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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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 자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윤정남 제보자가에게 ‘재봉틀’ 노래를 다시 불러달라고 하자, 웃으면서 다시 들려주었다. 이 노래는 서방님이 군대에 가서 없을 때 부 르는 노래라고 하였다.조사일시2010. 7. 16(금) | 조사장소나주시 다도면 풍산리 도래마을 241번지 홍정숙댁 | 제보자윤정남
- 발 자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발자랑 소리’를 물어보자, 김초례 할머니가 발자랑을 할 때 취하는 행동을 보여주면서 소리를 짧게 들려주었다. 빙 둘러서서 사람들이 서로 손을 잡고 양 발을 번갈아가면서 앞으로 내밀면서 노래를 한다고 한다.조사일시2010. 1. 12(월)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초례
- 발 자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에 이어서 조사자가 발자랑은 어떻게 하느냐고 하자, 김후덕 할머니가 일어서서 발동작을 함께 하면서 노래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0. 2. 11(목) | 조사장소나주시 다시면 동당리 당촌마을 백촌노인정 | 제보자김후덕
- 발 자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초례 제보자에게 조사자가 ‘발자랑’을 부탁하자, 제보자가 모여 있던 할머니들에게 한 명이 나와서 발을 맞춰달라고 하였다. 이에 마을 할머니 한 분이 나와서 제보자와 행동을 맞춰주었다.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초례
- 발 헤아리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묘금 할머니만 노래를 계속 부르자, 옆에 앉아 있던 제보자가 이것을 불렀다. 말하는 식으로 읊었는데, 아이들이 앉아 놀면서 서로 발을 섞바꾸고 놓고 헤아리며 부르는 소리라 했다.*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강동면 | 제보자김월순
- 발가 벗은 여자에게 놀란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야기를 마치고 잠시 쉬다가 조사자가 상스런 이야기도 좋다고 하자 자동 구술한 자료다. 인제 알고 있는 이야기는 다 한 것 같다고 하였다.*조사일시1984-08-03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 제보자강은상
- 발가락의 감칠맛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바깥사돈이 안사돈을 보고 상사병이 난 이야기를 했더니 “감칠맛 있는 발가락 이얘기 해보까?”하고는 이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좌중은 이야기를 듣고 박장대소를 했다. 할머니 한 분은 이 이야기를 이미 알고 있는 듯 이야기 도중에 이야기를 아주 잘 지어냈다고 ...조사일시1984-02-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채숙자
- 발가벗고 부시친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나도 우스운 이야기할께 들어보소”하시면서 막힘 없이 구수한 얘기를 계속"<page id="94"/>했다.*조사일시1984-05-04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 | 제보자박유현
- 발가벗고 호랑이 잡은 밥 장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농사와 철공업을 하셨다는 제보자에게 속담이나 민요, 호랑이 이야기 다 좋으니 해달라는 조사자의 말에 옛날 이야기는 다 거짓말이라며 하지 않으며 하자, 그런 것이 더 좋다는 조사자의 말에 구연했다. *조사일시1983-05-16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고근록
- 발가벗고 호랑이 쫓은 부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권태목
- 발로 쥐를 그린 화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쥐와 관련된 이야기가 있냐고 하니, “쥐?”라고 하시면서 그에 관한 이야기가 있지만 재미가 없다고 하면서 사양하였다. 그래도 조사 자가 재차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니, 제보자가 그제서야 쥐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었다.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나주시 반남면 대영리 구영마을 산 8번지 나종삼 씨 댁 | 제보자나종삼
- 발로 차면 점점 커지는 달걀귀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2010년 12월 15일 철원 고석정 전적관 강당에서 철원역사문화연구소가 주최한 세미나장에서 전병순을 만났다. 당시에 조사자가 구비문학조사의 취지를 말씀드리고 협조를 요청하자, 연락처를 가르쳐주며 자신이 ‘곡소리’를 좀 하니까 집으로 한번 오라고 했다. 그런데...조사일시2011. 2. 26(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상사길 39-29 전병순 댁 | 제보자전병순(#)
