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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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뱃노래/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와 제보자들이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중간 중간 최옥단은 생각나는 뱃노래를 불렀다. 이 노래 또한 이야기 도중에 생각이 났는지 부르기 시작했다. 마음이 푸근해야 소리가 나오는데 불러다가 갑자기 부르라고 하니 생각이 잘 나지 않는다고 했다.조사일시2010. 1. 12(화)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원당리 51번지 김선순 댁 | 제보자최옥단(#)
- 뱃노래/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와 제보자들이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중간 중간 최옥단은 생각나는 뱃노래를 불렀다. 이 노래 또한 이야기 도중에 생각이 났는지 부르기 시작했다. 마음이 푸근해야 소리가 나오는데 불러다가 갑자기 부르라고 하니 생각이 잘 나지 않는다고 했다.조사일시2010. 1. 12(화)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원당리 51번지 김선순 댁 | 제보자최옥단(#)
- 뱃노래/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영하 12도의 매서운 추위와 차갑고 강한 바닷바람 탓인지 거리에 다니는 사람이 없었다. 식당 주인의 소개로 김덕호 댁을 방문했다. 방문한 취지를 설명하자 이미 여러 조사자가 다녀갔음에 구비문학 조사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있었다. 조사자들을 만나자 고성군의원이었던 당...조사일시2010. 1. 13(수)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대진4리 2반 김덕호 자택 | 제보자김덕호(#)
- 뱃노래/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전날인 13일보다 날씨가 좀 풀렸으나 그래도 추웠다. 전날 마을 회관을 방문하여 1996년과 2002년에 민요를 제보한 윤숙희를 찾았으나 교회에 간다고 해서 오늘로 미뤘다. 10시 30분경에 경로당에 도착하니 김상욱 혼자서 신문을 보고 있었다. 방문한 뜻을 설명하고 ...조사일시2010. 1. 14(목)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초도리 218번지 초도1리 경로당 | 제보자윤숙희(#)
- 뱃노래/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전날 눈이 많이 내려 운전을 하며 다니기에는 다소 불편하였으나 오전에 죽정2리 경로당에서 한방자로부터 많은 노래를 들었다. 차분히 더 많은 것을 여쭤보려고 하였으나 오히려 같은 마을에 있는 윤옥란을 추천해 주었다. 윤옥란 댁은 경로당에서 200여 미터 거리에 위치하고...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죽정2리 3반 윤옥란 댁 | 제보자윤옥란(#)
- 뱃노래/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어랑타령이나 뱃노래를 아느냐는 조사자의 질문에 알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남들도 다 아는 노래를 뭐하러 부르겠냐며 하지 않으려 했다. 가요는 좋으나 소리는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재차 불러줄 것을 요청하자 어랑타령 두 수를 부른 후, 연달아 뱃노래를 불렀다. 총각...조사일시2010. 2. 5(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송정리 15-2번지 송정리 경로당 | 제보자고춘랑(#)
- 뱃노래/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오말녀와 최경춘, 정영춘이 <어랑타령>을 이어서 부르면서 판이 흥겨워졌다. 일제강점기 때 남편이 징용을 끌려갔었다는 정영춘의 말에 당시 남편을 생각하면서 부르던 노래를 불러달라고 하자 <뱃노래>를 불렀다. 이어서 최경춘이 노래를 받았다.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 1078 해상2리 경로당 | 제보자정영춘, 최경춘
- 뱃노래/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오말녀와 최경춘, 정영춘이 <어랑타령>을 이어서 부르면서 판이 흥겨워졌다. 일제강점기 때 남편이 징용을 끌려갔었다는 정영춘의 말에 당시 남편을 생각하면서 부르던 노래를 불러달라고 하자 <뱃노래>를 불렀다. 이어서 최경춘이 노래를 받았다. 최경춘의 노래가 끝난 후 조사...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 1078 해상2리 경로당 | 제보자정영춘
- 뱃노래/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판의 마무리하면서 윤종열에게 <뱃노래>와 <오봉산타령>을 불러달라고 요청했다. 윤종열은 술을 마시지 않아 노래하기 어렵다며 마다했다. 조사자가 재차 부탁한데다 옆에 있던 윤종열의 처 또한 불러주라고 거들어서 윤종열이 구연을 해주었다. 더 불러달라고 요구했으나 잊어버려...조사일시2010. 2. 27(토)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탑동리 131번지 윤종열 댁 | 제보자윤종열
- 뱃노래/모심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죽왕면 구성리 경로당을 방문했을 때 장명숙 외 두 분이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방문한 날 마을 한 집에 잔치가 있어 모두들 그 곳에 가있다고 한다. 경로당에 있던 분들은 조사자들의 방문에 잠시 놀라는 듯 말이 없었으나 방문 취지를 알자 마을 이야기를 한참 나누었다. ...조사일시2010. 3. 13(토)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구성리 179번지 구성리 경로당 | 제보자장명숙(#)
- 뱃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뱃노래’를 불렀는데 이는 ‘뱃노래’가 어떤 노래인지 알려 주기 위한 것이었다. 조사자가 다시 한 번 ‘뱃노래’를 불러 달라 간청하자 이번 에는 제대로 불러야 한다고 생각했는지 한 번 더 같은 대목을 부르며 노래를 시작하였다. 제보자는 연신 요새 나오는 노래는...조사일시2010. 2. 25(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청하면 용두 2리 박금란씨 자택 | 제보자박금란
- 뱃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청춘가와 노랫가락을 다같이 합창하고, 모여앉은 이들이 조금씩 흥이 올라 얼굴이 빨갛게 상기된 채로 숨을 고르고 있을 때 임재근씨가 예전에 세월 좋을 때는 정월 초하루부터 2월 20일까지 남자와 여자로 나뉘어 실컷 놀았는데 지금은 그런 문화가 없어져 아쉽다는 ...조사일시2010. 2. 25(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청하면 이가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혜순(#), 이한이(#1)
