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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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틀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노래에 이어서 불렀다. 제보자는 손으로 베틀의 모양을 설명하며 부르기는 했으나 결국 더 이상 가사가 기억나지 않는다며 중간 부분에서 부르기를 그만뒀다. 한 청중이 베틀가도 가창하는 것이 있다고 말하자, 제보자는 베틀가는 읊는 것이지 가창하는 것은 없다고 설명하...조사일시2009. 7. 29(수)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명곡동 437-2번지 웅상농청장원놀이 전수관 | 제보자김필년
- 베틀노래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이 베틀노래를 해 보라고 하자, 문막임 제보자는 베틀노래가 얼마나 많은지 아느냐며 베틀 부위에 대해 일일이 언급하였다. 조사자가 베 틀노래 아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듣기가 어렵다며 다시 해줄 것을 부탁하자, 가사가 쉽게 생각나지 않는지 선뜻 노래를 하려 하지 않...조사일시2010. 7. 13(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삼가면 이부리 380번지 이부할머니 경로당(T.932-8814) | 제보자1제보자 : 변분남/ 2제보자 : 문막임
- 베틀노래(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베틀 노래를 잘한다고 하여 거듭 청했더니 다 잊어버렸다고 하면서 불렀다.*조사일시1981-08-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병암리 | 제보자안복순
- 베틀노래(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베틀 노래를 듣고 싶다고 했더니, 좌중이 모두 제보자에게 부를 것을 권했다. 제보자는 숨이 차서 부를 수 없다고 사양하다가 불러나갔다. 막상 노래를 시작하니, 청중들도 따라 불렀다. 주위에서 청중의 참견을 막으며 제보자가 혼자서 부르도록 했다. 허리도 굽...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하면 금소1동 | 제보자임복남
- 베틀노래(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베틀노래는 삼삼기노래, 물래노래와 함께 대표적인 길쌈노래의 하나이다. 원래 베를 짜면서 부르던 노래였으나 다른 길쌈 일을 하면서도 부르고, 이제는 노는 자리에서도 부르게 되었다. 이 고장에서 길쌈일이 끊기고 베를 짜지 않은지가 벌써 3,40년은 된다고 했다. 그런...조사일시1979-04-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입실2리 | 제보자오선조
- 베틀노래(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12에 이어서, 제보자는 남이 장군이 백두산에 올라가서 지은 <page id="497"></page> 시를 읊고 풀이했다. 그러고는 이것 저것 생각하다가 베틀 노래를 시작했다. 처음에 ?베틀놓자 베틀놓자 옥낭강에 베틀놓자?하고 시작했다가 취소하고 다시 ...조사일시1979-02-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선재
- 베틀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안복순씨가 베틀 노래를 하다가 중간에서 마치자 자기가 해 보겠다며 시작해는데, 하다가 중단했다.*조사일시1981-08-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병암리 | 제보자이금분
- 베틀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선우씨의 노래들을 열심히 들으면서 자주 참견하기도 한 제보자는 기다리던 기회가 오자 긴장한 탓인지 작은 목소리로 조용하게 했다. 이선우씨의 ?베틀 노래?보다 더 잘 해야 한다는 생각이 오히려 제보자의 기억을 차단시키는 것 같이 보였다. 노래를 마친 이선우씨와 그 ...조사일시1981-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낙동면 용포리 | 제보자김석이
- 베틀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이 제보자를 보고 베틀 노래를 불러 보라고 권했다. 제보자가 베틀 노래를 잘 부르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제보자는 사양을 하다가 그 서두만 불러주었다. 기억에 자신이 없었던지 내일 아침에 사설을 적은 종이를 가지고 오겠다고 했다. 이 노래를 끝으로 이 날의 조...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하면 금소1동 | 제보자임택섭
- 베틀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26에 이어서 민요 25에서 했던 ?댕기노래?를 다시 했다. 부분적으로 보충된 말이 있고 약간 달라진 대목도 있으나 다시 수록하지는 않는다. 베틀 노래를 해달라고 하니. 다음과 같이 했다. 기억이 나지 않아서 다 마치지 못한다고 했다. *조사일시1979-02-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선재
