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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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둑두는 처남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김정임
  • 바둑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연흥사 목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대화중에 나왔던 바둑을 두다가 떨어져 죽은 이야기를 해달라고 부탁했다.
    조사일시2009. 4. 12(일) | 조사장소영광군 군남면 용암리 평암마을 977-7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지재용
  • 바디질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천병희 제보자는 안산의 가장 대표적인 소리꾼이자, 농악 상쇠이다. 안산 와리 농악, 안산 둔배미 놀이 등으로 한국민속예술축제 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이제는 고령이어서 활발히 활동을 하지 못하고, 주로 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고령이시고, 최근에 풍을...
    조사일시2011. 3. 19(토) | 조사장소안산시 단원구 와동 방죽말 천병희자택 | 제보자천병희
  • 바람 많은 부인 버릇 고치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에서 이야기가 끝나자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상개평마을 | 제보자정점옥(여,77세)
  • 바람 불고 비오는 날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 제보자옥점이
  • 바람 소리로 도둑 잡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 구연을 마친 뒤, 조사가 중단되었다. 조사 장비를 정리하던 조사자들에게 제보자가 이야기를 한 가지 더 해주냐며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3. 11(금)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반계 4리 1141-1번지 남서울아파트 경로당 | 제보자손난옥
  • 바람구멍 막아 망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권자당골이 남자당골로 바뀐 이야기를 조사자들이 너무 재미있어 하자, 그 이야기 말고도 지금도 불려지고 있는 지명인데, 명당에 대한 이 야기가 또 있다며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09..2.03 | 조사장소김포시 월곶면 군하리 188-2번지 | 제보자이은식(남,76세)
  • 바람기 많은 부인 음부에 그려 놓은 토끼 화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분위기가 너무 딱딱해 약간 상스러운 얘기를 해야겠다며 구연하였다. *
    조사일시1983-05-14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김진환
  • 바람나게 만든 가마논의 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 지명유래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제보자가 마을 근처의 가마논에 바위가 있었다면서 이 이야기를 해주었다.
    조사일시2009. 2. 24(화)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귀전2리 58번지 귀전2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진하(남,64세)
  • 바람나는 간드렁 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삼형제바위 이야기가 있다기에 물었더니, 이 이야기를 꺼냈다. *
    조사일시1981-04-25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하점면 | 제보자나경필
  • 바람나는 비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이야기는 강화읍에서 들은 것이어서 은근히 이야기가 나오기를 기대했었는데, 막상 듣고 보니 그리 구체적인 것은 아니었다. 이런 류의 이야기는 경기도 화성에서도 그리고 본군의 하점에서도 채록한 바 있어, 거의 경기 일원에 분포된 설화인 것 같은 심증을 굳혔다.
    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신석하
  • 바람난 아내 버릇 고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의 분위기가 무르익어 가자 “좋잖은 이야기도 괜찮느냐?”며 최일록씨가 계속해서 들려 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3-07-18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최일록
  • 바람난 춘향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이 제보자에게 춘향이 노래를 해보라고 청하자 제보자가 그 노래 사설이 좋다며 제보자에게 사설내용을 간단히 소개한 뒤 노래했다.
    조사일시2009.07.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광평리 마평마을 | 제보자강금용(남,67세)
  • 바람난 춘향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노래 사설 내용을 설명한 뒤 노래를 청하자, 제보자가 재미있는 노래라면서 노래하였다. 옆에 있던 청중들이 가사의 내용을 음미하며 추임새를 넣었다.
    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월암리 도천마을 | 제보자신말숙(여,71세)
  • 바람불고 비오는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옥점이
  • 바람소리를 없앤 이도구선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인물 전설쪽으로 유도하기 위해 허미수 선생에 관하여 이야기해 달라고 청하자 제보자가 나서서 이 설화를 구술했다. 대의면(大義面)은 칠곡면(七谷面)의 서쪽에 접한 면인데, 청중들도 이도구(李陶丘) 선생 이야기를 조금씩은 알고 있는 것으로 보아 이 이야기는 이 부근에 ...
    조사일시1982-01-2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전임팔
  • 바람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상여 소리’에 이어서 조사자의 유도 없이 바로 불러 준 노래다. 이 노래가 끝나자, 김영락(남‧66)씨가 젊은 시절에 구걸, 행각을 하면서 불렀다는 ‘각설이 타령’과 ‘상여 소리’를 구송하였는데 횡설수설하며 끝까지 부르지 못했고 또한 내용 자체가 이미 알려진 것...