- 뱃노래[산이 높아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영도의 아치섬과 조도 등에 대한 이야기를 청중들과 잠시 나눈 후,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노래를 더 청하자, 제보자가 다음 노래를 불렀다. 뱃노래의 일절로 부른 것이다.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부산시 영도구 동삼2동 하리경로당 | 제보자장용자
- 뱃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3-02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삼척읍 | 제보자남정봉
- 뱃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불렀다.조사일시2009. 2. 12(목)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두두2리 413번지 | 제보자최분례
- 뱃놀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박수를 치며 흥겨운 분위기로 뱃노래를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 1. 26(화)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동래구 칠산동 칠산할머니노인정 | 제보자강차희
- 뱃놀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특별히 배운 것이라며 이 노래를 했다.조사일시2009.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원평리 남계마을 | 제보자정지상(남,71세)
- 뱃놀이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계속해서 불렀다. 고사리 꺾는 노래를 부르다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서 이 노래를 불렀다. 노래를 부르자 청중들이 처음에는 빨리 후창을 하지 않았다. 옆에서 하라고 권하자 후창을 했다. 이 노래는 후창을 하는 부분부터 다시 시작했다.*조사일시1983-07-26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도양면 | 제보자김명례
- 뱃놀이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 | 제보자김명례
- 뱃놀이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상황과 같음.조사일시2009. 02. 26(목) | 조사장소제보자(석팔례) 자택 /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3리 구여골길53 | 제보자석팔례
- 뱃놈 상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바보스러운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되자 이 이야기도 생각이 난 듯. 설화 35가 끝나고 계속한 것이다. 청중들도 ‘제미‘의 뜻을 ‘노‘라고 설명해 주면서 들었다. *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사봉면 | 제보자심을순
- 뱃놈이 욕을 먹는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심운택씨 이야기가 끝나기도 전에 권영복씨가 뱃놈 이야기를 꺼냈다.*조사일시1983-07-21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권영복
- 뱃사람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미상
- 뱃속에 든 명당의 퇴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아침에 청주시 탑동 280에 있는 탑동경로회관을 찾아가니 부근에 사는 노인 12명이 두 패로 나뉘어 화투를 치고 있었다. 그래 조사자가 방문목적과 협조를 요구하니 김동희 노인이 화투짝을 치우고 이야기를 시작하였다.*조사일시1980-08-25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탑동 | 제보자김동희
- 뱃재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화당리 경로당에서 이근후 제보자가 소리와 이야기를 잘 안고 있다고 해서 찾아갔다. 서로 소개를 하고 마을 지명에 대해 조사자가 묻자 제보가 이근후가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 02. 24(토) | 조사장소제보자(이근후) 자택 /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화당2리 화당뱃재길53번지 | 제보자이근후
- 뱅어와 대구의 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대구와 뱅어 이야기를 아느냐고 묻자 별 이야기 아니라면서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2011. 1. 21(금)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봉화리 내산마을 내산경로당 | 제보자최분순
- 버드나무의 명칭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청중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재미있다면서 흥미롭게 듣자, 흥이 나서 조사자의 청에 서슴없이 이야기를 꺼냈다. *조사일시1985-05-1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주시 연지동 | 제보자최복일
- 버드나무잎이 제일 무섭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지하괴물제치(地下怪物除治) 계열의 이야기이다. 이야기가 진전됨에 따라 점점 신바람이 나는 듯하였다. 청중들도 적극적인 반응으로 일관하는 것을 보니, 이 제보자의 화술이 보통이 아님을 실감케 하였다. 계속하여 열 편을 제공하였는데, 별로 피로한 기색이 없는 것은...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신석하
- 버들 류(柳)씨의 선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가 끝나자 조사자가 가문에 관계되는 이야기를 많이 알고 있는 분임을 알고 계속 그런 류의 이야기를 해달라고 했다. 그러자 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진영읍 | 제보자김석환
- 버들 유씨와 차씨가 동성동본인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야기를 이제 그만할려고 하는 중에 또 생각나는 것이 있어서 구연해주었다.조사일시2010. 1. 28(목)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금성동 중리마을 돌집식당 | 제보자차옥자
- 버들강변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 | 제보자미상
- 버들버들 버들잎에 이슬같은 내사위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자기 소개를 하고는 기억나는 노래가 있다면서 노래를 불러 주었다.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동강리 동강마을 | 제보자노귀연(여,81세)
- 버들잎과 누이의 지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5]가 끝난 다음 구연했다.*조사일시1981-06-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상주읍 신봉2리 | 제보자강명수
