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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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문수와 며늘 열둘 가진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제보자는 평소에 이야기를 자주 하거나 많이 하는 것 같지는 않았다. 그러나 이 이야기를 하면서는 자기 스스로 이야기에 빠져들어가서 이 며느리들의 효성을 진심으로 기꺼워했고, 얘기 도중에 무릎을 치고 손뼉을 치는 등 아주 적극적으로 구연했다. *
    조사일시1979-05-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안강2리 | 제보자박시홍
  • 박문수와 무주 구천동 초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오후에 성동동에 있는 성동 경로당에 갔다. 노인들이 아래 위 방에 가득히 모여 있어서 들어갈 틈도 없었다. 들어가 인사를 나누고 이야기를 청하니, 김석만씨가 나섰다. 이 분은 원래 고향이 충남 천안인데, 42년전에 경주에 와서 관광 안내원을 하고 있다고 했다...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경주시 성동 | 제보자김석만
  • 박문수와 미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가정 1리에서의 조사를 마치고 저녁에 숙소인 가정 2리 우인정에 도착했다. 밤에 주인 집, 환갑을 한 안노인이 조사자의 활동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낮에 채록한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하더니, 자기는 이야기를 더 잘 할 수 있다고 하면서 이야기 판을 벌였다. 장소는 ...
    조사일시1979-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선재
  • 박문수와 바꿔치기 혼인 소동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이번에는 정기조씨에게 이야기를 청해서 들으려고 하는데, 제보자가“또 하나 하자”면서 마이크를 그대로 잡고 구연했다. 청중이“이야기 쌨다(많다)”고 칭송하자, 정기조씨가“이야기 시합 한 번 할까?”고 은근히 제보자를 부추겼으나, 제보자는 무관심한 듯“이기고...
    조사일시1983-08-21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수성구 범어1동 | 제보자신학균
  • 박문수와 밥상으로 문답한 처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다른 지방에는 박문수 이야기가 많다고 하면서 박문수 얘기를 하라니까 계속했다.*
    조사일시1982-08-05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양강면 | 제보자장영재
  • 박문수와 백일기도 받은 미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박문수 이야기를 들어 보려고 했더니, 다 아는 이야기일 것이라고 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신노식씨가 자러 들어간 뒤인지라 좌중에는 제보자와 조사자 일행 뿐이었다. 제보자는 지치는 기색 없이 이야기를 계속했으나 이 이야기를 끝으로 밤이 너무 늦었다고 하면서 자리를...
    조사일시1981-08-04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예안면 인계동 | 제보자신동식
  • 박문수와 백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계속 듣고만 있던 분이 이야기를 하나 했다. 주위에서 권하자 입담이 없다고 사양하다가 시작했다. 말 소리가 분명하지 않아서 알아듣기 어려운 대목이 적지 않다. *
    조사일시1979-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1리 | 제보자김두은
  • 박문수와 복 떤 소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선무당에 대한 것 중 아는 얘기 있으면 해 주세요”하자 “박문수 박어사 얘기가 상황에 따라 사람을 죽이고 살리는 것이 다르다”고 자신의 견해를 말하고 얘기를 시작하려 했다. 그러나 손자가 울며 떨어지지 않으려 하여 밖에 데리고 가 달래고는 들어 와서 이야기를 했...
    조사일시1985-03-24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정우면 | 제보자김원진
  • 박문수와 삼쾌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엄익순씨의 이야기를 듣고나서 ‘삼쾌전’이 생각났는지, 다는 못 외웠다면서 이야기를 꺼냈다. 제보자는 수염을 길게 길렀으며 나이에 비해 치아가 건강해서 발음이 분명하였다.*
    조사일시1985-04-2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산외면 | 제보자박기문
  • 박문수와 소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사해정에 도착하여 모여있는 어른들에게 인사를 하고 조사자가 찾아온 목적을 설명하고 협조를 부탁했다. 낯선 손님을 반갑게 맞는 듯했으나 얘기를 청하자, 입담이 좋은 이들이 모이지 않았다며 거절하고, T. V에 귀를 기울였다. 조사자는 준비해 간 담배를 권하며 거듭 얘...