- 베틀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오선조의 노래를 받아서 그 뒷부분을 끝까지 구연한 제보자가 베틀노래를 처음부터 새로 하겠다고 했다. 노래의 첫부분은 오선조가 구연한 것과 상당히 다르고, 제보자가 구연했던 부분도 조금씩 다르게 구연되었다. 제보자는 노래 말미에 항상 ?나무아미타불?이라는 말...조사일시1979-04-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입실2리 | 제보자문분조
- 베틀노래(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돌룡씨가 [설화 12]를 마친 후, 조사자가 인제 노래를 듣고 싶다고 하며 사 <page id="245"></page> 벌면 화달리에서 수집된 ?베틀 노래?를 들려 주었더니 ?비틀 노래는 여러가지라?면서 자기 것은 그것과 다른 것임을 강조한 후에 다음 노래를 ...조사일시1981-07-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낙동면 용포리 | 제보자김돌룡
- 베틀노래(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모였던 청중들의 권고로 이 노래를 불렀는데 중간쯤에 가서 막히자 했던 것을 다시 하곤 했다. 기억을 더듬어 다시 하기를 권했으나 완벽하게 하지는 못했다. 여러 번 기억을 더듬었다.*조사일시1981-08-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병암리 | 제보자이학렬
- 베틀노래(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베짜면서 부르던 노래가 없느냐고 하니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제보자는 젊을 때 베를 직접 짜면서 이 노래를 불렀다고 하나 지금은 기력이 없어서 가창을 할 수 없다고 했다. 구연중에 가끔씩 막혀서 끊키기도 하고 노래의 처음과 끝은 구연하지 못했다. *조사일시1979-04-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1리 | 제보자김문갑
- 베틀노래(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베틀노래를 듣고 난 제보자는 자기가 새로 불러 보겠다고 했다. 앞의 노래를 들어보니 답답한 생각이 들어서였다. 이 제보자 역시 베를 직접 짜본 경험이 있으나, 노래는 자신의 어머니가 부르는 것을 듣고서 배웠다고 했다. *조사일시1979-04-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1리 | 제보자허수선
- 베틀노래(베짜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금구몰 갯가 구멍가게에서 노래했다. 본래는 베짤 때 했으나, 요즘은 놀이 때에 많이 부른다. 이야기를 몇 개 녹음하다가 술도 한 잔 하셨으니 노래나 하나 해보라고 권유해서 부르기 시작한 것이다. 가창 방법은 독창. 청중들은 무릎을 치며 ‘좋다’를 연발한다. 이 노...조사일시1979-08-02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연초면 | 제보자손찬언
- 베틀노래(앞 다리는 높이 놓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2-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1동 | 제보자미상
- 베틀바위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가 끝난 후 박노삼씨 댁에서 준비한 음식이 들어와서 사육신과 박팽년에 얽힌 이야기와 김문기가 사육신이 되어야 한다는 근래 몇몇 학자들의 이야기는 얼토당토 안한 말이라는 제보자와 박노삼씨의 열띤 이야기를 들은 후 상을 물리고 나서 제보자에게서 들은 이야기다.조사일시1984-01-14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하빈면 | 제보자박엽
- 베틀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언문뒷풀이, 범벅타령에 이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 2. 20(금) | 조사장소평창군 미탄면 창3리 마을회관 | 제보자남극선
- 베틀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노래를 청하자 지봉순 할머니가 베틀소리를 구연했다. 제보자가 노래를 마무리 하면서 이 노래는 부모님 저승으로 떠나실 때 도포와 옷을 해드린다고 하며 이야기를 해주었다.조사일시2011. 03. 26(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광품 1리 324-1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지봉순
- 베틀소리/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디딜방아를 찧으며 부른 노래가 없었는지를 묻자, 전숙자는 그런 노래를 없었다고 대답하며 힘들었던 그 시절 이야기를 꺼내었다. 베 짜거나 삼을 삼아 보았는지 그리고 그 때에 부른 노래가 있었는지를 질문하자, 일 하느라고 바빠 노래할 사이가 없었다고 하였다....조사일시2009. 2. 11(수)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봉양9리 3반 5-32번지 전숙자 자택 | 제보자전숙자
- 베틀소리/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베틀소리를 아느냐는 조사자의 질문에 베틀가도 종류가 많다면서 이 노래를 불렀다. 베틀을 짜면서 부른 노래로 소리 중에서도 못된 소리라고 했다.조사일시2011. 3. 18(금)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6리 1779번지 주홍집 댁 | 제보자최명하(#)