- 버들잎이 풀어준 살인사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이야기는 하동수씨가 16세 때 고향 논산군 양촌에서 들었다고 한다. 아저씨 집 사랑방에 항상 노인들이 와서 얘기를 하곤 했는데 그 때 들은 이야기라 한다.*조사일시1980-01-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 제보자하동수
- 버릇 고친 노름꾼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신종건씨가 이야기를 하는 동안 부락 노인들을 데리러 갔던 제보자가 돌아오자 신종건씨가 자기 혼자 너무 이야기를 많이 했다면서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해보라고 하자 제보자는 아는 이야기가 별로 없다면서도 녹음기를 자기 앞에 가져다놓고 이 이야기를 해 주었다.*조사일시1980-12-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신종출
- 버릇 고친 안사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차문씨가 앞의 이야기를 하는 동안 묵묵히 듣고 있던 제보자는 이야기할 것 <page id="1055"></page> 이 마땅치 않다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오전 이차문씨와 이야기 내기를 할 때 한 사람이 각각 열 가지씩 이야기를 하기로 했는데 열 가지...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 제보자박대제
- 버릇 없는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2를 듣고 이와 비슷한 이 이야기를 연상한 듯. 앞 이야기에 이어 계속한 이야기다. 강, 박 두 분은 모두 호탕한 성격이라서, 초면의 조사자 앞에서도 계속 음담패설을 늘어 놓는다. *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정촌면 | 제보자박영만
- 버릇 없는 자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가 중단되지 않고 이어졌다. 이석춘씨가 설화 139에서 143까지 하는 동안에 여러 가지가 생각났던 것이다. *조사일시1979-02-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선재
- 버릇 없이 자란 아들의 개과천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10에서 며느리가 효부가 된 이야기를 하더니 이번에는 아들이 효자된 <page id="46"></page> 이야기를 하였다. 효자와 효부 이야기가 이 마을 할머니 사이에서는 중요한 화제의 하나였다.조사일시1980-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대곡면 | 제보자조초악
- 버릇나쁜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1을 하고나서 한쪽에 가만히 앉아 있는 제보자에게 조사자가 “가만히만 계시지말고 이야기 하나 해주십시요.” 하자 다 잊어버려서 못한다고 사양하다가 들려준 이야기다.*조사일시1982-08-10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서수면 | 제보자유질녀
- 버릇없는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미 이야기가 끝났는데도 웃음을 그치지 못한 청중이 있었다. 그때 옆에 있던 제보자가, “나도 하나 안다.”하면서 자진하고 나섰는데, 방금 전의 분위기가 웃음판이 걷히지 않은 상태여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다음 이야기가 계속되었다. *조사일시1984-03-31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낙안면 | 제보자정희성
- 버릇없는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자청해서 구연한 이야기다. “아무것이나 해도 되냐”면서 다짐을 받고는 시작했다. *조사일시1983-09-02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서구 중리동 | 제보자여두엄
- 버릇없는 아들 길들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요즘 아이들이 버릇이 없다며 이 이야기를 끄집어내었다. *조사일시1984-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김두화
- 버릇없이 기른 아들 길들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를 구술하는 도중에 제보자가 놀러 와서 합석을 하게 되었다. 앞 설화를 듣더니, 스스로 이 설화를 이야기하기 시작하였다.*조사일시1984-08-0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상북면 | 제보자김임순
- 버리데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답례씨가 먼저 시작하여 이야기해 나가다 잘못 하니까 김소님씨가 고쳐서 보완해 주면서 두 사람이 합력해서 끝내준 이야기다. 무가 바리공주의 이야기를 함께 자리한 여러 부인네들도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조사일시1984-09-16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산이면 | 제보자이답례
- 버리데기 칠공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온달에게 시집간 임금의 딸 이야기를 마친 제보자는 칠 공주 이야기가 있다며 버리데기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무가로 전해지는 바리데기 이야 기에 비해 매우 소략하며 이야기 전개에 있어 개연성이 떨어지는 편이다.조사일시2009.04.03 | 조사장소김포시 대곶면 송마4리 883번지 | 제보자주강수(남,86세)
- 버마재비의 묘 쓰고 낳은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민요 14]를 끝내고 나서 음료수를 마시면서 슬그머니 이야기를 꺼냈다. 그래서 녹음을 하자고 했더니 “그 뭐 고약한 이얘기를 해.” 하면서 주저했다. 조사자가 여러 번 권유하자 욕할까 겁난다고 하면서 새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8-10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의흥면 | 제보자김덕수
- 버선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1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마리면 | 제보자서차순
- 버선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서차순
- 버선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2]를 마치고 잠시 쉬는 틈을 타서 이 노래를 청하게 되었다. *조사일시1984-08-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무을면 | 제보자윤복열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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