나 하까."하고 시작했는데, 열 세 살 때 들은 것이라고 했다.*
    조사일시1984-07-13 | 조사장소경상북도 구미시 원평1동 | 제보자이기술
  • 봉사, 귀머거리, 앉은뱅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긴 이야기 끝에 짤막한 거 하나 하겠다면서 자청하여 이야기한 것이다. 제보자는 구술 중에 욕설도 섞어 가면서 실감 있게 이야기하려고 노력하였다. 이야기를 마치고 나서 사람은 제 분수를 알아야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
    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최점석
  • 봉사가 마누라 버릇 고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자기 이야기도 이제 바닥이 나서 이것이 마지막이라면서, 이럴 줄 알았더라면 몇 날 몇 일 생각을 해서 준비를 좀 하는 건데 그렇게 못 해서 안됐다면서 이 이야기를 해 준다.*
    조사일시1980-12-0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신종건
  • 봉사가 참봉(參奉)이 된 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저 눈 못 보는 봉사를 참봉이란 이름을 붙여 준 얘기를 좀 하겠읍니다. 왜 눈 못 보는 봉사를 봉사라 했으면 끝났는데 왜 그 참봉이라 했느냐?” *
    조사일시1980-08-22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내덕동 | 제보자김광식
  • 봉사가 참봉하게 된 내력[박문수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김형효씨의 이야기가 끝나고 그에게 술을 권하자, “이제는 내가 하지.” 하면서 자청했다. *
    조사일시1982-08-07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고로면 | 제보자김형효
  • 봉사단수로 살아난 한 한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5-0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운정1동 | 제보자배길환
  • 봉사를 속인 장사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동부면 | 제보자진순이
  • 봉사에게 길 가르쳐주다 봉변 당한 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가 끝나고 나서 잠시 후에 제보자가 자진해서 시작한 것인데, 봉사는 죄를 짓고 봉사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길을 가르쳐 주지 않는다는 이야기라고 했다.*
    조사일시1982-08-05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산성면 | 제보자김계선
  • 봉사영감의 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문둥병 고친 열녀’ 후 이야기를 계속했다.
    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호계면 부곡리 355-4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황옥림
  • 봉사예산, 명판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지혜 뛰어난 아이 이야기 다음에 해 주었다. 조사자가 어떤 이야기를 해 달 <page id="101"></page> 라고 요청을 한 것도 아닌데 지혜 뛰어난 아이 이야기와 대조되는 데가 있어 생각이 난 모양이었다. 이야기의 분위기는 점점 고조되어 자연스러워져서...
    조사일시1979-04-01 | 조사장소제주도 북제주군 구좌면 | 제보자안용인
  • 봉사와 농아부부의 대화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제보자가 이야기를 한 내용이지만, 무슨 말인지 잘 알아들을 수가 없자, 제보자가 좀 더 자세하게 이야기를 다시 정리해서 구연해주었다.
    조사일시2010. 2. 2(화) | 조사장소부산시 연산 6동 양지경로당 | 제보자고계순
  • 봉사와 벙어리 부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역시 긴 얘기보다 처음하신 짤막한 얘기가 더 좋다□고 하면서 청하자 “짤막한 놈 웃인 놈 하나 해야겄고만□하면서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4-03-26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주암면 | 제보자고광옥
  • 봉사와 아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거제면 | 제보자김경택
  • 봉사의 점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57에 이어 조사자가 여우, 호랑이, 지네, 두꺼비 등의 얘기를 해달라는 유도를 했으나 별 반응이 없어 아무 얘기나 해달라고 하자 바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2-08-02 | 조사장소전라북도 군산시 소룡동 | 제보자임당진
  • 봉사의 점괘(占卦)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29를 듣고나서 조사자는 좋은 이야기라고 하면서 한 자리만 더 하시라고 하였다. 그리고 고상락씨가 아주 있는대로 다 털어 놓아 버리라고 웃으면서 말하자 계속해서 이야기를 했다. *
    조사일시1982-08-08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대야면 | 제보자조석준
  • 봉사의 점괘로 급제한 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김삿갓 얘기 또 딴 것 없읍니까?” 라고 묻자, 제보자는, “딴 것은 없어요. 난, 나는 글 이런 것만 장 들어 뒀거든. 겐데….” 하면서 다음과 같이 구연하였다. *
    조사일시19830523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정순봉
  • 봉사의 점괘로 죽을 고비 넘긴 뱃사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들을 위해 손님 대접으로 하나 더 하겠다고 하면서 시작했다. 도중에노인 한 분의 방해로 인해 잠시 좌중에 큰소리가 나고 어수선하게 중단되었다. 한참 후에 소란이 가라앉자 다시 계속했다. *
    조사일시1984-07-13 | 조사장소경상북도 구미시 원평1동 | 제보자이동현
  • 봉사의 점괘로 출세한 독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다른 분들이 이야기 하는 동안 어떤 것을 해야 할지 생각해 둔다고 했는데, [설화 46]이 끝나자 “하나만 하고 고마 하께."하면서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4-07-31 | 조사장소경상북도 구미시 원평1동 | 제보자김덕선
  • 봉사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준남씨가 먼저 꾀쟁이와 봉사이야기 해주자 이 이야기를 듣고 있던 황명기씨는 이야기가 끝나자마자 봉사에 관해 이야기가 또 있다며 이 설 화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01. 28(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후포1리 테마모텔 297-6 | 제보자황명기
  • 봉서사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마을에 봉서사가 있다는 것을 알고, 그 절의 유래를 물었더니 제보자가 <page id="661"></page> 나서서 이 이야기를 했다. 이야기를 하다가 의문 나는 점이 있으면 강대은씨에게 물어 보곤 했다. 이 분도 가끔씩 참견을 했다. *
    조사일시1981-08-02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북후면 옹천동 | 제보자강성태
  • 봉선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어렸을 때 친구들과 같이 놀면서 불렀던 노래가 있었느냐고 묻자, 제보자가 다음 노래가 생각났는지 부르기 시작했다. 노랫가락조로 불렀다.
