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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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벅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돈 타령을 하여 신명이 난 제보자가 계속해서 들려 준 노래이다. 어깨짓을 하면서 흥을 냈다. *조사일시1983-08-28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서구 중리동 | 제보자박계주
- 범벅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해서, 창부타령을 둘이서 같이 연창으로 부르고 다시 송갑희 어른이 과부타령을 부른 뒤에 이걸 또 꺼냈는데 망각으로 하여 온전히 끝맺지 못했다. *조사일시1982-01-11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은산면 | 제보자송갑희
- 범벅 타령(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11-19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소태면 | 제보자유재한
- 범벅섬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9 뒤에 제보자에게 친정 마을에 관한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여 들은 전설이다. *조사일시1979-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김복래
- 범벅솥에 불옇다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선 노래를 구연한 다음 바로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11. 1. 19(수)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평현리 양지마을 양지마을회관 | 제보자조막점
- 범벅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선창경로당에서 만난 강경애 씨가 <범벅타령>과 <징거미타령> 등 민요를 잘 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여 조사자 일행을 안내하여 제보자의 집을 갔다. 조사자 일행과 제보자, 그리고 강경애 씨가 집 안방에서 자리를 잡고 조사를 시작했다.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마이크를 주며 제...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강서구 성북동 선창마을 선창경로당 | 제보자배임희
- 범벅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마지막이라며 ‘범벅 타령’을 부탁하자 모른다고 사양하다가 마지 못해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8-2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소성면 | 제보자노금례
- 범벅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3-08-28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서구 중리동 | 제보자양보현
- 범벅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20 뒤에 오병석씨의 얘기 한 마디가 있고서 이 노래가 나왔다. 판이 길어짐에 따라 고정숙 씨는 노래하는 데 힘이 덜 들어 보였고 이제부터는 이것 저것 생각나는 대로 흥얼거리듯 계속 불러 나갔다. 노래 도중에 오병석씨가 같이 부르기도 했는데 그러나 고정숙 씨...조사일시1981-03-02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웅천면 | 제보자고정숙
- 범상치 않은 명성왕후의 행동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명성왕후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면서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 07. 31(금) | 조사장소충청북도 제천시 의림동 34-1번지 대유출판사 | 제보자노증석
- 범어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이어서 앞산 범어굴에 관한 이야기가 시작됐다. 제보자는 지금까지 듣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이 이야기를 했다. 유그미들 이야기를 듣고는 주위의 자연물에 관한 이야기도 이야기 꺼리가 된다고 생각한 것 같다. 범어굴은 마을에서 바라볼 수 있는 곳에 ...조사일시1979-04-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1리 | 제보자장분이
- 범어사 사당이 다시 지어진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산성마을에 관계된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하자, 범어사 북문의 사당이야기를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 1. 28(목)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금성동 중리마을 돌집식당 | 제보자차옥자
- 범어사 앞의 계명봉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범어사에 관한 이야기를 연속으로 구연해 주었다. 적극적인 자세로 구연에 임해주었다.조사일시2010. 1. 28(목)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금성동 중리마을 돌집식당 | 제보자차옥자
- 범어사의 상마, 하마 마을의 유래에 관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가 끝나갈 무렵에 제보자가 다시 어떤 이야기가 생각이 난다며 이야기를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노포동 작장마을 박용진씨 댁 | 제보자박용진
- 범우도장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아기장수가 난 바위와 용이 지나간 흔적이 있는 바위가 이 마을에 있느냐고 청중들에게 묻자 없다고 답했다. 그러던 중 범우도장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범우도장에 얽힌 이야기가 없다는 제보자와 있다는 제보자가 얼마간 이야기를 나누다가 잰골바위를 이야기한 제보자...조사일시2010. 1. 26(목) | 조사장소경북 문경시 산양면 위만리 502번지 노안회관 | 제보자엄재순
- 범울산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도시생활을 하다 최근 고향에 돌아와, 농사일을 하며 여생을 보내려 마음먹고 있는, 신학문을 공부한 지식인이다. 우리 것에 대한 집착과 연구심이 대단해 옛날 이야기 같은 것을 수집하고 있다고 이봉희 할아버지가 조사자를 제보자의 집으로 안내해 주었다. 그런데 ...조사일시1979-11-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화죽1동 | 제보자이이호