    조사일시1985-03-23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신태인 | 제보자김근배
  • 박문수와 신장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8]이 끝나자 바로 이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3-10-29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서면 | 제보자이승영
  • 박문수와 어린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둔내 1리에 있는 한양숙씨 조카집에서 조사한 것이다. 상여소리를 녹음하고 난 뒤 돌아오는 길에 우연히 들렀다가 듣게 된 얘기이다.*
    조사일시1983-07-21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 제보자한양숙
  • 박문수와 여자 원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를 하면서 여름 방학에 무전여행을 했던 일을 자랑스럽게 말했다. 글씨 잘 쓰는 사람과 둘이서, 강원도를 거쳐, 영주로 해서 20일만에 돌아왔는데, 돌아오니 주머니에 돈이 만 원 남아 있더라는 것이다. 어디 가서도 이야기로 인기를 끌었고, 한 자리에서 이야기 ...
    조사일시1980-06-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신기1동 | 제보자박노활
  • 박문수와 열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해가 거의 기울자 이야기 할 것을 주저하였다. 조사자가 그런 제보"<page id="787"/>자를 안심시키고 또 한 편을 부탁하자 녹음기를 틀어 놓으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5-04-2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덕천면 | 제보자민대호
  • 박문수와 영리한 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배남홍 할아버지가 다시 이야기를 시작해서 박문수가 과거 보러 가다가 어느 서당에 이르러 시를 읊고 어쩌고 하는 것을 하나 시작했다. 그런데 중간에 시가 막혀서 다 끝내지 못하고 말았다. 그것은 수록하지 않는다. 그 뒤를 이어서, 박문수에 관한 우스개 소리를 ...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경주시 성동 | 제보자배남홍
  • 박문수와 왕자로 재생한 농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박문수가 암행하면서 시골 선비의 효성을 표창했다는 이야기를 들려 주었더니, 제보자도 박문수 이야기를 하겠다며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구연 도중에 정삼순 할머니가 저녁 식사를 하고 왔다며 좌중에 합석했다. *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횡천면 | 제보자정상수
  • 박문수와 원놀음하는 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26]에 이어 서너 편의 이야기를 더 들었으나, 구술 상태가 좋지 않아서 정리하지 않았다. 이 이야기는 제보자가 자청하여 이야기한 것이다. *
    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신진청
  • 박문수와 이석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44에 이어서 도술에 관한 이 전설을 이야기했다. 이 구술에서는 직접 언급되지 아니했으나, 어사 박문수가 암행어사로서 잘 한 것도 이석우라는 분의 도술에 관한 책을 얻었기 때문이라는 것이 암시되어 있다. *
    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금곡면 | 제보자하해조
  • 박문수와 인색한 천석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6이 끝나자, 박문수이야기를 하나 더 하겠다고 나섰다. 주위는 여전히 소란하고, 이 사람 저 사람 서로 이야기를 하라고 권하는 말 때문에도 어수선했다. *
    조사일시1979-12-01 | 조사장소경상북도 경주시 황오동 | 제보자배남홍
  • 박문수와 점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가 끝나고 나서 곧 이어 제보자가 시작한 것이다.*
    조사일시1982-08-0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의흥면 | 제보자박해원
  • 박문수와 종의 부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자포 1리 경로당에서 녹음한 것이다. 경로당에는 마침 장날에 장보러 왔다가 들린 노인들이 많이 모여서 바둑과 장기, 화투놀이를 하고 있었다. 얘기를 청하자 서로 사양하고 먼저하기를 미루기에, 조사자가 박문수 얘기를 해 달라고 청했더니 김응화씨가 하겠다고 나섰다.*
    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 제보자김응화
  • 박문수와 죽은 정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5를 길게 이야기하는 동안에, 다른 사람들은 너무 지루하다고 나무라기도 하면서 각자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생각해 두었다. 분위기는 이제 이야기가 나오기 쉽게 되었다. 그래서 박문수이야기를 하나 해 달라고 하니, 배남흥 노인이 나섰다. 먼저 이야기가 많다...
