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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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 며느리의 기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가 끝나고, 허백영, 남경 두 선생님이 자리를 떴다. ‘김삿갓’ 이야기를 한 편 구연하고, 한시(漢詩)가 많이 들어 있는 것은 ‘김삿갓’ 이야기라고 하면서 계속하려고 하여 조사자가 그것은 책에 있는 것이니, 책에 없는 것을 이야기해 달라고 청하여 이 이야기를...조사일시1982-01-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남길우
- 바보 문상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원이지
- 바보 부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를 끝내고 한창 잡담을 하는 동안에 제보자는 바깥에 나갔다 들어왔다. 이야기가 진행되지 않자 자청하여 이 이야기를 시작한 것이다. 청중들도 웃으면서 열심히 들었다. *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사봉면 | 제보자심을순
- 바보 사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바보 부부‘가 끝나고 자청하여 계속한 것이다. 바보에 관한 이야기를 두 가지 계속하여 이야기한 것인데, 비슷한 내용이므로 같이 정리한다. 392페이지 첫 행(行)부터는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이다. 이 이야기를 끝으로 북마성의 조사를 마친 것인데, 이야기를 ...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사봉면 | 제보자심을순
- 바보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 제보자와 청중들이 동요 <<방아노래>>, <<한 알 때 두 알 때>>를 노래로 부르진 않고 가사만 조사자들에게 알려 주었다. 조사자가 옛날에 바보나 바보사위 같은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으면 구연해 달라고 청했다. 그러자 청중이 <<바보온 달>...조사일시2010.01.16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고모2리 556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이범주[[李凡珠]]
- 바보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7과 같은 자리에서 구술되었다. 흔히 있는 우스개의 하나다. *조사일시1979-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거제면 | 제보자박천수
- 바보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거제면 | 제보자백군조
- 바보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8에 이어서 하나 더 이야기해 달라고 했더니, 이 민담을 구술하였다. 이야기를 마치고, 구술자는 자기 이야기는 이런 것뿐이라고 하며 이야기를 더 하지 아니했다.*조사일시1979-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신현읍 | 제보자김애기
- 바보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시리호박소의 이무기’를 이야기하고는 전설에 대해서는 더 기억나는 게 없다고 해서, 그러면 다른 이야기라도 좋다고 하여 들은 것이다. *조사일시1981-01-12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남면 | 제보자신현희
- 바보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이두재
- 바보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시집살이와 관련된 이야기로 곧 다시 이었다. ‘신랑 미련한 얘기’라 했다. *조사일시1983-05-03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우성면 | 제보자조한순
- 바보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 꺼낸 소담이다. 이 역시 어디 가서 자주 들려주곤 하던 이야기라 했다. *조사일시1983-12-02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의당면 | 제보자유조숙
- 바보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장이 “이야기 잘 하쟎느냐”고 하면서 하라고 권하니 시작했다.*조사일시1981-08-20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 | 제보자유영달
- 바보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잠시 잡담을 한 듯 웃으면서 바보 이야기를 자청하여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조유란
- 바보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에 이어서 계속 구술했다. 바보 사위가 처가에 가서 여러 가지 실수를 범하는 내용인데, 제보자가 너무 웃는 바람에 분위기가 오히려 좀 멋적게 되었다. 그러나, 간간이 청중들도 웃는 가운데 이야기를 재미 있게 이끌어 갔다. *조사일시1984-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서분이
- 바보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9]가 끝나자 김애기 할머니가 원남사 절에서 배웠다는 염불을 했으나, 발음이 불분명하여 채록이 곤란했다. 염불을 듣고 난 후, 제보자가 _청춘가_ 몇 구절을 부르고 난 뒤에 시작한 이야기다. 설화의 주인공인 바보 사위의 어긋난 행동에 제보자 자신도 웃어가며 ...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김분이
- 바보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자나무 아래에서 조사자가 바보 사위에 관한 이야기가 있느냐고 물으니, <page id="803"></page>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구연 도중에 청중의 웃음이 자주 터졌다. *조사일시1982-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이북면 | 제보자안분도
- 바보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여러제보자가 짧은 이야기만 하고 끝을 맺지 못하니까 미안했던 모양이다. 조사자가 바보 이야기를 들려주며 이런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했더니 이 이야기를 생각해 내고선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처음으로 긴 이야기가 나오자 청중들은 진지하게 끝까지 잘 들어 주었다.*조사일시1982-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상동면 | 제보자김순이
