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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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수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가 한참 중단되었다. 술이 한 순배 돈 다음에 담배를 피워 문 제보자가 슬며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래서 이야기의 처음 부분이 녹음되지 않았다. 좌중은 이 이야기에 모두 감탄하면서 공감을 표시했다. *조사일시1981-08-02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북후면 옹천동 | 제보자강대은
- 무수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제보자가 자진해서 이 이야기를 했다. 이 이야기를 끝으로 잔치집에 밀려든 손님 때문에 자리를 물러나왔다. 제보자는 조용할 때 경노당으로 찾아 오라고 했다. *조사일시1979-04-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1리 | 제보자임문혁
- 무수옹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이 한 둘씩 자리를 떴으나 서필금씨와 함께 늦도록 앉아서 남은 한 가지라도 더 구연하려고 했다. *조사일시1984-07-31 | 조사장소경상북도 구미시 원평1동 | 제보자홍분임
- 무수옹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현식씨의 이야기가 끝나고 나서 다시 제보자에게 청을 했다. 그랬더니, “이야기가 바닥이 났는데 또 하라고 하느냐.”면서도 싫지 않다는 기색을 보이고는 녹음기를 앞으로 끌어 당긴 후 들려 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2-07-2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소보면 | 제보자이수영
- 무수옹(無愁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혹시 팔자가 좋아서 벼슬을 했다던가 큰 부자가 됐던 이야기가 있으면 들려 달라.”고 하니 제보자는 그런 이야기는 없고, 이 세상에서 근심 걱정 없이 태평스럽게 생활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 주겠다 하면서 이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조사일시1981-03-30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 제보자정병하
- 무수이환인데 하대명춘이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정촌면 | 제보자강선호
- 무수재배(無數再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달래강 이야기가 쌍스러운 이야기라고 몇 번 반복한 뒤, 조사자들이 그런 이야기도 모두 좋고 소중하다고 하자 정말 쌍스런 이야기를 하나 한다면서 들려 준 이야기다.*조사일시1983-07-19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 제보자한재순
- 무술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상할머니들이 모여있는 마을회관 1층을 나와, 길 건너편에 있는 남자노인정에 들렀다. 그곳에서 몇 분의 남자 노인들이 모여 쉬고 계셨는데, 조사자가 여수가 이순신과 관련이 많은 곳이니 혹시 아는 이야기가 있으면 해달라고 청하자 심정환 어르신이 흔쾌히 이야기...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여수시 돌산읍 죽포리 죽포마을 1512번지 죽포노인정 | 제보자심정환
- 무식꾼의 문자 쓰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불효녀를 끝내고 나서도 계속 이야기하는 분위기가 익지 못해 서먹서먹하던 차에, 조사자가 격의를 없애기 위해 여러 가지 농담을 하고 난 뒤였다. 갑자기 “그러먼 내가 우스운 이약 하나 하까?” 하고 시작한 것이다. 계속 성막이 할머니 집에서 이야기한 것이다.*조사일시1980-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사봉면 | 제보자심을순
- 무식을 요령으로 때운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세상 살아가는 데는 요령이 있어야 한다면서 제공한 이야기다.*조사일시1981-05-03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삼산면 | 제보자박영주
- 무식장이가 고친 난치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유의태에 대한 일화가 더 없느냐고 하자, 확실한 것은 아니라면서 이것을 구술했다. 내용은 앞의 것과 유사한 것으로 허무맹랑한 약처방이다.*조사일시1982-01-30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전용재
- 무식한 동생의 알성급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한 가지씩 돌아가면서 서로 주고 받으며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제보자 차례 <page id="457"></page> 가 되자 소주를 한 잔 마신 뒤에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8-0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의흥면 | 제보자박정심
- 무식한 사돈과 유식한 사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사람은 이야기를 하겠다고 나설 틈이 없다. 김경달씨가 계속해서 같은 주제의 이야기를 생각해 냈다. 그런데, 이 이야기가 끝난 뒤에는 밤이 너무 깊었으므로, 조사자 일행은 숙소로 돌아왔다. 이로써 내남면에서의 답사를 마쳤다. *조사일시1978-10-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내남면 용장1리 | 제보자김경달
- 무식한 사돈끼리의 편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에 이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겠다고 하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1-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손윤호
- 무식한 사람의 유식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이 계속하라고 하니 웃으면서 계속했다.*조사일시1980-08-25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탑동 | 제보자박찬섭