    조사일시1979-12-01 | 조사장소경상북도 경주시 황오동 | 제보자배남홍
  • 박문수와 지혜있는 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59를 끝으로 설화판은 노래판으로 변했는데, 다음날 오전 제보 자료에 대한 보충 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화자의 댁을 방문했더니 어제 저녁에 미처 생각나지 않은 것이라며 이 이야기를 추가로 들려 주었다. 많은 박문수 이 야기의한 부분에 지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
    조사일시1981-07-22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오천면 | 제보자강월희
  • 박문수와 짚신 파는 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4]를 듣고 나서 박어사 얘기가 재미있으니 몇 개 더 해달라고 하자 자기가 아는 대로 하겠다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1-08-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병암리 | 제보자이종수
  • 박문수와 찾아온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36을 하고 나서 쉬지 않고 바로 이 이야기를 했다. 한 편으로 연속된 것 같기도 하지만, 내용이 딴판이므로 분리해서 기록한다. *
    조사일시1979-12-02 | 조사장소경상북도 경주시 황오동 | 제보자황순복
  • 박문수와 천냥짜리 점쟁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난 뒤, 조사자가 이왕 박문수 얘기가 나왔으니까, 다른 이야기들이 더 없겠느냐고 청하자, 이어 해 준 것이다.*
    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 제보자김응화
  • 박문수와 파자 선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고시네의 유래’를 듣고 나서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찍고 난 뒤에 사진 값을 내라고 농담을 하자 이야기로 대신하겠다며 시작한 것이다. 간단한 한자를 써 가면서 자세히 해설하는 식으로 이야기했다. 청중들도 처음 알았다고 하며 흥미있게 들었다.*
    조사일시1981-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우지원
  • 박문수와 팥죽 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9] 가 끝나자 한동안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다. 조사자는 박문수 이야기가 널리 분포되어 있음을 상기시켜 어사 박문수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청했다. 장 양조 할아버지가 했다면서 꺼렷으나 그와 다른 이야기를 청하자 이 이야기를 했다. 이야기를 끝내고 나서도 줄거...
    조사일시1983-07-26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도양면 | 제보자장장회
  • 박문수와 할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가 끝나자 박문수 이야기를 하나 더 한다면서 계속했다. *
    조사일시1982-08-13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상동면 | 제보자서진철
  • 박문수와 회덕 송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를 많이 하면 가난하게 산다고 하시면서, 이제 마지막으로 좋은 것 하나 하겠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하셨다. *
    조사일시1982-08-01 | 조사장소전라북도 군산시 대명동 | 제보자이용덕
  • 박문수와 효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때 술이 준비되어 제보자들에게 권했다. 조사자의 이러한 대접에 제보자들은 몹시 겸연쩍어 하는 듯 했다. 술을 마시고는 조사자의 요구에 곧 응해 주었다.*
    조사일시1985-04-20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옹동면 | 제보자조정동
  • 박문수와 효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설화 73]를 끝내고 “불효자는 나라에 충성할 수 없다.”는 자신의 의견을 덧붙이고는 다시 ‘박문수 이야기’를 이어 주었다. *
    조사일시1985-04-1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허창국
  • 박문수와 효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술을 한 잔 권해 드리고 박문수에 관한 이야기가 있느냐고 물으니, 청중들에게,“너희들도 하나 해라.”고 말을 하고선 이야기를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2-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이북면 | 제보자예태명
  • 박문수의 가짜 당숙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김용군 제보자에게 이마을 인물에 대한 전설이 있으면 들려달라고 했더니 그럴만한 인물이 별로 없다고 했다. 그러면 박문수 얘기를 해달라고 했더니 김용규 제보자는 김용재 제보자에게 전했다. 그도 총력이 없다며 사양하다가 계속적인 조사자의 청으로 구연하였다. *
    조사일시1984-04-08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황전면 | 제보자김용재
  • 박문수의 과거 급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는 그칠 줄 모르고 계속되어, 이번에는 박문수 박어사가 화제에 올랐다. 박문수 이야기로는 시초인 셈이다. 이야기한 장소는 역시 제보자의 집 사랑방이다. 청중도 다시 모여들기 시작했다. *
    조사일시1979-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1리 | 제보자김원락
  • 박문수의 과거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채록을 바삐하는 사이 점심 때가 되었다. 점심식사 하러 간다고 청중 몇몇은 집으로 돌아갔다. 조사자는 노인회관의 부엌 기구를 이용해서 라면을 준비했다. 그러는 사이 제보자에게 또 한 편을 유도했더니, 역시 박문수 얘기를 꺼냈다. 청중 셋이 남아 이야기를 들었다. ...
    조사일시1985-04-1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양판동
  • 박문수의 과거길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오후에야 노인정에 들렀던 제보자는 채록 과정을 지켜보고 있다가 얘기는 모두 거짓말인 것을 무슨 이유로 녹음하냐며 의문을 갖고 있다가 조사자의 설명을 듣고는 한마디 하겠다고 나섰다. 청중 중에는 이 제보자처럼 놀러 들어왔다가 조사자가 있는 것을 보고는 관심을 가지고...
    조사일시1985-04-1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시만곤
  • 박문수의 구천동 순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강도령 장가 간 이야기?를 하고 난 뒤, 이것도 아주 재미있는데 길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시대나 연대는 모르겠고, 이야기가 사실 인지 아닌지, 이 인물이 실지로 박문수가 맞는지는 분명하지 않다고 하면서 엉터리라도 재미 있게 하면 된다고 했다. 이런 이야...
