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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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깥사돈과 안사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좀 모자라는 사람에 관한 이야기가 계속되자 또 이 이야기가 연상된 듯. 사양하는 것을 재촉하자 시작한 것이다. 이 이야기는 집안의 어떤 사람이 아주 잘 하던 것이었다고 하는데, 제보자는 그에게서 들었다고 한다. *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사봉면 | 제보자심을순
- 바깥사돈과 안사돈의 동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분위기가 화기애애해지니까, 할머니 자기네들끼리만 이야기함직한 외설적인 이야기가 나왔다. 구연 중에 조사자를 별로 의식하지 아니하고 자기네들끼리 킥킥거리고 웃으면서 이야기하였다. *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대곡면 | 제보자한두리
- 바깥사돈과 안사돈의 만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앞의 이야기를 듣고 이 이야기를 생각해 낸 것 같다. 이 이야기도 역시 차 안에서 낯 모르는 사람끼리 만나서 실수로 다툼을 하는 내용이다. 그러나 이 이야기는 사돈끼리의 다툼이기 때문에 단순한 다툼으로만 끝나지 않는다. 바깥사돈과 안사돈의 내외법을 폐지하...조사일시1980-02-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1동 | 제보자김놈이
- 바깥사돈을 기다리는 안사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저녁을 먹고 할아버지들이 모이기로 했으나, 한 분도 모이지 않았다. 숙소의 할머니께 부탁해서 이웃할머니 네 분을 모셨다. 이 때는 이미 9시 30분이 지나 있었다. 제보자가 낮에 영감님들로부터 들은 이야기를 듣고자 해서, 제보자의 남편인 정세원씨의 이야기를 몇 차례...조사일시1982-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 제보자이분향
- 바깥사돈의 실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1-3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한진식
- 바꿔치기 혼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설화 구연을 끝낸 뒤, 자연스럽게 이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3-08-09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동구 불로1동 | 제보자배동벽
- 바꿔치기 혼인 소동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50]이 끝나자 이때껏 듣고만 있던 제보자가 스스로 다음 이야기를 구연 했다.*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부곡1리 | 제보자채홍례
- 바느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3 뒤에 좌중에서 노래하기를 권하여 불렀다. 제보자는 계모가 심술 부리는 노래라고 하였다. 제보자는 이 노래를 부르고 이어서 ‘첫날 계모가 심술부린 이야기’와 ‘첫날 신부 말시킨 이야기’를 구술하였다.*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남성동 | 제보자강아이
- 바느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모심기 노랫말을 알려 준 뒤, 연이어 바느질 할 때 부르는 노래라 하며 가사를 읊조렸다. 조사자가 노래를 청하니, 노래 부른 지가 오 래되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조사일시2009.07.1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송평리 송평마을 | 제보자이병선(여,94세)
- 바느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바느질을 하면서 부르는 노래가 있느냐고 묻자, 제보자는 “초성이 안 좋아서 내 노래를 잘 못하거던.”이라 하며 노래 부르기를 잠시 주저했다. 그래도 좋다고 하는 데까지 불러달라고 조사자가 요청하자 이 노래를 했다.조사일시2009.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원평리 남계마을 | 제보자양채순(여,76세)
- 바느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바느질하며 부르는 노래가 없느냐고 하자, 제보자가 이 노래를 했다.조사일시2009.01.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도북리 도북마을 | 제보자박분해(여,84세)
- 바느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진주 낭군’을 말하니까 그런 것도 있는데, 잘 모른다고 하면서 이 서사적인 민요를 앞뒤 이야기를 하면서 노래했다. 이 민요가 ‘줌치 노래’ 냐고 물으니까, ‘바느질 노래’라고 하였다. *조사일시1982-02-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지정면 | 제보자박연악
- 바느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점영 할머니가 ‘베틀 노래’ 와 ‘근친가’를 불렀으나 가사를 정확히 외지 못해서 정리하지 못했다. 이 노래는 바느질할 때나 심심할 때 부르는 것이라고 하는데, 청중들도 단편적이긴 하나 가사를 약간씩 외고 있었다. *조사일시1982-01-2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하복남
- 바느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5-2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 제보자김옥순
- 바느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화순 | 제보자이초순
- 바느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민요 39]를 도중에 그치게 되자, 다른 거 하나 하겠다면서 구연한 노래이다. 노래가 끝난 후, 내용을 다시 풀어서 설명해 주었다. 친정인 고아면 봉한동에서 익혔다고 한다. *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김말임
- 바느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 | 제보자미상
- 바느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 불렀다. *조사일시1984-08-1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장천면 | 제보자김봉열