- 발리(鉢里)와 탑골의 명칭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가 끝나고,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이 마을의 유래를 물으니까 원효대사와 관계가 있다고 이렇게 설명을 하였다.*조사일시1984-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온양면 | 제보자엄진복
- 발바닥 귀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의 한 다리 근처에서 돼지 귀신을 본 적이 있다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오고 난 뒤, 아래의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귀신의 종류가 많다고 하였다.조사일시2010.02.11 | 조사장소충청남도 서천군 화양면 금당 하리 마을회관 | 제보자황옥선
- 발복 안하는 살인자의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뒤늦게 온 제보자에게 “여기 오면 얘기해야 된다”면서 하라니까 “괜히 왔다”고 하더니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9-12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 제보자양기석
- 발사홍서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item id="218" 서지id="tsu_0586" 기사서지id="Q_0586_205_0608_0608"><refdesc><classInfo>강원도/속초시‧양양군/서면</classInfo><indexInfo/></refdesc><classserial>[서면 무가 ...조사일시1981-10-02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김남수
- 발원이 귀명례 삼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item id="219" 서지id="tsu_0586" 기사서지id="Q_0586_205_0608_0609"><refdesc><classInfo>강원도/속초시‧양양군/서면</classInfo><indexInfo/></refdesc><classserial>[서면 무가 ...조사일시1981-10-02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김남수
- 발인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 제보자허만홍
- 발인후 상여매면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민학덕
- 발칙한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 중의 한 분이 조사자에게 죽실댁(구점선써의 택호)은 이야기를 갈 한다고 말하면서 못된 아들 이야기 한번 더 하라고 제보자에게 요구하자 이 이야기를시 작했다. *조사일시1982-09-11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진례면 | 제보자구점선
- 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를 마친 제보자에게, 신명이 많은 김일임이 다른 것을 해 보라고 권해서 들은 노래다. 역시 경북 가은에서 클 때 배운 노래라고 했다.*조사일시1981-10-18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청리면 원장1리 | 제보자길용이
- 밤골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회관에 계시던 분들과 마을의 명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몇몇 분들이 율면이 밤 율(栗)자를 쓰는데, 이와 관련된 이야기가 있다고 하셨다. 대부분 단편적인 사항만을 기억하셔서 제대로 조사를 하기 어려웠는데, 조사에 참여하지 않고 옆에서 화투를 치고 계 ...조사일시2011.01.08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율면 고당1리 116-3번지 고당1리마을회관 | 제보자김장은
- 밤골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회관에 계시던 대부분의 제보자들이 집으로 간 후, 몇 분만이 남아계시던 중에 마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다 생각나신 이야기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01.08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율면 고당1리 116-3번지 고당1리마을회관 | 제보자신월성
- 밤길 밝혀준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에게 호랑이에 관한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실화라 하면서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09.02.10 | 조사장소구례군 용방면 용정리 하용마을 323번지 하용마을회관 | 제보자김정애(여, 59세)
- 밤길을 가던 사람이 한복을 입은 귀신에 홀려 고생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귀신 이야기를 구연해 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예전에 직접 들었던 이야기라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구여해 주었다.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홍현리 가천마을 | 제보자김일선