    조사일시1979-05-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산대2리 | 제보자안병쾌
  • 박문수의 구천동 순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일시1979-05-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산대2리 | 제보자안병쾌
  • 박문수의 급제 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시간이 많이 흘러가서 이장댁의 다른 식구들은 모두 잠자리에 든 듯 조용한 가운데 조사를 계속했다.*
    조사일시1983-07-18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갑천면 | 제보자유효준
  • 박문수의 급제와 보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26과 비슷한 처지에 있는 가난한 부부의 이야기가 생각난 듯 처음 부분"<page id="740"/>을 앞 설화에서의 상황과 비교하면서 이야기를 꺼냈다. *
    조사일시1982-08-08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대야면 | 제보자조석준
  • 박문수의 당숙이된 백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유효준씨는 이웃 마을인 화전리에서 살고 있으며 부동리 이장이 전화로 불러 주었다. 처음에는 이 지역의 지명 유래를 짤막 짤막하게 이야기할 뿐이었으나 고종천씨의 설화를 옆에서 듣고는 이 설화를 구연했다.*
    조사일시1983-07-18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갑천면 | 제보자유효준
  • 박문수의 두 순행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박문수이야기를 하겠다고 하자 청중들은 ?그 좋지.? 하면서 반겼다. 박문수에 대해서는 모두 잘 알고 있었으나 이 얘기는 청중들에게 낯선 듯 했다. 두 가지 이야기를 연이어서 했는데, 청중들은 열심히 들었다. 그러다가 이야기가 모두 마쳐지고 박문수와, 박문...
    조사일시1979-05-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안강2리 | 제보자이돈규
  • 박문수의 무주 구천동 순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박문수 어사 이야기를 하겠다고 했다. 앞의 이야기(설화 38)에서 박문수 이야기를 듣고 생각이 난 것 같다. 청중들은 박문수에 관한 이야기를 누구든지 조금씩 알고 있는듯 했으나, 제보자의 이야기 가운데 앞 부분 즉 박문수와 공주에 관한 이야기는 처음 듣는...
    조사일시1979-04-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입실2리 | 제보자박동준
  • 박문수의 무주 구천동 순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박문수 어사 이야기를 하겠다고 했다. 앞의 이야기(설화 38)에서 박문수 이야기를 듣고 생각이 난 것 같다. 청중들은 박문수에 관한 이야기를 누구든지 조금씩 알고 있는듯 했으나, 제보자의 이야기 가운데 앞 부분 즉 박문수와 공주에 관한 이야기는 처음 듣는...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 제보자박동준
  • 박문수의 무주 구천동 순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이야기에 이어서 계속 이 이야기를 했다. 할머니 한 분이 이야기 내용을 <page id="493"></page> 미리 알고 참견하기도 했다. 제보자는 본격적으로 이야기판을 벌릴 것처럼 편한 자세를 취해 앉았다.*
    조사일시1984-02-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 제보자이수일
  • 박문수의 무주 구천동 순행(계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박문수 어사 이야기를 하겠다고 했다. 앞의 이야기(설화 38)에서 박문수 이야기를 듣고 생각이 난 것 같다. 청중들은 박문수에 관한 이야기를 누구든지 조금씩 알고 있는듯 했으나, 제보자의 이야기 가운데 앞 부분 즉 박문수와 공주에 관한 이야기는 처음 듣는...
    조사일시1979-04-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입실2리 | 제보자박동준
  • 박문수의 백정 동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이야기를 마친 제보자에게 박문수 설화를 요청했다. 박문수 이야기도 무수히 많다면서, "책자에 나온 것은 거북하니 짧은 것 하나 하겠다."고 하고서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1981-10-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청리면 원장2리 | 제보자이기환
  • 박문수의 삼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를 듣고 있다 거기서 기억이 났는지 기다렸다는 듯이 바로 시작했다. 그러나 기억이 부족해 중단했다. *
    조사일시1983-10-29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서면 | 제보자이승영
  • 박문수의 실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박문수의 일화 가운데 실수한 일 없느냐?”고 물으니 ‘박문수 그도 사람인데 왜 실수담이 없겠느냐? 고 반문한다. 그래서 조사자는 제보자에게 박문수의 실수담을 들려달라고 했다. 그랬더니 제보자는 담배를 피우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1-09-20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김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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