- 바느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 두 편을 부르고는 많이 했다면서 그만 부르겠다고 했다. 조사자가 강강수월래 노래를 들려 달라고 하자 모른다고 했다. 조금 있더니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1983-07-30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도양면 | 제보자박소아지
- 바느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5-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3동 | 제보자강만금
- 바느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미상
- 바느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땅개비 노래 등 여러 제목을 부르면서 해 달라고 하자 이 노래를 하였다. 노래 도중에 다시 불러 달라고 해서 녹음한 것이다.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분향리 | 제보자임묘금
- 바느질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회관 2층 경로당에서 나왔더니, 회관 옆 마당에 모깃불을 피워 놓고 할머니 4분과 아주머니들이 앉아 있어서 9시경부터 이야기와 노래를 들었다. 처음에 설화 2편을 듣고 가장 연로한 제보자와 김연이 할머니에게 3편 들었다. 원하는 자료가 나오지 않아 바느질하면서...조사일시1981-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손필희
- 바느질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둘이 합창였는데 조화 잘되고 유창하면서도 힘이 있었다. 나이 드신 분으로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았다. 이 노래는 논일 할 때 부르는 것으로 곧 농군 노래다. 바느질은 반달과 같은 뜻으로 쓰였다. 지금은 개화가 돼서 많이 안 불러서 아쉽다고 했다. 전에는 같이 ...조사일시1982-01-12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유탕리 | 제보자전삼례
- 바느질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친정인 성주군 대가면 학산동에서 바느질하면서 이 노래를 익혔다. *조사일시1979-04-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1동 | 제보자김봉순
- 바느질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바느질 할 때 부르는 노래에 대해 묻자 ‘바느질 소리 내 한 마디 할게요.’라며 바로 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조사일시2011. 02. 08(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기성면 사동3리 노인회관 223 | 제보자박달순
- 바늘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미상
- 바늘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바느질하면서 부르던 노래가 없느냐고 하니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가락이 일정하지 않고 다듬어지지 않은 노래였다. 노래를 다 부르고 난 뒤에 설명을 덧붙였다. 청중들은 아무도 이 노래를 아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았다. *조사일시1979-04-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1리 | 제보자허수선
- 바늘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8]을 끝내고 제보자는 다시 말없이 앉아 있었다. 조사자가 노래를 청하자 표정을 변함없이 이 노래를 하였다. *조사일시1984-08-2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소성면 | 제보자노금례
- 바늘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향면 | 제보자하석준
- 바늘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바느질하면서 제보자는 노래를 익혔다. *조사일시1979-04-03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1동 | 제보자이봉기
- 바늘이 없어 용이 못 된 깡철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옛날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제보자는 처음에는 알고 있는 이야기가 없다며 거절했다. 조사자가 이무기이야기를 먼저 들려주자, 제 보자는 이 마을에서는 이무기라 하지 않고 깡철이라 한다며 관심을 보여 깡철이 이야기를 먼저 들려주자 제보자가 깡철이 이야기를 하였...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상백리 상백마을 | 제보자이점석(남,77세)
- 바늘제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바느질 하면서 부르는 노래를 청했더니, 좋은 노래가 있다면서 이 노래를 불렀다. 가락은 민요조였으나 사설의 형식이 제문형식과 닮았다. 노래를 다 듣고 난 류명진씨는 제문과 흡사하다고 했다. *조사일시1981-11-20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동면 수곡동 | 제보자신분현
- 바다 속 명당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많은 이야기 중에 하나를 구연하기 시작하였다.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이고 당사 자가 아직 마을에 살고 있어 조금 조심스럽게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2. 9(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죽변면 죽변리 죽변3리동회관 | 제보자김용웅
- 바다 송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최태윤씨가 배도깨비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듣고 난 뒤에 이 이야기를 하였다. 이 이야기는 설화로 형성되지는 아니지마는, 뱃사람들의 풍속을 아는 자료가 되기 때문에 채록하였다. *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일운면 | 제보자김정실