- 바보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바보 사위이야기를 해주자 제보자가 그와 비숫한 이야기를 안다면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상당히 해학적이어서 청중의 인기가 대단했다. *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진영읍 | 제보자김상옥
- 바보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가 끝나기를 기다려 “내가 하나 할께.” 하며 자청하여 듣게 되었다. 청중들은 폭소를 터뜨리며 들었다. *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사봉면 | 제보자정순달
- 바보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악이씨의 ‘사돈 실수한 이야기’를 듣고 생각이 나서 그것과 비슷한 바보 사위가 실수하는 이 이야기를 하였다. 이 이야기를 하고 물론 제보자나 청중이 크게 웃었다. *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금곡면 | 제보자이숙조
- 바보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46에 이어서 같은 주제인 딸에 관한 이야기를 하더니 이어서 바보 사위로 화제가 옮겨 갔다. 구술 중에 청중은 웃음을 참지 못하였고, 구술자도 시종 웃음을 머금고 이야기하였다. *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대곡면 | 제보자조초악
- 바보 사위와 똑똑한 아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법 긴 앞의 이야기(형을 골탕먹인 동생)를 마치고 나서 비숫한 내용인 이 이야기를 끄집어 내었다. 우스운 이야기를 할 때마다 청중들은 폭소를 터뜨리며 들었다. *조사일시1981-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삼랑진읍 | 제보자정갑영
- 바보 사위의 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바보 사위의 실수담 같은 이야기를 아느냐고 묻는 말에 생각하여 해 준 이야기다.*조사일시1984-07-18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 제보자이난자
- 바보 사위의 입춘대길(立春大吉) 배우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전설은 더 듣기가 어려울 것 같아서 바보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하여 들은 것이다. 역시 청중은 조사자 일행 뿐이었다. *조사일시1982-01-3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한진식
- 바보 상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를 이야기하는 도중에 김태욱씨가 왔다. 그리고, 김태욱씨가 자작 가사(歌辭) “달거리”를 하나 읊고, 상객이 우세하는 이야기가 없느냐고 유도하여 들은 것이다. *조사일시1981-01-1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동면 | 제보자김태일
- 바보 상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가 끝나니까 제보자가 민영곤씨와 이야기를 하나씩 교대로 하게 되었다면서 녹음기 앞으로 다가 앉았다. 몇 편 이야기하고 나더니 자신이 생긴 듯하였다. 그러나, 막상 이야기를 하려 하다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잠시 머뭇거리다가 시작하였다. 구술하면서 우스운...조사일시1981-01-14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동면 | 제보자민재식
- 바보 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여주읍 상리 경노당에서 “바보남편”에 이어서 구연한 설화이다. 신랑의 실수담계열에 속하는 이야기다.*조사일시1979-02-26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여주 | 제보자안평국
- 바보 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시집살이 노래’를 하고 나서 모두들 노래 밑천이 떨어졌다고 익살을 떨었다. <page id="428"></page> 그러면 이야기나 듣자고 제의했더니, 또 모두들 활천댁(제보자)이 하라고 미루었다. 마지 못해 시작했는데 꽤 입담이 좋았다. 청중들도 웃으면서 ...조사일시1981-01-14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남면 | 제보자이순기
- 바보 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실수담이어서 이 이야기를 생각해 낸 듯했다. 청중들도 가끔 끼어들며 웃으면서 들었다. *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최점석
- 바보 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27]에 연달아서 구연했다. *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김영애
- 바보 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58이 끝나고 좌중의 사람들이 제보자에게 이야기하라고 권하여 이 단순한 소화(笑話)를 구술하였다. 부녀자들 사이에는 자주 이런 바보 신랑과 바보 사위가 우스개의 소재가 되었다. *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대곡면 | 제보자성경선
- 바보 신랑과 영리한 신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전 9시 30분경에 송봉화 할머니댁 마루에서 제보자와 송봉화 할머니를 모시고 채록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민요를 듣기 위해서 여러 모로 유도하여 보았으나 잘 하지 못하여 이야기라도 해달라고 하여 들은 이야기다. 이야기하기가 쑥스러운지 웃으면서 구술하였다. 더 이상...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청량면 | 제보자박필정
- 바보 신랑담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몽기의 설화를 마친 후에 다과를 나누어 먹으면서 좀 쉬었다. 그 동안 청중으로 있던 제보자가 “쓸만 먹으면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면서 앞으로 나앉아 구연해 준 이야기다. 제보자는 바보신랑과 또 그것을 답답해 하는 아내 흉내를 말로 실감나게 내려고 대화부분을 혀...조사일시1983-08-10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동구 불로1동 | 제보자김위달
