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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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못 믿을 세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임봉진
  • 못 믿을 아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김석환씨의 앞 이 야기가 끝나자 제보자가 이 야기를 하겠다며 제의를 해왔다. 이야기의 앞뒤가 정연하지는 못하나 비교적 완결된 구조여서 기록했다. 이야기 도중 내외간을 설명할 때 청중 한 사람을 지적하면서 우리 둘이가 내외간이라는 가정을 곁들어 가면서 진행하기도 했...
    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진영읍 | 제보자김갑태
  • 못 파서 손님 막고 망한 용천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의 구연이 끝나자 청중들은 서로 “나는 무슨 이야기를 할꼬 싶다.” 라며 서로 이야기 거리를 생각하였다. 제보자가 먼저 조사자들에 게 ‘용천사의 유래’를 아냐고 물으면서 이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09. 6. 22(월)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남산 1리 289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곽정식
  • 못갈 시집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명남 제보자가 시집살이 노래를 부른 후, 제보자가 이 노래가 생각났는지 불렀다. 시집을 잘못 가서 서방이 죽었다는 서사민요인데, <못갈 장 가 노래>에 상응하는 노래라 하겠다. 그런데 제보자는 청중들이 떠드는 소리 때문에 힘들게 노래를 부르다 다 잊어버렸다며 노래...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목현리 목현마을 | 제보자김형숙(여,72세)
  • 못갈 장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사설 내용을 설명하고 사설의 일부를 가창하며 운을 띄우자 제보자가 잘 알고 있는 노래이나, 부른지 오래되었을 뿐만 아니라 노 래가 너무 길어서 다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이야기하듯 들려주었다. 제보자가 중풍으로 말하기도 힘든 상태여서 대부분은 설명으로 ...
    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오천리 양천마을 | 제보자김계임(여,73세)
  • 못갈 장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다른 노래를 청하자 제보자가 처음에는 잘 모른다고 거절하였다. 이후 조사자가 앞서 부른 못갈 장가 노래의 가사가 일부 다시 생각났 다며, 다시 동일한 노래의 사설을 이야기 하듯 읊조렸다. 앞의 제보보다 가사나 곡조가 보다 원곡에 충실하게 구성되어 있다.
    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오천리 양천마을 | 제보자김계임(여,73세)
  • 못갈 장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이 노래를 부르면서 몇 차례 가사를 잊어서 중단했지만, 청중의 도움을 받아 끝까지 불렀다. 노래 중간에 신부가 죽어서 상여가 나가 는 대목에서 “아이구 떨린다”라고 하며 슬픈 감정에 젖기도 했다.
    조사일시2009.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대남리 소로마을 | 제보자최순남(여,74세)
  • 못갈 장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앞의 노래를 부르고 잠시 호흡을 가다듬고 쉰 뒤에 다음 노래를 이어서 불렀다. 긴 서사민요를 남성 제보자가 이렇게 잘 부르는 경우 는 드물 것이다.
    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상남리 조산마을 | 제보자조병옥(남,83세)
  • 못갈 장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에 이어 부르고 중간에 가사가 기억이 안나 잠시 망설이다 다시 불렀다. 역시 길게 부르는 서사민요를 구송했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중남리 수개마을 | 제보자한대분(여,79세)
  • 못갈 장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사촌성 노래를 불러주고 난 뒤, 이어서 긴 가사로 된 밭매는 노래를 불러주었다. 흥겨운 노래가 아니고 사연이 있는 구슬픈 노래였지만, 청중은 박수를 계속 치면서 노래를 경청하였다. 노래가 무척 긴 가사인데도 하나도 잊어버리지 않고 모두 기억해 주었다. 참으로 기억...
    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구룡리 원구마을 | 제보자동선임(여,76세)
  • 못갈 장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못갈 장가 노래의 앞부분을 이야기하면서 그런 노래를 부른 적이 없느냐고 물어보자 제보자가 그 노래를 조금 안다고 말했다.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노래를 불러달라고 요청하자 제보자가 다음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0. 1. 25(월) | 조사장소부산시 남구 용호1동 영시노인정 | 제보자김부금
  • 못갈 장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용한 목소리로 차분하고 노래를 불러 주었다.
    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지곡마을 | 제보자이용순(여,72세)
  • 못갈 장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노래에 대해 제보자들과 조사자가 이야기를 하는 동안 갑자기 불렀다. 서사민요로 가사가 매우 긴 노래였지만 기억력이 좋아서인지 끊어 지지 않고 잘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유평리 유평마을 | 제보자김점석(여,78세)
  • 못갈 장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가 끝나자 청중 중 한 명이 혼례 전에 죽은 신부를 만나러 가는 노래를 해보라고 청하자 제보자가 조사자에게 내용이 좋은 노래라 일 러주며 노래했다.