    조사일시1984-04-07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송광면 | 제보자최재훈
  • 바람아 광풍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다른 노래도 좀 불러달라고 하자, 노래는 꽉 찼지만 생각이 안난다고 하였다. 이에 옆에서 다른 할머니들이 재촉 하면서 '바람아 광 풍아' 노래를 부르라고 하였다. 이에 김삼덕 할머니가 그 노래를 들으면서 "노래도 암껏도 아니구만 부르라고 한다고 하면서 옛날...
    조사일시2011. 1. 24(월) | 조사장소여수시 소라면 관기리 상관마을 관기 1구 경로당 | 제보자김삼덕
  • 바람아 바람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어렸을 적에 고향(완주군 비봉면 죽산리)에서 부르던 노래라 하며 불러주었다. *
    조사일시1980-01-29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동상면 | 제보자조옥례
  • 바람아 바람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 | 제보자조옥례
  • 바람아 바람아 불어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 회관에서 자연스럽게 구연하였다. 조사하는 도중에 할머니들이 한 분씩 한 분씩 들어오시고 또 민요조사를 왔다는 말을 듣고 일부러 오신 분들도 계셨다.
    조사일시2009.08.03(수) | 조사장소경북 경상북도 청송군 현동면 인지리 441번지 인지리 손달회관 | 제보자김순식
  • 바람은탱탱 불어싸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화투노래를 부른 다음 바로 이 노래를 불렀다. 중간에 가사를 몰라 청중에게 물어보고 직접 마무리를 했다.
    조사일시2011. 1. 19(수)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평현리 양지마을 양지마을회관 | 제보자하납지
  • 바람이 깬 옹기 값 물어준 원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옹기 깬 얘기하니까 나도 옹기장사 얘기나 해야지 하더니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9-12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 제보자윤용팔
  • 바람재에 쌓은 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도깨비 배에 관한 이야기가 끝난 후, 조사자가 잠시 동안 제보자들의 생애에 대해서 간단히 물어보았다. 이후 조사자가 대동마을의 유 래에 대해서 질문을 했지만, 다들 자세히는 모르며, 마을 앞에 있는 표지석에 다 씌여 있다고만 할 뿐, 특별한 이야기가 오고가지는...
    조사일시2010. 8. 20(금) | 조사장소여수시 삼산면 초도리 대동마을 모정 | 제보자강중방
  • 바람지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와 조사자간에 초도의 역대 인물 및 발전 상황에 대해서 잠시 동안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후 조사자가 화제를 전환하기 위해서 초도의 지명 유래에 대해 이것저것 묻던 중, 제보자가 바람지재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제보자는 시종일관 방 안에 앉아서 약간의 ...
    조사일시2010. 8. 19(목) | 조사장소여수시 삼산면 초도리 진막마을 박갑재씨 댁 | 제보자박갑재
  • 바람지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과거에 '전설따라 삼천리'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소개된 마을의 전설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를 마치자, 조사자가 다른 이야기를 듣기 위해 화제를 돌리려고 했다. 하지만 여전히 마을자랑을 계속하자 조사자가 제보자의 간단한 생애를 묻는 것으로 화제를 돌렸다. ...
    조사일시2010. 8. 21(토) | 조사장소여수시 삼산면 초도리 의성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이만조
  • 바랑도 안 차는 재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저녁에 혼자 사는 채갑봉 할머니댁에 마을 할머니 여 덟 분이 모였다. 낮에 설화를 채록한 바 있는 제보자에게 먼저 이야기를 권했더니 다음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청중들은 아주 흥미있게 들었고 구연이 끝난 후에도 옛날에는 중의 도술이 그렇게 무서웠다는 말을 덧붙이기...
    조사일시1981-08-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은척면 우기1리 | 제보자황수용
  • 바로 발복하는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04.24 | 조사장소충남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1구 동아하이츠 빌라 | 제보자이휘생
  • 바로 발복한 묘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를 끝내고 하나 더 하겠다면서 이 이야기를 했다. 성실하게 끝까지 이야기를 했는데 이야기가 끝나자 청중들은 역시 묘터가 좋아야 자손이 잘 된다고 입을 모았다.*
    조사일시1983-07-26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도양면 | 제보자장양조
  • 바른 거짓말 [男七女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일상 생활에 필요한 교훈적인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하니 제보자는 한참 생각하더니 사람이란 바르게 생활해야 된다면서 이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1-04-04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 제보자정성철
  • 바른 마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교훈적인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하니 제보자가 이 설화를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1-06-21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 제보자한해성
  • 바른 말에 떠는 사시나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일시1979-10-02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대황2동 | 제보자배상오
  • 바리공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꽉꽉선생 설화가 좌판을 한동안 지지하다가 조사자가 송씨 만신에게 바리공주를 이야기라도 해달라고 부탁했다. 곡조로 부르면 너무 길다는 핑계로 통 하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송씨 만신은 이 바리공주를 상당히 귀하게 여기는 것 같았다. 인천 어느 주지 스님에게 가서...
