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홈 > 연구성과별 자료보기
  • 밥 많이 먹는 마누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들이 밥 많이 먹어서 쫓겨난 여자 이야기를 아시냐고 묻자 그 즉시 이 이야기를 해 주셨다. 이 이야기가 구연되는 동안 같이 화투치던 분들도 이야기에 몰입하며 함께 즐기셨다.
    조사일시2010. 2. 17(수) | 조사장소경기도 파주시 조리읍 오산1리 노인회관 | 제보자황우례
  • 밥 많이 먹는 마누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밥 많이 먹어 소박당한 마누라’ 얘기는 없느냐고 묻자 바로 이 이야기를 해주었다.
    조사일시2010. 3. 27(토) | 조사장소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마지1리 봉수길 자택 | 제보자봉수길
  • 밥 많이 먹는 마누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를 몇 곡 부른 제보자가 시집이 형편이 어려운 줄 모르고 시집을 와서 황당한 어려움을 많이 겪었다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하였다. 며느리 이야기가 나온 김에 조사자들이 밥 많이 먹어서 쫓겨난 마누라나 며느리 이야기 들어보신 적 없냐고 묻자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09.04.16 | 조사장소김포시 대곶면 초원지3리 320번지 | 제보자김은전(여,75세)
  • 밥 많이 먹는 마누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들이 밥을 많이 먹어서 쫓겨난 여자에 관한 이야기를 부탁드리자, 여러 제보자들이 동시에 여러 가지 단편적인 이야기를 하다가 그만 두곤 하였다. 그러던 중에 제보자가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것 같아 조사자들이 시선을 집중하고 이야기를 들으니 산만한 분위기...
    조사일시2009.04.17 | 조사장소김포시 하성면 전류1리 189번지 | 제보자홍묘순(여,79세)
  • 밥 많이 먹는 마누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밥 많이 먹는 마누라나 며느리 이야기가 있느냐고 묻자 이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04.30 | 조사장소김포시 대곶면 초원지3리 320번지 | 제보자조흥순(여,80세)
  • 밥 많이 먹는 마누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제보자가 밥 많이 먹어서 쫓겨난 마누라 이야기를 끝내자 이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04.30 | 조사장소김포시 대곶면 초원지3리 320번지 | 제보자김예섭(여,80세)
  • 밥 많이 먹는 마누라(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홍묘순 할머니의 <밥 많이 먹는 마누라>이야기가 끝나자 여러 할머니들이 ‘쫓겨난 게 아니라 배를 차서 배가 터졌다’, ‘배가 터져서 죽었는지 살 았는지 모른다’ 라는 이견을 내 놓았다. 이 때 여금순 제보자가 처음부터 <밥 많이 먹는 마누라> 이야기를 다시 시작하였...
    조사일시2009.04.17 | 조사장소김포시 하성면 전류1리 189번지 | 제보자여금순(여,78세)
  • 밥 많이 먹는 마누라(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밥 많이 먹는 마누라를 구연했던 제보자에게 ‘혹시 신랑이 마누라를 내쫓고 다시 여자를 얻지는 않았는지?’에 대해 묻고 다시 한번 이야 기 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먼저보다는 주위가 차분했고 이야기도 조금 정리된 형태라서, 같은 제보자의 같은 이야기이지만 구연상...
    조사일시2009.04.17 | 조사장소김포시 하성면 전류1리 189번지 | 제보자여금순(여,78세)
  • 밥 많이 먹어 소박맞은 부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시 제보자에게 이야기할 것을 청하자 “없다”고 하고는 생각에 잠기더니 이야기를 꺼냈다. 김창길씨를 비롯한 청중들도 제보자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재미있을 때는 같이 소리내어 웃었다. 제보자도 그 같은 청중의 반응에 흥이 겨워 열심히 구연에 임했으며 이야기를 마치...
    조사일시1985-04-2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주시 광교동 | 제보자오문삼
  • 밥 말아 잡수 국말아 잡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사전에 전화로 약속을 하여 2009년 2월 3일에 제보자 김남기 댁에서 조사가 이뤄졌다. 만나서 이번 조사의 취지를 설명한 후 오전에는 이야 기를, 오후에는 소리를 중심으로 해달라는 주문을 하였다. 처음에는 여량리, 녹고만, 고양리 등 지역의 지명유래에 대한 짧은 ...
    조사일시2009. 2. 3(화)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여량리 435-3번지 김남기 자택 | 제보자김남기(#)
  • 밥 안 먹는 각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31과 같은 자리에서 이야기되었다. 민요를 부르다가 이미 밤이 깊어 자정을 넘으니까, 노래할 기미가 보이지 않아, 설화를 청하여 이 이야기를 하게 하였다. 제보자는 이런 우스개 이야기를 잘 하였다. 이야기의 마지막 설명 부분은 이월아 할머니가 보충하여 끝맺었다...