- 밤나무 덕에 호식을 면한 이율곡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 후 바로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 4. 12(일) | 조사장소전라북도 장수군 번암면 논곡리 65번지 성암 마을 정순생 자택 | 제보자정순생
- 밤나무를 심어 호식을 면한 율곡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를 다시 찾은 것은 이번이 세 번째이다. 전화를 드렸더니 집 근처에 있는 절에 가 계셨다. 그래서 절에 가서 모시고 제보자의 집으로 왔 다. 효자 이야기를 부탁하자 율곡 선생 이야기 하나 해 주겠다고 하면서 구연하기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10. 2. 5(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수항리 대곡마을 제보자 자택 | 제보자조낙주
- 밤새 머리가 허옇게 센 명주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하나 해 달라고 하니 내가 뭐, 아는 게 있느냐면서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3-08-20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유영조
- 밤새 백발된 체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그 동안 뒷전에 낮아 있던 제보자에게 청중들이 한 마디 하라고 권유하자 잠시 망설이다가 들려 준 이야기이다. 목청도 크며 아주 신명있게 구연했다.*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부곡1리 | 제보자채홍의
- 밤송이 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34와 동일한 장소에서 제보자는 5편의 설화를 계속하여 이야기하였다. 너무 고령일 뿐 아니라 그 동안 구연할 기회가 없어서 설화들이 단순화되고 줄거리끼리 유사해져서 그 중 한 편만 택하여 정리하였다.*조사일시1979-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신현읍 | 제보자옥아지
- 밤송이를 무서워 한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아는 호랑이 이야기가 있느냐고 하자 다음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상남리 조산마을 | 제보자양정화(여,78세)
- 밤에 귀신이 나오는 곳에 가서 말뚝을 박아 놓고 오다가 생긴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호랑이 이야기나 귀신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해 주었다.조사일시2011. 1. 24(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선구리 선구마을 | 제보자하봉원
- 밤에 나무하러 가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01.21 | 조사장소충남 서천군 한산면 원산리 마을회관 | 제보자이준환
- 밤에 도깨비불을 보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와 동일한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 옆에 앉아있던 청자가 술병을 들고 와서 이병주 화자에게 술을 한 잔 따라 권했다. 청자의 말에 의하면, 술이 들어가야 이야기를 잘 한다고 하였다.조사일시2010.01.26 | 조사장소충남 서천군 한산면 원산리 33번지 원산마을회관 | 제보자이봉주
- 밤에 머리를 감으면 안 되는 까닭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에서 '아기를 잡아먹은 호랑이' 구연이 끝나자, 마침 생각났다는 듯이 구연을 시작했다. 밤에 머리를 감으면 호식(虎食)을 당하는데, 호랑이가 머리 감은 사람을 잡아먹는다고 직접적으로 언급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구연상황을 미루어 보았을 때 그 대상이 호랑이라는 것...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부남면 중기 2리 818번지 | 제보자손월희 (여, 71세)
- 밤에 술을 마시고 산을 넘어 오다가 귀신에게 홀린 할아버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귀신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해 주었다. 예전에 마을에 살던 할아버지가 직접 경험한 일이라고 하면서 구연하 였다.조사일시2011. 1. 20 (목)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갈화리 화전마을 | 제보자임심순
- 밤에는 고기를 가지고 다니지 말아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 2. 23(월)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농바우길 117. 느재마을 경로당. | 제보자고순이
- 밤에만 활동하는 임꺽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강원의 설화』에 정리된 자료를 참고하여 제보자에게 여러 번 연락을 취했으나 통화를 못 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동안 몸이 불 편하여 병원에 있었기 때문이다. 오전에 제보자 집을 방문하였다. 제보자는 집 마당에서 조사자들을 맞이했다. 집에는 부인과 일주 일 전에...조사일시2011. 3. 26(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3리 용화동길 36 정진택 댁 | 제보자정진택(#)
