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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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선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정순경
- 버선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보선노래도 있지요?라고 묻자 있다며 웃으면서 불러 준 것이다. 노래하는 도중에 설명하기도 하였는데, 17살에 담양군 수금면 정동리에서 시집오기 전에 동네 어른들한테 들었다고 하였다.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분향리 | 제보자임묘금
- 버선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주변에서 제보자는 젊어서는 장구도 잘 치고 노래도 잘하며 뭐든지 잘하는 사람이었다고 한다. 지금은 귀가 심하게 먹어서 옆에 있는 사람이 귓 가에 대고 큰 소리로 말을 해야 의사소통이 된다. 조사자가 노래를 청하자 생각나는 대로 연이어서 노래를 불러 주었다.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동향면 대량리 상양지 2길 8 양지마을회관 | 제보자성혜숙
- 버선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4-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1동 | 제보자정순경
- 번개칼을 분지른 강감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1차 조사 때에 2차 방문을 약속하였다. 조사자가 제보자를 찾아가자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년 2월 28일(월) | 조사장소순창군 동계면 동심리 526-1번지 오동마을 제보자 자택 | 제보자이종엽
- 번동(벌리)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한 제보자가 가오리의 유래에 대하여 얘기하자, 제보자는 벌리(번동)의 유래에 대하여 알고 있다고 하면서 본 자료를 제공해 주었는데, 이 이야기는 다른 노인정에 놀러갔다가 한 노인에게서 들었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할 때 제보자가 녹음을 의식하지 않고 방담을 하...조사일시1979-05-06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미아6동 | 제보자현이호
- 벌 날아가지 마라/벌잡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잠자리잡는소리에 대한 조사가 얼추 끝난 후, 호박꽃을 가지고 놀지 않았느냐는 질문으로 조사를 이어갔다. 남옥화가 호박꽃 안에 벌이 들어가 면 꽃잎을 오므려 휘휘 돌리며 놀았다고 했다. 그 때 노래를 부르지 않았냐는 질문에 이런 소리를 했다며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 2. 17(화)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화암면 화암리 453-2번지 화암2리경로당 | 제보자남옥화
- 벌 명당에 자리 잡은 순창북중학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순창의 지명에 관한 얘기를 하던 중에 제보자는 교직에 몸담고 있을 때 들었던 얘기라고 하면서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년 1월 11일(화) | 조사장소순창군 순창읍 교성리 134번지 | 제보자강병문
- 벌 받은 거짓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야기는 교훈에 관한 것으로 계속되었다. 확신을 가지고 구술하였다.*조사일시1980-01-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전주시 풍남동 | 제보자이영숙
- 벌 받은 신통 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1-30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장점영
- 벌(峰)과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명당에 관한 이야기를 해달라고 했더니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1981-07-1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 | 제보자정계환
- 벌거벗고 기어서 범 잡은 노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른 저녁을 먹고 6시경에 부인 노인당으로 갔다. 다섯 할머니들이 소일하고 <page id="538"></page> 있었다. 내방 목적을 말하고 설화를 청하였더니, 제보자가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음담에 가까운 우스개 이야기로 제보자는 시종 웃음을 머금고 말...조사일시1981-01-22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박주희
- 벌거벗고 도랑에서 목욕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제보자들의 이야기를 한 참 듣고 있다가, 어릴 때 어른들께 들었던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다며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곡리 죽곡마을 | 제보자정죽희(여,82세)
- 벌거벗은 선생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3-07-18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최일록
- 벌떼총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들에게 숙소를 제공해 준 윤용헌(尹用憲, 양도국민학교장)씨댁과 같은 문중인 이 제보자가 찾아와 사랑채 마루에서 이야기를 제공하였다. 청중은 조사자 일행 4명이었고, 주인 윤용헌씨는 자리에 앉았다 일어섰다 하며 드나들었다. 제보자는 아예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었던...조사일시1981-08-10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 제보자윤태선
- 벌떼총 이야기(양촌원 죽은 말 지키듯)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강화도에 널리 전승되어 오는 이야기다. 「강화사」(江華史)에는 ‘伐代?’이라 기록되어 있고, 민간에서는 또한 ‘양촌 원 죽은 말 지키듯 한다’라는 속담의 성격으로도 이야기되고 있다.""""일종의 아기 장수 이야기에, 이 근처에 있었다는 목축장과 관련이 지어져 그 ...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신석하
- 벌떼총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벌떼총 이야기를 물으니, 어느 때 임금인지 몰라서 얘기가 안 된다고 사양했다. 그래도 좋다고 하니,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야기를 차분하게 하고 대화일 경우에는 적절하게 성대 묘사를 하면서 구수하게 진행했다. 벌떼총은 용마의 이름이다.*조사일시1981-10-0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내가면 | 제보자김재식