- 무식한 사람의 지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거 하라구 해서 하니 힘이 드네, 그냥은 잘 하는데…”라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0-03-09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삼척읍 | 제보자이광숙
- 무식한 사위의 문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녹음할 것 없다고 하면서 들려 준 이야기다. 문자 이야기의 계속이다. *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음봉면 | 제보자곽성용
- 무식한 상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2-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선재
- 무식한 상주 삼 형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사람이 이야기하는 동안 양반 다리를 하고 두 눈을 지긋이 감고서 이야기를 듣고 있던 제보자에게 조사자가 이야기를 하라고 권하니까, “이야기하는 사람이 없으면 내가 한 번 해 보지.” 하면서 들려 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0-08-1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남하면 | 제보자정수갑
- 무식한 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무식하면서도 행세를 한 사람 이야기가 나오니, 지금까지는 듣고 있던 남동영씨가 한 마디 했다. 이 분은 삼계동(三溪洞)에 거주하고 있는데, 박노활씨에게 <page id="138" /> 놀러 와 있었다. 이야기가 끝나고...조사일시1980-06-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신기1동 | 제보자남동영
- 무식한 시아버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시 짤막한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1979-02-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선재
- 무식한 신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성막이의 이야기를 듣고만 있으면서 가끔씩 관심를 보이곤하다가, “시석한(시시한) 이야기해 볼까?”하며 시작한 것이다. 청중(성막이, 성재희)도 흥미를 가지고 들으며 가끔 폭소를 터뜨렸다.*조사일시1980-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사봉면 | 제보자심을순
- 무식한 아들의 수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미리 준비해 간 설화의 견본을 들려 주었는데, 그 내용이 무식한 아들을 결혼시키는 얘기였다. 제보자는 샘플의 내용과 꼭같은 이야기이지만, 단지 그 속에 나오는 한자가 다르다며, 본 설화를 제공해 주었다. 그는 성격이 차분하고 얘기를 잘해 청중들로부터 칭찬을...조사일시1979-03-18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미아7동 | 제보자문정식
- 무식한 지관(地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지관(地官) 이야기가 없느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있다고 하면서 또 시작했다.*조사일시1981-08-2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신광면 | 제보자정점암
- 무식한 지관의 출세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에게 앞에 한 박문수 얘기가 참 좋은 얘기라며 또 한 자리 더 해 줄 것을 청했다. 그러자 귀찮은 듯이, 하나만 하고 자리를 떠나야겠다면서 이야기를 시작하였다.*조사일시1985-03-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이평면 | 제보자조철인
- 무식한 풍수쟁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사봉면 | 제보자정우영
- 무식한 형과 유식한 동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지체 높은 사람을 골려주는 이야기에 이어서, 유식한 사람을 골려주는 이야기를 하나 했다. 같은 주제의 이야기가 계속되는 셈이다. 좌중의 웃음도 계속되었다. 피곤한 사람은 누워서 듣기도 했다. 이제 밤이 어지간히 깊었다. *조사일시1978-10-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내남면 용장1리 | 제보자김경달
- 무식한 효자가 참효자 되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권태목
- 무신거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미상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운정2동 | 제보자미상
- 무신란으로 도망 간 사람들을 나오게 한 박문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박문수에 관한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해주었다.조사일시2009.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삼산리 뇌산마을 | 제보자김병오(남,75세)
- 무신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대구 이□에 이어서 계속 구연한 단편소화이다.*조사일시1979-02-26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여주 | 제보자안평국
- 무실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무실이라는 동명(洞名)에 대한 유래를 물었더니 이 이야기를 했다. 아직 본격적인 이야기판이 마련되지 않고 청중도 없었으므로 문답식의 단편적인 이야기만 주고 받았다. *조사일시1981-07-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동면 수곡동 | 제보자류태석
- 무심한 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최복순(여.75) 제보자가 자신은 노래를 못하지만 조사자들을 도와주고 싶어서 한 마디 부르겠다며 먼저 노래를 부르자, 전언년 제보자도 뒤이어 서 노래를 불렀다. 제보자는 생각나는 대로 여러 노래를 토막토막 불러 주었다.조사일시2010. 2. 23(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동향면 자산리 613-1 대야마을회관 | 제보자전언년
