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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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학중의 통서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앞의 이야기가 진행되는 도중에 경로당에 온 분이다. 그래서 상황을 잘 모르고 조사자와 좌중에게 여러 가지를 물었다. 주위에서 방학중이 이야기를 하라고 하니, 방학중에 관한 일화들을 늘어놓았다. 방학중의 후손에 관한 이야기와 방학중의 묘가 남정면 지품실골짜...
    조사일시1980-02-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2동 | 제보자최병옥
  • 방학중의 하던 방석(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해서 바둑을 두던 제보자가 이야기판에 끼어들어서 처음으로 이 이야기를 했다. 녹음 테이프를 잘못 갈아서 6 앞면에 다시 녹음하게 되었다. 설화 72와 같은 내용의 이야기이다. *
    조사일시1980-02-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하저동 | 제보자박복출
  • 방학중의 하던 방석(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아침에 방학중의 일가인 방성도(남, 66)와 그 부인인 제보자를 모셨다. 일가이긴 하되 방학중의 혈족은 아니었다. 주위에서는 방학중의 고손자벌 된다고 했으나, 본인은 육대손이 된다고 했다. 먼저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했다. 갓 시집 와서 시조모한테 방학중에 관한 ...
    조사일시1980-02-10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하저동 | 제보자권오희
  • 방학중이 건넌 물(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계속했다. 제보지는 방학중의 어긋진 면을 특히 강조했다. *
    조사일시1980-02-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하저동 | 제보자김상도
  • 방학중이 건넌 물(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받았다. *
    조사일시1980-02-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하저동 | 제보자김우조
  • 방학중이 똥을 누는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 분위기가 너무 차분하여 조사자(임재해)가 먼저 방학중이 저승 갔다 온 이야기를 하고 그와 같은 이야기를 요청하자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신순경
  • 방학중이 무전여행하는 방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제보자는 워낙 이야기를 잘 하는 사람인데, 오지 않았다고 하면서 다른 사람이 전화를 해서 불러왔다. 나이에 비해서 정정해서 젊어 보이기조차 한 분이다. 활달하게 이야기를 잘 했다. 방학중이가 무전여행을 한 방법을 소개하겠다고 하면서, 이 이야기부터 했다. *
    조사일시1980-06-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남석3동 | 제보자공감문
  • 방학중이 잡보질, 더 심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공감문씨가 나서서 방학중이 잡보질한 이야기야 아주 많다고 했다. 그런 것을 하나 해 달라고 기여히 요구하니, 지금까지 한 것은 사실 잡보짓을 한 이야기 <page id="765"></page> 가 아니고 점잖은 행동을 한 이야기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면서, 심한...
    조사일시1980-06-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남석3동 | 제보자공감문
  • 방학중이 탄생과 행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방학중이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하자 이야기는 많다고 하면서 하기 <page id="318" /> 를 꺼려했다. 그 이유는 남을 못되게 한 천하잡보이기 때문이라 했다. 이야기를 시작하자 여러 편을 한데 이어서 ...
    조사일시1980-02-2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이기백
  • 방학중이 팔아 먹은 대추나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정만서나 방학중에 관한 이야기는 없느냐고 했더니, 방학중이 이야기는 끝이 없다고 했다. 방학중이 이야기를 들어 보자고 했더니, 먼저 이 이야기를 했다. 다른 곳에서 듣지 못했던 것이다. *
    조사일시1981-08-02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북후면 옹천동 | 제보자강대은
  • 방학중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마을의 유명한 장군이야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조사자는 방학중이야기에 대해 아는 것이 있는지 물어보았다. 황명기씨는 방학 중에 대해서는 아는데 정확히 어떤 내용인지 기억이 안 난다고 하자 옆에서 듣고 있던 박준남씨가 ‘그거 통빨래 이야기’라며 이야기의 핵...
    조사일시2011. 01. 28(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후포1리 테마모텔 297-6 | 제보자황명기
  • 방학중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말하던 방학중의 또 다른 이야기이기에 황명기씨는 쉬지 않고 이어서 이야기하였다.
    조사일시2011. 01. 28(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후포1리 테마모텔 297-6 | 제보자황명기
  • 방학중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말하던 방학중의 또 다른 이야기이기에 황명기씨는 쉬지 않고 이어서 이야기하였다.
