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홈 > 연구성과별 자료보기
- 검판서 아들의 슬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4-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2동 | 제보자조복순
- 검환마을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검환이라는 마을이 있냐고 물어보자, 제보자가 그에 대해서는 별다른 이야기는 없다면서 이이야기를 해주었다.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나주시 반남면 대영리 구영마을 산 8번지 나종삼 씨 댁 | 제보자나종삼
- 게 대신 소똥을 내려 보낸 도깨비의 장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도깨비가 장난을 친 이야기나 도깨비에게 홀린 사람 이야기가 있냐고 하자, 예전에 그런 일이 있었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해주었다.조사일시2009. 1. 22(목)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개곡4리 864번지 김준권 자택 | 제보자김준권
- 게 잡으러 갔다가 도깨비에게 홀리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발복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지자, 조사자가 도깨비 전설을 물으니 아래의 내용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04.24 | 조사장소충남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1구 동아하이츠 빌라 | 제보자이휘생
- 게구멍에 오줌 눈 과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오랫동안 이야기를 듣고 있던 제보자가 “우스운 이야기 한자루 한다.”면서 게에 얽힌 이야기를 구연해줬다. 표현력도 좋고 내용이 재미있어 청중들을 계속 웃겼다. 한자루 더하라고 했더니 인제 아는 이얘기가 없다며 사양했다.*조사일시1984-05-26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면 | 제보자박인기
- 게발에 물린 여자와 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방안에 있는 사람들이 한바탕 웃고나니 천학실씨가 자기도 질세라 앞으로 나가 앉아 “음담패설□이라 하면서 아야기를 시작했다. 모두 즐거운 얼굴이었다."[제보자:내가 웃음에 소리 한나 헐라우.][조사자:예. 천영감님.]*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엄다면 | 제보자천학실
- 게에 물린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를 하다가 이야기를 청했더니 좌중에서 “쌍스런 이야기도 좋소.”하며 모두 웃어댔다. 이 이야기를 녹음하면서 조사자도 웃었다.*조사일시1984-05-07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 | 제보자김부단
- 게에게 그것을 물린 새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노래를 부른 후, 이제 이야기를 하나 하겠다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했다. 제보자의 육담에 좌중은 웃음바다가 되었다.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목현리 목현마을 | 제보자박명남(여,85세)
- 게에게 물린 시아버지와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이게 ‘게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그것도 빠졌어?” 하며 안타까운 듯 다시 구연을 해 주었다. 반복하는 이야기였지만 전과 같은 열의로 얘기에 열중했다. *조사일시1984-03-25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쌍암면 | 제보자이독면
- 게으른 남편 버릇 고치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2-0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허도장
- 게으른 놈도 한 몫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9-20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구즉면 | 제보자김중관
- 게으른 놈의 수수 한 모가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판이 한고비를 넘어섰다. 벌써 자리를 뜨는 사람도 있었다. 아까 노래판에서는 시종 소극적이기만 하던 이분이 점점 적극성을 보이기 시작했다. 게으른 사람 이야기를 유도했더니 남먼저 이야기를 꺼냈다. *조사일시1984-01-19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유구면 | 제보자김복순
- 게으른 놈이 서숙 키운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사람 보고 이야기를 하라고 권했으나 모두 이야기가 없다고 하자, 담배를 한 대 피우고 나서 조사자들의 성의를 봐서라도 이야기를 해줘야겠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러면서 제보자는 청중들을 보고 자기 이야기가 끝나고 나거든 꼭 누구든지 이야기를 하나 해야 된다고...조사일시1980-06-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고대석
- 게으른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10에 바로 이어서 했다. *조사일시1979-02-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선재
- 게으른 사람에 대한 훈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또 다른 이야기를 부탁하자 계속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10906 | 조사장소강원도 속초시 양양읍 | 제보자정연옥
- 게으른 삼형제와 새끼 서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앞서 뱀에 관한 이야기를 청중과 주거니 받거니 하였다. 이어서 제보자가 생각난듯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11.03.1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고서면 원강리 원유동마을회관 | 제보자정애순
- 게으른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매구 얘기를 끝내더니 계속하여 이야기를 하겠다고 하여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8-13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상동면 | 제보자김순이
