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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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문수 이야기(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박문수이야기를 많이 알고 또 좋아했다. 이런 이야기를 책에서 보았느냐고 묻자 이야기로 들었다고 했다.*
    조사일시1979-05-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안강2리 | 제보자이돈규
  • 박문수 이야기(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박어사 이야기를 듣고 있다가 이 이야기를 생각해 낸 것 같았다.*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 제보자박병도
  • 박문수 일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는 [설화 11]이 좋은 얘기라며 하나 더 해달라고 청했더니, 그 이야기<page id="614"/>"를 잘 정리하면 좋은 얘기가 될거라고 말했다. 하나 더 해달라고 하자. 기억나는 것이 없다고 완강히, 거절했다. 그러면서 마륜에 가면 유식한 얘기가 많을 거...
    조사일시1984-03-30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상사면 | 제보자최홍렬
  • 박문수 일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자정이 넘어 잠자리에 들어서 들은 처음 얘기다. 이 얘기는 본 자료집에 다른 제보자로부터 채록한 것이 실려있기도 하나 이것도 그대로 제시하기로 한다.*
    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산내면 | 제보자전지종
  • 박문수 일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래 전에 책에서 읽었다고 하면서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김광선
  • 박문수 일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옆에서는 할머니들이 민요를 부르면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 효자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하였더니, 친구 이야기를 한다면서 시작했다. 주위가 조금씩 <page id="894"></page> 소란해도 아랑곳 하지 않고 목청을 높여 가며 재미있게 했다. *
    조사일시1982-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상동면 | 제보자서진철
  • 박문수 일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후에 화자댁에 하숙을 정하고 나서, 무료하게 앉아 있는 화자에게 이야기를 부탁하여 마루에 앉아 선풍기 바람을 쐬면서 들은 얘기들이다. 하숙 손님이 별로 없어 한산한 분위기였고, 할머니도 옆에서 같이 들었으나 구연은 하지 않았다. 이야기도 좋아하고 말도 많은 분인데...
    조사일시1981-07-16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오천면 | 제보자송병국
  • 박문수 일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의지로 귀신 쫓다란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 박문수 이야기 언급되어 이야기가 끝나자 마자 조사자가 해 달라고 하자 해 준 것이다. 이것은 뒤에 ?왕비로 변한 여시 잡다?와 함께 앞의 이야기에 한 이야기의 삽화로 처리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서는 각기 분리하여 각편...
    조사일시1982-01-14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진원면 진원리 | 제보자변기섭
  • 박문수 일화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저녁 때가 되어 여러 노인들이 자리에서 일어섰다. 홍갑춘씨가 내가 한 마디 또 하겠다고 하며 들려 준 이야기다. *
    조사일시1981-07-16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둔포면 | 제보자홍갑춘
  • 박문수 일화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홍갑춘씨가 박문수 일화가 많다고 하여 조사자가 또 해달라고 청해서 들은 이야기다. 좌중에는 이상훈, 홍원유 등 몇 분만 남아 있었다.*
    조사일시1981-07-16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둔포면 | 제보자홍갑춘
  • 박문수 일화(간부퇴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item id="154" 서지id="tsu_2577" 기사서지id="Q_2577_608_0292_0297"><br/><Sync Start="0"><P class="KRCC"><classserial>[북이면 설화 10]</classserial><br/><제목>박문수 ...
    조사일시1982-01-12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북이면 조양리 | 제보자김병학
  • 박문수 일화(간부퇴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토정 선생의 이야기를 끝난 뒤에 그와 같이 유명한 어사 박문수 이야기를 묻자, 수없이 많다며 어느것을 해야 할지 고민하면서 해 준 것이다. 이 이야기는 소시적부터 마을 어른들한테 들어왔다고 한다. *
    조사일시1982-01-12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북이면 오월리 | 제보자김병학
  • 박문수 일화(열녀문의 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어제에 이어 웅천면 경로당에서 같은 제보자들과 두 번째로 판을 벌인후 처음으로 녹음한 얘기다. 어제 길어서 다 하지 못한 얘기를 마저 해 달라고 요청하자, 제보자는 ‘좌담, 그저 어떻게 우스갯소리 비슷한 것, 그저 앉어서 한 마디씩 하는 것이지 우리가 얘기를 조리...