    조사일시2011. 01. 28(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후포1리 테마모텔 297-6 | 제보자황명기
  • 방학중이와 떡보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를 듣고난 뒤 ?방학중이 이야기는 마커 다르네.?하면서 자진하여 이야기를 했다. 청중이 점점 많이 모이자, 더욱 신이 나서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0-02-2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이기백
  • 방학중이와 서울 잡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어서 하나 더 했는데, 이번에는 좀 다른 이야기다. *
    조사일시1980-06-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남석3동 | 제보자김석용
  • 방학중이와 순라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청중들이 나중에 들어온 신기수씨가 이야기를 잘 한다고 했다. 아주 잘 한다는 듯이 ?얘기사 숱하 있지.?라면서 방학중이 이야기를 했는데, 발음이나 내용이 별로 시원치 못했다. *
    조사일시1980-02-2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신기수
  • 방학중이와 씹실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청중들이 재미있어 하나 더 하라고 청했다. 제보자는 이제 없다고 하면서 망설였다. 조사자가 방학중이 오입했는 이야기는 없 <page id="402" /> 느냐고 묻자 ?그 양반 숱한 혼접질하고 ...
    조사일시1980-02-2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이기백
  • 방학중이와 아이 잃은 여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방학중이가 얼마나 잡놈인지 논란이 잠깐동안 벌어졌다. 너무 상스러운 이야기는 하지 말았으면 하는 생각에서 공감문씨 같은 사람은 방학중이는 점잖은 이야기만 했다고 하는 무리한 주장을 하기도 했다. 조사자를 의식해서 하는 말이었다. 그러자 이 제보자는 아주 상스러운 ...
    조사일시1980-06-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남석3동 | 제보자김석용
  • 방학중이와 진자리꼽재기, 반찬 사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다시 방학중 이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지금까지는 듣고만 있던 이 제보자가 계속해서 넷을 했다. 첫째 이야기이다. 이 제보자는 자기의 무식을 강조했다. *
    조사일시1980-06-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남석3동 | 제보자김석용
  • 방학중이와 진자리꼽재기, 부채 사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계속해서 하나 더 했다. *
    조사일시1980-06-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남석3동 | 제보자김석용
  • 방학중이의 실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방학중이의 이야기가 나오자 모두들 잘 알고 있다는 듯이 이야기판이 활기가 있었다. 앞에 이야기가 끝나자 곧 이어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0-02-2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조유란
  • 방호산 만장봉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총력이 좋다며 칭찬하자 전에는 그랬지만 병을 앓고 난 후에는 머리가 둔해져 노래도 다 잊어버렸다고 겸손해 하였다. 이번에는 생각나는 노래 있으면 하라고 했더니 다음 노래를 들려 주었다. *
    조사일시1984-08-2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고부면 | 제보자시봉님
  • 방효자(方孝子)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에 이어서 해남군 계곡면 둔지포의 방효자 이야기를 해 주었다. 가까운 곳에서 있었다고 하는 일이니 청중들에게 보다 실감있게 들리는 것 같았다.*
    조사일시1984-09-1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산이면 | 제보자진성진
  • 밭 가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문윤옥
  • 밭 가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1-08-12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대정읍 | 제보자김대옥
  • 밭 가는 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밭 가는 노래는, 한국전반이 그렇지마는, 제주도에서도 별로 전승되지 않는다. 전승된다고 해야 “허씨께 허씨께”하며 소 모는 부르짖음 정도가 고작이다. 이 마을에는 밭 가는 노래가 제법 구성지게 전승된다. 이 마을은 호당 경지면적이 다른 마을에 비하여 넓다는 데서 ...
    조사일시1981-07-13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송평우
  • 밭 가는 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주도에서는 노동요가 많으나 밭 가는 노래는 듣기 어려운 희귀한 노래다. 밭 <page id="757"></page> 가는 노래를 더욱 채집하고 싶어서 허승옥씨에게 청했더니, 허승옥씨는 할 수 없다고 했다. 이 때 문윤옥씨가 앉았다가 스스로 부르겠다고 나섰다....
    조사일시1981-07-13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문윤옥
  • 밭 가는 노래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밤이 퍽 늦어서 밭 가는 노래를 더 듣기로 했다. 송평우씨에게 부탁했더니 윤추월씨도 함께 부르겠다고 나선다. 밭 가는 노래에 여인이 함께 나서서 부르겠다는 <page id="846"></page> 게 이색적이었는데, 노래는 짤막하게 끝났다.
