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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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을 타고난 남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59가 끝난 뒤에 좋은 이야기라고 하면서 더 좋은 이야기를 해달라고 청하자 옆에 있던 다른 할머니가 이야기 많이 하면 가난하게 산다고 그만 허라고 했다. 그러자 제보자는 그것은 멍청한 천치 바보나 하는 소리라고 하시면서 손자가 이야기 잘하니까 방송에 나가라고...조사일시1982-08-02 | 조사장소전라북도 군산시 소룡동 | 제보자김순엽
- 복을 타러 가는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 혼자서 이야기 몇편을 계속했다. 이젠 조사자와 친숙해져서 긴 이야기를 자상하게 들려 주었다. 그래도 이야기가 별 것 아니라는 태도는 여전했다. 이 이야기는 순전히 거짓말이라며 웃기도 했다. *조사일시1979-05-20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양월2리 | 제보자손순희
- 복을 타러가는 석순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60이 끝난 뒤 바로 이어서 “내가 석순이 이야기 하나 또 허지”하면서 시작했는데 잘 생각이 안난다고 했다. *조사일시1982-08-02 | 조사장소전라북도 군산시 소룡동 | 제보자김순엽
- 복이 많은 여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어떤 사람은 한자리에서 이야기를 이십자리도 더 하더라고 하면서 할머니가 그 사람 기록을 깨버리라고 부추기자 “그러면 나도 하지” 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제보자는 평소 이야기를 잘 하는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는 분이다. *조사일시1982-08-02 | 조사장소전라북도 군산시 소룡동 | 제보자김순엽
- 복이 있는 사람은 잘 살게 마련이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자청하여 구술한 것이다. 청중들도 흥이 나서 웃어 가며 들었다.*조사일시1984-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장덕선
- 복있는 노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왜둘기경로당도 도시 안의 경로당이다. 아이들 놀이터 한켠에 경로당이 있다. 우리가 도착했을 때 열 두 분 정도의 어르신들이 계셨고, 할아 버지 두 분 외에는 모두 할머니들이었다. 이곳 왜둘기경로당의 노인회장은 박부근 할머니로, 무척 괄괄한 성격에 이러 저러한 사회일...조사일시2011. 3. 19(토) | 조사장소안산시 단원구 와동 왜둘기 경로당 | 제보자박부근
- 복있는 여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쫓겨난 세째딸 이야기를 짤막하게 들려주고, 이런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하자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1984-07-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 제보자문영자
- 복점(福點)을 쳐서 잘살게 된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이제 자신 있는 태도로 구술에 임했다. 청중들도 상당히 활발하게 참여했는데, 그 때마다 제보자는 더욱 자신 있게 이야기해 나갔다. 목소리가 크고 똑똑했기 때문에 부담 없이 들을 수 있었는데, 길가 집이라서 가끔 지나는 경운기의 잡음이 들렸다. 그 사이에 청...조사일시1984-08-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두동면 | 제보자이감출
- 복족제비 덕에 부자되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업에 대해 질문을 하자, 다양한 업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지고 난 뒤 아래의 내용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04.02 | 조사장소충남 태안군 원북면 반계 2리 경로당 | 제보자이순
- 복진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이야기에 이어서 구연을 했다. 구연과정에서 인물의 신분과 직책의 혼선을 빚기도 했다.조사일시2010. 01. 22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서석면 어론2리 516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이종순
- 복진 며느리와 생금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처럼 긴 이야기가 나왔디다. 좌석에 모여 앉은 사람들은 여기 저기서 자기들대로 다른 말을 하기도 하고, 이 이야기에 참견하기도 했다. 밤도 어지간하고, 잔치는 이제 막판에 가까워 왔다. *조사일시1979-02-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봉재
- 복천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42가 끝나고, 좌중에 민담이 나와서 다시 이 곳 전설을 이야기해 달라고 했더니, 이인진씨가 이 전설을 이야기했다. 노인회 회장인 하상영씨가 이야기를 보충해 주었다. *조사일시1979-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거제면 | 제보자이인진
- 복추사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계속해서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 제보자신승오
- 복타고 난 백정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저녁에 마을 어귀에 멍석을 깔고 이십 여명의 좌중과 자리를 함께 했다. 다소 소란한 분위기에서 제보자가 먼저 구연을 자청했다.*조사일시1981-07-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사벌면 화달1리 | 제보자김봉례
