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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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 형국에 제사공장을 지었던 일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수면지 편찬위원회의 총무와 통화가 되어 구비문학 조사사업에 대해 얘기를 했더니 오수면지 편찬과 관련된 분들을 한 자리에 모아 주었다. 그 자리에 모인 사람들이 한 마디씩 오수면과 관련된 얘기를 하고 제보자 차례가 되자 다음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년 2월 23일(화) | 조사장소임실군 오수면 오수리 387-1번지 대한노인회 오수면 분회 경로당 | 제보자최용만
  • 배 형상의 마을을 부유하게 만들기 위해 물을 막은 사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 도중 이 마을의 풍수가 배의 형상이라는 말을 듣고 그와 관련된 이야기를 따로 해달라고 청하자 제보자가 들은 이야기라 하며 이야기 했 다.
    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월암리 도천마을 | 제보자하충식(남,54세)
  • 배 훔쳐 먹고 은혜 갚은 종의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글쎄 기억이 잘 날지 모르겠어요.”라며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1-03-07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근덕면 | 제보자이달봉
  • 배가 가라앉을 줄을 안 이토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이야기를 끝으로 판을 끝내고 싶어하는 것을, 토정 이야기를 청해 이것 한 마디를 더 들었다. 토정에 대한 것은 ‘토정실기’에도 잘 나오더라며 잠시 기억을 정리해서 이 얘기를 들려줬다. *
    조사일시1982-01-20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내산면 | 제보자김자갑
  • 배가 고파 아이를 잡아먹은 아낙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노망든 시아버지가 손자를 솥에 삶아 먹은 이야기를 아느냐고 묻자, 이런 이야기도 있다면서 구연을 시작했다.
    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부남면 중기 2리 818번지 | 제보자정말순 (여, 82세)
  • 배가 고파 죽어 풀국새가 된 사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제보자가 구연을 하는 동안 이 제보자가 조사자에게 뻐꾸기 이야기를 하나 알고 있다고 말을 했다. 그래서 앞선 제보자가 구연이 끝나자마자 바로 이 이야기를 해주었다.
    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1동 뉴삼익비치아파트 노인정 | 제보자구경희
  • 배가 다닌 용진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일시1982-01-12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삼계면 월연리 | 제보자김일현
  • 배가 큰 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후 7시경에 할머니들이 노는 하경악 할머니댁을 방문하였다. 내방 목적을 설명하고 술 대접을 하면서 처음에는 민요를 시켰더니, 제보자가 “오래 살다가 보니 별 이상한 좋은 일도 있다.”고 하면서 순순히 응해 주었다. 이 설화는 제보자가 민요를 네 편 부르고 난 뒤에...
    조사일시1982-01-0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최양순
  • 배고파 너무 많이 먹은 남동생의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와 청중이 대화를 하는 도중에 제보자가 갑자기 다음 이야기를 시작했다. 먼저 한 이야기로부터 생각난 이야기인 듯하다.
    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 1동 뉴삼익비치아파트 노인정 | 제보자장복이
  • 배고파 주는밥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에 이어 계속해서 구연하였다. 여전히 장구를 치고 춤을 추면서 구연하였다. 장구소리 때문에 정확한 가사를 알기 어려웠다.
    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구포당산경로당 | 제보자김수연
  • 배곡과 오망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가 끝나자 황덕유 원님에 관한 다른 이야기가 없느냐고 물으니까 그에 관련된 이 지명 설화를 구술하였다.*
    조사일시1982-01-0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권대도
  • 배극렴을 도운 백여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도술 부리는 여우에 대해 들려 달라고 청했더니, 이야기를 많이 했다면서 꺼려했다. 조사자가 서너 편만 더 해 달라고 간청하였더니, 이야기를 시작했다. 구연 중에 마을 할아버지 세 분이 더 오셨다. 시원하고 그늘이 있는 곳이라 늘 할아버지들이 모여 논다고 했...
    조사일시1983-08-01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 제보자마영식
  • 배꽃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미상
  • 배꽃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이장님께 전화를 드려서 마을에 노래 잘 하시는 어르신들이 계시냐고 물었더니, 어머님들이 노래를 잘 하신다고 하였다. 조금은 늦은 저 녁시간에 도착하니, 이장님께서 어머님들을 마을회관에 모아 놓고 계셨다. 처음에는 쑥스러운 듯이 먼저 나서서 노래하시길 꺼리시더니 ...
    조사일시2009. 4. 13(월) | 조사장소영광군 묘량면 영당리 운당 1구 마을회관 | 제보자이순내
  • 배꽃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4-0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1동 | 제보자나춘자
  • 배꽃은 장가가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20에 이어서 김경애 할머니가 두어 편의 노래를 하였으나, 술취한 김에 제 흥에 겨워 부르다가 하나도 완성하지 못하였다. 그 중에 이 노래의 일부가 노래되었기 때문에 제보자 김재연 할머니가 다시 불러서 완성하였다. 어릴 때 우스개 삼아 부르던 노래라고 한다....