    조사일시2009.07.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광평리 마평마을 | 제보자강금용(남,67세)
  • 못갈 장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자진해서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09.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원평리 남계마을 | 제보자이종태(남,71세)
  • 못갈 장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노래를 부르면서 점점 자신감을 가지고 노래를 불렀다. 제법 긴 서사민요인 이 노래를 마지막 부분에서 잠시 기억이 나지 않는지 멈추 기도 했지만, 다시 기억을 해서 끝까지 불렀다. 청중들이 진짜 오래 된 노래를 부른다고 감탄을 했다.
    조사일시2009.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원평리 남계마을 | 제보자양채순(여,76세)
  • 못갈 장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긴 서사민요로 불리는 이 노래를 자진해서 불렀다. 중간에 가사가 잘 생각나지 않는지 멈추었다가 기억이 나는 뒷부분의 가사를 부르 고 마쳤다.
    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화산리 본통마을 | 제보자정옥순(여,79세)
  • 못갈 장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첫 이야기를 시작하시고 나서는 계속 이어서 이야기를 구연해주었다.
    조사일시2011. 1. 20 (목)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미조리 미조마을 미조마을회관 | 제보자임풍운
  • 못갈 장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이런 노래도 있지 않느냐고 하면서 노래의 줄거리를 대충 말하자, 그것은 노래가 아니고 이야기라면서 다음과 같이 구술했다.
    조사일시2010. 1. 28(목)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영도구 청학2동 청로경로당 | 제보자김명임
  • 못구렁이의 복수로 삼대가 망한 가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청중들이 제보자가 이야기를 잘 한다면서 이야기 하기를 권했다. 자신의 집안 얘기라면서 구연하기 시작했는데, 실담이어서 도중에 녹음을 중단하였다가 재미있는 화소를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아 다시 녹음을 시도했다. 그래서 이야기의 흐름이 산만하고 무리가 많다. 그러나...
    조사일시1984-08-1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장천면 | 제보자김봉열
  • 못난 각시 원망하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민요에 이어 이야기 한 편을 듣고 계속해서 이 노래를 들었다. 장가 간 첫날 밤에 못난 각시를 보고 부르는 노래라고 했다.*
    조사일시1984-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김원찬
  • 못난 각시의 성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1-2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김수영
  • 못난 며느리와 무명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신현읍 | 제보자옥아지
  • 못난 사위 불비 맞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또 이야기 하까?” 하더니, 갑자기 “그만하자”고 하길래, 조사자가 더 요청하니 마지못해 하는 듯이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1982-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이북면 | 제보자박월순
  • 못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2-24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동면 | 제보자차흥록
  • 못다 갚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분향리 | 제보자임묘금
  • 못다 맬 밭 다 매다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세월아 네월아 가지를 말아라 노래가 끝난 후 밭매면서 불렀던 노래를 부탁했더니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02.1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금성면 금성리 하성마을 | 제보자강재님
  • 못된 것 사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38에 이어서 우스개 재담으로 한 것이다. 이 사설을 말할 때에 주위에서 참견을 많이 한 것으로 보아 자주 입에 오르내는 것인 모양이다. 거의 리듬감 없이 읊는데 한 음보를 2/4박자로 말하는 것이 많았다.*
    조사일시1979-08-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임봉진
  • 못된 계모에게 쫓겨난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에 이어 계속해서 구연했다. *
    조사일시1982-08-2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소보면 | 제보자이종말
  • 못된 계모와 남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3-08-13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동구 불로1동 | 제보자김위달
  • 못된 계모와 낭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현욱씨가 앞의 이야기를 끝내고 옆에 있는 제보자에게 공술만 먹지 말고, 술값을 좀 하라고 핀잔 아닌 핀잔을 주자 입맛을 다시고서 들려 준 이야기다. *
    조사일시1982-07-2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소보면 | 제보자이현식
  • 못된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만 계속하여 부르다가, 숨도 돌릴 겸 설화쪽으로 유도하였다. 불효부 계통의 민담으로, 여기서는 딸이 그 주인공으로 되어 있다. 청중들도 열심히 들었는데, 딸이 고약한 짓을 한다는 이야기가 나올 때는 발길로 차 버리라는 둥 말 참견을 하면서 들었다. *
    조사일시1982-01-30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진강수
  • 못된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이야기가 끝나자 좌중에서 한 동안 딸은 소용 없다고 설왕설래하다가, 제보자가 또 이런 이야기가 있다고 하면서 앞 설화와 비슷한 것을 구술하였다. *
    조사일시1981-01-1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동면 | 제보자민영곤
  • 못된 딸 버릇 고친 친정아버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들이 이야기를 더 청하자 주머니에서 적어놓은 이야기 족보를 꺼내 확인한 후 바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2009. 2. 27(금)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송정1리 1반 1367번지 | 제보자유재헌
  • 못된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아침 조반 후에, 이장의 주선으로 택호가 좌산댁이라는 분의 댁에다 마을 할 <page id="596"></page> 머니 몇 분을 모셨다. 허정순씨를 비롯한 몇 분이 민요를 몇 편 부르고 나서, 자리를 봉동댁이라는 분의 댁으로 옮겨 제보자를 비롯한 두어 부인들을...
