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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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리타작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소리 뒷소리를 혼자서 다했다. 보리타작의 여음을 옹헤야, 나무야에미타불 둘로 붙여 번갈아 노래 불렀다. 제보자는 보리타작을 하면서 노래를 익혔다. *
    조사일시1979-04-2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침산3동 | 제보자현갑진
  • 보리타작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루에 모인 할머니들은, 동장의 짤막한 노래가 끝나자 그 다음에도 멋대로 지어내서 부르면 된다고 했다.*
    조사일시1979-05-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3동 | 제보자최해열
  • 보리타작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소리, 뒷소리를 제보자 혼자서 불렀다. *
    조사일시1979-04-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옥성2동 | 제보자배상철
  • 보리타작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소리 뒷소리를 전부 제보자 혼자서 불렀다. 옆에 듣고 있던 할머니들에게 ?응헤야?만 따라하라고 제보자가 선창을 해도 거들지 않았다. 보리타작노래는 이제 마을 사람들의 귀에 선 노래가 된 것 같았다.*
    조사일시1979-06-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2동 | 제보자오달근
  • 보리타작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모내기 노래에 이어서 보리타작 노래를 불렀다. 한 사람이 여음과 사설을 둘 다 부르고, 다시 딴 사람이 같은 방식으로 불렀다. 원래는 사설과 여음을 나누어서 부르던 것이다. 이봉재의 보리타작 노래는 이 마을에서 부르던 것이 아니고, 그 분의 고장에서 부르던 것이나...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 제보자이원육
  • 보리타작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방아 타령을 마치고 술을 한잔씩 돌린 후에 김계조씨가 선창을 하고, 청중들이 후렴을 하면서 부른 것이다.*
    조사일시1984-01-15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하빈면 | 제보자김계조
  • 보리타작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7]을 듣고 나서 부른 것이다.*
    조사일시1984-01-15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하빈면 | 제보자정수달
  • 보리타작노래(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마을에 최씨 노인이라는 분이 보리타작노래를 잘 불렀다고 한다. 이 노인의 노래를 흉내낸 것이다. 이 노인은 혀가 짧아서 발음이 이상했으므로, 예사로운 말이 우습게 들려서 화제거리가 되었던 것이다. 제보자가 흥겹게 노래를 했고, 청중도 연방 웃어대면서 노래에 참...
    조사일시1979-02-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선재
  • 보리터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보리타작 등의 일을 하면서 부르던 소리를 요청하자, 제보자 이광섭이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1.04.15(금)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초금로709 | 제보자이광섭
  • 보문사 부처님 공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남들이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있다가 자기도 한 마디 해도 되겠느냐고 사전 양해를 구하였다. 이야기가 아직 선두포 중심으로 흘러가고 있는 분위기 속에서, 그것에는 괘념치 않고 미리 준비한 듯이 자기 이야기에 열중이었다. 이름 높은 보문사 전설이라고 전제하고 꺼낸 이 ...
    조사일시1981-03-2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강화읍 | 제보자박광서
  • 보문사(普文寺) 십 팔 나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전설에 속하는 이야기로 그 증거물이 지금 보문사에 있다는 것이다.""""무엇이고 이야기 될 만한 것은 모조리 해버려야겠다는 생각인지, 길고 짧은 것은 문제되지 않는다면서 계속 이야기를 꺼냈다.""이 이야기는 지금 보문사에 가면 볼 수 있는 것이니까 거짓말은 아니라...
    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신석하
  • 보물 남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의 한 사람이었던 김동구씨가 들려 준 이야기인데, 국민학교 때의 선생님에게 들은 것이라 했다.*
    조사일시1983-07-18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김동구
  • 보보 보따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방금 전에 불렀던 노래를 다시 불러달라고 하니, 옆에 있던 홍정숙 제보자가 아주 짧게 다시 들려주었다.
    조사일시2010. 7. 16(금) | 조사장소나주시 다도면 풍산리 도래마을 241번지 홍정숙댁 | 제보자홍정숙
  • 보보 보따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초례 할머니가 ‘발 자랑’에 이어서 바로 ‘보보 보따리’ 소리를 행동과 함께 들려주었다. 제보자에 의하면, 과거 이 지역의 ‘발 자랑’과 ‘보보 보따리’노래는 베를 짜면서 하는 소리였다고 한다.
    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초례
  • 보보 보따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곽순애 제보자와 함께 ‘보보 보따리’가 끝난 후에, 다시 생각난 듯이 김초례 할머니가 새로운 사설의 ‘보보 보따리’ 소리를 들려주었다.
    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초례
  • 보보 보따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발 자랑 이후에 다시 곽순애 제보자가 김초례 할머니와 함께 ‘보보 보따리’ 소리를 행동과 함께 들려주었다. 노래와 함께 행동이 곁들어졌기에 고령의 제보자가 몹시 숨차 하였다.
    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곽순애
  • 보시하여 사세 업을 받고 고을원이 된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이야기를 유도하자 별다른 망설임 없이 구연을 시작하였다. 진지한 자세로 손동작을 많이 사용하여 이야기를 구연했다. 제보자는 불 교와 관련된 보시하고 복받은 이야기를 구연하는 것이 신명나는 것 같았다. 장시간 구연에 지칠법 한데도 열심히 구연했다.