    조사일시1981-02-24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웅천면 | 제보자김환기
  • 박문수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이야기에 이어서 계속했다. *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횡천면 | 제보자정상수
  • 박문수(朴文秀) 어사와 금패령(禁牌嶺)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사랑방에서 마을꾼 한 사람이 동석한 가운데 이야기판을 벌였다. 자신이 이야기를 잘 한다는 사실을 은연 중 자인하고 있는 터인 데다 구연 욕구 또한"<page id="251"/>"아주 적극적이이서 조사자의 유도가 별로 필요치 않았다. 기억나는 대로 쉬엄쉬엄 ...
    조사일시1983-11-11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사곡면 | 제보자이호승
  • 박문수(朴文秀) 어사와 소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어서, 생각나는대로 이걸 또 꺼냈다. 속삭이듯한 조용한 구연이었지만 어떤 이야기든 그의 이야기에 대한 청중의 관심은 높았다. *
    조사일시1983-11-27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이인면 | 제보자이창린
  • 박문수(朴文秀) 어사의 실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동네 이장님의 안내를 받아 제보자의 사랑방을 방문해서 이야기판을 열고, 처음으로 이것부터 들었다. 그는 체질화된 이야기꾼은 아닌 듯했지만 유능한 제보자로 안내방문까지 받은 터라 내심 적지 않게 득의한 표정이었다. 구면에 앞서 가볍게 이야기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드러...
    조사일시1983-07-25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의당면 | 제보자이득우
  • 박문수(朴文秀) 일화 (1) [무언 속의 대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가 제보자의 독무대가 되어 가면서 그 내용도 다양해지기 시작하였다. 박문수 설화는 상당히 많이 분포되어 있어 제보자처럼 이야기를 즐기는 이에게 응당 수용되었으리라 생각된다.""""청중들의 재미 있어 하는 표정, 그 공감의 분위기는 이야기를 더욱 고조시켜 주...
    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신석하
  • 박문수(朴文秀) 일화 (2) [봉변을 면한 사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박문수 이야기라면 끝이 없는 거 아니냐?”고 전제하고서 신나게 꺼낸 이야기다. 이야기의 전개로 보아서 앞 뒤 이야기의 맥락이 잘 맞는다. 앞이야기에서는 본의는 아니나마 자기(박문수)가 교훈을 받았고, 뒤에서는 그것을 거울삼아 오히려 교훈을 주었다는 얘긴데 이 이...
    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신석하
  • 박문수(朴文秀) 일화(3) [이방의 버릇고치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유화는 양평에서도 채록된 바 있다.(「구비문학대계」 1-3, p.144). 이것이 특정 인물이 바뀌어 박문수 이야기로 변이를 일으킨 것이라 생각된다.""""제보자는 어렸을 때 노인네들에게서 들었고, 대체로 어린 나이에 꾀를 가진 이야기로 재미있게 들었는데, ...
    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신석하
  • 박문수(朴文秀) 일화(4) [속아서 장가들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박문수라는 특정인을 등장시켰지만 앞 뒤 맥락이 잘 들어맞지는 않는다. 아마 이야기 자체의 효과면을 참작하여 특정인을 등장시킨 모양인데, 이야기 자체로는 수준 이하라고 생각된다.""어쨌든 속아서 장가갔다는 줄거리인데 제보자의 이야기 전개 태도부터 어딘가 석연하지...
    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신의하
  • 박문수(朴文秀) 일화(5) [위기를 구해준 어린이의 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박문수 설화를 이 제보자는 이미 네 편이나 했었다. 다시 생각난 듯 또 새로운 박문수 이야기를 꺼냈다. 이번 이야기는 박문수는 뒷전으로 밀려나고 어린 소년이 주연을 하면서 난처한 박문수를 구원해 주는 내용이었다. 청중들도 이야기 속의 어린 소년이 신통하다고 연달아...
    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신석하
  • 박문수(朴文秀)와 버릇 나쁜 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자리가 정돈되자 좌중 모두가 이 분으로부터 무슨 얘기든 먼저 나와야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고, 그로써 제보자가 이들 그룹속에서 차지하는 지체와 영향력을 짐작할 수 있었다. 그러한 기대에 부응해서 우선 한 마디 꺼낸 이야기가 이것이다. 아마 어느 곳에서든 가장 무난...
    조사일시1983-03-06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반포면 | 제보자김종성
  • 박문수가 감탄한 어떤 사람의 지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다시 옆자리에 앉은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청했다. 제보자는 다음에 다시 오면 또 해 준다면서 사양했으나 조사자가 거듭해서 다급히 조르자 이야기를 시작했"<page id="70"/>다. 테이프를 바꾸느라 이야기를 잠시 중단 시키자 잊어버리면 못한다면서 서둘러 이어 주...