- 베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베틀타령’을 하겠다기에 다른 부락에서 나온 것인가를 알아 보기 위해 녹음 <page id="508"></page> 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들어 봤더니, 특이한 것이어서 다시 녹음을 했다. 제보자는 계속해서 노래를 부른 탓인지 노래를 부르는 것이 힘들어 보였다...조사일시1980-11-2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 제보자박옥천
- 베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베틀 노래>를 유도하자 제보자가 다음 노래를 구연했다. 베틀에 베를 짜면서 불렀던 <베틀 노래>가 아니고 유흥적으로 부르는 <베틀 타령>이었다.조사일시2010. 7. 6(화) | 조사장소부산시 남구 대연 6동 남구보건소 옆 팔각정 | 제보자김기숙
- 벡조할망 좌정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송당리 본향당과 관련하여 당신인 벡주할망에 대한 이야기가 있느냐고 묻자 들을 수 있었다.조사일시2010. 5. 28(금) | 조사장소제주도 구좌읍 송당리 허정봉 자택(송당리 1513번지) | 제보자허정봉
- 벡조할망과 돗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송당리 본향당의 당신 벡조할망에 대한 이야기를 마치고, 곧바로 돗제[[豚祭. 돼지 한 마리를 바쳐서 기원하는 무속의례]]의 유래에 대한 이야 기를 말하였다.조사일시2010. 5. 28(금) | 조사장소제주도 구좌읍 송당리 허정봉 자택(송당리 1513번지) | 제보자허정봉
- 벼가 아닌 쌀을 얻어가는 거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01.28 | 조사장소충남 서천군 한산면 여사리 마을회관 | 제보자차한수
- 벼등짐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전라북도 지방무형문화재 제1호 익산 지게목발노래 보존회에 1985년에 입문하여 문화재 보유자인 박갑근 옹(2005년 작고)에게 사 사했다. 전수장학생을 거쳐 1994년에 전라북도지사로부터 전수자로 인정받아 이수증을 받았고, 이후 1998년 무렵까지 익산 지...조사일시2011. 8. 25(목)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성당면 대선리 173-1 회선마을 제보자 자택 | 제보자이증수
- 벼락 맞아 죽을 팔자 가진 사람이 벼락 맞아도 죽지 않을 사람 만나 목숨 건진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명이 짧은 팔자로 태어나서 명을 길게 만들었다는 아야기가 있는지 물어 보니 그런 이야기는 모르지만, 다른 이야기는 있다고 하면서 시작하였 다.조사일시2009. 02. 12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용강리 먼지락길 1번지 이익현 자택 | 제보자이익현 (남, 82세)
- 벼락 맞은 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의 이야기를 마친 후, 제보자가 조사자들이 가지고 다니는 지도를 보면서 이런 지도 말고 사진을 갖고 다니면서 이야기를 물어보라고 하 였다. 그래서 추후 조사를 위해 제보자의 연락처를 묻고는, 초도의 문헌에 나와 있는 '벼락 맞은 이무기 이야기'는 뭐냐고 물었다....조사일시2010. 8. 21(토) | 조사장소여수시 삼산면 초도리 의성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이만조
- 벼락 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한양 조씨 가운데 유명한 분이 있으면 그분의 일화를 들려 달라.”고 하니 제보자는 자신의 집안 이야기라 그런지 기분이 좋아서 족보를 꺼내 보이면서 이야기를 해 주었다. 그러면서 한양 조씨의 자랑을 한참 늘어 놓았다.*조사일시1981-04-13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 제보자조종각
- 벼락도 효자를 알아본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호식 당할 팔자’에 관한 이야기 후반부에 김판례와 양정례가 물 수자를 쓰고 그것을 입에 물고 죽었다는 이야기를 꺼내자 채분순이 다 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09.02.10 | 조사장소구례군 용방면 용정리 하용마을 323번지 하용마을회관 | 제보자채분순(여, 75세)
- 벼락맞은 불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00 다음에 민요가 17에서 41까지 죽 계속되었다. 민요 41 다음에도 김계혜(여, 61)가 노래가락을 불렀지만 흔한 노래라서 채록하지 않는다. 마침 이 때 점심이 들어와서 조사가 중단되었다. 점심 식사 후에는 노래 밑천이 거의 떨어진 것 같아서 이야기판...조사일시1980-02-10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하저동 | 제보자최봉선
- 벼락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전에 구장을 지냈다는 분의 소개로 찾아뵙고 제보자 댁 마루에서 들었다. 마을에 관한 이야기를 여러 가지 물었으나, 조사에 잘 응해 주지 않았다. *조사일시1979-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거제면 | 제보자문무기
- 벼락바위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오근마을 지명유래를 듣고 난 후, 이어서 조사자가 오근마을에서 이미 조사된 벼락바위 이야기를 물어보자 제보자 경재현이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07.01 | 조사장소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오향4리 음성로2568번길67(마을회관) | 제보자경재현
