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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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를 파 기우제 지낸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이야기를 해달라고 청하자 자리에 모였던 주민들이 이 마을에는 이야기를 할 사람이 없다고 했다. 조사자가 다른 마을에서 들었던 기 우제지내는 이야기들을 하자 제보자가 그런 이야기는 알고 있다며 이야기 했다.조사일시2009.07.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월암리 월암마을 | 제보자심정자(여,72세)
- 묘에 오줌 눈 과부와 생금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에 이어 계속 구연했다*조사일시1981-08-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병암리 | 제보자김분진
- 묘에서 잔 소금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소금장수 이야기를 유도하자 이 분이 이걸 기억해 냈다 .*조사일시1984-01-19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유구면 | 제보자오영순
- 묘의 임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청하자 이번에는 기다렸다는 듯이 바로 시작했다.*조사일시1985-04-2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입암면 | 제보자우성원
- 묘의 주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주변의 권유로 시작하셨는데 수수께끼로 이야기를 바꾸어 해 주셔서 모두 다 같이 생각해 보았지만 맞추지 못해서 답을 가르쳐 주셨다.조사일시2011. 1. 20 (목)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미조리 미조마을 미조마을회관 | 제보자허두선
- 묘자리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11-06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삼척읍 | 제보자김진환
- 묘자리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1-17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유곡면 | 제보자이종선
- 묘자리 이장 안 해 망한 집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지관이 뫼자리 잡던 얘기를 들려 달라고 했다. 그랬더니 제보자는 잠시 머뭇거리더니 담배를 피워물었다. 얘기가 있는데 언뜻 생각이 나질 않는 모양인듯 자꾸 망설였다. 한참 생각하더니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1-08-17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 제보자양재춘
- 묘자리 잘 보는 장조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규환씨가 앞의 이야기를 하는 도중 조사 장소에 온 제보자는 말없이 조용히 앉아 있었는데, 이규환씨가 이야기를 끝내고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한 번 해 보라고 권하자 몇 번을 사양하다가 마이크를 받아 쥐고서는 이야기를 했다. 이야기 도중 조사자가 존대어를 쓰지 말라고...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마리면 | 제보자박종기
- 묘자리 잘 써 부자된 권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36]을 마치고 난 후 또 풍수 얘길 하겠다면서 구연했는데 충청남도 화란 보믈이란 동네에 사는 권씨가의 전설이라고 했다.*조사일시1981-12-02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화서면 신봉1리 | 제보자최숭락
- 묘자리 잘 써 장가든 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풍수 이야기를 하나 들었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그러면 이 이야기를 하지.? 하면서 구연했다.*조사일시1981-12-02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화서면 신봉1리 | 제보자최숭락
- 묘자리 잘 쓴 총각과 호식 면한 처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강감찬 이야기를 끝내고 잠시 숨을 고른 후 바로 다음의 이야기를 시작했다. 청중들이 이야기에 쉽게 몰입할 수 있도록 이야기의 상황 묘사가 구체적이면서 흥미롭다.조사일시2009.07.03 | 조사장소구례군 구례읍 봉서리 동산마을 1573번지 동산마을회관 | 제보자정원창(남, 89세)
- 묘자리 잘못 쓰고 죽은 송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두 제보자가 서로 교대해 가면서 이야기는 계속되었다. 그래서 조사자는 지리에 밝기 때문에 명당자리를 잡을려고 하다가 패가망신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했다. 그랬더니 제보자는 한참 생각하더니, “그런 사람 얘기는 있는데 이건 녹음하지 말지.”라고 하면서 이야기...조사일시1981-09-06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김남수
- 묘자리 잡아 주다 망신 당한 도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말곡리는 앞에 조그마한 내가 흐르고, 동네 앞 뒤에 산이 있어 산수가 좋고, 산세도 수려하게 보였으므로 명당 자리가 있을 법 했다. 그래서 조사자는 제보자에게, “이 동네에 명당 자리가 있으면 거기에 얽혀 있는 이야기가 없읍니까?”고 물으니, 제보자는 자신의 논 건...조사일시1981-08-07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 제보자깁진섭
- 묘자리 잡아 준 송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송강이 산혈을 막아 이 동네가 잘못됐다는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조사자는 제보자에게 송강이 지리에 밝은 사람이라서 묘자리 써준 일은 없느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제보자는 송강이 묘자리를 잘 써 주어서 중국 가서 벼슬한 사람이 있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조사일시1981-08-17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 제보자양재춘