    조사일시2010. 7. 13(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삼가면 이부리 380번지 이부할머니 경로당(T.932-8814) | 제보자문막임
  • 보쌈 당해서 낳은 유복자의 급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종말씨가 앞 이야기를 마치자마자 제보자가 조금 전에 잊어버렸던 이야기가 생각났는지 “이젠 내 해여.” 하면서 하기를 자청했다.*
    조사일시1982-08-2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소보면 | 제보자최임생
  • 보쌈 덕에 장가 간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75]에 이어서 명당 설화를 하나 더 구술했다. 그리고 역시 당사주를 잘보아서 팔자 고쳤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이 설화를 구술했다.*
    조사일시1982-01-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남길우
  • 보쌈 덕에 장가간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1-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임이
  • 보쌈 바람에 부자집 사위가 된 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가 끝나고, 제보자가 조사자에게서 많은 대접을 받아서 이야기를 해야 하겠다고 하면서 앞 설화와 비슷한 이 이야기를 하였다. 상오 1시가 되어서 이 설화를 끝으로 채록을 마쳤다.*
    조사일시1984-08-01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상북면 | 제보자김금순
  • 보쌈당한 총각이 벼슬한 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내가 혼례 얘기를 헌다"며 구술한 것이다. 제보자는 앞에서 구술한 '훈림 한림 풍덩쿵'을 빼라면서 구술한 것이다. 이때 옆방에서 할머니들을 조사하던 조숙희양과 합류하여 조사하였다. *
    조사일시1982-01-12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월평리 | 제보자김문선
  • 보쌈에 든 신랑을 구한 정승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가 끝난 뒤, 똑똑한 여자들의 아야기를 알고 있으면 들려 달라고 청했더니, ‘보쌈’얘기가 있다고 하면서 들려 준 것이다.*
    조사일시1983-07-21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 제보자한양숙
  • 보쌈으로 얻은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강성도 노인이 먼저 수수께끼를 푼 아지를 얘기하는 중, 수수께끼 그림의 노인이 자기와 같은 늙은 홀아비라 하자, 역시 늙은 홀"<page id="404"/>애비 얘기인 이 설화를 기억해 내었다.*
    조사일시1979-05-19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수유2동 | 제보자김장수
  • 보쌈으로 업혀간 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왜정 말년에 들은 이야기라고 하며 실화라고 하였으나, 이 이야기는 조선조 말기 문헌 설화집에도 보이는 것으로, 내용 중 일부가 다소 변모되어 있다.*
    조사일시1983-01-16 | 조사장소경기도 용인군 외사면 | 제보자유용식
  • 보약 먹고 병신 된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아이가 잘 안 된 다른 사례가 떠오른 모양인지, 바로 이어서 구연했다.
    조사일시2009. 2. 25(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원정 2리 599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용산댁
  • 보약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이야기는 제보자가 이런 것도 하나의 전설이라고 말을 하면서 자기도 이런 전설을 믿는데 책을 통해서 보면 알 수 있다며 미국의 정신의학에 대한 예를 들며 슈바이처가 80% 내지 90%가 마음의 병이라고 했다면서 정말로 못 고치는 병이 있으면 가짜 약을 추입하...
    조사일시1982-07-17 | 조사장소경기도 옹진군 영종면 | 제보자최영화
  • 보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인과응보에 이어서 안평국씨는 보은에 관한 자기 견해를 피력하면서 ‘신세는 갚기 어렵다. 왜냐하면 신세를 진 사람이 도와 준 사람보다 잘 돼야 갚을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역설한 뒤 은혜를 베풀고 그것을 보답한"<page id="120"/>이야기를 들여 준 것이 이 ...
    조사일시1979-02-26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여주 | 제보자안평국
  • 보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점심식사 시간을 피해 오후에 노인회 회장댁을 찾아가 다시 이야기를 청했다. 바닷가 동네에 있을 수 있는 고기잡이에 얽힌 이야기가 이 동네에도 있었으며, 조금 조사자가 이야기를 유도하자 곧바로 보은 이야기를 연상해 내고 한 처녀와 관련된 어부의 선행을 이야기했다.*
    조사일시1982-07-17 | 조사장소경기도 옹진군 영종면 | 제보자최돈영
  • 보은(報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0이 끝나고 조사자가 이야기를 잘 하신다는 칭찬을 드리면서 계속 청하자 바로 이어 주셨다.*
    조사일시1982-07-31 | 조사장소전라북도 군산시 대명동 | 제보자정난수
  • 보은군 보은면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설화가 끝나고 조사자가 이야기는 한 자리 하면 그 보따리를 풀어 놓아야 한다고 조르니까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
    조사일시1981-01-1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동면 | 제보자김태일
  • 보은받고 은혜갚은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산속에 가다가 호랭이 만난 얘기는 없어요?"라고 묻자 '호랭이' 하면서 김원중 할아버지께서 또 하나 해 준다고 할 때, 청중들이 좀 있다 하라고 하였다. 이때 옆에 있던 청중이 구술한 것이다. *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월평리 | 제보자조병훈
  • 보은으로 명당 얻어 부자 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에 이어 바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1. 29(토)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죽당2리 843-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강진구
  • 보은으로 명당 얻어 부자 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 바로 구연했다. 이 이야기도 2011년 1월 29일 제보자에 대한 2차 조사 때 이미 들었던 설화이다. 그러므로 제보자 의 2차 구연에 해당하는 자료이다.