    조사일시1979-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거제면 | 제보자김재연
  • 배꽃은 장가가고 석류꽃은 야유간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용한 목소리로 차분하고 노래를 불러 주었다.
    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지곡마을 | 제보자이용순(여,72세)
  • 배꽃은 장가가고 석류꽃은 요각간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하듯 설명하고 나서 적극적으로 노래를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지곡마을 | 제보자민숙자(여,82세)
  • 배꽃일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에 이어 자연스럽게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자리에 앉아 박수를 치면서 장단을 맞췄다.
    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구포당산경로당 | 제보자김수연
  • 배꽃일래 배꽃일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다시 잡담을 하는데 제보자가 노래를 한 마디 더 하겠다고 했다. 역시 사설만 읊조렸다.*
    조사일시1984-02-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 제보자박출이
  • 배나리,팔풍정, 우장골, 석문, 나라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근처의 지명을 짤막하게 설명한 말을 모아서 정리해 본다. 어느 것이나 독립된 설화를 이루기에는 미흡하지만, 버리기는 어려운 자료이다. 제보자의 손자가 말을 거들기도 했다. *
    조사일시1980-06-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가산1동 | 제보자권태방
  • 배나리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용당에서 용이 싸웠다는 이야기를 물으니 모르겠다고 했다. 그 마을에서 물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자기 마을의 일이 아닌 것에는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것 같았다. 다시 배나리의 유래를 물으니, 그것은 안다고 하면서 몇 마디 했다. *
    조사일시1980-06-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신기2동 | 제보자손중택
  • 배나무 귀신을 만난 퉁두란과 이성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좌중이 선조에 관한 사실을 계속 늘어 놓길래, 사기(史記)가 아닌 옛날 이야기로 듣고 싶다고 했더니, 제보자가 나서서 모처럼만에 이야기다운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제보자는 이야기에 대한 이해가 아주 빨랐다. 표준말을 많이 쓰는 편이었다.*
    조사일시1984-02-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박노문
  • 배나무 되찾은 영리한 머슴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하인 집 배나무가 대감 집으로 넘어간 이야기를 해 보겠다면서 이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01. 22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설렁탕 | 제보자김성준
  • 배나무를 되찾은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나고 바로 이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 2. 23(월)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압수마을 경로당 | 제보자이판임
  • 배나무잎 보고 잡은 범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이야기에 이어 계속했다. 이야기를 많이 알고 있는 유능한 제보자였으나 치아가 결손된 고령인 탓으로 발음이 불분명하여 많은 이야기를 기록할 수 없는 아쉬움이 자못 크다. *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횡천면 | 제보자정경갑
  • 배내고개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덕진당 유래에 이어서 이번에도 역시 임진강 근처의 지명과 관련된 ‘배내고개’ 유래담을 이야기 해주었다.
    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사목2리 노인회관 | 제보자목창균
  • 배너미바위의 지명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가 끝난 후 마을 이름 유래를 물었더니, “박곡이라 부르기 전에 박실이라 부르기는 했으나 왜 박실이라고 했는지 지금까지도 모르 겠다.”고 했다. 조사자가 큰 홍수가 져서 떠내려 온 산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느냐고 물으니, 제보자는 “천지개벽 때 아...
    조사일시2009. 7. 18(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박곡리 976-1번지 동회관 | 제보자박의묵
  • 배넘은 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이치산에 대해서 아시는 것이 없느냐는 조사자의 이야기를 듣고 생각나는 어떤 것이 있는지 해 준 이야기이다. 제보자는 여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아는 바가 없고 다만 전하는 이야기로만 그런 이야기가 있었다고 하였다. *
    조사일시1982-01-14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진원면 진원리 | 제보자김창현
  • 배도깨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12가 끝나고 바다 도깨비 이야기를 청하여 들은 것이다. *
    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일운면 | 제보자최태윤
  • 배도깨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일운면 | 제보자최성우
  • 배도깨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일운면 | 제보자김두이
  • 배따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 마지막 날 밤, 정태규씨에게서 설화를 많이 조사할 수 있었다. 어업에 관계되는 갖가지 습속을 조사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묻자, 정태규씨는 자신의 체험을 중심으로 많은 이야기들을 했다. 뱃노래들은 각기 특징이 있어 쉽게 배울 수 있었다고 하며 거의가 다 신세 한...
    조사일시1981-10-09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내가면 | 제보자정태규
  • 배따라기 (중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일시1979.05.06 | 제보자유응환
  • 배러띠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서동댁이 ‘성주풀이’를 아주 짧게 부른 후, 청중들 사이에서 ‘성주풀이’는 금동댁이 제일 잘한다는 이야기가 오고 갔다. 조사자가 서동댁에게 다른 노래도 불러줄 것을 청하자, “다른 사람들도 해보라”며 청중들에게 노래를 권했다. 조사자가 서동댁에게 ‘바리데기 이야기...