- 벌레가 많았던 충신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를 들은 후에 제보자에 대한 정보를 들었다. 순창읍에 대해 얘기를 하다가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년 1월 11일(화) | 조사장소순창군 순창읍 교성리 134번지 | 제보자강병문
- 벌주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 최창온은 앞에서 시연한 다리뽑기하는소리에서 진 사람에게 벌 주는 소리가 있다고 하였다. 조사자가 요청하자 구연해 주었다. 이 벌 은 이긴 사람이 진 사람의 발목을 잡고 발뒤꿈치를 내려치는 것이다. 일정한 음보에 맞춰 발뒤꿈치를 바닥에 내려치는 행위를 반복한다...조사일시2010. 12. 31(금)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구암길396 | 제보자최창온
- 벌집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02.09 | 조사장소충남 서천군 서천읍 군사리 서천터미널다방 | 제보자이돈직
- 벌초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최복순(여.75) 제보자가 자신은 노래를 못하지만 조사자들을 도와주고 싶어서 한 마디 부르겠다며 먼저 노래를 부르자, 전언년 제보자도 뒤이어 서 노래를 불렀다. 제보자는 여러 노래를 생각나는 대로 토막토막 불렀다.조사일시2010. 2. 23(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동향면 자산리 613-1 대야마을회관 | 제보자전언년
- 벌초를 하면 자손을 낳는 주천자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금수산에 주천자묘가 있는데, 조사자가 왜 주천자묘라고 부르는지 그 유래를 요청하자 제보자 박춘자가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 07. 24(금) | 조사장소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하천리 진경동길32(마을회관) | 제보자박춘자
- 벌초하면 아들 낳는 주천자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주천자묘를 벌초하면 아들을 낳는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 이야기를 해 달라는 조사자의 요청에 제보자 박재원이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 07. 24(금) | 조사장소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하천리 진경동길32 | 제보자박재원
- 벌초해서 아들을 낳은 주천자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상천리 마을 뒷산 금수산 상봉에 있는 주천자묘에 대해서 조사자가 남편인 박종윤 제보자에게 묻자, 옆에 앉아 있던 제보자 이귀년이 구연해 주 었다.조사일시2009. 07. 24(금) | 조사장소제보자(박종윤) 자택 /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상천리 백운동위길26 | 제보자이귀년
- 벌통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 제보자공병덕
- 벌통 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에 이어서 구술했다. 제보자는 풍수 노릇도 하는 분으로 이런 명당 설화를 이야기하기 좋아했다.*조사일시1982-01-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남길우
- 범 잡는 강원도 포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 앞에 있는 조합에서 조사를 하게 되었는데, 전날에도 몇 가지 이야기를 했던터라 자연스럽게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8-07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고로면 | 제보자김실동
- 범 잡아 재난 막고 토정비결 얻는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나고 좌중에 술을 한 순배 돌렸다. 술을 한 잔씩 마신 후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8-07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고로면 | 제보자김연규
- 범 잡은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가 끝나고 나서 다시 제보장게 산신령 설화를 청하였더니, 산신령 이야기라고 하면서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범을 산신령이라고 하면서도 범을 신령시하는 대목이 없고 단순한 호랑이 잡이 민담이었다. *조사일시1981-01-14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동면 | 제보자민재식
- 범 잡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1을 하기에 앞서서, 장사가 호랑이 잡은 설화를 이야기하던 판이라, 그와 관련된 우스운 이야기를 하나 했다. *조사일시1979-02-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봉재
- 범 잡은 사람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 근처에 살았던 기이한 인물의 행적에 관한 이야기가 계속 나왔다. 제보자는 실화로 이야기를 했는데, 설화적인 면이 적지 않게 들어 있어서 흥미롭다. 실제로 보고 들은 일이라서 아주 실감있게 설명했다. *조사일시1978-10-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산내면 외곡1리 | 제보자이춘대
- 범 잡은 정장군(뒷 부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79-04-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2리 | 제보자김수만
- 범 잡은 풍물쟁이 팔 형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재식씨가 범을 잡는 이야기를 그치자, 제보자가“나도 그런 이야기 하나 해 보자.”고 하면서 시작했다. 꽤 재미있는 민담으로, 청중은 들으면서 간간이 웃음을 터뜨렸다. *조사일시1981-01-14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동면 | 제보자민영곤
- 범 쫓은 강감찬 주문(呪文)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숙소인 손진극씨댁 사랑과 대청에 10여 명의 노부인들이 모였다. 오늘 저녁에 할머니들을 대접하고 논다는 소문을 퍼뜨리고, 노래할 만한 할머니들을 모셔 오게 하였다. 8시 경부터 11시 경까지 민요를 주로 들었다. 잠시 좌중이 조용해지니까 김두리씨가 생각해...조사일시1981-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권연조