    조사일시1981-07-14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송평우
  • 밭 가는 노래 (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옆에 앉아 듣고 있던 김성윤씨에게 밭 가는 노래를 청했다. 평범하고 짤막하게 불러 주었다. 밭 가는 노래에는 많은 사설이 따르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
    조사일시1981-07-15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김성윤
  • 밭 가는 노래 (5)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김대옥씨는 아주 적극적인 성격이었다. 밭 가는 노래를 청했더니 이내 응했다. 밭 가는 노래는 드물게 전승될뿐더러 산만하더라도 그 사설이 제대로 불리는 경우는 드문 일이기 때문에 가능한 대로 수집해 보고 싶은 의욕을 갖고 있는데, 김대옥씨가 아주 명랑한 표정으로 불...
    조사일시1981-07-15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김대옥
  • 밭 가는 노래 (6)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가급적이면 밭 가는 노래를 더 수집하고 싶어했는데 강병옥씨가 자기도 불러보겠다고 나섰다. 노래는 짤막하게 끝났다. *
    조사일시1981-07-15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강병욱
  • 밭 가는 노래 (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미 밭 가는 노래를 부른 바 있었던[안덕면 민요 2]송평우씨도 가만히 듣고 앉았다가 다시 불렀다. 송평우씨는 워낙 성대가 좋은 편이어서 가락이 유장하고 썩 구성졌다. *
    조사일시1981-07-15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송평우
  • 밭 가는 노래 (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밭 가는 노래는 썩 듣기 어려운 노래다. 유난히 덕수리에서는 이 노래를 전승하는 분들이 더러 있다. 송평우씨의 밭가는 노래는 이미 [안덕면 민요 2]에서 살핀 바 있다. 이 희귀한 노래를 송평우씨가 구성지게 불러갔다. 사설은 별다른 바 없이 단조로운 편이다.*
    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송평우
  • 밭 가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미상
  • 밭 가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손국준
  • 밭 가는 소리(홍 애기 소리,솔기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문윤옥
  • 밭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남도 담양 | 제보자박종문
  • 밭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김귀순 할머니는 나이가 88세인데도 발음이 뚜렷하고 귀가 밝았으며 조사의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 원래 이웃 회양리 마을에서 14살 때 이 유탕리로 시집을 왔으며 일만 하고 살았다고 한다. 이 밭매는 노래 외에 길쌈노래나 베틀노래를 잘 알았는데 나이가 들어서...
    조사일시1982-01-12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유탕리 | 제보자김귀순
  • 밭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쌍웅리 | 제보자김삼수
  • 밭 매기:달아달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 | 제보자정음선
  • 밭 매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엄마를 그리워하며 부르는 노래라고 하면서 불러주었다. 노래가 너무도 구슬펐는데, 제보자는 몇 번이나 반복을 하며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2. 4(화) | 조사장소부산시 부산진구 개금2동 엄광 경로당 | 제보자박계연
  • 밭 매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친정어머니가 밭을 매면서 불렀던 노래라면서 이야기로 노래를 들려주었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동강리 동강마을 | 제보자홍순달(여,78세)
  • 밭 매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차분하게 설명을 하면서 노래를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동강리 동강마을 | 제보자홍순달(여,78세)
  • 밭 매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어머니에게 들었던 노래라고 하면서 긴 가사라며 노래를 불러주었다. 노래가사가 너무 좋아서 부르고 난 뒤에 청중들의 박수를 받았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동강리 동강마을 | 제보자홍순달(여,78세)
  • 밭 매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바로 불렀다.
    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대천리 대포마을 | 제보자김복남(여,74세)
  • 밭 매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와 이야기가 계속되어가는데 밤 9시15분이 되었다. 할머니들이 시간 가는 줄을 몰랐다. 요청을 하자 불러준 것이다. *
    조사일시1980-01-29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동상면 | 제보자임영순
  • 밭 매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18에 이어 부른 것이다. 황순희가 부르다가 숨이 가빠서 중단한 것을 성재희가 받아 불렀는데, 곧 황순희가 다시 이어 부른 것이다. 주로 6월달쯤 밭매기하면서 부른다고 한다. *
    조사일시1980-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사봉면 | 제보자황순희
  • 밭 맬 때 부르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옛날에 밭 매면서 불렀던 소리를 들려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젊은 시절에 밭일을 하면서 불렀던 노래를 간단히 들려주었다. 노래가 끝 나자 옆에 있던 청중이 다시 한 번 더 들려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기꺼이 다시 노래를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1.2.17(목요일) | 조사장소여수시 화정면 적금리 노인회관 | 제보자마정님
  • 밭 메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밭 매는 노래를 불러달라고 요청하자 노래를 불러주었다. 기억이 잘 나지 않아서 거의 첫 소절 정도만을 불러주었다. 3소박의 음절로 불러주었 다.
    조사일시2009.02.1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월평리 월평마을 | 제보자박분순(여,89세)
  • 밭 발리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현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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