    조사일시2009. 2. 25(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원정2리 599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양옥순
  • 배례회심곡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가 끝나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회심곡을 불러줄 것을 청하였다. 제보자는 회심곡은 절간에 가면 다 있고 스님들이 모두 가지고 있 으며, 다 잊어버렸다고 구연하려 하지 않았다. 또한 제보자는 웬만한 것은 책에 있다고 하고 노래하지 않으려 하였는데, 조사자는 책...
    조사일시2009. 5. 30(토)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상북면 석계리 846번지 상북면마을회관 | 제보자류장열
  • 배를 타고 다니며 북을 친 북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 김승회가 자신이 원래 문봉리 사람이라면서 문봉리 지명 이야기를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1.01.19(수)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김유신길117-3 | 제보자김승회
  • 배리대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135를 듣고서, 이번에는 바리공주 이야기를 물었다. 그랬더니 이선재씨는 모른다고 하고, 옆에서 이야기를 듣고 있던 권봉필씨가 나섰다. 어려서 무당이 노래로 하는 것을 듣고 배웠다고 했다. 노래로는 부르지 못하고, 이야기로는 하겠다고 했다. 친정은 양산 언양...
    조사일시1979-02-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권봉필
  • 배밑(船底)의 흙으로 고친 난치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 난치병에 대한 묘방을 구술한 것인데, 인간의 병은 마음으로 올 수도 있다는 것을 은근히 일깨워 주고 있는 내용이다. 이 이야기를 끝으로 제보자와 헤어졌다.*
    조사일시1982-01-30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전용재
  • 배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구연을 마치고 이어서 내촌이 충렬의 고장으로 유명한 동네라고 말하면서 마을 유래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2010. 01. 15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와야1리 노인회관 | 제보자김성준
  • 배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도로소 이야기를 끝내고 조사자가 배바위 이야기를 물어 보았다. 그러자 남궁주 제보자는 배바위는 어떻게 알았냐는 듯한 얼굴을 지으며 배바 위에 대해 구연했다. 구연 도중에 옆의 청중이 전화 통화를 하여 구연을 방해했지만, 제보자는 개의치 않고 구연했다.
    조사일시2010. 2. 18(수)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서면 모곡2리 495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남궁주
  • 배반하고 간 사위들의 삼급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의 이야기에 계속 청중들의 호응이 좋아지자 자신도 신이 나서 계속 구연했다. *
    조사일시1982-08-07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고로면 | 제보자김진호
  • 배반한 종과 쫓겨난 상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동장의 소개로 안노인들이 모여 노는 황수원 씨 댁에서 조사를 하게 되었는데, 4~5명 모인 노인들 중에서 가장 먼저 제보자가 이야기한 것이다. *
    조사일시1984-07-10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김분이
  • 배뱅이와 상좌승의 만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 최재영이 배뱅이와 상좌승의 사랑 이야기가 있다면서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0.07.16 | 조사장소최재영 자택 /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면 오산리 개나리아파트 101동 | 제보자최재영
  • 배봉산 구경거리에 나선 좌측양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어제 들었던 배봉산 이야기가 잘 이해되지 않아서 제보자에게 다시 청하니, 한 청중이 그건 남세스러운 이야기라면서 말을 못하게 했다. 제보자는 그렇지 안다면서 조사자의 청대로 다시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2010. 02. 09(화) | 조사장소경북 문경시 농암면 화산리 285-5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임순남
  • 배봉산의 빈 좆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첫날밤에 소박맞은 이야기나, 불효부를 효부로 만든 이야기를 아냐고 조사자가 청중들에게 물었더니 모두 “모른다.”고 답했다. 그때 한 청중이 “조씨 서 말”이란 말을 꺼내고서는 옆에 있는 청중들에게 이 이야기를 해보라고 부추겼다. 그것을 이야기를 듣던 한 청중이 야한 ...
    조사일시2010. 02. 08(월) | 조사장소경북 문경시 농암면 화산리 285-5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조위호
  • 배선왕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15 (함양산청 물방아)를 부르고, 흥이 나서 계속하여 ‘학발산천’ ‘옥황산아’를 설명을 덧붙여 가며 불렀다. 그러나, 노래에 단락을 지우지 않고 혼자서 신명을 풀기 때문에 채록이 불가능하였다. 잠시 쉬는 틈을 타서 바다에 관계되는 노래를 청하여 이 노래를 ...
    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일운면 | 제보자현순금
  • 배신한 인간과 은혜 갚은 짐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자기가 알고 있는 이야기를 오늘 다 하겠다고 하며 이 이야기를 해 주었다. *
    조사일시1980-02-2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주필득
  • 배신한 주인 딸과 의리 지킨 몸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점분씨의 이야기가 끝난 후 피우던 담배를 끄고, 자청해서 이야기 하겠다고 하면서 들려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2-07-28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효령면 | 제보자김동구
  • 배신한 주인에게 성이 난 암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산이 깊지 않은 함라지역의 산에도 호랑이가 살았다며, 호랑이이야기가 세 가지가 있는데, 먼저 첫 번째 호랑이 이야기라면서 구연을 시작하였 다.
    조사일시2011. 1. 31(월)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어양동 산 94번지 익산문화원 | 제보자김복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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