- 복타고 난 백정의 딸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설화에 앞서 정기조씨가 긴 이야기를 했는데, 현대식 윤색이 너무 심해서 채록하지 않는다. 이어 제보자가 구연한 이야기다. 청중들이 흥미있게 들었으며, 이야기가 끝난 후, ‘복’과 ‘운명’에 대해 설왕설래했다. *조사일시1983-08-16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수성구 범어1동 | 제보자신학균
- 복타러 가는 석순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가 끝나고 할머니들이 잘 한다고 칭찬하니까, 제보자가 신이 나서 이 설화를 시작하였다.*조사일시1984-08-0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상북면 | 제보자김삼남
- 복타러 가는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먼저 것은 하다가 잘 모르겠다고 했지만, 이번 것은 순조롭게 잘 이어졌다. 오랜 기억을 잘 살려 낸 것이다. *조사일시1979-02-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선재
- 복타러 간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18에 이어서 7편의 설화를 계속하여 구술하였다. 그러고 난 뒤에 이 설화를 이야기하였다. 한 편의 이야기가 끝나면, 또 할까 하면서 자청하여 이야기를 시작하곤 하였다.*조사일시1979-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임봉진
- 복학 떼는 양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하임하(下臨河)에 관한 유래를 물었더니, 제보자가 [설화 3]의 ?용꼼 해먹으려다 망한 낙양촌 신씨? 이야기를 했다. 앞서 좌중의 다른 분이 한 이야기와 거의 같은 것이어서 채록하지 않는다. 이 지방 전설을 대체로 점검한 것 같아서 이야기의 방향을 바꾸기 위해 조...조사일시1981-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시 옥정동 | 제보자권재영
- 복흑골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복흑골에 대해서 얘기 좀 해 달라고 하니 제보자는, “거기에 대한 일은 별로 없어요.” 한다. 그러자 재차 조사자가 복흑골이란 뭐 어떻게 돼요? 라고 물었다. *조사일시1981-10-02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양재열
- 본 부인이 죽인 첩 자식의 환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더 계속하라고 요청하자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09-03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모충동 | 제보자정천석
- 본남편 섬긴 백정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11-10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송산면 | 제보자김명숙
- 본래 이름 되찾은 학동마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학동마을의 유래에 대해서 묻자, 바로 다음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신관리 학동마을 | 제보자진정호(남,75세)
- 본래 이름으로 되찾은 삼정(三井)마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용동면 농협에 들러 이 지역에서 이야기를 잘하는 분이 계시냐고 물었더니 김기철 어르신을 소개해 주었다. 농협 직원이 전화를 연결 해주었 는데, 친구 분들과 산책을 하고 계신다고 하였다. 그래서 복지회관 앞에서 만나기로 하여 기다렸는데 잠시 후 친구 분들과 오셔서 만...조사일시2011. 1. 14(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용동면 대조리 농협하나로마트 사무실 | 제보자김기철
- 본조아리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아리랑을 알고있는지 물어보자 제보자는 부끄러워서 못하겠다며 수줍게 웃었다. 조사자가 괜찮다고 다독이자 조용하게 구연해주었 다.조사일시2011. 1. 20(목)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설리마을 설리마을복지회관 | 제보자강덕심
- 본조아리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 정문택은 아리랑 같은 것이라도 하라는 주위의 권유로 아리랑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 04. 21(화) | 조사장소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주포리 주포경로당 | 제보자정문택
- 본조아리랑/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강원의 설화』에 정리된 이주창의 자료를 보고 연락을 하였다. 제보자가 몸이 불편하고 알고 있는 것도 다 잊어서 기억이 안 난다 고 하였다. 그래도 약속을 하고 집을 방문하였더니 부부만 있었다. 방문 목적을 자세히 설명하니, 그동안 역사와 설화 공부하는 사 람이 ...조사일시2011. 3. 5(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대마2리 묘장로 341-3 이주창 댁 | 제보자이주창(#)
- 본조아리랑/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2003년 강원도청에서 발행한 『강원의 설화』에서 제보자의 인적사항을 살펴보고 2011년 3월 24일에 전화를 드렸더니, 나이를 먹 은 탓인지 자꾸 잊어버려서 안 된다고 하였다. 그래도 시간을 내달라고 하니 오후에는 경로당에 가니 오전에 오라고 하여 27일 일 요...조사일시2011. 3. 27(일)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잠곡2리 샛말길 26 김용수 댁 | 제보자김용수(#)
- 본처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이남이