    조사일시2009.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원평리 남계마을 | 제보자양채순(여,76세)
  • 봉성리 미륵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렁이나 지네에게 처녀를 바쳤다는 이야기가 있냐고 물었더니, 잠시 생각에 잠긴 끝에 미륵당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09. 02. 24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봉성2리 104-1번지 서석인 자택 | 제보자서석인(남,74세)
  • 봉수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일운면 | 제보자김두이
  • 봉수동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마을 주변의 큰 산과 들에 관한 질문을 던지며 그에 관한 유래를 들려줄 것을 청했다. 청중들이 마을 주변의 지명들을 생각나는 대로 말하는 도중, 이향자씨가 동네 이름인 봉수동과 관련된 유래를 들려주었다.
    조사일시2011. 2. 09 (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죽변면 죽변 3리 마을회관 | 제보자이향자
  • 봉수오산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 제보자이복순
  • 봉숭아 꽃같이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예전에 불렀던 노래라며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상남리 동대마을 | 제보자조옥이(여,77세)
  • 봉아봉아 천지봉아/신부르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분옥이 방망이 점을 치면서 부르는 노래를 한 후, 이기옥에게도 이런 노래를 부르지 않았느냐는 질문을 했다. 이기옥은 박분옥과는 전혀 다른 형태의 노래를 불러주었다. 뜻도 모르고 그냥 불렀던 노래라고 했다.
    조사일시2009. 4. 24(금)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남면 유평리 546-1번지 유평1리경로당 | 제보자이기옥
  • 봉아봉아 천지봉아/신부르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임계에 사는 정선아리랑 소리꾼 배귀연과 사전에 약속을 했다. 배귀연이 정선읍 정선장에서 공연이 있던 까닭에 공연이 끝난 후 동승해서 임 계리 배귀연에 집으로 갔다 그곳에서 같은 마을에 사는 김형녀와 함께 다시 직원리 문연수 집에 갔다. 문연수 자택에서는 배귀연이 사...
    조사일시2009. 4. 25(토)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임계면 직원리 752번지 문연수 자택 | 제보자배귀연(#3)
  • 봉암마을 지명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들이 봉암에 도착하여 제보자 마정숙의 집을 찾았다. 마정숙은 마을 토박이로 마을 유래를 잘 알고 있었다. 조사자들은 간단한 인사와 취 지를 설명한 후 방으로 들어갔다. 제보자 마정숙은 마을 지명에 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0.12.03(금)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봉죽길60 | 제보자마정숙
  • 봉우리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 제보자김종하
  • 봉우재의 지명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머리고개 이야기가 끝나고, 한 조사자가 머리고개가 어디 있는가 물었다. 김달순 씨가 머리고개 위치를 말해주고는 바로 박경남 씨에게 봉우재 의 유래에 대해서 물었다. 박경남 씨가 답한 이야기이다.
    조사일시2011. 5. 7.(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비안면 옥연 1리 233번지 박경남 씨 자택 | 제보자김달순
  • 봉의 김선달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도롱리 양지말 주막에서 조사했다. 낮이라 일을 하느라고 바뻐서 주막집에는 이장과 마을 사람 2~3명만 참가했다. 이야기는 황석철씨 혼자 주로 했는데 그는 허풍이 없이 조리있게 구연했다. 구연당시 약간의 주기()가 있었다. 조사자가 봉의 김선달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조사일시1979-08-12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대신면 | 제보자황석철
  • 봉의 알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중안동 | 제보자강상국
  • 봉이 김선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여러 이야기를 한 제보자는 이런 얘기 모두 엄마한테 들었는데, 엄마는 열 세 살에 돌아가셨지만 자신이 엄마를 닮아서 이야기도 잘 하고 기억력도 좋다고 하였다. 책에서 읽은 이야기도 많이 기억하는데, 그 중 김선달 이야기는 너무 길어서 하기 힘들다고 하였다. ...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김포시 통진읍 옹정2리 78번지 | 제보자전봉해(여,78세)
  • 봉이 김선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봉수길 제보자와는 3월 20일 1차 조사를 한 후에, 더 많은 이야기 구연이 가능하리라 예상되었다. 그래서 허락을 받아 2차 조사를 하게 되었다. 본인은 할만한 이야기는 다 한 것 같은데 더 할 것이 없을텐데 큰일이라고 하면서도, 이 날도 많은 이야기를 해주었다. 여...
    조사일시2010. 3. 27(토) | 조사장소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마지1리 봉수길 자택 | 제보자봉수길
  • 봉이 김선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봉이 김 선달의 우스운 얘기 한 마디만 더 하고 끝낸다면서 구연했다. *
    조사일시1983-08-21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김진환
  • 봉이 김선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9에 이어서 인물 전설을 요청했더니 이 ‘봉이 김선달’ 일화를 구술하였다. 구술자는 물론 청중도 이야기 후반에 가서 자주 웃었다.*
    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망경북동 | 제보자임길포
  • 봉이 김선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9] 녹음을 한 뒤, 제보자에게서 민요 13편을 녹음했다. 그리고 나서 제보자와 함께 저녁 식사를 하고 다시 노인회관에 돌아왔다. 민요를 더 청했으나, 제보자는 ‘봉이 김선달 얘기’만 해도 한 자루 더 된다고 자랑하면서 ‘크흠’하고 몇번 목을 가다듬고 이야...
    조사일시1985-04-15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서보익
  • 봉이 김선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4-30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상모면 | 제보자윤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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