- 게으른 아들의 새끼 세 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용재씨 이야기를 들은 심운택씨가 비슷한 이야기로 이어 받았다. 한참 이야기하는 도중에 닭이 울었다.*조사일시1983-07-21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심운택
- 게으른 아들의 숨은 재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엣 것이 끝나자마자 계속한 것으로, 앞 이야기의 연장이 아닌가 생각됐으나 서로 다른 것이었다. 비슷한 화소로하여 거의 동시에 생각난 이야기인 듯하다. *조사일시1983-12-08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의당면 | 제보자유조숙
- 게으른 자의 행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원하는 이야기가 이런 것임을 눈치채고는 내친 김에 한 마디 더 했다. 앞엣 것과는 달리 보조 설명없이 곧바로 이야기를 꺼냈다.*조사일시1983-11-27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이인면 | 제보자김현상
- 게으름뱅이 두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짤막한 이야기률 하나 하겠다며 자청하여 나서 구술한 것이다. *조사일시1984-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이억천
- 게으름뱅이 총각의 구복(求福)여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구복 여행담을 요청했더니 그 이야기도 안다면서 계속 구연했다. *조사일시1983-09-02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서구 중리동 | 제보자전계한
- 게으름뱅이와 도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봉춘씨의 이야기를 듣고 청중들의 호응도가 높자 정계환씨가 자신을 얻은 듯 마이크 앞으로 다가 앉으며 이야기했다.*조사일시1981-07-1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 | 제보자정계환
- 게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미상
- 겨울에 능금과 물고기를 구한 효자 차순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우리나라는 효도를 많이 하는 나라이기에 교육상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야 한다고 하고 나서, 이 고장의 차씨 열녀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하니까, 비문을 가보면 될 것이 아니냐고 하다가 그럼 비문대로라도 이야기 하겠다고 하면서 들려 주었다. 사실은 진작 이야기를 하려다...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수산리 | 제보자차상준
- 겨울에 대추를 구한 현풍곽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 효자나 열녀에 관한 이야기는 많지 않느냐고 하니, 현풍 곽씨에 그런 이야기가 있다고 하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제보자는 열녀가 효부가 나려면 아무래도 대단한 가문의 처녀를 며느리로 삼아야 한다고 하면서 현풍 곽씨네를 이와 같은 가문의 하나로 꼽...조사일시1981-08-02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북후면 옹천동 | 제보자강대은
- 겨울에 산나물을 구한 서모의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를 마치고 안분교의 제보자 상황을 조사하는 중에, 제보자가 나서며 서모 이야기를 하겠다고 했다. 급히 해나가느라 부분적으로 빠뜨리는 대목도 있었다.*조사일시1984-02-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이점순
- 겨울에 삼베옷 입는 방학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아침에 경로당에 나갔더니, 제보자와 할아버지 네 분이 모여 있었다. 조사자가 좌중에게 방학중의 이야기를 물었더니, 제보자가 나서며 이 이야기를 했다. 이야기의 서두에 방학중이가 겨울에 삼베옷 입고 다녔다는 말을 하니, 청중 한 분이 그것은 방학중이가 아니라, 옛날...조사일시1980-06-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대진2동 | 제보자김봉근
- 겨울에 삼베옷 입는 방학중(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좌중에서 ?방학주이가 삼베옷하고 핫옷하고 바까 입었다 카데?라고 해서조사자가 이야기하기를 청했더니, 말만 들었지 잘 모른다고들 했다. 좌중이 서로 모른다고 하자, 마작을 두던 제보자가 ?그 얘기 아무도 몰래??하고 반문하더니 마작판을 계속 들여다 보면서 이야기를 ...조사일시1980-02-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2동 | 제보자손수석
- 겨울에 삼베옷 입는 방학중(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80-02-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하저동 | 제보자김재유
- 겨울에 삼베옷 입는 방학중(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제보자는 혼자서 방학중의 이야기를 했다. 조사자가 지금 하고 있는 이야기를 다시 해보라고 권했더니, ?할 거 하나도 없는 데, 다했부고.? 하면서 하던 이야기를 다시 했다. *조사일시1980-02-10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하저동 | 제보자이선학
- 겨울에 홍시(紅枾) 구한 효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주위에서 이야기 잘 한다고 하자 신이 나서 계속했다. *조사일시1980-08-23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내덕동 | 제보자지재현
- 격물치지(格物致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4-14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산내면 | 제보자김경천
- 견모쟁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에 이어서 제보자는 짐승의 이야기를 계속 들려줬다. *조사일시19810906 | 조사장소강원도 속초시 양양읍 | 제보자정연옥
- 견불리(見佛里)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견불리 조종각씨 댁에 도착하여 녹음을 하는데 이곳에 여러 사람들이 있어서 녹음의 뜻을 설명하니 조종각씨가 제보자에게 한 마디 하라고 하였다. 그래서 조사자는 그 중 제일 연로한 제보자에게, ‘견불리의 유래’를 말씀해 달라고 했다.*조사일시1981-04-13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 제보자김동기
