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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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위에 자다 도깨비에 눌린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회관으로 모인지 시간이 꽤 소요되어 볼일이 있는 할머니들이 노래판을 떠나자 좌중이 어수선해졌다. 조사가 더 이상 여의치 않아 잠시 중단 하였다. 후에 노래판에서 제보를 많이 해주었던 할머니들만 남아있어 다시 이야기 조사를 재개하였다. 조사자가 톳재비에 관련된 ...조사일시2009. 7. 23(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박곡리 976-1번지 동회관 | 제보자손인식
- 바위에다 지내는 당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당제를 지내느냐고 물으니 이런 전설이 있다면서 마지막으로 한 이야기다.*조사일시1984-05-04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 | 제보자박유현
- 바위형상과 중바위의 지명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2003년 강원도청에서 발행한 『강원의 설화』에서 제보자의 인적사항을 살펴보고 2011년 3월 24일에 전화를 드렸더니, 나이를 먹 은 탓인지 자꾸 잊어버려서 안 된다고 하였다. 그래도 시간을 내달라고 하니 오후에는 경로당에 가니 오전에 오라고 하여 27일 일 요...조사일시2011. 3. 27(일)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잠곡2리 샛말길 26 김용수 댁 | 제보자김용수(#)
- 바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바지 노래를 아느냐고 물었더니, 웃으면서 재미나게 묘사하였다. 가사를 모두 기억하지 못해서 짧게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옥매리 옥동마을 | 제보자진을순(여,76세)
- 바지 벗고 물구나무서서 범을 물리친 노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제보자가 이야기도 하나 하겠다고 말을 한 다음 이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부산시 수영구 민락동 민락경로당 | 제보자김복동
- 바지 잃은 사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방선문 이야기 다음에 해 준 이야기다. 방선문 이야기가 끝나자 제보자는 이야기 거리가 생각나지 않아 담배를 붙여 물고 잠시 쉬는데, 사돈집에 가서 실수를 한 이야기가 없는냐는 물음에 이이야기를 생각해 낸 것이다. 제보자는 웃음을 섞어가며 흥미롭게 이야기하고 청중도...조사일시1979-04-22 | 조사장소제주도 북제주군 구좌면 | 제보자안용인
- 바지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이 노래가 생각났는지 자진해서 불렀다. 이 노래를 부르고 난 뒤, 요즘 청바지 입은 여자들이 너무 거세다고 힘주어서 말했다. 청중들 이 계속 웃으면서 들었다.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목현리 목현마을 | 제보자박명남(여,85세)
- 바지게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봉수면 | 제보자전갑순
- 바지게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전갑순
- 바지락을 못 먹는 마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지방에서 들은 전설이나 설화나 더 없느냐고 묻자,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말 끝을 조사자에 대한 예우를 표시하려는 생각에서 인지 표준말로 말을 맺으려는 경향이 있었다. *조사일시1982-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녹산면 | 제보자정준탁
- 박 부잣집이 당대에 만석꾼이 된 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들이 작별인사를 하러 다시 제보자의 집에 들렀을 때, “빠뜨린 이야기가 있어”라고 하면서 대문에 선 채 들려준 이야기다. 제보자의 할아 버지가 당대에 만석꾼이 된 이야기라고 서두를 뗐다.조사일시2009. 2. 24(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원정 1리 802번지 | 제보자박이수
- 박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를 방문하였을 때, 마침 제보자를 그의 집 마당에서 만날 수 있었다. 조사자는 4년 전에 만났을 때 이야기해 준 자료가 매우 유익했음을 감사하고, 이어서 다시 조사하게 된 취지를 설명하여 마당에 자리를 했다. 그래서 이야기의 실마리를 풀기 위해 먼저...조사일시1979-03-25 | 조사장소제주도 북제주군 구좌면 | 제보자안용인
- 박건달의 수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앞 이야기를 마치고 담배 한 대를 피웠다. 그리고 바로 다음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이야기 도중 순서가 바뀌었다면서 수정하여 구연해 주었다. 구연 동안 내내 담배갑을 만지작거렸다. *조사일시1985-05-14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주시 연지동 | 제보자한태식
- 박경보의 효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그 고장의 전설을 두루 다 말했다 하고서는, 하나만 더 하겠다고 했다. 제보자의 조상에 자랑스러운 분이 있는데, 그 분 이야기는 미처 말하지 않았으니, 그냥 둘 수 없다는 태도였다. 이에 앞서서 백일동의 전찰방(田察訪)에 관한 이야기를 했는데, 전설이라고 하기는 ...조사일시1980-06-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신기1동 | 제보자박노활
- 박골의 기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1-30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장점영
- 박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문덕1동 | 제보자김말선
- 박달목침 팔아서 부자 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제보자가 거짓말 같은 옛날 얘기를 들려주겠다면서 자진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2009. 1. 31(토)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이목정 1리 351-4번지 김세기 자택 | 제보자김세기
- 박달산의 장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에 이어서 자청해서 희안대사가 세운 선돌 이야기를 구연해 줬다. 좀 특이한 얘기 같았다.*조사일시1984-06-09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암태면 | 제보자박승채