- 본처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정순경
- 본처 아들 눈 뺀 계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13]이 끝나자 곧이어 제보자가 자청해서 얘기를 해주었다. 손가락으로 방바닥에 그림을 그리면서 구술했다. 제보자는 눈을 깜빡거리는 버릇을 갖고 있었으며, 얘기가 슬픈 대목에서는 눈물까지 흘리며 실감나게 했다. *조사일시1984-03-24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쌍암면 | 제보자박종대
- 본처 아들을 위한 아버지의 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비교적 최근에 있었던 도깨비‧귀신 이야기에서, 두 신랑과 호랑이 설화 등을 계속하더니 좀 긴 옛날 이야기를 기억해 냈다.*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심운택
- 본처 자식 죽인 서모(계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에 이어서 같은 호랑이 이야기를 해서는 안된다며 이것을 구술해주신 것이다. 이것은 이것은 60년 전 전라북도에 갔다가 들은 것이라 했다.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월평리 | 제보자조병훈
- 본처 한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를 마치고 나서 노래의 내용에 대해 설명해 주었다. 제보자는 이런 노래는 한 없이 많이 알고 있다고 자랑했다. *조사일시1982-01-30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최만교
- 본처 한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최만교
- 본처, 첩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김봉순
- 본처. 첩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4-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1동 | 제보자김봉순
- 본처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4-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2동 | 제보자이남이
- 본처를 사랑한 신랑(계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를 구술을 마치고 '또 한자리 허께' 하며 구술하였다. 제보자는 자신이 구술한 이야기에 대하여 '좋은가 나쁜가'를 묻기도 했다. 이 이야기는 옛날 에 삼계면 만화동에서 잘 살 때 이야꾼들이 하는 것을 들은 것이라 한다.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월평리 | 제보자유정숙
- 본향 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미상
- 봄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자에 마을어르신들이 많이 나와 계셔서인지 노래를 부를수록 분위기가 무르익어가면서 서로 부를려는 분위기에 제보자가 노래를 부르는 중 인데도 많이 시끄러웠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의탄리 금계마을 | 제보자허옥남(여,80세)
- 봄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김외순
- 봄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허갑여
- 봄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박연악
- 봄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2-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지정면 | 제보자박연악
- 봄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분진이 [민요 17]을 마치자 제보자 스스로 봄 노래를 한 번 해 보겠다며 불렀다. 노래를 마치고는 숨이 차서 잘 할 수가 없다고 했다.*조사일시1981-08-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병암리 | 제보자정학임
- 봄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진미례 할머니가 얼른 김매러 가야 한다고 떠나면서 산비탈 밭에서 김매고 있"<page id="57"/>는 제보자를 찾아가라고 일러 주기에 만날 수 있었다. 담배 한 대를 권하면서 의도를 밝혔더니 귀한 노래라고 하면서 선뜻 불러 주었다. 육자배기 창으로 경쾌한 느낌을...조사일시1984-07-1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정정순
- 봄 보리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의 자택에서 이야기가 이루어져서 주로 질문하고 대화하다가 이야기가 떠오르면 이야기를 채록하는 형식으로 조사가 이루어졌다. 제 보자는 서예선생님을 했을 정도로 어느정도 한문에대한 지식이 있었고 사전에 구비문학이 어떤 것인가를 조사해 보는등 조사에 적극적이었 다...조사일시2011. 3. 12 (토)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반계 2리 여재봉 자택 | 제보자여재봉
- 봄 사건 났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적어 온 목록을 보고 바로 불렀다. 노래가 끝나자 조사자와 청중이 잘 한다며 박수를 쳤다. 신민요로 불렀던 노래로 생각된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상남리 조산마을 | 제보자조병옥(남,83세)
- 봄나비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2010. 1. 19(수)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아산리 아산회관 | 제보자정막순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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