- 바다 팔아 먹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일운면 | 제보자김영수
- 바다 한 가운데서 마을 쪽으로 떠 내려온 섬 마안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방에 들어서자 굉장히 반갑게 맞아주시더니 옛날에 이 마을에서 조사를 한 적이 있다시면서 흔쾌히 조사를 하도록 분위기를 조성해주셨다.조사일시2011. 1. 21 (금)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노구마을 노구마을회관 | 제보자김병선
- 바다가 소주라면/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에 전해오는 민속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분위기를 바꿔, 띵가라붕과 같은 노래를 아느냐고 물었다. 고춘랑이 그 노래는 모르겠으나 오래 전에 송정에 놀러갔다가 한 번 듣고 기억하는 노래가 있다며 이 노래를 불러주었다. 조미미의 ‘바다가 육지라면’을 개사한 노래이다조사일시2010. 2. 5(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송정리 15-2번지 송정리 경로당 | 제보자고춘랑(#)
- 바다속의 엽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갈남출씨가 계속해서 구연했다. 같은 마을 사람들도 처음 듣는 용섬의 이야기라면서 신기하게 듣고 있었다.*조사일시1984-08-02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 제보자제갈남출
- 바다에 빠진 시신을 찾은 점쟁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제보자가 상여소리를 부른 뒤에 조사자가 점쟁이, 무당에 대해서 묻자 다음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09.02.20 | 조사장소구례군 구례읍 봉서리 동산마을 1573번지 동산마을회관 | 제보자정원창(남, 89세)
- 바다에서 건진 해골 안 묻어주고 죽은 어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바다에서 고기를 많이 잡는 방법에 대해서 묻자, 제보자가 그런 것은 없다고 하면서 과거의 경험에 대해서 이야 기를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10. 8. 21(토) | 조사장소여수시 삼산면 초도리 의성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이만조
- 바다에서 배를 타고 들어온 왕궁 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왕궁면 소재지인 신흥리 수성당노인정에서 제보자들을 만났다. 수성당노인정은 소재지에 있는 큰 노인정으로 인근 마을 노인들이 모이는 곳 이다. 노인정에 사람이 많은데다가 이야기를 시작한 사람이 이야기를 채 마치기 전에 다른 사람이 끼어들어서 이야기를 덧붙이는 바람에 한...조사일시2011. 8. 15(월)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 흥암리 508-10 (신흥길 8) 왕궁수성당 | 제보자이남상
- 바다와 산이 뒤바뀐 선암사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전설같은 역사라면서, 약간 부끄러운듯 멋쩍게 웃기도 하고 또는 자신이 없는 듯 말끝을 흐리면서 구연해주었다.조사일시2010. 4. 9(금) | 조사장소부산시 진구 당감 3동 박용래씨 댁 | 제보자박용래
- 바닷가 돌로 쌓은 장창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사전에 전화로 약속을 하여 2009년 2월 3일에 제보자 김남기 댁에서 조사가 이뤄졌다. 만나서 이번 조사의 취지를 설명한 후 오전에는 이야 기를, 오후에는 소리를 중심으로 해달라는 주문을 하였다. 처음에는 여량리, 녹고만, 고양리 등 지역의 지명유래에 대한 짧은 ...조사일시2009. 2. 3(화)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여량리 435-3번지 김남기 자택 | 제보자김남기(#)
- 바닷가 바위 이름과 인근 지명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바닷가에 있던 큰 돌인 ‘장수돌몰’에 대한 이야기가 마무리되던 찰나, 조사자가 앞서 들은 ‘금시’라는 바위에 대해 다시 물었다. 제보자들이 조사자의 질문에 답변을 하면서 마을 앞 바닷가에 있는 바위들의 이름을 일러주었다. 제보자와 청중 모두 어린 시절 바닷가 바위...조사일시2010. 2. 25(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청하면 청진 1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후란
- 바닷물이 짠 까닭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한글뒤풀이를 부르고 난 뒤 이어서 조사자가 여러 가지 이야기를 질문 했으나 제보자가 모르는 이야기가 대부분이었다. 그러다가 그 중에서 바닷물이 짠 이유를 아느냐고 질문하자 당연하다는 듯이 맷돌이 돌아서 그렇다고 이야기했다.조사일시2009.01.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덕천2리 76번지 | 제보자권오동
- 바닷물이 짠 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제 내가 하나 보태지.” 하면서 녹음기를 앞으로 갖다 놓고 시작했다. *조사일시1981-08-15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 제보자이원식
- 바닷물이 짠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재전씨가 ‘일척대신…’을 이야기하자 시종 옆에서 웃으면서 듣다가, 앞의 <page id="368"></page> 이야기가 끝나고 나서 자청하여 이야기한 것이다. *조사일시1981-01-1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남면 | 제보자박재춘
- 바닷물이 짠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잠시 쉬었다가 조사자에게 ?바닷물이 짠 이유?를 아느냐고 물었다. 모른다고 하면서 조사자가 녹음기를 가까이 하니, 녹음기를 치우고 하자고 했으나 구태여 거부하지는 않았다. 이 이야기 도중에 할아버지 한 분이 찾아와서 청중으로 끼여 앉았다. *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하면 금소1동 | 제보자임지섭
- 바둑 시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부인을 맡기고 바둑을 두어 내기를 한 사람의 이야기를 아느냐고 묻자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녹산면 | 제보자김종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