    조사일시1985-03-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이평면 | 제보자조철인
  • 박문수가 겪은 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한 번 입을 열면 비슷한 이야기를 끊임없이 이어나가려는 그의 취향으로, 앞의 이야기는 김덕령, 이여송 이야기로 이어졌고 나아가 삼국지의 여러 장군들에 대한 이야기로까지 확장돼 나갔다. 이에 다시 박문수이야기를 요청하자 역시 즉시 꺼내서 들려줬다. 어사의 위력에 구...
    조사일시1982-02-06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옥산면 | 제보자최갑순
  • 박문수가 노인 덕으로 사람 살린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녹음하는 걸 술이 취해 듣더니 “내가 한다“고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10-11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원군 미원면 | 제보자김효식
  • 박문수가 만난 월하노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점심 때가 되어서 조사자가 식사를 한 후에 얘기를 계속하자고 했으나 회장님(제보자)이 “이왕 거짓말 소리 나도 한 번 하자.”면서 자청하였다. 제보자가 신식 할아버지이어서 조사자가 가급적 책에서 안 본 얘기를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더니, “나는 뭐, 책을 보고 허...
    조사일시1984-03-24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쌍암면 | 제보자정봉선
  • 박문수가 만난 효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가 끝난 뒤, 조사자가 여러가지 얘기를 제시하면서 이야기가 나오도록 유도했으나 실패했다. 잠시 후에 다시 박문수 얘기를 알면 해 달라고 청했더니 제보자가 이것을 들려 준 것이다.*
    조사일시1983-07-21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 제보자김세경
  • 박문수가 말한 광양과 성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전우치 이야기를 물으니 모른다고 하자 이어서 무학대사, 서산대사 등에 대해서 물었으나 역시 모른다고 했다. 그래서 박문수나 암행어사 이야기를 묻자 옥룡에 관한 것은 아니라며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 #1청중-이종찬
    조사일시2010.02.2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봉강면 부저리 저곡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박채규
  • 박문수가 본 산신령의 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유명한 암행어사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박문수 설화가 나왔다. *
    조사일시1983-08-20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엄기복
  • 박문수가 아들 얻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9] 에 이어 계속했다. 이 밖에도 박문수 이야기는 수없이 많다고 했다. 구연 끝에 옆에 앉았던 여학생을 보고 “요놈 우리 손주 며느리 했으면….” 하고 청중을 웃기기도 했다.*
    조사일시1983-07-31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 제보자신판휴
  • 박문수가 어사 된 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문수) 얘기가 생각난 모양인데 자신이 없어 구연화 하지 못하고 혼자서만 중얼거리듯 얘기하기에 그것 좀 해달라며 녹음기를 무릎 가까이 당겨 놓자 또 조바심이 나는지 담배 한 대 피우고 나서 하자고 했다. 이윽고 담배불을 끄고 나서 진지한 표정으로 구연을 시작했는데...
    조사일시1981-07-22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오천면 | 제보자조재호
  • 박문수가 장가 보내준 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78에 이어서, 박문수와 오한당 자손에 관한 이야기를 하나 더 했다. 오한당은 함양 박씨이므로 제보자와 일가가 되어, 그 내력을 잘 안다고 했다. 이 두 가지 이야기가 오한당 문집에 있다고 했는데, 후손에 관한 것이니 그럴 것 같지는 않다. *
    조사일시1980-06-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신기1동 | 제보자박노활
  • 박문수가 찾은 효자 효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그건 백성을 갖다가서 선악을 가리기 위해서 인제 상감이 자기는 치사를 할 수 없고 자기 몸대신 나가선, “백성의 그 선악을 가려줘라.” 이렇게 특명을 받은 게 어사라면며 박문수 얘기를 들려 주었다. *
    조사일시1981-09-20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김효신
  • 박문수가 천거한 재동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3]이 끝나고 나자 하나 하겠다고 나섰다. 목소리가 걸걸하고 이가 빠져 발음이 부정확했으며 자신있는 구연은 아니었다. *
    조사일시1983-10-29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서면 | 제보자양학용
  • 박문수담(삼각사중 박문수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인정을 찾아 가서 설화나 민요를 해 달라고 하자, 몇몇 노인이 설"<page id="151"/>화 두어 편을 제공해 주고는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면서 얘기하기를 꺼려 하여 조사자가 옛날 고담 중에 원수 갚는 얘기가 많더라고 하자 제보자는 박문수 얘기 중에 원수 갚...
