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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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이 행상노래가 참 좋은 노래라고 권하였으나 제보자는 그것은 목청이 좋고 명창이라야 잘할 수 있다고 했다. 조사자가 사용을 청하였으 나 제보자는 그런 거는 다하는 거라고 말했다. 제보자는 녹음한 부분을 두고, 다시 틀면 지금 나오느냐, 중간에 들어볼 수 없느냐고 ...조사일시2009. 5. 30(토)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상북면 석계리 846번지 상북면마을회관 | 제보자류장열
- 백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1-2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김외순
- 백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2010. 1. 19(수)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차산리 곡내마을 곡내마을회관 | 제보자원난순
- 백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가사로만 하지 말고 노래를 한 번 불러보라고 하자, 어쩔 수 없다는 듯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정광래
- 백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5-2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조복임
- 백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조복임
- 백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정강례
- 백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백신중
- 백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제보자가 노래를 부르자, 제보자도 나서서 노래를 하나 불러야겠다며 구송했다. 젊은이들에게 늙은이를 괄대하지 말라고 하면서 나이 드 는 것을 서러워하는 마음이 담긴 노래이다.조사일시2009.01.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교리 경로당 | 제보자조용술 (여, 83세)
- 백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에 이어서 계속 불렀다. 노래 부르는 것이 무척 힘들어 보였다. *조사일시1979-04-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1리 | 제보자임하계댁
- 백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할머니는 늦게 오셨다. 혈압으로 4번이나 죽을 뻔 하다가 살아났다고 하면서 노래를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하였다. 주위의 할머니들이 한 번 해 보라고 권유하였다. 큰애기 때에 삼 삼으면서 배운 것이라고 한다."□몸이 아파서 그렇지 늙어서 너무나 지쳤단 말이...조사일시1980-01-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전주시 풍남동 | 제보자이영숙
- 백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만일 할머니가 자청해서 해준 노래인데 한자어가 많이 들어가고 발음 뚜렸하지 않아서 받아 쓰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내용이 인생허무를 뜻하는 것이라 곡조는 비감하게 들렸다.*조사일시1980-02-0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전주시 동완산동 | 제보자김만일
- 백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남원 | 제보자안감만
- 백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와 두 번째 만남이었다. 제보자는 언제나 유쾌하고 재미있었다. 제보자는 조사자들에게 몇 개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조사는 회관에 서 이루어졌다. 제보자에게서 이야기를 듣고 조사자들이 민요를 채록하기 위해 방을 옮겼을 때, 제보자도 따라 들어왔다. 할머니들에게서...조사일시2009. 2. 21(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초리마을 회관 | 제보자이문성
- 백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4-04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석문면 | 제보자손양분
- 백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 | 제보자김만일
- 백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 | 제보자이영숙
- 백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모심기노래2가 끝나고 청중 가운데 한 분이 이런 게 공부가 되냐고 조사자들에게 물었다. 노래의 가치에 대해 답하는 도중에 말을 끊으며 노래 를 부르기 시작했다.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장기면 산서리 노인회관 | 제보자최순례 외 1인
- 백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주변에서 제보자는 젊어서는 장구도 잘 치고 노래도 잘하며 뭐든지 잘하는 사람이었다고 한다. 지금은 귀가 심하게 먹어서 옆에 있는 사람이 귓 가에 대고 큰 소리로 말을 해야 의사소통이 된다. 조사자가 노래를 청하자 생각나는 대로 연이어서 노래를 불러 주었다.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동향면 대량리 상양지 2길 8 양지마을회관 | 제보자성혜숙
- 백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고추 모종을 이식하는 시기라서 제보자도 하루 종일 일을 하고 저녁에 돌아왔다. 제보자는 본래 친절하고 자상한 성품인데다 조사자와의 두 번째 만남이라서 부담 없이 조사자를 대해 주었다. 제보자 가족과 농삿일에 대한 이야기를 한참 나눈 후에, 조사자가 옛날 노래 한 ...조사일시2010. 3. 3(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가막리 상가막길 15-10 김종순 제보자 자택 | 제보자김종순
- 백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원반월마을은 시골마을로는 큰 마을이어서 회관에 나와 계시는 분들도 많았다. 조사 취지를 설명하였으나 선뜻 응해 주시는 분은 안 계셨다. 몇 분이 구순이 된 김복순 제보자를 적극 추천하여 노래를 청하였으나 제보자가 귀가 상당히 어두워 의사소통이 잘 안 되었다. 마을...조사일시2010. 3. 4(목)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반월리 원반월길 45 원반월마을회관 | 제보자김복순
- 백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에 관한 이야기를 하다가 늙은이 노래나 하나 할까 하면서 부르기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10. 3. 31(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거석리 상거석 노인정 | 제보자황옥례
- 백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늙은이 노래라고 하며 황옥례 제보자가 백발가를 부르고 난 뒤, 이어서 손종임 제보자가 부르신 노래이다.조사일시2010. 3. 31(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거석리 상거석마을 노인정 | 제보자손종임
- 백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선 노래가 끝나고 연이어 청춘과 관련된 노래를 제보자가 부르고 있다. 노래 중간 중간 지나간 청춘을 돌리려 하는 가락에 제보자의 구성 지고 구슬픈 목소리가 더해짐에 따라 애달픈 기분을 조사자가 몸소 느끼고 있다. 노래가 끝난 후 왜 자신의 청춘은 돌아오지 않는지...조사일시2011. 02 .08 (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기성면 사동 2리 | 제보자박연옥
- 백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옛날 민요를 잘 하는 사람이 누구냐고 물으니 청중들이 박영재가 잘한다고 했다. 한 번 해 보라고 하니 사양하다가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8-07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양강면 | 제보자박영재