    조사일시1982-01-2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허영순
  • 못된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정촌면 | 제보자강선호
  • 못된 며느리 개심시킨 시아버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이야기가 끝나고 제보자가,“내, 부모가 자식 효자 만드는 얘기 하나 하지”라며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 *
    조사일시1983-08-16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수성구 범어1동 | 제보자박현수
  • 못된 며느리 효부 만든 어린 아들의 재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여러 편을 구연한 제보자가 고려장 이야기를 끝내자 이야기를 듣던 청중 한 분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어받았다.
    조사일시2010. 2. 10(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영순면 이목리 375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홍옥선
  • 못된 며느리를 효부(孝婦) 만든 시아버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로터 동물담을 유도하자, 기억나지 않는다고 했다. 대신에 이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안덕면 신성리 360-7번지 경로당 | 제보자남순녀
  • 못된 시어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3-08-13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동구 불로1동 | 제보자김위달
  • 못된 시어머니 길들이는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청중에게 시집살이 시키는 시어머니 골탕 먹인 며느리 이야기를 아냐고 청중에게 물었다. 그러자 앞서 여러 편의 이야기를 구연했던 제보자가 자신의 옆에 있는 제보자도 이야기를 잘한다면서 시켜보라 하고서는 이야기판에서 한 발짝 물러섰다. 조사자가 그 제보자에게 이...
    조사일시2010. 1. 26(목) | 조사장소경북 문경시 산양면 위만리 502번지 노안회관 | 제보자엄재순
  • 못된 시어머니 길들인 친정 아버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11] 다음에 조사자가 ?항굴래비?, ?조리장사?와 같은 희극적 서사민요를 들어보려고 그 줄거리를 이야기했더니 제보자가 나서며 이야기를 하겠다고 했다. 아마 조리장사 이야기를 듣고 생각이 난 것 같다. 청중들은 폭소를 터뜨렸으며, 여자의 속성에 대하여 공감...
    조사일시1981-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일직면 조탑동 | 제보자김남행
  • 못된 시어머니 버릇 고치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와 잠시 잡담을 나누다가 오현섭씨가 계속해서 들려 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1-05-05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선장면 | 제보자오현섭
  • 못된 시어머니와 원혼이 된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분이의 시어머니 길들이는 이야기(채록하지 않았다)가 있고 난 다음에 최말숙이?시어마이 죽었부마 장농 저걸로, 시어마이 잡아가 꼼을 하고, 큰방 차지는 내 차지 되고 시누부 죽으마 꼬장(고추장) 단지 내 차지 되고?라는 이야기를 했다. 장분이가 받아서 노래로 ?삼동...
    조사일시1979-04-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1리 | 제보자임찬희
  • 못된 신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앞서 부른 민요가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바로 이어서 이 노래를 불렀다. 중간에 청중들을 보고 따라 하라고도 하고, 조사자가 따라 부 르니 “아네! 따라 부르네”하면서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중간에 숨이 찬다고 하며 잠시 가사를 생각하여 다시 부르기도 했지...
    조사일시2009.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대남리 소로마을 | 제보자최순남(여,74세)
  • 못된 자부 버릇 고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를 끝내고 나서 상스러운 이야기를 너무 해서 안됐다면서 이야기를 더 하지 않으려는 것을 설득을 시켜 이야기를 계속하게 했다.*
    조사일시1980-12-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신종건
  • 못된 형들을 개과천선시킨 동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박선식씨가 앞의 이야기를 끝내자 그에게 술을 한 잔 권한 뒤에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2-08-10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의흥면 | 제보자박선식
  • 못된딸과 착한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대곡면 | 제보자조초악
  • 못둑 박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5-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운정2동 | 제보자배을영외
  • 못부르는 노래를 부르라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우스꽝스러운 노래라고 하면서 제보자가 흥이 나서 즐겁게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동강리 동강마을 | 제보자홍순달(여,7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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