- 무심히 한 말로 몰살한 가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말이란 게 참 그 중요한 건데 말이 참 중요한 것입니다.”*조사일시1980-08-22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내덕동 | 제보자이선영
- 무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김수운
- 무안 박씨 재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 근처의 전설을 이것 저것 더듬다가 이 이야기가 나왔다. 이밖의 것들은 기록할만한 내용이 갖추어져 있지 않다. 무안 박씨네 제궁은 수동(水洞)에 있다고 한다. *조사일시1980-06-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1동 | 제보자남학구
- 무안(武安)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민요에 이어서 불렀다. 이것은 민요가 아니다. 가락으로 보아도 창가에 가깝다. 그런데, 모여서 놀 때에 무안을 자랑하는 이 노래를 민요처럼 자주 부른다고 한다. 참고로 채록한 것이다. *조사일시1981-01-21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김수운
- 무안(武安) 앞동산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에 이어서 조사자가 무안 땅이 생긴 전설 같은 것이 없느냐고 하니까,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이 설화는 ‘걸어오다가 선 산’과 동종의 유화(類話)이다. *조사일시1981-01-22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정영선
- 무안(武安) 줄다리기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앞 설화를 마치고 계속하여 한 가지 이야기를 더 하겠다고 하며 구술했다. *조사일시1981-01-21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김수운
- 무안(武安) 지명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무안의 용호놀이와 줄다리기를 조사하기 위하여 전에 여러 번 만났던 정성용씨를 찾아가서 설화 구술을 청하였더니, 자기는 나이가 많아 기억이 희미한데, 무안 중학교 국어 교사를 하고 있는 정영선씨에게 무안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고 정리를 시켰으니 그분과 함께 이야기되...조사일시1981-01-22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정영선
- 무안(武安)에 과부가 많이 나는 연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가 끝나고 주위의 할머니들이 이야기를 해 보라고 권하여서 시작하였다. 무안의 두 당산나무 중에 하나를 베어 한 나무만 외로이 서 있어서 과부가 많이 나게 되었다는 이야기다. 제보자는 설화의 내용을 믿는 듯이 구술하였다. *조사일시1981-01-22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김태영
- 무안농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무안 | 제보자미상
- 무엇에 홀려 바닷가로 끌려 간 김소동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먼저 구연한 이야기가 끝이 나자 조사 분위기가 좋았다. 그러자 조사자가 제보자가 이야기를 잘한다며 이야기를 하나 더 해달라고 요구하자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2010. 1. 27 | 조사장소부산시 강서구 녹산동 성산마을 녹성노인정 | 제보자김종해
- 무엇을 아는 여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가 끝나자 마자 제보자가 기다렸다는 듯이 ‘저번에 들은 얘기’라며 선뜻 나섰다.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조사자가 준비해 간 담배를 권하자 한대 피워 물었다. 역시 짧게 이야기를 마쳤다.*조사일시1985-03-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이평면 | 제보자김형섭
- 무연리 효자각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권태목
- 무오사화의 동기가 된 김종직의 행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유자광 이야기가 끝나고 김종직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겠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2009.02.0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개평마을 | 제보자정순오(남,78세)
- 무와지탄(無蛙之歎)의 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한기씨는 먼저는 안 계셨던 분으로, 아마 무슨 교훈적이거나 어떤 내력에 대한 이야기만으로 국한되어 생각하셨던 듯하다. 이 이야기 끝에 이 이야기에 견주어 현대의 교훈적 일화까지 들려 주셨다. *조사일시1980-02-01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 제보자김한기
- 무우잎을 뜯어 먹고 사람이 된 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이야기는 5년 전 전북 진안군 용담면 고향에서 학교 다닐 때, 농사지으시던 할아버지로부터 들었다고 한다.*조사일시1980-01-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전주시 노송동 | 제보자임중호
- 무자생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52에 이어서 이상하게 임신이 되는 일에 관한 논란이 벌어지다가, 이 제보자가 그린 이야기를 하나 하겠다고 자청했다.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 경로당의 시계는 6시를 쳤다. *조사일시1980-06-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남석3동 | 제보자김석용
- 무자생손지지(無子生孫之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2]를 끝내고는 박경철 제보자는 명당을 잘 잡아야만 잘 산다는 말을 덧붙였다. 조사자는 그에게 한자리 더 하라고 졸랐으나 다른 사람도 해야 한다며 미루어, 김형기 제보자에게 부탁했더니, 명당얘기를 했으니 나도 명당얘기를 한다며 머뭇거림 없이 시작했다....조사일시1984-08-2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영원면 | 제보자김형기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