- 범과 싸운 소를 배신한 주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강릉댁의 ‘구렁이가 돼서 못된 며느리 복수하는 개’이야기 가 끝나자 순흥댁이 “소고기도 그자, 질긴 거 무면 안 돼.”라고 하며 이야기의 화제를 동물로 전환시켰다. 그러자 교동댁이 “옛날에…”라고 하며, 범과 싸우고 주인에게 배신당한 소가 불쌍하다는 듯이 이야기...조사일시2009. 7. 23(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박곡리 미륵당거랑 | 제보자손인식
- 범과 의형제 맺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9]를 마치고 [설화 10]이 이어지자 그 동안 담배를 피우면서 잠시 쉬었 <page id="56"></page> 다가 시작했다. 구연 도중에 새로운 청중들이 오느라 분위기가 다소 소란했다. 제보자는 손짓을 써가며 비교적 실감나게 구연했다.*조사일시1983-09-04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화원면 | 제보자임덕명
- 범과 중의 재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지막이여□하면서 시작하였다. 청중인 아주머니가 옆에서 “아, 얘기도 많으시기도 해.”라고 했다.*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서원면 | 제보자이재옥
- 범과 토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본 제보자가 와서 앉으니까, 노봉현 제보자가 녹음 마이크를 건네주면서 이야기를 들려주라고 권유하자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1984-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 제보자박대열
- 범과 토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길석씨와 친척되는 사람이다. 조사자가 이 마을에서 첫 번째로 만난 제보자였다. 임시 반상회가 끝난 뒤 이야기판을 벌였는데, 처음에는 이야기를 못한다고 했다. 조사자가 모심을 때 부르는 둥지를 알고 있느냐고 물었더니, 이 때부터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처음이라 생각나...조사일시1982-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상동면 | 제보자김순이
- 범나비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노래를 들으면서 잠자코 있던 제보자가 자진해서 노래를 부르겠다고 나섰다. 이 노래는 범나비소리라고 하면서 동무들과 어울려 놀 때 한창 신이 나면 부르는 노래라고 했다. 좌중은 흥에 겨워 어깨춤을 추는 이도 있었다. *조사일시1980-02-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1동 | 제보자윤놈이
- 범도리, 고예리, 덕달리, 사희리의 지명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47]을 끝내고 역시 이것 저것 지명을 들먹이다가 이 이야기를 기억해 내었다. 한 시간 이상이나 이야기를 계속해서 피로한 기색이 엿보여 이것을 마지막으로 이야기를 더 청하여 듣지 않았다. *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김동선
- 범바위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끝낸 김필한씨가 범바우 이야기는 참 들을만하다고 했다. 그래서 그 이야기를 들어보자고 했더니,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권했다. 자기 집에 책(필사본)이 있지만 이야기로 하면 되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조사자가 다시 제보자에게 권했더니, "그 머 이얘기 될 거 ...조사일시1981-07-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동면 수곡동 | 제보자류남걸
- 범바위골이 된 용바위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단양군 어상천 화전이야기를 하다가 범바위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제보자 신융웅은 범바위골이 아니라 원래 용바위골이라면서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 04. 20(월) | 조사장소충청북도 제천시 자작동 자작1길22 자작동경로당 | 제보자신융웅
- 범바위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말 이야기가 바닥이 났다고 하여 조사자가 “바위에 얽힌 전설은 없읍니까?”라고 자연스럽게 유도했더니 들려 준 이야기다.*조사일시1984-05-19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압해면 | 제보자최인섭
- 범벅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젊었을 때 불렀던 노래나 노랫가락, 청춘가가 생각나면 불러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부르기 시작한다.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웅곡마을 | 제보자박연이(여,80세)
- 범벅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후 5시경에 조사자의 숙소인 손진극씨 댁으로 돌아와, 그의 부인인 임복임 할머니에게 구연할 만한 이웃 할머니가 계시느냐고 하니까, 뒷집인 태동댁(안영기씨댁)으로 가자고 하고, 애들을 시켜서 이복순 김두리 두 할머니를 모셔 오게 하였다. 제보자가 처음에 ‘농부가’...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이복순
- 범벅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타령이 끝나자 모여있던 청중들이 약속이나 한듯이 큰 박수로써 칭찬하였다. 조사자는 분위기가 식어질세라 범벅타령을 곧이어 청했다. 제보자는 재미없는 노래라며 사양하다가 거듭 졸랐더니 ‘얼씨구 두우둥둥’ 하며시작했다. *조사일시1985-04-15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서보익
- 범벅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김경순
- 범벅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좌중이 범벅 타령을 불러 보라고 권했다. 상촌댁인 박부돌을 두고 권하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제보자인 내화댁을 두고 권했다. 좌중이 모도 내화댁이 잘한다고 합창이어서 박부돌이 나서다가 물러 앉고, 내화댁인 제보자가 좌정하고는 이 노래를 불렀다. 도중에 잠시 막...조사일시1984-02-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김경순
- 범벅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제 좌중은 노래판으로 완전히 바뀌었다. 어느 정도 술기운이 돌아서 더욱 흥이 나 있었다. 조사자가 범벅 타령이나 각설이 타령을 들어보자고 했더니, 제보자가 이들 노래를 다 부를 수 있다고 나섰다. 청중 한 분이 박수를 쳐주자고 하면서 박수를 치니 모두 따라서 박...조사일시1982-07-24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 제보자김분이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