- 묘자리 잡아준 이야기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풍수에 대한 이야기를 청하자 잘된 이야기가 있다며 구술하였다. *조사일시1983-07-13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한준혁
- 묘자리 훔쳐 감사가 되었다가 망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노인들에게 얘기 하나씩 하시라고 해도 아무도 안하자 “그럼 내가 하지” 하더니 계속했다.*조사일시1982-08-05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양강면 | 제보자장영재
- 묘자리가 뒤바뀐 최산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강대순 제보자가 호식에서 살아남은 이야기를 마친 후 조사자가 혹시 최산두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는지를 물었다. 박병기 제보자는 저곡마을에 최산두의 묘가 있는데 위치가 바뀌어 있다며 이야기를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10.04.10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봉강면 부저리 상봉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박병기
- 묘자리가 없어 원통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시집살이 노래를 한 마디하고, 이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 2. 23(월)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압수마을 경로당 | 제보자이판임
- 묘자리로 인해 망한 입금리 윤씨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야기를 마치고 잠시 쉬었다. 조사자가 집주인인 김정섭씨에게 이야기 한 자리 하시라고 권했더니 담 큰 사람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1984-06-09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암태면 | 제보자김정섭
- 묘자리에 얽힌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1-14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남면 | 제보자김영중
- 묘자리와 적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4]가 끝나자 녹음상태를 보기 위해 조사자는 제보자의 얘기소리를 들어 보자며, 들려 주었다. 조용히 경청한 후 많은 애기를 부탁드렸더니 묘자리에 대한 얘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4-07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송광면 | 제보자조현규
- 묘지 제공하여 적덕한 박 부잣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계속 안채 마당에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제보자가 바로 마주 보이는 앞산을 가리키면서 들려준 이야기이다.조사일시2009. 2. 24(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원정 1리 802번지 | 제보자박이수
- 묘지(墓地) 덕에 부자 된 양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얘기 또한 그저께 녹음기 고장으로 인하여 다시 듣는 것이다. 제보자는 육하원칙이 명확한 얘기만을 전하려고 고집하여 말하기를 꺼렸다. 때문에, 조사자는 그의 아들, 김경식씨로부터 아버님에게서 들은 얘기 중에서 기억에 남는 것을 소개 받았다. 조사자가 이 얘기를 ...조사일시1981-07-28 | 조사장소제주도 서귀포시 중문동 | 제보자김재현
- 묘터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풍수에 관한 얘기가 조사자와 청중 사이에서 나오자 이 제보자가 나서서 이 <page id="799"></page> 이야기를 해 주었다. 이야기가 끝난 뒤 어디서 들었냐고 물으니 어릴 때 친정 할머니에게서 들었다고 하였다. *조사일시1982-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이북면 | 제보자안분도
- 묘터 잘 봐 부자된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길 마친 후 또 한 가지 더 하겠다며 시작했다.*조사일시1981-08-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병암리 | 제보자이종수
- 묘터 잘 봐 삼정승 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할머니들이 모였다는 말을 듣고 모인 장소로 방문했다. 부인과 사별한 지가오래되었다고 하며, 곧잘 농담을 했다. 선뜻 이얘길 하질 않고 뜸을 한참들인 후에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조사일시1981-08-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병암리 | 제보자김정택
- 묘터 잘 써 삼정승 육판서 난 일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 장소에 우연히 나오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여러 어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었다. 그러다가 앞의 설화가 끝나자 자진해서 들려 준 것이다. *조사일시1982-08-07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고로면 | 제보자김원규
- 묘터 잘 써서 부자 된 마을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파지 말아야 할 조상 묘를 팠다가 집안이 망한 이야기에 이어서, 조사자가 또 다른 명당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부탁을 하였다. 그러자 제보 자가 명당 자리를 써서 부자된 이야기는 많이 있다고 하면서 관련한 이야기를 이어나갔다.조사일시2010. 8. 21(토) | 조사장소여수시 삼산면 초도리 의성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이만조
- 묘터 잘못 써서 태어난 아기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를 듣고 청중 가운데 한 사람이 효자각 받은 이야기를 해야 한다며 옆방에서 한 분을 모셔왔다. 그 어른이 자기 집안의 효자비 내 력을 이야기했다.(채록않음) 좌중이 계속 효자각이라고 하자, 최승태씨가 ‘비(碑)’가 있을 뿐, ‘각(閣)’은 자기 가문에 있...조사일시2010. 1. 28(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죽장면 입암 2리 마을회관 | 제보자최승태