    조사일시1979-03-25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미아6동 | 제보자최원배
  • 박문수도 못 당한 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점심때가 되어 제보자들을 모시고 점심 식사를 대접하고는 노인회관을 돌아왔다. 봄날의 햇볕은 정남향으로 서 있는 노인회관의 앞마당을 포근히 비추었다. 회관으로 돌아와 자리에 앉자마자, 제보자는 “박문수 얘기나 한다.”며 서둘러 얘기"<page id="211"/>를 꺼...
    조사일시1985-04-1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서보익
  • 박문수를 가르쳐준 신동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 당시에 전 제보자들이 한결같이 신종들에 대한 얘기들을 해 주었는데, 제보자는 바로 전에 해 준 얘기는 너무 잡스런 얘기였다며, 나도 신동에 대한 얘기나 해야 되겠다고 하면서 박문수와 신동들에 대한 여러 얘기들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연결하여 들려 주었는데 얘기를 ...
    조사일시1979-03-11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미아1동 | 제보자김동헌
  • 박문수를 구해낸 씨팔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문수 이야기도 다 다르다고 하는 제보자의 말에 박문수이야기를 청했다. 담배를 한 대 피우고 조금 쉬었다가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1-08-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병암리 | 제보자이종수
  • 박문수를 도와 준 복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박문수 어사에 대해 아는 것이 있느냐고 묻자 구연한 것이다.*
    조사일시1983-07-18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 제보자김태진
  • 박문수를 시켜서 효녀를 도운 산신(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와 제보자는 밤늦도록 지루한 줄 모르고 이야기를 녹음했다. 제보자는 구연 도중 가끔 담배를 피울 뿐 자리도 뜨지 않고 이야기를 하신다. 그래서 조사자는 흥이 나서 이야기 듣는데 취해 버렸다. 제보자는 박문수의 이야기를 조사자에게 들려 주었다. *
    조사일시1981-09-20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김효신
  • 박문수에게 젖을 먹여살린 여자의 기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잠시 쉬었다가 계속했다. *
    조사일시1982-08-11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학산면 | 제보자송재충
  • 박문수와 고시내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에 이야기에 이어서 구연하였다. 제보자가 장시간 이야기한 탓에 숨이 좀 차고 지쳐있었는데, 마지막으로 들려주는 한 마디 더 일러주겠다며 기억해낸 이야기이다. 제보자는 조사자에게 고씨례가 무엇인지 아느냐고 물어보면서 말문을 열었다.
    조사일시2009.01.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덕천2리 76번지 | 제보자권오동
  • 박문수와 기생 설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흘대 이야기를 마치고 계속 들려 준 것이다. *
    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음봉면 | 제보자곽성용
  • 박문수와 꾀 많은 농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기노사 이야기를 유도했으나 모른다고 했다. 다시 생각나는 이야기를 청하자 우습고 부앙한 박어사 이야기라며 시작했다. 청중들이 웃거나 떠들거나 상관없이 이야기에 열중했다.*
    조사일시1985-04-2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산외면 | 제보자엄익순
  • 박문수와 도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7-3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장목면 | 제보자양또순
  • 박문수와 돈 많은 백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의희하게 하는 이야기를 수집하는 거는 먼 일인가??묻더니, 수집을 하 <page id="226" /> 는 이유를 알아들을 수 있게 설명을 하니까, 이야기가 하나 더 있다면서, 진주 백정 이야기를 했다. 이근호, 남...
    조사일시1980-06-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1동 | 제보자이중락
  • 박문수와 동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남성 노인정에서 채록을 마치고 문촌 마을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오후 8시가 되어 어두워져 있었다. 문촌회관에서 장호근씨를 만나 인사를 나누고 찾아온 목적을 말씀드리자, 조동윤씨를 찾아 회관으로 모셔왔다. 조사자는 신분을 밝히고 사랑방 얘기를 해달라고 부탁했다. 갑...
    조사일시1984-03-25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주암면 | 제보자조동윤
  • 박문수와 두지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 일행이 전날 조사했던 노인회관을 찾아가자 십여명의 노인들이 모여 놀고 있었다. 구면인지라 크게 반가와 하면서, 막 시작하려던 화투판을 걷어 치우고 조사자들을 맞이했다. 담배를 접대하자 제보자가 먼저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4-07-13 | 조사장소경상북도 구미시 원평2동 | 제보자이동현
  • 박문수와 말이 험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8]을 끝내고 유원택 제보자는, 다른 얘기 하나 더 해 달라는 조사자의 부탁에 기억을 떠올리려 애를 썼다. 그러자 제보자는 유원택 제보자가 생각하는 사이에 하나 한다며 자청하였다. 이야기판의 분위기를 돋우워 주려 하였다. *
    조사일시1984-08-2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소성면 | 제보자한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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