- 박달이와 금봉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 김정욱은 예전부터 알고 있던 박달이와 금봉이 구연을 마친 후, 제천 극단에서 연극으로 공연된 것도 재미있다면서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 07. 28(화) | 조사장소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원박리 798번지 안국사 | 제보자김정욱
- 박달재와 김취려 장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봉양읍 원박리 안국사의 주지인 제보자 김정욱에게 김취려 장군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요청하자,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 07. 28(화) | 조사장소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원박리 798번지 안국사 | 제보자김정욱
- 박달재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주변 지명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달라는 조사자의 요청에 제보자 김정욱은 박달재의 유래라면서 구연을 해 주었다.조사일시2009. 07. 28(화) | 조사장소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원박리 798번지 안국사 | 제보자김정욱
- 박대장군과 손대장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계속한 것이다. 구연 자세가 차분하고, 이야기를 조리 있게 해 주어서 알아 듣기에 아주 좋았다. 거의 정좌한 자세로 또박또박 이야기해 나갔다. 이 이야기도 몇 가지 유사한 것이 전해 내려오고 있으나, 각기 특색이 있고 내용에 차이가 있으므로 ...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김동선
- 박대장군과 손대장군의 힘 자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박대장군에 대한 전설이 있으면 이야기해 달라고 하여 듣게 된 것이다. 박대장군과 손대장군에 대한 전설은 밀양의 대표적인 전설 중의 하나로서, 유사한 이야기가 여러 가지 있다. 이것은 그 중의 하나이다.*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안성수
- 박대장군과 숙종대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를 끝내고 잡담을 나누다가 문득 이것이 생각난 듯, 차근차근 이야기했다. 류영준씨는 옆에서 조용히 듣기만 하였다. *조사일시1981-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삼랑진읍 | 제보자류영수
- 박도령과 방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앞의 긴 이야기에도 불구하고 이 이야기를 또 해 주겠다며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조용하고 차분하게 이야기를 하여서 청중의 반응이 좋았다. *조사일시1982-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이북면 | 제보자예태명
- 박도령과 용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그만 하자고 했으나, 조사자가 딴 마을에서 채록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잠시 쉬자, 그때 이야기가 생각났는지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이북면 | 제보자예태명
- 박도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일운면 | 제보자김두이
- 박동과 용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방귀 잘 뀌는 며느리로 인하여 크게 한바탕 웃고는 다른 이야기를 하나 더 하겠다면서 이야기를 계속했다.*조사일시1983-07-26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도양면 | 제보자장갑춘
- 박만석(朴萬錫)감사, 유산 찾아 주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5를 마치고 그것에서 생각이 나서 비슷한 이 이야기를 계속하여 구술하였다.조사일시1980-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대곡면 | 제보자하종환
- 박망치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채록자가 김창현씨께 명당자리에 얽힌 이야기에 대해서 아시는 대로 말씀 좀 해달라고 조르자 김창현씨께서는 아는 바가 전혀 없다고 했다. 조사자가 마침 박망치재 생각이떠올라서 제보자에게 박망치재란 어떠한 것이냐고 여쭈어보자 그것에 관해서 아는대로 말해 준 것이다. 제...조사일시1982-01-14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진원면 진원리 | 제보자김창현
- 박문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하나를 더 청하자 제보자는 빙둘러 앉은 동료 청중들을 둘러 보고는 “다른 희망자가 없으면 재독을 허지.” 하면서 다시 박문수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1985-03-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이평면 | 제보자조철인
- 박문수 덕분에 양반노릇한 백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얘기에 곧 이어진 구연이다. 구연자 특유의 가라앉은 목소리와 빠른 어조로 청중들로 하여금 청취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게 한 구연이었으나 말씨는 명쾌하고 매끄러웠다. 짓이 거의 없이 역시 가부좌 자세로 이야기 했고 주된 구연반응자는 박성돈이었다.조사일시1981-02-19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대천 | 제보자전흥업
- 박문수 박어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녕 궤내깃당 이야기가 끝나자 다시 이야기가 막혀 나오지 않으므로 이야기 거리가 많을 듯한 원혼의 보복담으로 말머리를 돌렸다. 제보자는 원혼이 원수를 갚은 이야기엔 장화홍련의 이야기가 있으나 그것은 영화로도 해서 너무 알려진 것이니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조사일시1979-04-22 | 조사장소제주도 북제주군 구좌면 | 제보자안용인