- 묘터 잡아 준 박어사와 산신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그 동안 옆에 앉아 있으면서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흥미를 가졌다. 앞 설화가 끝나고 나서, 조사자의 권유를 받아 시작했다. 많은 이야기를 알고 있는 듯 했으며, 구연하는 태도 역시 청중들의 호응을 받았다.*조사일시1983-09-04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화원면 | 제보자임덕명
- 묘터 잡아준 행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지난 밤에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만 묵묵히 듣고 있던 제보자가 자진해서 홀치기방으로 찾아와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79-04-0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1동 | 제보자배말순
- 묘터 잡아준 행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79-04-0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1동 | 제보자배말순
- 묘터를 잘못 잡은 명풍수 남사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풍수 이야기는 많지 않느냐고 물었더니, 좌중이 모두 제보자를 가리키며 일류 풍수라고 했다. 좌중이 함께 풍수 이야기를 청했으나, 계속 사양했다. 다시 남사고나 홍성지에 관한 이야기를 권하니,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청중이 참견이 적극적이었다. *조사일시1982-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 제보자최기연
- 묘터보다 사람이 먼저 난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식동이란 데서 버스를 내려, 동네를 이루고 있는 마을 어귀의 가게에 둘렀더니 마침 너댓 분의 할아버지들이 술을 들고 있었다. 조사 취지를 말씀 드렸더니 제일 먼저 적극적인 관심을 보여 준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7-10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김봉학
- 묘파고 망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풍수나 명당에 얽힌 이야기를 물었더니 이 지방에서 실지로 있었던 <page id="481"/>실화라면서 구술한 자료이다. 이 지방의 대부분 촌노들은 명당에 대한 관심이 아직도 대단하다. 계속해서 명당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었다.*조사일시1984-05-26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면 | 제보자최항령
- 묘파고 망한 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영감님 차례입니다.” 하자 좀 쉬었다 하자면서 술 한잔을 마셨다. 밤도 깊었으니 빨리하고 자자면서 꺼낸 이야기다. 성음은 똑똑하지 않지만 기가 있어 말에 힘이 있었다.*조사일시1984-05-04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 | 제보자임판주
- 묘하시관에 인시발복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번에는 조사자가 ‘명당 잡아 부자된 이야기’를 유도했더니 조사자 중에 여학생을 의식하여, “그런 얘기가 좋은가?”하고 의향을 묻더니 바로 시작했다.*조사일시1985-04-15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서보익
- 묘향산과 서산대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묘향산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거기에 살고 있었다는 서산대사의 얘기를 해달<page id="173"/>라고 했더니 확실하지 않은 거라면서 주저하다가 얘기해 주었다.*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 제보자오정섭
- 무 갖다 주고 송아지 받은 농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조사자들이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들려줄 이야기가 있다면서 구연을 시작했다.조사일시2010. 01. 21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서석면 생곡1리 567번지 노인 회관 | 제보자이수동
- 무 병(계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이야기는 자신의 이야기와 관련되면서 무속에도 관계된 이야기다.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분향리 | 제보자김순예
- 무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 | 제보자송효덕
- 무가 해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에게 조사자는 무가 일반의 장단에 대하여 이야기를 청하자 자세히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0-07-30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삼척읍 | 제보자김석출
- 무가(세존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두귀남
- 무가:(안당:졉살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영암 | 제보자이심화
- 무가:고풀이(장자풀이:진양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영암 | 제보자이심화
- 무가:고풀이(중중모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영암 | 제보자이심화
- 무가:다리염불(자진염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영암 | 제보자이심화
- 무가:다리염불(진염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영암 | 제보자이심화
- 무가:대잡기(회심곡:중중모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영암 | 제보자이심화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