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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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헤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밤에 아이들이 마당에 있는 평상이나 멍석에 누워서 별을 보며 하는 노래를 해달라고 해자, 이 노래를 해주었다.조사일시2009. 02. 27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옹정1리 71번지 옹정1리 마을회관 | 제보자조명순(여,77세)
- 별 헤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처음에 다소 짜증스러워 하던 모습은 간데없이 윤봉이 할머니는 조사자들의 요구에 따라 상당히 많은 수의 민요와 설화를 구연해 주셨는데 특히 이 별헤는 노래는 조사자들이 열까지 한 번에 다 불러달라고 하자 단숨에 불러주신 노래이다.조사일시2010. 2. 8(월) | 조사장소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송천리 225-11번지 송천리 마을회관 | 제보자윤봉이
- 별 헤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들이 해, 달, 별에 관한 노래를 하나 불러달라고 하자 이 노래를 불러 주셨는데 이 노래는 가사가 길고 호흡이 빠른 관계로 중간에 조금 숨차 하셨다.조사일시2010. 2. 17(수) | 조사장소경기도 파주시 조리읍 오산1리 마을회관 | 제보자황우례
- 별 헤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 회관에서 자연스럽게 구연하였다. 조사하는 도중에 할머니들이 한 분씩 한 분씩 들어오시고 또 민요조사를 왔다는 말을 듣고 일부러 오신 분들도 계셨다.조사일시2009.08.03(수) | 조사장소경북 경상북도 청송군 현동면 인지리 441번지 인지리 손달회관 | 제보자김순식
- 별 헤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잠자리 잡는 노래>를 한 제보자에게 조사자가 이 빠진 아이들 놀리는 노래를 묻자, 하도 오래되어 기억이 잘 안 난다고 하였다. 조사자가 다시 밤에 하늘에 뜬 별을 셀 때 어떻게 하셨냐고 묻자 <별 헤는 노래>를 불렀다. <별 헤는 노래>는 열까지 헤아렸다고 하나...조사일시2009.02.03 | 조사장소김포시 월곶면 군하리 136번지 | 제보자정경애(여,69세)
- 별 헤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하늘에 있는 별을 보면서 헤아리는 소리가 있냐고 묻자, 별 보고 숨 안 쉬고 몇 개 세는가 하는 놀이를 하면서 부르는 노래가 있다고 하였다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김포시 통진읍 옹정2리 78번지 | 제보자전봉해(여,78세)
- 별 헤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어렸을 때 생활하면서 했던 노래, 혹은 밤에 별을 보면서 하던 노래가 없냐고 하니 반복해서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 02. 10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후평2리 417-2 후평2리 마을회관 | 제보자장흥택(남, 91세)
- 별 헤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할머니가 별 헤는 소리를 하려다가 하지 못하자, 조사자가 옆에 있던 윤금순 할머니에게 별 헤는 소리를 청했다. 윤금순 할머니는 그거 마 당에 드러누워 심심하면 부르던 노래인데, 그까짓 게 뭐가 있냐 하시면서 부르기 시작했다. 별을 헤아릴 때 열까지 헤아린다고 ...조사일시2009. 2. 17(화)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가금리 239번지 가금3리 마을회관 | 제보자윤금순
- 별 헤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할머니들이 예전에 하루걸이 걸렸을 때ㆍ홍역 걸렸을 때 어떻게 처방을 했고 어떻게 정성을 들였는지 이야기하는데, 제보자는 좀처럼 이야기에 끼어들지 않았다. 그러다가 다른 할머니가 대수대명을 잘 설명하지 못하자 대수대명은 닭으로 하는 것이라며 이야기에 동참하기 ...조사일시2009.04.16 | 조사장소김포시 대곶면 초원지3리 320번지 | 제보자김은전(여,75세)
- 별 홍길동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가 홍길동이로 옮겨지자 시작한 것이다.*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 제보자윤태선
- 별과 달이 된 오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이야기 구연을 마치고 수숫대가 빨갛게 된 사연을 아는지 묻자 구연했다.조사일시2011. 2. 8(화)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관설동 477번지 섭재 마을회관 | 제보자허춘남
- 별과에 장원급제한 고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7에 이어서, 제보자가 자진해서 이야기했다. 목소리가 불분명하여 알아 듣기 힘드는 대목도 상당히 있다. 그러나, 좌중의 다른 사람이 이야기하기 전에 혼자서 계속할 정도로 이야기하는 데 신이 나 있었고 등장하는 인물과 내용의 분위기에 따라 구연을 적절히 잘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 제보자박동준
- 별꼬라지 본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 제보자미상
- 별나게 돈 버는 쥐틀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연세가 많으신 데도 이야기를 재미있게 구연했다. 청중들도 이야기를 들으면서 모두 재미있어 했다.*조사일시1982-08-06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고로면 | 제보자김형효