- 견불리(見佛里)의 토기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이야기를 하지 않으려는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더 부탁하자, 이야기가 없다면서 녹음기를 멀리 했다. 그래서 조사자가 마지막으로 이야기를 하나 더 해달라고 하니 이 지방에서 실제로 있었던 옹기점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조사일시1981-04-13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 제보자조종각
- 견씨(甄氏)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계속했다.*조사일시1982-09-14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 제보자유광연
- 견훤(甄萱)과 지렁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사람으로 둔갑한 여우와 너구리 이야기를 하더니 또 지렁이가 둔갑한 이야기가 있다며 말머리를 끄집어 냈다."[제보자:저능이.][조사자:저능이가 무업니까?] [제보자:저능이가 이름입디다.]*조사일시1981-08-2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신광면 | 제보자정점암
- 견훤과 삼태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견훤의 출생과 관련하여 이야기를 하자, 제보자가 덧붙여서 이야기를 해주겠다며 나섰다.조사일시2010. 2. 10(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영순면 이목리 402-1 | 제보자강형대
- 견훤성 주변의 형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를 마친 제보자에게 견훤성에 얽힌 전설이 없느냐고 물었더니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1981-12-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화서면 신봉1리 | 제보자엄익봉
- 견훤은 지렁이 소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0에 바로 이어서 이야기를 계속했다. *조사일시1982-08-08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대야면 | 제보자고상락
- 견훤을 막은 삼태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가 잠시 중단되었다. 제보자는 조사자가 안동시군의 어느 마을들을 다녀봤는가 묻다가, 안동시에서는 태사묘를 다녀왔다는 말을 듣고 태사묘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삼태사와 관계되는 지명이 나오자 좌중의 몇 분이 나서서 참견하기도 했다. *조사일시1981-08-02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북후면 옹천동 | 제보자강대각
- 견훤을 물리친 삼태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삼태사에 관한 유래를 물었더니 쉽게 이야기를 해나갔다. 견훤이 지렁이 자손이라고 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상당히 회의적이었다. 합리적이지 않은 내용을 믿으려 하지 않았다. 이야기를 하는데 스스럼이 없었고 자기의 주장을 펴는데도 떳떳했다. 모두들 삼태사와는 관련있는 이...조사일시1981-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시 옥정동 | 제보자권재영
- 견훤을 치는데 공을 세운 안구와 천리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계속 이 이야기를 했다. 이야기를 마친 다음에 안묘당에 가 볼 것을 권하기도 했다. 안묘당에 안구(安耆)의 위패와 천리마의 그림이 모셔져 있다. *조사일시1981-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시 옥정동 | 제보자권재영
- 견훤의 실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이야기에 앞서 견훤의 출생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자 견훤과 관련된 일화 한 가지를 알고 있다며 구연하였다. 이 이야기는 견훤과 관련된 일화도 되지만, 현재 문경시 가은읍 갈전리 아차마을의 지명유래담이기도 하다.조사일시2010. 2. 8(월)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농암면 화산리 285-5 노인회관 | 제보자전우화
- 견훤의 실수, “아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청중들에게 견훤에 대한 이야기가 있으니 누군가 이야기하라며 부추겼다. 그러자 조사자가 직접 이야기 해달라고 청하자 스스로 이야기를 꺼냈다. 제보자는 이야기를 하며 청중들에게 이야기의 내용을 알고 있지 않느냐며 묻기도 하고, 청중들과 공감을 나누면서 이야기를 ...조사일시2010. 2. 3 (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성저 1리 마을회관 | 제보자채인식
- 견훤의 탄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8]을 듣고나서 청중이 얘기 중에서 가장 재미없는 얘기 했다며 평소에 하던 얘기를 하라고 재촉하자 다시 이야기를 이었다. *조사일시1984-08-2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영원면 | 제보자박경철
- 결말 잘 쓰는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현오동 부녀호관에서 녹음했다. 조사자가 현오동에 도착하여 회관 앞에 모여 있는 50-60대 남자 7~8명에게 조사 목적을 말하고 회관에 들어가서 설화조사를 시작했다. 조사장소에는 조사자와 마을 주민 7~8명이 참석하였다. 허창씨는 성격이 활발하고 구연도 유창했다. ...조사일시1979-08-10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점동면 | 제보자허창
- 결말 잘 쓰는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곁말 잘 쓰는 며느리” 이야기를 아시느냐고 물었더니 응해 준 것이다.*조사일시1982-01-23 | 조사장소경기도 용인군 이동면 | 제보자오수영
- 결의형제 맺은 김씨와 이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앞의 이야기를 끝내고 난 다음 청중들이 이야기를 잘 한다면서 부추켜 세우자 제보자는 잘 하지도 못한다고 하면서 민망스러운 표정을 짓고는 용기를 낸 듯 “한 가지 더 하지요□하면서 들려 준 이야기다.*조사일시1980-11-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남상면 | 제보자이민호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