- 밤재 두지바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이희천에게 운조루, 유풍천에 관한 이야기를 묻고 있자, 옆에 있던 제보자가 “내가 먼저 얘기할께”라며 다음의 이야기를 구 연했다.조사일시2009.04.11 | 조사장소구례군 토지면 구산리 구만마을 119번지 구산리사무소 | 제보자박학서(남, 73세)
- 밤재호랑이 물리친 강감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호랑이의 얘기를 계속해서 구연했다. *조사일시19810906 | 조사장소강원도 속초시 양양읍 | 제보자정연옥
- 밤중에 부처 손가락 잘라온 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동장댁에 들렀더니 동장은 출타하고 없고 동장부인이 제보자의 댁을 안내해 주었다. 제보자 내외분이 마루에 앉아 있었다. 찾아온 까닭을 이야기하고, 이야기를 들어 보려고 했으나 계속 사양했다. 마을 사정에 대하여 조사를 마친 다음에도 여전했다. 원래 이야기를 잘 하지...조사일시1981-07-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동면 수곡동 | 제보자류남걸
- 밤중에 상여집에서 상여꽃을 가져온 보짱 큰 노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익산 지게목발노래의 본고장인 삼기면 오룡리 검지마을에 방문하였으나 보존회 분들은 너무 연로하시거나 노래를 배운 적이 없다고 해서 노 래를 들을 수는 없었다. 박갑근 옹과 같이 보존회 초창기부터 활동해 온 제보자는 삼기농요의 과거와 현재를 한참 이야기한 후에 조사자의...조사일시2011. 8. 19(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삼기면 오룡리 497-1 (검지1길 21-8) 제보자 자택 | 제보자남궁전
- 밤참 내기 이겨 골살이 얻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저녁 늦은 시간이라 집에 가야 한다고 하면서도 얘기를 계속 했다 조사자가 자꾸 청하자 날이라도 새우자며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 제보자신승남
- 밤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어서 애기볼 때 부르는 노래 밤타령을 읊조리듯이 자청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조유란
- 밥 달라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어렸을 때 불렀던 동요를 해보라고 하니, 제보자가 이 노래를 읊조리듯이 했다.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화산리 본통마을 | 제보자정옥순(여,79세)
- 밥 많이 먹는 마누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동요 조사를 어느 정도 마치고 설화 조사를 하던 중 밥을 많이 먹는 마누라 이야기를 아냐고 물으니, 그런 사람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고 하면 서 이야기를 해주었다.조사일시2009. 1. 20(화)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개곡1리 산 23-8번지 개곡1리 마을회관 | 제보자윤순희
- 밥 많이 먹는 마누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에게 구렁이신랑 이야기를 아냐고 묻자, 우렁이신랑은 알아도 구렁이신랑은 모른다고 하였다. 조사자들이 그럼 우렁이신랑 이야기를 해 달라고 하니, 그건 재미없다며 좀처럼 이야기보따리를 풀지 않았다. “할머니, 밥 많이 먹는 마누라 이야기 아세요?” 라고 묻자,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김포시 통진읍 옹정2리 78번지 | 제보자전봉해(여,78세)
- 밥 많이 먹는 마누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장여선 구연자는 민요와 설화 모두에서 뛰어난 구연 실력을 갖춘 제보자인데, 굳이 더 잘하시는 것을 꼽으라고 하면 설화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특유의 맛깔나는 입담으로 이야기를 듣는 동년배의 청중들도 숨을 죽이면서 경청할 정도의 뛰어난 구연실력을 보여주셨다. 제보자...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경기도 파주시 연다산1리 마을회관 | 제보자장여선
- 밥 많이 먹는 마누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계순 구연자는 송유자, 장여선 등의 구연자들이 부르는 노래나 이야기를 주로 청중의 입장에서 조용히 듣고 계시다가 자신이 기억이 나면 적극적으로 나서서 구연해 주시는 특징이 있으셨다. 지금 이 ‘밥 많이 먹는 마누라’ 이야기도 장여선 구연자의 ‘밥 많이 먹는 며느리’...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경기도 파주시 연다산1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계순
- 밥 많이 먹는 마누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처음에는 조사에 소극적이시던 윤봉이 제보자가 화투를 잠시 멈추고 본격적으로 조사에 참여한 후에는 상당히 많은 민요를 구연해 주셨다. 민요조사가 끝나고 이어서 설화를 청하자 첫 번째로 구연해 주신 이야기이다.조사일시2010. 2. 8(월) | 조사장소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송천리 225-11번지 송천리 마을회관 | 제보자윤봉이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