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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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양사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곳에 오신 지 6년이 되었다고 제보자가 말하였다. 조사자가 우선 백양사에 대하여 물었을 때 구연한 것이다. 이 설화는 이곳에 오신 뒤에 다른 스님들한테 들었다고 했다. *조사일시1982-01-12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 | 제보자해권스님
- 백여도(흰여)의 기우제(무제 지내는 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저녁에 동네 앞길에서 노인들과 이야기하고 있는 중에, 이장인 제보자가 왔다. 조경정씨의 “과부 대태메기”가 끝나기를 기다려, 자청하여 흰여의 기우제에 관한 전설을 이야기하였다. 다른 사람들은 조용히 경청하기만 하였고, 제보자는 마치 청중 앞에서 연설하는 자세로 구연...조사일시1979-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장목면 | 제보자김정석
- 백여우 퇴치한 강감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방의 중심에 벌어졌던 이야기판이 자연스럽게 방 구석으로 옮겨졌다. 자리를 비웠던 청중들은 돌아오지 않았고, 일부 청중들은 자기네들끼 리 모여 담소를 나누기 시작했다. 이 때 조사자가 “어르신, 어디 묘 잘 써서 부자 된 이야기 없습니까?”라고 말하자 두암댁이 “감찰...조사일시2009. 7. 24(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오봉 2리 1010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박경선
- 백여우로 변한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오가 지나서 어린애들이 집에 가자고 조르니까 한 가지만 더 하고 간다면서 애를 달랜다. 일터에 나갔던 사람들이 들어오고, 방에 있던 사람들이 나가고 하는 어수선한 분위기가 계속되니 이야기 도중에 소란을 피우지 말라고 주의를 주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1980-02-2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주필득
- 백여우와 지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에 이어 계속했다. *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 제보자정순녀
- 백여우의 구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청자는 없이 조사자와 마주 앉아서 조용히 구연하였지만, 조사자의 의도적인 예민한 반응과 호응에 피곤한지 모르고 이야기하였다. 비록 유려한 화술은 못 되지만 여러 가지 이야기를 기억하고 있다가 조사자의 물음에 쉽게 구연해 주곤 했다. 조사자가 여우 이야기, 백년...조사일시1984-07-18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 제보자이난자
- 백여우의 구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담양향교 터의 형국에 관한 이야기가 끝나자 제보자가 나서서 어렸을 때에 들은 이야기라 하면서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11.02.0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금성면 대곡리 마을회관 | 제보자정병삼
- 백우(白牛)의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약 2시간 동안 계속하여 삼척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다. *조사일시1980-11-17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삼척읍 | 제보자박재문
- 백우산 나무도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황대감에게 사과한 평양감사’ 이야기를 마치고 점잖은 이야기로 계속해야겠다며 곧바로 구연했다. 이야기는 제보자의 언급대로 점잖 았지만, 이야기 중반부터 제보자는 일어서서 다양한 몸짓으로 청중의 흥미를 돋우며 구연했다.조사일시2010. 1. 13(수)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와야1리 노인회관 | 제보자김성준
- 백운 선생의 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고향인 충무 지방의 전설을 들려 달라고 부탁하자,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충무시 도천리 3구 백운암의 위치와 지명에 관해 상세히 설명해 보려고 애를 썼다.*조사일시1982-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녹산면 | 제보자정준탁
- 백운사 전설(장자못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국옥예 할머니댁에 놀러왔던 아들 이영구씨가 어려서부터 마을에 전해오는 얘기라면서 들려주었다.*조사일시1980-01-30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 제보자이영구
- 백운산에도 박힌 쇠말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바쁜 와중에도 많은 이야기를 구연해주었는데, 이제 가서 일을 해야 한다고 일어나려고 하자 조사자가 마지막으로 백운산에 관한 이야기를 다시 묻자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10.02.2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봉강면 부저리 저곡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채정규
- 백운산에서 떠 내려온 왕금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장군 네 명이 나온다는 사당골과 연화마을 형국 이야기에 이어서 들려준 이야기이다. 제보자는 마을 이장으로 적극적이고 활달한 성 격을 지니고 있으며, 이런 조사가 마을을 위한 일이라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1청중은 흑룡이장이다.조사일시2010.01.28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옥룡면 용곡리 대방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서병국
- 백운산의 농바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남매혼 홍수설화에 대해서 묻자 제보자는 그런 이야기를 모르겠다고 하면서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 이야기판을 마무리 짓 고자 하면서도 조사자가 적극 권하면 다시 이야기를 하곤 했다. 제보자와 청중이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진행되었다. #1청중 - 서 동석...조사일시2010.02.2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옥룡면 운평리 상평마을 옥룡면사무소 | 제보자장한종