- 범을 잡은 새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자진해서 이야기를 하겠다고 나섰다. 제보자가 이야기를 조금 하니 청중들은 이 이야기를 잘 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하는가 하면 자기에게서 들은 이야기라고도 했다. 그만큼 이 이야기는 좌중에 잘 알려진 이야기였다. 이야기는 처음부터 웃음 속에서 계속되었으나...조사일시1980-02-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1동 | 제보자김태만
- 범을 죽인 담뱃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옛날 호랑이 얘기를 하라니까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8-06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양강면 | 제보자윤자삼
- 범의 굴을 쑤셔대는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웃기는 이야기의 연속이다. *조사일시1979-02-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선재
- 범의 도움으로 버린 자식 다시 찾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에게 설화를 청했더니 구연한 이야기이다. *조사일시1983-08-13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동구 불로1동 | 제보자김위달
- 범이 나오는 무서운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초산에 가니까, 전설이 많더라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1980-06-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남석3동 | 제보자우원영
- 범이 되어 효도하다 죽은 황팔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 하는 도중에 마을 상수도공사에 가던 사람들이 빨리 가자고 재촉하느라 분위기가 다소 어수선했으나 끝까지 구연했다. *조사일시1982-08-07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고로면 | 제보자김연규
- 범이 된 봉의리(鳳儀里)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계속하여 우스개 민담만을 구술하여서 지방의 전설을 청하였더니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제보자도 믿을 수 없는 일이라고 하면서도 사실처럼 구연하였다. 효자의 변신인 그 범이 근년에도 인근에 나타났었다고 하였다. *조사일시1981-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손윤호
- 범이 새끼를 물어다 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범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도중, 생각나는 것이 있다며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회동동 동대마을 동대노인정 | 제보자문남순
- 범이 새끼를 집 앞에다 물어다 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범에 대한 이야기를 해 달라고 요청하자, 예전에 들은 얘기가 있다면서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회동동 동대마을 | 제보자안종네
- 범이 퍼진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기백씨의 이야기가 끝나자 마자 녹음기를 당기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야 <page id="425" /> 기 내용이 헷갈리고 너무 느려서 청중들로부터 질책을 많이 받았으나 천연스럽게 웃으면서 계속했다. *조사일시1980-02-2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신기수
- 범인 잡은 버들잎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인당을 찾아가니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많이 계셔서 두팀으로 나누어 조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할머니팀을 권선옥 선생이 웃방에 가서 채록하고 있을 때, 제보자가 자기의 할아버지가 효자라며 그 얘기를 하여 주겠다고 하였다. 7~8명의 노인과 함께 듣고 있었다. 이 이야...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분향리 | 제보자공재연
- 범잡은 강장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내 또 이얘기 하나 하지. ? 하고 제보자가 나섰다. 청중들은 이 이야기를 처음 듣는 듯했다. 제보자는 젊을 때 목수 일을 했기 때문에 여러 곳을 돌아 다녔고, 이야기도 그 때 많이 들었다고 했다. *조사일시1979-04-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2리 | 제보자김수만
- 범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미상
- 법성포가 간척될 것을 예견한 소금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와 제보자들이 법성포의 규모에 대해 대화하는 중에 관련된 이야기를 구연했다. #청중은 여자노인회장 윤애덕이다. 처음에는 제보자의 말에 이의를 제기하다가, 이야기의 진의를 파악하고 수긍했다.조사일시2009. 3. 7(토) | 조사장소전라남도 영광군 법성면 법성리 449번지 여자노인정 | 제보자탁금례
- 법성포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들이 서로 노래를 권유하는 가운데, 과거 학교 선생님이 지어주었다는 법성포노래를 가창했다. 50여년 전 법성포에서 학생들을 가르치 던 선생님이 법성 팔경이 너무 좋아서 노래를 지어주었다고 한다. 제보자는 노래를 듣고 사설을 노트에 적어서 외웠다. 청중들이 모두 ...조사일시2009. 3. 16(월) | 조사장소전라남도 영광군 법성면 법성리 449번지 여자노인정 | 제보자이희영
- 법성포에 떠내려 온 불두[[佛頭]]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과거 법성포 여자노인정에서 민요 조사를 했었다. 당시 흔쾌히 민요를 가창해주었기 때문에 다시 찾게 되었다. 먼저 노인정에 전화를 드리고 찾 아뵐 것을 약속했다. 조사 계기와 목적에 대해 설명한 후, 법성포에서 모시고 있는 불두[[佛頭]]의 유래에 대해 여쭤보았다.조사일시2009. 3. 7(토) | 조사장소전라남도 영광군 법성면 법성리 449번지 여자노인정 | 제보자윤애덕