- 백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오는 백발을 망치들고 몽둥이도 들고 막아 보고 싶지만, 막을 수 없다는 구슬픈 가락이다.*조사일시1984-08-03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 제보자김명단
- 백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14]를 듣고 나서 부른 것이다. 도중에 김영애 씨가 잡담을 꺼내자 언짢은 표정으로 중단했다가 새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김분이
- 백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 | 제보자미상
- 백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이 많고 흥이 나면 춤을 추면서 노래를 불러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이 불만이라고 하면서 들려 준 노래다. *조사일시1982-01-28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부계면 | 제보자홍윤달
- 백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7]을 마치고 저녁식사를 한 다음 8시 30분 경에 마을 농협 구판장으로 할머니들을 찾아갔다. 젊은 부인네들만 있어서 할머니 몇 분을 모셔왔다. 5월에 사전답사를 할 때 만난 분들이 다수 있어서 쉽게 친숙해질 수 있었다. 수박과 음료수를 먹으면서 청중 한...조사일시1982-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 제보자송성군
- 백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3-08-29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서구 중리동 | 제보자김분선
- 백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미상
- 백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창자의 안방을 방문, 딸과 사위가 함께 있는 자리에서 노래판을 벌였다. 온 가족이 크리스찬으로 매우 화목한 가정임을 첫 눈에 알 수 있었다. 창자는 숫기가 적어 보이기는 했으나 퍽 자상한 분이었고 마침 40대 중반쯤 되는 딸이 어머니 옛날 노래 하시는 것 좀 들어 ...조사일시1981-03-05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오천면 | 제보자전아지
- 백발가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시간이 오래되어 임찬 할아버지가 가려고 하자, 정정수 할머니가 좀 더 놀다가 같이 가자면서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1982-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주촌면 | 제보자장정수
- 백발가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정수 할머니의 노래를 받아서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1982-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주촌면 | 제보자심복동
- 백발가(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를 채집하고 나서 민요를 하라고 부탁하니, 백발가를 부르겠다고 하며 시작했다.*조사일시1981-08-16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 제보자장갑성
- 백발가(白髮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노래도 뒷소리가 있어 혼자 부르기 힘들다고 안 부르려 하였으나 사정하니 조금 불러 주었다.*조사일시1984-09-16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마산면 | 제보자이학용
- 백배치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5-2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 제보자이채화
- 백뱀 먹고 죽은 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계속해서 뱀에 대한 부정적인 결과를 낳은 사례를 이야기하자 제보자가 기억을 더듬어 들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11. 03. 26(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읍내 1리 노인회관 576-5번지 | 제보자이옥순
- 백산(柏山) 나루 강치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가 끝나고 조사자가 ‘이무기’를 물었더니 잘 몰랐다. ‘강치기’ 혹은 ‘강찌낌이’라고 했다. 그런 이야기가 있다고 하면서 설화처럼 구술했다. *조사일시1982-02-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지정면 | 제보자김봉규
- 백살같네 백살같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가사를 잘 기억하여, 적극적으로 잘 불러 주었다.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문정리 문하마을 | 제보자김윤달(여,69세)
- 백서방과 이천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그만 얘기나 하나 하겠다고 하며 심명섭이 들려준 이야기다.*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북내면 | 제보자심명섭
- 백설 같은 흰나비~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한 번도 입을 열지 않았던 제보자가 노래를 길게 구연했다. 미리 생각하고 있었던 것인지, 연이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11. 1. 22(토)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리 금전마을 금전회관 | 제보자최금심
- 백설같은 흰나비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가 별 것 아니라며 머뭇거렸지만 성심껏 잘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사안리 사안마을 | 제보자허점식(여,78세)
- 백설공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호랑이 여우 이야기가 끝난 다음에 좀 쉬었다가 예쁜 여자 이야기를 하겠다여 이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콩쥐 팥쥐 이야기의 변형이나, 다르게 이야기되는 것이 재미있다. *조사일시1981-07-16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윤추월
- 백수(百岫)에서 백수(白岫)로 지명이 바뀐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인정에서 할아버지들이 화투를 치고 있었다. 분위기가 어수선한 가운데 조사자가 백수읍의 지명유래를 물었다. 그러자 제보자가 한 쪽에 앉 아서 그 유래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11. 3. 12(토) | 조사장소영광군 백수읍 양성리 1구 26-1번지 장터 노인정 | 제보자김영남
- 백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제보자가 엉뚱하게 가사를 했다면서 강정필 제보자가 다시 노래를 구연해 주었다. 노래의 구연이 시작되자, 옆에 있던 청중들도 모두 아는 노래여서인지 함께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노포동 작장마을 작장여자경로당 | 제보자강정필
- 백수문의 십팔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를 끝낸 제보자가 담배를 한 대 피우고 난 후, 계속해서 들려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0-1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 제보자유상원
- 백암리 조정문각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백암리의 효자, 효부, 열부가 있으면 그 얘기를 자세히 들려 달라고 하니, 제보자는 백암리에 있었던 효자의 얘기를 들려 준다. 제보자가 이야기를 들려 주니 옆에 논에 메뚜기를 잡으러 왔던 어린 아이들이 몰려와서 여럿이 재미 있게 이야기를 들었다...조사일시1981-10-02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양재열
- 백야시와 장포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 제보자김채란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