- 별뫼마을은 소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엄다면 | 제보자김정균
- 별바우절의 쌀구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 후에 이 근처에 절이 없느냐고 조사자가 묻자 제보자가 다음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년 2월 10일(목) | 조사장소임실군 강진면 부흥리 519번지 이목 마을회관 | 제보자이정인
- 별섬의 유래[장귀엽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둘쨋날 조사자들이 묵고 있는 숙소에 와서 이야기는 계속되었다.*조사일시1982-12-29 | 조사장소경기도 옹진군 덕적면 | 제보자김현기
- 별순이 달순이와 수숫대의 핏자국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 할머니가 이야기를 할 줄 모른다고 탄식조로 말하는데, 제보자가 나서며 우스운 얘기가 있다고 했다. 별순이 달순이 이야기라고 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좌중의 변동사항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이야기를 중단하기도 하고 웃음을 못 참겠다는 듯이 자주 웃기도 했다.조사일시1984-02-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이점순
- 별승대와 가승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선바우 이야기에 이어서 제보자가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 제보자는 조사자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역력 했다. #1청중 : 박재봉조사일시2010.05.01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진상면 섬거리 섬거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선옥규
- 별신에 대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 제보자김수진
- 별실의 지명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자진해 들려 주었다. 인근 마을과 지역에 대한 전설을 들려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 탓인지, 애써 이야기하려 들었다. *조사일시1984-02-13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 제보자정재기
- 별실의 지명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점심 식사를 마치고, 오후 3시 경에 다시 경로당을 찾아갔다. 좌중에는 할아버지 명이 모여 있었다. 입향시조의 연도를 추정하는 가운데, ‘별실’에 관한 언급이 있어서 이야기를 청했더니, 이야기 거리가 안된다고 하다가 이 이야기를 이었다. 제보자는 틀니가 제대로 맞...조사일시1984-02-13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 제보자정원철
- 별심회곡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item id="230" 서지id="tsu_0587" 기사서지id="Q_0587_205_0657_0669"><refdesc><classInfo>강원도/속초시‧양양군/서면</classInfo><indexInfo/></refdesc><classserial>[서면 무가 ...조사일시1981-10-08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김남수
- 별장[과거]제 가르쳐 준 임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나이 어려서 들었던 얘기를 하겠다면서 이야기를 꺼냈다. 방밖에는 동네 청년들이 와서 이야기를 듣고 있어 사랑방은 얘기 분위기로 밤이 깊어갔다.*조사일시1984-05-04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 | 제보자박유현
- 별하나 나하나/단숨에외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숨바꼭질할 때 부르던 노래를 기억하느냐는 질문에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 정도만 기억해내고 나머지 사설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서 별을 세며 부르는 노래를 아느냐고 물었더니 한용진이 기억해 내었다. 숨을 참고 단번에 끝까지 부르느라 마지막 부분에...조사일시2010. 3. 20(토)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산북리 137-20번지 산북리 경로당 | 제보자한용진(#2)
- 별하나 나하나/단숨에외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한용진이 단숨에외는소리를 부르고 난 뒤, 양복순이 조금 다른 사설의 이 노래를 불렀다. 숨을 쉬지 않고 단번에 부르는 노래라며 양복순 역시 끝까지 숨을 쉬지 않았다. 그러나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지는 않았다. 건강하시다고 조사자가 칭찬해주자 모두들 즐거워했다.조사일시2010. 3. 20(토)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산북리 137-20번지 산북리 경로당 | 제보자양복순(#2)