- 벼락바위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오근마을의 벼락바위 이야기를 요청하자 제보자 우홍명이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07.01 | 조사장소우홍명 자택 / 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오향2리 행군이길168-3 | 제보자우홍명
- 벼락바위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에 이어서 계속했다. 발음이 분명한 편이었다. *조사일시1984-08-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 제보자박영호
- 벼락바위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앞 얘기를 마치고 나서 ‘극’아닌 ‘이야기’만으로 다 표현하지 못하조사일시1981-03-03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웅천면 | 제보자이홍규
- 벼락바위와 형제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봉추마을의 유래에 대해서 이야기하다가, 조사자가 마을의 지명이나 전설을 들려달라고 하자, 주변의 지명에 관한 이야기를 간단하게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박만배
- 벼락바위의 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지금도 그 자취가 남아 있다는 벼락바위에 대한 전설로, 옳지 못한 일을 하면 반드시 재앙이 내린다는 이야기다. 청중들도 과연 그렇다며 맞장구를 쳤다.*조사일시1984-05-19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압해면 | 제보자백금문
- 벼락부자 된 형제와 훈련대장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를 마친 후 이야기를 할 사람이 나서지 않자, 큰일났다고 익살을 부리고 나서 계속 들려 준 이야기다.*조사일시1982-01-1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군위읍 | 제보자홍태석
- 벼락부자가 된 거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13까지는 전설을 이야기하더니, 이제 주로 민담을 이야기하기 시작하였 <page id="322"></page> 다.*조사일시1979-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임봉진
- 벼락부자가 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82-07-29 | 조사장소경기도 인천시 남구 | 제보자양덕환
- 벼락살을 꺾은 강감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강감찬이야기를 계속했다. 부인은 저녁을 지으러 부엌으로 나가고 안승숙씨 내외도 집으로 가서 안방에는 구연자와 조사자 세 사람이 있었다.*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권영복
- 벼락으로 만들어진 침수고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이야기를 하고 난 뒤, 이어가며 이야기를 시작함.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청룡동 청룡경로당 | 제보자김소돌
- 벼락을 잡아 분지른 강감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를 들은 후에 역사 인물들의 설화를 예로 들자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년 1월 21일(금) | 조사장소순창군 인계면 도룡리 산 206-3번지 도사마을 경로당 | 제보자양정욱
- 벼락치지 못하게 한 강감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3-08-12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동구 불로1동 | 제보자진능선
- 벼락칼 부러뜨린 강감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강감찬이 개구리 울음을 멈추게 한 이야기에 이어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1. 28(금)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죽당2리 843-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강진구
- 벼락칼을 부러 뜨린 강감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강감찬에 대한 얘기를 해 달라고 하자, “강감찬이 벼락칼을 부러뜨린 얘기를 해 보지.” 하면서 구연했다. *조사일시1983-05-23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송순철
- 벼룩과 빈대와 이의 싸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과 제보자가 크게 웃음을 터뜨리자 짧게 우스개 소리로 이었다.*조사일시1985-04-1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칠보면 | 제보자한광주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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