    조사일시1979-08-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원이지
  • 밥 안 먹는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주변에서 이야기가 재미있다고 하자, 하나 더 해주겠다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2011. 1. 24(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비란리 정태마을 정태노인복지관 | 제보자이옥지
  • 밥 안 주는 며느리에게 앙갚음한 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분이 이야기를 생각하는 동안 제보자가 이야기를 하겠다며 조사자를 불러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2009.02.0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개평마을 | 제보자정명분(여,82세)
  • 밥도 물어보고 퍼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옛날 어른들의 인심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다가, ‘옛날에는 그렇게 살았어’라고 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09. 2. 12(목)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두두2리 413번지 | 제보자최분례
  • 밥만 보고 일을 하러 간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에서 우스매소리를 했다. 그래서 또 다른 재밌는 이야기를 요청했다. 그랬더니 이것도 우스매소리라며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2011. 3. 13(일) | 조사장소영광군 홍농읍 진덕리 상삼마을 진덕로 1길 36-2 | 제보자방기동
  • 밥상 앞에서 방귀 뀐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방구이야기를 묻자 제보자가 실제 있었던 이야기라면서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교리 1동 교리 1 경로당 | 제보자최필금
  • 밥풀꽃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밥을 많이 먹어서 쫓겨난 마누라나 며느리 얘기나 있는지 물어보니 이야기해 주었다.
    조사일시2009. 02. 12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마곡2리 184번지 이영희 자택 | 제보자이영희(여, 71세)
  • 밥풀꽃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구연한 제보자에게 청중(이선옥)이 ‘며느리 밥풀꽃’ 이야기를 해 보라고 권했다. 그러자 구연한 이야기이다.
    조사일시2011. 3. 6(일)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반계 4리 1141-1번지 남서울아파트 경로당 | 제보자손난옥
  • 밥풀꽃이 된 며느리 사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2010년 12월 15일 철원 고석정 전적관 강당에서 철원역사문화연구소가 주최한 세미나장에서 전병순을 만났다. 당시에 조사자가 구비문학조사의 취지를 말씀드리고 협조를 요청하자, 연락처를 가르쳐주며 자신이 ‘곡소리’를 좀 하니까 집으로 한번 오라고 했다. 그런데...
    조사일시2011. 2. 26(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상사길 39-29 전병순 댁 | 제보자전병순(#)
  • 밧 발리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밧 발리는 소리>>도 할 수 있냐고 물어보니, 할 수 있다고 하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03.14 | 조사장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해안동 2617번지 강석진씨 댁 | 제보자강석진
  • 밧 발리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요청에 의해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 3. 20 | 조사장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양1동 경로당 | 제보자고점유
  • 밧 발리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과 대화를 하면서 &조를 발리라&는 말에 <<밧 발리는 소리>>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 3. 20 | 조사장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양1동 경로당 | 제보자고영순
  • 밧 발리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에 <<사데소리>>에 이어 바로 구연하였다. 이탁준의 권유로 진성찬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03.23 | 조사장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해안동 노인회관 | 제보자강석진
  • 밧 발리는 소리(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요청에 의해 구연을 하였다. 목청이 좋다고 청중들이 함께 칭찬하며 박수쳤다.
    조사일시2009.02.03 | 조사장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회천동 2943-4 회천동 노인회관 | 제보자한병양
  • 밧 발리는 소리(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의 요청에 의하여 구연하였다. 청이 너무 좋아 한번 더 하라고 하였다. 노래가 끝나니 청중들이 옛날 불렀던 그대로라며 박수를 쳤다. 시 아버지가 4‧3 때 아들들이 다 죽어도 며느리 소리가 좋아 죽은 아들 생각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며 웃었다.
    조사일시2009.02.03 | 조사장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회천동 2943-4 회천동 노인회관 | 제보자한병양
  • 밧 리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요청에 의해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5. 28 (금)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 허정봉 댁 | 제보자허정봉
  • 밧 리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요청에 의해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6. 11 (금)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 경로당 | 제보자윤삼례
  • 밧 리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 요청에 의해 구연하였다. 이 소리는 이십대쯤에 했었다고 한다.
    조사일시2010. 6. 18 (금)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 김경수 댁(송당리 1370-4번지) | 제보자김경수
  • 밧 리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자청하여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6. 18 (금)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 | 제보자이계선(#), 최계추(#1)
  • 밧 리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요청하여 구연하였다. 김영옥이 받는소리를 하였다.