    조사일시1981-10-09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내가면 | 제보자송분임
  • 바리데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세장애기를 구연한 뒤에, 제보자는 노래를 부르겠다면서 비교적 장편인 4편의 민요를 불러 주었다. 그다음에 다시 제보자가 처음 말했던 ‘바리데기’이야기를 청해서 들은 것이다. 이미 조사장소인 제보자의 조카집 마루에는 상당한 수의 마을 부녀자들이 와서, 얘기를 듣거나...
    조사일시1983-07-21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 제보자한양숙
  • 바리데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윤복선에 대한 1차 조사를 마치면서 다음에 다시 만나기로 하고 헤어졌다. 제보자는 그동안 새롭게 들려줄 옛말을 생각해두겠다며 조사자들 에게 재차 방문하여도 좋다고 호의를 베풀었다. 2차 조사를 위하여 자택을 찾아가니 그동안 기억을 되살려 둔 듯 막힘없이 첫 이야기를...
    조사일시2011. 6. 23(목)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윤복선 자택(고산리 2175-11번지) | 제보자윤복선
  • 바리데기가 효도하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에서 효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이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 2. 23(월)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압수마을 경로당 | 제보자이판임
  • 바리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1-07-10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 제보자지경숙
  • 바보 가족의 대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이야기를 잘 하지 않고 있다가 이 음담에 가까운 우스개를 구술했다. *
    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금곡면 | 제보자김숙조
  • 바보 김정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삼랑진읍 | 제보자류영수
  • 바보 남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에 소화에 이어 안평국씨가 구연한 이야기다. 이 자료는 세간에 널리 퍼져있는 설화로서 이미 조사된 바 있다. *
    조사일시1979-02-26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여주 | 제보자안평국
  • 바보 남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카 바보 사위 이야기를 물으니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
    조사일시1982-09-12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진례면 | 제보자구점선
  • 바보 남편과 현명한 부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추풍령 보건소장 부인의 안내로 마을 부인들이 모인다는 집에 가서 조사의 내용을 설명하니 선뜻 먼 데서 온 손님 대접을 해야 한다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10-25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황금면 | 제보자박복란
  • 바보 남편의 기행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아까같은 우스운 이야기[설화 46]를 또 부탁했더니 그런 이야기는 많다면서 구연했다.*
    조사일시1981-10-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청리면 원장1리 | 제보자김모하
  • 바보 남편의 실수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김봉열할머니의 _베틀 노래_가 끝난 후 좀 쉬겠다던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권했다. 긴 거라면서 주저했으나 계속 청하자 구연을 시작했다. _이런 걸 해도 되겠나._면서 내용에 대해 다시 꺼림직해 하기도 했다. 서두를 시작하자 마자 한 청중이 _치우라._고 소리쳤는데 ...
    조사일시1984-08-1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장천면 | 제보자김을년
  • 바보 남편의 실수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이야기는 아직도 계속될 것 같아서 제보 가능성이 있는 길용이 집으로 조사 장소를 바꾸었다. 길용이 집에서 처음으로 들은 이야기이다.*
    조사일시1981-10-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청리면 원장1리 | 제보자김모하
  • 바보 돈벌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6]이 끝나고 제보자가 자청하여 “이성계 이야기”라고 하면서 사람은 마음이 화합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으나, 조사자와 청중이 흥미를 가지지 않자 재미난 이야기를 한다면서 계속하여 구술하였다. 제보자는 자기가 먼저 웃으면서 급하게 이야기를 전개시켜서 더러 설명...
    조사일시1981-01-21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노재석
  • 바보 마누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사람이 많고 노래하던 끝이라서 그런지 짧은 우스개가 많이 이야기되었다. 바보가 우스개의 중요한 소재가 되곤 하였다. *
    조사일시1980-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명석면 | 제보자임또막
  • 바보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신현읍 | 제보자김임수
  • 바보 머슴의 엉뚱한 행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이야기에 잠시 사이를 두고 다시 꺼냈다. 짧다는 뜻으로 ‘촌화’라는 말을 썼다. *
    조사일시1982-01-12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구룡면 | 제보자김기조
  • 바보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두들 사양하며 이야기를 꺼내려 하지 않았다. 마침 사 가지고 온 사이다와 과자를 먹다가 우스개 이야기가 나왔다. 똥을 많이 누는 며느리에 대한 일화다. 이 이야기를 듣고 나서 모심기 노래를 하나 더 듣고 이 날 밤의 조사를 마쳤다.*
    조사일시1984-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강동면 | 제보자유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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