- 법전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법전의 지명 유래에 대해 물어 보았더니, 이 이야기를 했다. 법전에는 인물이 많이 나기 때문에 법전이라고 할 만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제보자는 이 이야기를 마치고는 자리를 떴다. 마을 사정이나 지명 유래에 대한 이야기 외에는 하려 들지 않았다...조사일시1982-06-05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법전면 | 제보자홍성옥
- 법흥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6-05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법전면 | 제보자미상
- 벗뿌리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이야기는 제보자와 이 곳에 관한 지명 이야기를 하다가 제보자 둘이서 번갈아 가며 한 이야기다.*조사일시1982-07-16 | 조사장소경기도 옹진군 영종면 | 제보자김태옥
- 벙거지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재형씨 댁에서 노래했다. 전날에 이어 마을 할머니들을 한 자리에 모았는데, 이야기를 몇 개 듣다가 청중들이 제보자에게 ‘벙거지타렁’을 해 보라고 해서조사일시1979-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둔덕면 | 제보자이영수
- 벙거지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이태순
- 벙거지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차례가 되어 이 민요를 불렀는데, 청중들은 깔깔거리며 웃었다. 의미가 불분명한 것이 더러 있으나 그대로 정리해 두었다. *조사일시1982-01-3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이태순
- 벙어리 노릇의 새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에서 진강수 할머니가 이야기한 ‘새댁의 공대말 쓰기’와 비슷한 내용이다. 이야기는 못 한다며 하지 않겠다는 것을 청중들이 억지로 시켰다. 청중들도 잘 알고 있는 이야기 같았다. *조사일시1982-01-3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강순계
- 벙어리 노릇한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해서 얘기를 청하자 싫증난 듯 사양했다. 조사자는 테이프를 채우자며 하나 더 하라고 권했더니 하나만 더한다며 얘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3-25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쌍암면 | 제보자최봉님
- 벙어리 노릇한 신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땅다지기 할 때 부르는 망깨 노래를 듣고 싶다고 청하자, 그런 노래를 부를 줄 모른다고 했다. 노래가 더 나올 것 같지 않은 분위기였으므로, 본 제보자에게 시집살이 할 때 시어머니에게 구박당한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하자,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 이날 채록...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 제보자정순녀
- 벙어리 노릇해서 장가간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진술득
- 벙어리 삼년 귀머거리 삼년의 시집살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설화 31]뒤에 ‘매구이야기’와 ‘방귀 타령’을 구연하고 이 설화를 구술했다. *조사일시1982-02-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지정면 | 제보자박연악
- 벙어리 시집살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시집살이 이야기 중 벙어리 3년 귀먹어리 3년 장님 3년이란 이야기를 들으신 적이 있느냐”하였더니 응해 준 자료이다.*조사일시1982-01-23 | 조사장소경기도 용인군 이동면 | 제보자오수영
- 벙어리 점으로 된 과거 급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1-0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최양순
- 벙어리 행세하여 큰자식 낳은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도 열심히 듣는 편이었다. 앞 설화가 끝나자 스스럼없이 이 이야기를 꺼냈는데, 말 소리가 빨랐다. *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옥성면 | 제보자강서분
- 벙어리가 낸 소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10-0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대황2동 | 제보자배상오
- 벙어리로 오해받은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낮에 마을회관에서 만난 후 저녁에 다시 제보자 자택에서 전언년(여.77), 최복순(75) 제보자와 함께 제보자를 만났다. 다소 소란했던 회관에 서와 달리 조용한 곳에서 제보자는 몇 곡 노래를 더 불러 주었다. 조사자가 시집살이노래를 청하자, 성영애 제보자가 자신이 ...조사일시2010. 2. 23(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동향면 자산리 대야길21-3 성영애 제보자 자택 | 제보자성영애, 전언년(#), 최복순(#1)
- 벙어리와 봉사 부부가 살아가는 방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아무 이야기라도 좋으니 기억나는 이야기가 있으면 한 편 해달라고 부탁하자, 제보자가 벙어리와 봉사 이야기를 해 주겠다고 하며 다음 이야기를 했다. 제보자는 여러 가지 시늉을 하면서 이야기를 했으며,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 웃음을 참지 못하고 자주 웃었다.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2동 망미노인정 | 제보자김복순
- 벙어리의 새경을 받아 준 고창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것도 고창녕의 일화 중 하나다. ‘이 이야기 안 들어 봤나?’하며 이야기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을, 안 들어 보았다고 이야기해 달라고 하여 들은 것이다. 청중들도 이야기 내용에 끼어 들며 흥미있게 들었다. *조사일시1981-01-14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남면 | 제보자조희곤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