    조사일시2011.02.19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무촌리 167-3번지 향수다방 | 제보자강진구
  • 보은으로 효자 어머니 묘자리 잡아준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 형국과 지세에 관한 이야기에 이어서 조사자가 호랑이에 관한 이야기가 있는지를 묻자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2010.02.2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봉강면 부저리 저곡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채정규
  • 보이지 않는 도깨비 옷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 조사자가 도깨비 감투 이야기를 꺼내자 바로 구연을 시작했다.
    조사일시2011.02.12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죽당2리 866-2번지 제보자 자택 | 제보자강진구
  • 보조국사와 보리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추월산에 관한 이야기가 끝나자 바로 이어서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제보자가 몸이 편치 않은데도 성의껏 조사에 임해주었 다.
    조사일시2011.01.21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월산면 월계리 마을회관 | 제보자심봉구
  • 보지 보고 성내는 사람 처음 봤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청중들의 이야기를 유도하기 위해 알고 있는 설화 한 편 이야기하고는 누가 이야기 값으로 하나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이야기를 한 편 하겠다고 하면서 다음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2010. 4. 28(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강서구 천성동 서중할머니경로당 | 제보자이녹일
  • 보지와 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거제면 | 제보자김경택
  • 보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상황과 같음.
    조사일시2009. 02. 26(목) | 조사장소제보자(석팔례) 자택 /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3리 구여골길53 | 제보자석팔례
  • 보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어렸을 때 들었던 우스운 소리를 해 준다고 하면서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09. 02. 19(목) | 조사장소제보자(석팔례) 자택 /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3리 구여골길53 | 제보자석팔례
  • 보통리 이면님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능산전설’에 이어서 황석철씨가 계속 들려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79-08-12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대신면 | 제보자황석철
  • 보화가 사가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가 재미 있어서 사람들이 모두 이야기 듣는 데에 몰두했다. 앞의 이야기를 끝내고 “내가 무슨 얘기를 하나 더 할께.” 하면서 들려 준 자료이다.*
    조사일시1983-07-18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목수희
  • 복 많은 여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가 끝나고 제보자는 이어서 ‘소경 점장이’ 설화 구술했다. 제보자가 혼자서 계속하여 구술했으므로 잠시 쉬게 하고 조사 카아드 정리를 했다. 그리고 다시 이 설화를 구술했는데 ‘제 복에 사는 딸’과 비슷한 설화였다.*
    조사일시1982-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 제보자김채란
  • 복 많은 여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27] 뒤에 일제시대에 있었던 영리한 며느리 이야기를 하고 민요를 한 편 불렀다. 그리고 조사자가 다시 이야기를 청했더니 이 설화를 구술했다. 민부식씨는 옆에서 자고 그 외 사람들은 재미 있게 들었다. 이 설화는 “제 복에 사는 딸” 과 비슷한 유화(類話)...
    조사일시1981-01-14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동면 | 제보자민영곤
  • 복 받은 4대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와 유사한 모티브를 가진 이야기이기 때문에 다시 이것이 쉽게 생각난 모양이었다. 제목은 이렇게 냈지만 어떻게 복을 받을 수 있었는가가 이야기의 주된 내용이었다. ‘효행’을 표면화시키면서 시작된 구연이긴 했지만 이야기가 진전되면서 드러난 구연자의 세계관은 훨...
    조사일시1983-11-11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사곡면 | 제보자이호승
  • 복 받은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1-30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김수영
  • 복 받은 밥소쿠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서로 돌려 가며 민요를 부르고 난 뒤에, 이야기도 듣고 싶다고 하자 시작한 것이다. 제보자는 이 마을에서 이야기 잘 하는 사람으로 알려져 있으나, 나이가 많아서 이야기 내용에 조리가 없었다. 청중들도 이야기 내용에 관심을 가지며 흥미있게 들었다. *
    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삼랑진읍 | 제보자오순남
  • 복 받은 우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술상을 차려놓고 술잔을 권하면서 얘기를 하라니까 술은 못 먹어도 얘기는 하겠다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9-12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 제보자윤용팔
  • 복 받은 할머니와 고추 받은 할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분임 제보자와 정복녀 제보자가 노래를 몇 곡 부르고 나서, 조사자가 옛날이야기를 청하자 정복녀 제보자가 가난한 집에 시집와서 효성이 지극했던 며느리 이야기를 해 주었다. 그리고 나서 또 다른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이야기 중에 마을 어느 집에서 막걸리 한 통을...
    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동향면 능금리 외금1길 53 외금마을회관 | 제보자정복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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