- 별하나 나하나/단숨에외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2010년 12월 15일 철원 고석정 전적관 강당에서 철원역사문화연구소가 주최한 세미나장에서 전병순을 만났다. 당시에 조사자가 구비문학조사의 취지를 말씀드리고 협조를 요청하자, 연락처를 가르쳐주며 자신이 ‘곡소리’를 좀 하니까 집으로 한번 오라고 했다. 그런데...조사일시2011. 2. 26(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상사길 39-29 전병순 댁 | 제보자전병순(#)
- 별하나 나하나/단숨에외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별헤는소리는 조옥희가 구연해 주자, 옆에 있던 최명하가 이 소리는 단숨에 불러야하기 때문에 빨리 불러야한다고 했다. 불러줄 것을 청하자 망설이지 않고 불렀다.조사일시2011. 3. 18(금)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6리 1779번지 주홍집 댁 | 제보자최명하(#)
- 별하나 나하나/단숨에외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하늘의 별을 세며 부르던 소리를 아느냐는 질문에 조옥희가 이 노래를 불렀다. 재차 불러줄 것을 청하자 망설이지 않고 불러주었다. 단숨에 부르는 소리이나 그것이 그리 쉽지만은 않다고 했다. 열을 못 채우고 중간에 멈추면 쳐주지 않았다고 한다.조사일시2011. 3. 18(금)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6리 1779번지 주홍집 댁 | 제보자조옥희(#1)
- 별하나 나하나/단숨에외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반딧불이를 잡으며 부르던 노래를 아느냐고 물었으나 그에 대한 대답을 얻지 못 했다. 벌을 잡아 호박꽃에 넣으며 놀기도 했느냐고도 불었으나 특별한 대답을 듣지 못 했다. 이어서 별을 세며 부르던 노래를 아느냐고 묻자 함옥선이 저녁 때 동무들과 놀며 이 노래를 불렀다고 ...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원당리 60번지 원당리 경로당 | 제보자함옥선(#4)
- 별하나 나하나/단숨에외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전날 눈이 많이 내려 운전을 하며 다니기에는 다소 불편하였으나 오전에 명파리를 다녀와서 점심 후에 죽정2리 경로당을 방문하였다. 사전에 죽정2리에 거주하는 최동호 어르신과 약속을 하였으나 자리에 없었다. 할머니들 서너 분이 거실에서 얘기를 나누고 계셨고 방 안에서는 ...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죽정리 447-1번지 죽정2리 경로당 | 제보자한방자(#)
- 별하나 나하나/단숨에외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하늘에 별을 보며 부르던 노래를 아느냐는 질문이 떨어지기 무섭게 고춘랑이 ‘별하나 나하나’를 불렀다. 하늘의 별을 보며 숨을 쉬지 않고 단숨에 부르는 노래라고 했다. 친구들끼리 숨 안 쉬고 열 번까지 하는 것을 내기삼아 놀았다고 한다.조사일시2010. 2. 5(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송정리 15-2번지 송정리 경로당 | 제보자고춘랑(#)
- 별하나 나하나/단숨에외우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전날인 13일보다 날씨가 좀 풀렸으나 그래도 추웠다. 전날 마을 회관을 방문하여 1996년과 2002년에 민요를 제보한 윤숙희를 찾았으나 교회에 간다고 해서 오늘로 미뤘다. 10시 30분경에 경로당에 도착하니 김상욱 혼자서 신문을 보고 있었다. 방문한 뜻을 설명하고 ...조사일시2010. 1. 14(목)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초도리 218번지 초도1리 경로당 | 제보자윤숙희(#)
- 별하나 나하나/단숨에외우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2002년 답사한 경험이 있던 야촌리에서 정순옥 댁을 찾았다. 정순옥 댁을 가는 길에 전문자를 만나 방문 목적을 이야기 하고 동참하기를 권했다. 이에 하던 일을 마치고 오겠다는 전문자의 얘기를 듣고 정순옥 댁을 방문했다. 마침 남편인 심창수도 집에 있었다. 부부와 인...조사일시2010. 3. 14(일)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야촌리 운봉산로 150 심창수 댁 | 제보자전문자(#1)
- 별하나 나하나/별헤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별 보면서 단숨에 부르던 노래가 없었느냐는 질문에 문옥출이 이 노래를 불렀다. 친구들과 밤에 별을 바라보면 부르던 노래로 숨 안 쉬고 빨리 부르는 사람이 이긴다고 했다.조사일시2009. 2. 17(화)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화암면 화암리 453-2번지 화암2리경로당 | 제보자남옥화
- 별하나 나하나/별헤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밤하늘의 별을 보며 부른 노래가 없었느냐는 질문에 이 노래를 불렀다. 열 개까지 단숨에 빠르게 부르는 사람이 이기는 노래라고 했다. 어릴 적 에는 많은 별 중에 자신만의 별이 하나씩 있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어느 것이 내 별일까를 상상하며 이 노래를 불렀다고도 했다.조사일시2009. 4. 24(금)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화암면 화암리 2001-3번지 이정순 자택 | 제보자이정순(#)
- 별하나 따서 망태기 넣고/단숨에외우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전날인 13일보다 날씨가 좀 풀렸으나 그래도 추웠다. 전날 마을 회관을 방문하여 1996년과 2002년에 민요를 제보한 윤숙희를 찾았으나 교회 에 간다고 해서 오늘로 미뤘다. 10시 30분경에 경로당에 도착하니 김상욱 혼자서 신문을 보고 있었다. 방문한 뜻을 설명하...조사일시2010. 1. 14(목)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초도리 218번지 초도1리 경로당 | 제보자윤숙희(#)