    조사일시2010. 7. 16 (금)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 야외 | 제보자허정봉(#), 김영옥(#1)
  • 밧 리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이 권유하자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3. 30 (수)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한경면 고산1리 경로당 | 제보자좌신생
  • 밧 리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자청하여 구연하였다. 제보자는 다 잊어버렸다고 하면서도 한번 불러보겠다고 하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3. 31 (목)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애월읍 장전리 경로당 | 제보자고춘방
  • 밧 리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권유하니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6. 23 (목)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한경면 고산1리 윤복선씨 댁 | 제보자윤복선
  • 밧독재(外瓮峙里)의 문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이야기를 더 부탁하자 제보자는 얘기가 더 없다고 하면서도 이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1-04-26 | 조사장소강원도 속초시 대포동 | 제보자김상호
  • 방갓 잃은 상주(喪主)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74]에 이어서 4편의 민요가 구연되었다. 잠시 쉬다가 제보자가 이야기가 생각난다고 하면서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외설적인 대목은 표현을 얼버무리면서 구술하였다. *
    조사일시1981-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이복순
  • 방갓 찾는 사나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지역 전설에 대한 질문을 여러차례 했더니 모두 잘 모른다고 했다. 그런 이야기는 자신보다도 용강 부락의 김개봉(남, 70)씨가 더 잘 한다고 하면서 제보자의 친구를 소개해 주었다. 꼭 지역 전설이 아니더라도 우스개로 하는 이야기를 해 달라고 하자, “그런 것...
    조사일시1984-02-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 제보자원우송
  • 방갓산의 지명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 계속한 것이다. 칠곡면(七谷面)은 방갓산이 막아 섰기 때문에 길지(吉地)요, 그렇기 때문에 막을 방(防)자를 썼다는 것이다.*
    조사일시1982-01-2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전용을
  • 방개 방개 구방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저녁에 조사자의 숙소에 임봉진 할아버지와 신악이, 이월아, 원이지 할머니가 놀러 오셔서 마당에 멍석을 깔고 술과 과자를 나누며 민요를 녹음하려고 하였다. 조사자와 마을 노인들과는 꽤 친숙해져서 농담도 주고 받는 사이가 되었다. 누가 선뜩 나서서 노래하러 하지 않아서...
    조사일시1979-08-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이월아
  • 방곤산(方困山)의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또 산 애기요.’하면서 사계선생의 함자(銜字]와 관련이 있는 풍수설화를 제공해 주었다.*
    조사일시1984-11-10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화산면 | 제보자김형국
  • 방골큰애기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들이 용몽리 농요 기능보유자인 이정수 자택을 찾았을 때, 제보자 이정수는 부인과 함께 방에서 콩을 고르고 있었다. 서로 인사를 한 뒤, 취지를 설명하였다. 조사자와 제보자 이정수는 지역 농요단의 이야기와 문화재 이야기 등을 하였다. 어느 정도 대화가 마무리되...
    조사일시2010. 12. 24(금)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덕산면 석장리 이정수 자택 | 제보자이정수
  • 방구 뀌는 것이 소원인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에 이어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하나 했다. 그러자 제보자가 받아서 이 이야기를 했다. 제보자와 조사자가 서로 주고 받는 식의 이야기판으로 변했다.*
    조사일시1984-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 제보자한덕이
  • 방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젊어서 달성공원에 놀러 가서 그 곳의 노인들한테 들었다고 한다. 민요라기 보다 만담의 단편인 것 같다. *
    조사일시1983-08-13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동구 불로1동 | 제보자진능선
  • 방구 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비가 내리고 있는 날 다시 찾아간 조사자를 반겨 맞으며 하던 일을 멈추고 마루에 일가족(시어머니 김중촌, 남편 배응준)과 제보자인 며느리 정정순이 앉아 판을 벌이기 시작했다. 조금 있다가 제보자인 당숙모 오미례씨와 시숙 배응종씨를 데려와 재미있게 벌어졌다. 제보자 ...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정정순
  • 방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노래를 아느냐고 묻자 바로 제보자가 구연했다.
    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무림리 봉곡마을 봉곡마을회관 | 제보자배국향
  • 방구 밑 약물 먹고 뱀 낳은 죽천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할머니들이 마을회관에 네 분 정도 모여 있었다. 아이를 가졌을 때 임산부가 짐승을 해하면 안 된다는 이야기와 아이를 낳아 기를 때 뱀이 아이 입으로 들어가 결국 아이가 죽었다는 이야기가 오갔다. 자연스럽게 용산댁이 뱀을 낳은 죽천댁의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 2. 25(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원정 2리 599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용산댁
  • 방구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방구재이 이얘기 하까” 하며 이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끝난 뒤 괜히 이야기했다면서 조사자에게 그런 거는 가지고 가서 빼라고 말을 하였다. *
    조사일시1982-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이북면 | 제보자박월순
  • 방구 잘 뀌는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방구장이 이야기를 한편 더 하겠다며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야기 도중에 청중의 움음이 많았다. *
    조사일시1982-09-11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진례면 | 제보자구점선
  • 방구 잘 뀌는 처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사봉면 | 제보자정우영
  • 방구 잘 뀐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가 끝나자 조사자가 또 다른 이야기를 부탁하자 방구 잘 뀐 며느리 이야기를 구연해 주었다. 듣고 있던 아주머니들과 어린아이들도 재미있는 이야기에 도취된 듯 보였다.*
    조사일시1984-08-02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 제보자강은상
  • 방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8-1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마리면 | 제보자이점순
페이지 / 757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