- 박문수 박어사가 우리 사촌형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가만히 앉아 이윽히 생각해 내서 구연한 이야기다. 귀가 어두운 탓도 있겠지만 그는 천중의 반응에 별다른 민감성을 보이지 않았고, 청중의 말에 응수는 하면서도 이야기 꼬리를 놓치지 않으려는 데 마음이 쏠려 있는 듯했다. 그래서 이야기하는 게 매우 진지하고도 힘들어 보...조사일시1981-03-07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오천면 | 제보자김재식
- 박문수 박어사와 암서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10여 년 전 63세 때 농사지을 때 최진석씨로부터 여기서 들은 것이라고 한다. *조사일시1980-01-30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 제보자임봉순
- 박문수 살리고 당대 발복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야기를 잘 한다고 칭찬을 하며 술을 권하고 다른 얘기를 부탁하니 “큰일났다“고 하더니 잠시 후에 이야기를 계속했다.*조사일시1980-10-06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원군 남일면 | 제보자이병우
- 박문수 어사와 아이들의 지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민요 ]을 마치자, 좌중에서 계속 노래를 청하는데, 제보자는 판을 바꾸어 이야기를 자진해서 구연했다. [민요 2]를 끝낸 다음 노래 몇 편을 불렀지만, 이 이야기는 [민요 2]의 내용과 비슷했다. 아이들의 뛰어난 지혜를 다루는 것이었다.*조사일시1984-02-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 제보자이수일
- 박문수 어사와 현풍곽씨 열녀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 ‘신판 각설이타령’가 끝나고는 더 이상 노래가 나오지 않고 잡담으로 좌중이 소란스러워졌다. 조사자가 이영교 씨에게 박문수 어 사 이야기를 들어 보셨냐고 묻자 좌중이 조용해지면서 이영교 씨를 주목하였다. 이영교 씨는 좋은 이야기가 아니라며 구연을 시작했다...조사일시2011. 6. 5.(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안평면 금곡 2리 735-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이영교
- 박문수 어사의 무주 구천동 순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문수 어사 이야기를 청했더니, “술을 먹어 기억이 감감한데.” 하면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박문수 삼쾌전에 나오는 이야기라고 하고는 한참 생각한 다음에 이야기를 이었다.*조사일시1984-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 제보자임원기
- 박문수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최점석
- 박문수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6-05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법전면 | 제보자미상
- 박문수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수운 선생의 아명이 복술이어서 옛적에는 모두 ?최복술?이라고 하고 아무도 대단하게 여기지 않았다는 말을 한참 하다가 이봉재가 이야기를 하나 더 하겠다고 나섰다. *조사일시1979-02-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봉재
- 박문수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자진해서 박문수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이야기하려고 미리 작성했던 것 같다. 이야기가 끝난 다음에는 시조창도 들려 주기에 성의로 보아 녹음했다. *조사일시1980-12-03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오라동 | 제보자양구협
- 박문수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날 오전에 조사자가 머무르고 있는 곳으로, 이장이 제보자를 모시고 왔다. 조사자가 인사를 드리고 취지를 말씀드렸더니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표정을 짓자 옆에서 이장이 다시 취지를 설명하자, 알았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처음에는 아는 이야기가 없다고 했다. 조사자가 풍...조사일시1983-07-31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 제보자신몽구
- 박문수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에게 이야기하기를 권하이 “그거 머 갱말이라도 괜찮느냐.”고 묻고 나서 서두를 꺼냈는데, 이야기를 하면서 내내 조사자에게 내용 전개에 대한 동의를 구하는 식으로 “안 그렇습니까?” 하는 등의 말투를 사용했다.*조사일시1983-12-22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가창면 | 제보자이재현
- 박문수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라고 하면서 시작했다. 박문수 일화가 한가지 끝나자, 연달아 해도 되느냐고 묻고 계속해서 구연했다. *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옥성면 | 제보자강삼석
- 박문수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잠시 후에 “또 하나 하지."하면서 들려 주었다. 마치면서 불공을 착실히 하면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 조사자에게□선생은 어데 불공하는 데가 있어요?"라고 묻기도 했다. *조사일시1984-08-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무을면 | 제보자이정직
- 박문수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원 1동으로 가는 길에 도로변에 있는 마을 앞 정자나무 아래서 마침 놀고 있는 노인 몇 분을 만나게 되었다. 뜻밖에도 쉽사리 이야기판을 벌렸는데, 제보자가 가장 먼저 시작했다.*조사일시1984-08-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무을면 | 제보자김기인
- 박문수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경주시 황오동 | 제보자배남홍
- 박문수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홍태석씨의 앞 이야기가 끝난 후 제보자가 박문수 이야기도 좋으냐고 물었다. 그래서 책에서 읽거나 텔레비에서 본 것은 안된다고 하니 자기 이야기는 남들이 잘 모르는 이야기라고 하면서 들려준 이야기다. 이야기 도중 저녁 식사가 동장댁에 마련되어서 이야기를 중단하고 식사...조사일시1982-01-1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군위읍 | 제보자고임식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