- 백운산의 세 가지 정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의 이야기는 계속 이어졌다. 제보자는 이 지역에서 공직생활을 하였고, 평소 풍수나 지형에 관심이 많았기에 이에 관한 많은 이 야기를 들려주었다. 조사자가 제보자와 사전에 연락을 취하면서 조사 취지를 설명 드렸더니 미리 자료를 준비하여 이야기를 적극적으 로 구...조사일시2010.02.2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봉강면 부저리 저곡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박채규
- 백운산의 세 가지 정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백운산 산삼 이야기에 이어서 백운산에 관한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 마을회관에 마을사람들이 많이 나오지 않았는데도 제보자 가 적극적으로 이야기판에 임해주었다.조사일시2010.02.2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봉강면 부저리 저곡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채정규
- 백운산의 용소에서 기우제 지낸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다른 조사마을에서 들었던 기우제 이야기를 들려주자, 제보자가 백운산 용소에서도 유사한 기우제를 지냈다며 이야기 하였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대안리 대안마을 | 제보자김용혁(남,82세)
- 백운산의 정기를 받은 용곡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사전에 조사자가 마을이장에게 연락을 드리고서 조사 당일날 마을회관을 찾았다. 이장은 조사자들을 친절하게 맞이해주었고, 자기의 마을이 조사지로 선택된 것을 감사했다. 조사자들이 마을회관에 모인 주민들에게 조사의 취지를 자세히 설명한 뒤에 간단히 다과시간 을 가졌다...조사일시2010.01.28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옥룡면 용곡리 대방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서동석
- 백운산의 천년 묵은 동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의 이야기는 계속 이어졌다. 제보자는 이 지역에서 공직생활을 하였고, 평소 풍수나 지형에 관심이 많았기에 이에 관한 많은 이 야기를 들려주었다. 조사자가 제보자와 사전에 연락을 취하면서 조사 취지를 설명 드렸더니 미리 자료를 준비해왔으며, 자신의 생각 을 적...조사일시2010.02.2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봉강면 부저리 저곡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박채규
- 백운암(白雲庵)이 석파(奭破)된 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이 미리 제보자에 대한 말을 많이 했기 때문에 그에 대한 기대로 조사자는 거듭 이야기를 청했다. 제보자는 거리낌 없는 태도로 이야기를 시작하였다.*조사일시1985-03-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이평면 | 제보자김운학
- 백의 판서가 된 풍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 일행은 저녁을 먹고 저녁 9시쯤 김태진씨 자택으로 찾아갔다. 길 옆의 집이었는데 부인과 두 분이 살고 있었다. 건너 방에서 김태진씨와 조사자가 마주 앉았다. 길 옆으로 지나는 차소리가 좀 시끄러웠으나 대체적으로 조용한 분위기였다. 조사자가 풍수발복에 관한 이...조사일시1983-07-18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 제보자김태진
- 백의군왕 자정지지(白衣君王 坐定之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그곳을 방문했을때 혼자서 바둑알을 만지작거리며 무료함을 달래고 있었다. 서로 인사를 나눈 후, 조사자는 방문 경위에 대해 설명하였다. 제보자는 아주 좋은 일이라며 반가와했다. 조사자가 담배를 권하면서 얘기를 청했더니 제보자는 서슴없이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1984-04-03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별량면 | 제보자양희운
- 백이산 채미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일반성면 | 제보자조채제
- 백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제보자가 경로당에 붙여 놓은 ?백인?이라는 글씨를 가리키며 ?백인?에 대한 이야기를 하나 하겠다고 했다. 청중들은 ?백인?의 의미에 대해서 상당한 관심을 보였으며, 각 가정에도 이 글을 붙여놓을 필요가 있다고 했다. *조사일시1980-02-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2동 | 제보자강취근
- 백인재의 범눈섭(계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이야기는 제보자의 처음 이야기다. 낮에 경노당에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이야기할 기회가 없었다. 제보자는 이야기하기 전에 다른 사람의이야기에 계속 참견을 하였다. 특히 박동준의 이야기에 참견을 많이 했는 데, 이번에는 박동준이 이 이야기에 많은 참견을 했다. 서...조사일시1979-04-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입실2리 | 제보자황경호
- 백일 기도로 호식 면한 노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점심식사를 한 후 잠깐 밖에 나갔다 온 제보자에게 이현욱씨가 점심값을 하라고 했다. 그래서 청중들이 모두 한바탕 웃게 되었는데, 점심값을 해야지 하면서 들려 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2-07-2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소보면 | 제보자이현식
- 백일 정성이 깨진 사나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와 동계의 정성드리는 이야기가 또 있다면서 한 이야기다.*조사일시1981-08-10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 제보자윤태선
- 백일기도하고도 딸 낳은 시종조모의 심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금성산에 묘 파러 간 경험담이 끝나자 박월란 씨가 백일기도 하고도 딸을 낳았던 시종조모 이야기를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11. 3. 18.(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대리 2리 710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박월란
- 백일봉과 관찰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자기는 잡스러운 이야기는 못하고 정사만 한다고 하면서 들려 준 이야기인데 발음이 분명치 못했다. *조사일시1982-07-2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소보면 | 제보자이현우