- 바보 신랑담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전점목 할머니가 소금장수 이야기를 하다가 도중에 싱겁게 끝내버리자, 제보자가 다른 소금장수 이야기를 하겠다면서 구연한 이야기다. *조사일시1983-09-02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서구 중리동 | 제보자전계한
- 바보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 조사자가 바보 이야기도 들으신 게 있느냐고 물으니 많이 잊어버려서 잘 생각이 안 나는데 조금 생각나는 것만 이야기 해 보겠다면서 이야기 구연을 이어갔다.조사일시2009. 1. 31(토)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덕거1리 383-1번지 박재동 자택 | 제보자백순자
- 바보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억천 할머니와 제보자가 짤막한 이야기를 경쟁하듯이 구술해 나갔다. 조금 전에 찾아온 새마을 지도자도 같이 들었다. *조사일시1984-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김금미
- 바보 아들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자청하여 이야기한 민담이다. *조사일시1982-01-30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최만교
- 바보 아들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바보 아들 이야기라서 생각이 난 것 같았다. “나도 하겠다□고 자청하여 시작한 것이다. 간단한 소화(笑話)에 해당한다. *조사일시1982-01-30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한진식
- 바보 아들 성사시킨 아버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계속해서 음담에 가까운 우스개를 이야기했다. 상당히 구체적인 장면까지 구술하여 청중과 함께 크게 웃곤 했다. 남자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하오 4시에 하해조씨 댁으로 자리를 옮겼다. *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금곡면 | 제보자김숙분
- 바보 아들 천재 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처음 들어와서 조사자를 무척 경계하는 투로 허황된 이야기를 조사해 뭣하는가, 기우제는 효과가 있는가를 물었다. 조사자가 충분히 설명하자 고개를 끄덕이며 열심히 듣고 있었다. 앞의 이야기가 끝나 ?우리 말 이야기는 나도 하나 해야겠다.?며 시작했다. 이야기...조사일시1980-02-2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이기양
- 바보 아들의 문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뱀에게 시집간 딸’을 이야기한 뒤에 이야기 한 편을 더 구술했으나, 아무래도 ‘박씨전’의 일부를 엮은 것 같아서 정리하지 않았다. 이 이야기는 앞 이야기에 이어서 계속한 것이다. 청중들은 조금 지친 듯, 별로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조사일시1981-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삼랑진읍 | 제보자이귀조
- 바보 아우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금곡면 | 제보자이숙조
- 바보 얘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어리석은 바보에 관한 이야기가 없느냐고 앴더니 “그런 이약은 있는데, 이거 좀 하기 뭐 해요.”라고 했다. 재차 구연을 종용을 하자 웃음을 띠다가 다시 얼굴빛을 가다듬어 정색을 하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2-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 제보자원우송
- 바보 온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들에게 “이 이야기는 알겠지.” 하면서 시작하였다.*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길상면 | 제보자김순이
- 바보 온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그 밖에 알고 있는 이야기를 더 하여 달라고 하자, “바보 온달이 와(왜) 바본지 그것도 이약이 있데요.” 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야기의 구조가 대체로 단순한 것이 많았다. *조사일시1984-02-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 제보자김개봉
- 바보 온달(溫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두 아는 얘기 아니겠느냐?”라고 전제하고 꺼낸 이야기다. 아닌게 아니라 구전치고는 상당히 문헌에 충실한 내용이었다.*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박문원
- 바보 온달과 평강 공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 조사자가 바보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구연을 시작했다.조사일시2011.02.12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죽당2리 866-2번지 제보자 자택 | 제보자강진구
- 바보 옹기장사(개굴아 넌 깨팔고 왔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보자들이 이야기 도중 가끔 내용을 잊고 더듬거리면, 본제보자는 종종 그 부분을 보충해 주제어 얘기를 계속하도록 하곤 했다. 그리하여 조사자가 이야기를 부탁하자 제보자는 몇 번 사양하다가 본 설화를 제공해 주었다. 한 노인은 자기도 이 얘기를 알고 있는데, 자기...조사일시1979-05-27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수유3동 | 제보자김재두
- 바보 원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4에 대해 거짓말이라고 웃으며 반박하던 전흥업이 대낮에 혼령을 만났다는 얘기를 한마디 하며 ‘직접 본 것’으로 거짓말이 아님을 강조하자 박성돈이 자기 얘기는 참말이 아니냐고 또 응수했다. 이에 사실을 얘기한다는 태도를 확고하게 표방하고 구연된 게 이 얘긴데, ...조사일시1981-02-18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대천 | 제보자박성호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