- 별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두 편을 부르고 나서, 목이 메인다며 막걸리를 한 잔 마셨다. 조사자가 땅다지기 할 때 부르는 노래를 아느냐고 물었더니, 그런 노래는 부인네들이 잘한다며 자신은 모른다고 했다. 스스로 이 노래를 불렀는데 가창이 끝난 뒤에, 방금 부른 노래의 제목이 무엇이냐고...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횡천면 | 제보자고광성
- 별헤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동막골은 노인회장님과 사전에 통화를 하고 찾아갔다.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한 경로당은 문이 닫혀있었다. 보통 아침을 먹고 10시쯤 한 두 사람이 오기 시작하여, 점심은 경로당에서 같이 먹고, 저녁 무렵에 헤어진다고 한다. 잠시 기다리자 한 할머니가 문을 열고 들어...조사일시2011. 1. 15(토) | 조사장소안산시 상록구 장상동 동막골 경로당 | 제보자정옥순
- 별헤는 소리 - "별 하나 콩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종현마을은 이번 조사가 2차이다. 1차 조사시에는 김복동 제보자의 민요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바 있다. 1차 조사때 조사하지 못한 여성 제보 자들을 중심으로 2차 조사가 이루어졌다. 종현경로당은 할아버지, 할머니, 부엌, 회의실 등으로 구성된 큰 규모의 경로당이었다....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 북2리 종현 경로당 | 제보자홍성순
- 별헤는 소리 - "별하나 나하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왜둘기경로당도 도시 안의 경로당이다. 아이들 놀이터 한켠에 경로당이 있다. 우리가 도착했을 때 열 두 분 정도의 어르신들이 계셨고, 할아 버지 두 분 외에는 모두 할머니들이었다. 이곳 왜둘기경로당의 노인회장은 박부근 할머니로, 무척 괄괄한 성격에 이러 저러한 사회일...조사일시2011. 2. 19(토) | 조사장소안산시 단원구 와동 왜둘기 경로당 | 제보자문연구
- 별헤는 소리 - "별하나 나하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왜둘기경로당도 도시 안의 경로당이다. 아이들 놀이터 한켠에 경로당이 있다. 우리가 도착했을 때 열 두 분 정도의 어르신들이 계셨고, 할아 버지 두 분 외에는 모두 할머니들이었다. 이곳 왜둘기경로당의 노인회장은 박부근 할머니로, 무척 괄괄한 성격에 이러 저러한 사회일...조사일시2011. 2. 19(토) | 조사장소안산시 단원구 와동 왜둘기 경로당 | 제보자박부근
- 볏 가마만 빼앗긴 부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부자가 욕심을 부렸다든지, 가난한 사람이 부자가 되었다든지 그런 이야기가 없냐고 하니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 02. 12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용강리 먼지락길 1번지 이익현 자택 | 제보자이익현 (남, 82세)
- 병 고쳐 주고 장가 간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이야기판은 활기를 띠었다. 제보자에게 다시 한번 그런 얘기를 청하니, 잠시 생각하고는 시작하였다.*조사일시1985-04-1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칠보면 | 제보자한광주
- 병 고쳐주고 장가 든 노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를 마치고 _이거는 욕인데._ 하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김영애
- 병 고치는 고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 : 다음은 김선생님께서 또 한나 허실랍니까?]"[제보자 : 나 여그 저 거시기.][청중 : 더 허게.][제보자 : 나 이얘기 헐줄 모르는디…][조사자 : 여그 오셨응게 그래도.][청중 : 잘허지오.][조사자 : 예.][제보자 : 웃음에 소리 한나 허지오....조사일시1980-11-29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나산이면 | 제보자김재복
- 병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공인순
- 병(甁) 깨질 것을 예견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를 보충해서 예증이라도 해보이겠다는 듯, 앞의 구연이 끝나자마자 이분이 이걸 들려줬다.*조사일시1982-01-29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석성면 | 제보자임승익
- 병든 남편 낫게 한 열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북상면 농협 단위조합 부녀부장이기 때문에, 늦게 퇴근하여 피곤하다고 하는 것을 설득을 시켜 제보자 집에서 조사를 했다. 제보자는 밤이니까 밤 이야기는 세가지를 해야 되니까 세 가지만 하겠다고 하며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조사일시1980-06-2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박춘예
- 병든 서방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굉장히 조용한 목소리로 불러주었다. 처음에는 청중들도 박수를 쳤으나, 노래의 내용이 너무 슬퍼서인지 박수를 그치고 조용히 들어주었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시목마을 | 제보자노귀남(여,79세)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