- 백일산제 지내고 아들 낳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앞서 업구렁이에 관한 이야기에 대해 재차 물으니 제보자가 이를 답변하면서 자연스럽게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11.01.27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무정면 동산리 칠전마을회관 | 제보자전예금
- 백일홍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처녀를 제사지냈다는 그런 이야기를 하니, 이 이야기를 하였다. 그러나 뒤에 가서는 확실히 모르는 것 같았고, 옆에 있던 큰 딸이 예전에 들었는지조금씩 거들었다. *조사일시1982-09-12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진례면 | 제보자구점선
- 백정 덕에 살아 난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에서 설화 2편을 구연한 뒤에 한동안 다른 것이 생각나지 않아서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만 있었는데, 겨우 생각난 듯 자청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김영애
- 백정 딸과 결혼한 이장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점심 시간이 거의 되어가는지라, 자리를 뜨기 전에 한가지라도 더 구연해 주려는 듯 계속해서 이야기했다. *조사일시1984-08-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무을면 | 제보자김기인
- 백정 딸과 양반 자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아까 무슨 얘기가 기억난 듯 했으나 비위가 약해 구연에 나서지 못했던 것을, 판이 조용해진 기미를 보아 조사자가 다시 요청해서 들은 것이다. *조사일시1982-02-16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 제보자소승규
- 백정 딸을 며느리로 삼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정운창의 이야기가 채 끝나기도 전에 이야기를 꺼내려고 하는 것을 조사자가 이야기를 다 들은 뒤에 하라고 말리자 참고 기다리는 참이었다. 청중들이 정운창더러 얘기를 참 잘 한다고 칭찬한 것을 의식하는지 자기도 이런 얘기는 사흘이고 나흘이고 잘 한다고 운을 ...조사일시1984-02-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 제보자남우영
- 백정 딸을 조강지처 삼은 이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 조사자가 백제 무왕이야기를 아느냐고 물었다. 제보자는 그 이야기는 잘 모른다고 대답한 후 조선 십일 대왕 연산군에 관한 이야기를 구연하기 시작했다.조사일시2009. 2. 27(금)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송정1리 1반 1367번지 | 제보자유재헌
- 백정 죽음의 만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말 이야기가 바닥이 나서 큰일이라고 하면서, “짧은 이야기 하나 하지.”하고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7-2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소보면 | 제보자이수영
- 백정과 딸의 말솜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좌중에는 서로 알고 있는 이야기들의 우스운 대목을 주고 받으며 서로 이 이야기를 하라고 권하기도 했다. 이때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79-04-07 | 조사장소경상북도 경주시 석계 1리 | 제보자임찬희
- 백정과 사돈 맺은 정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감포읍 | 제보자김만갑
- 백정과 아들 정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5가 끝나고 조사자가 전설로 유도하였으나, 가치 있는 자료가 나오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하였다. 제보자는 술기운이 있어서 그런지 꽤 우습고 외설적인 이야기를 잘 하였다. *조사일시1979-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거제면 | 제보자김경택
- 백정아들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19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산시 야음동 | 제보자장분선
- 백정을 자청해서 소 간을 구해 부모 살린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앞의 열부비 이야기를 한 후, 잠시 뒤 이 이야기가 생각났는지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신관리 기동마을 | 제보자이태식(남,53세)
- 백정의 딸에게 장가간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동부면 | 제보자김모악
- 백정의 양반 노릇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 줄담배를 피워가며, 이어서 이야기를 하였다, [설화 15]를 구술할 때 와는 달리 상황에 따라 손짓을 많이 하였다. *조사일시1985-03-24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정우면 | 제보자최남석
- 백정의 외손자가 정승이 된 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2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연초면 | 제보자유치만
- 백정의 출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점심이 끝나고 김기석씨가 우스운 이야기를 하여 분위기가 웃음으로 가득찼다. ‘언챙이 이야기’가 끝나자 유중손씨가 받아서 들려 준 자료이다. *조사일시1981-07-15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영인면 | 제보자유중손
- 백정이 명당을 잡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 2. 4(수)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군북면 보광리 안보광길 노인회관 | 제보자박영찬
- 백정이 버들잎 물고 죽는다<속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11-03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삼척읍 | 제보자김문현
- 백정이 양반 된 일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옛날에 양반과 상민에 얽힌 이야기가 없을까요?” 하고 물으니, 제보자는 머리를 만지며, “가만 있어 봅시다.” 하고 한참 생각하더니 이 이야기를 조사자에게 들려 주었다. 이야기 도중 얘기의 줄거리가 잘못 되어서, 제보자가 생각을 가다듬어 하기...조사일시1981-04-30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 제보자김진열
- 백정이 양반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연초면 | 제보자유치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